교회와 요한의 계시 (계1:9-20)
본문
1.계시록의 내용은 요한이 밧모섬에 있을 때 요한에게 나타난 것이었다.밧모 섬이라는 곳은 밀레도에서 서쪽으로 약 50킬로 떨어진 곳에 위치한 에게해의 섬 이다.
2.촉대교회 당시 부터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에 의하면,사도 요한이 그리스도 를 믿는 믿음 버리기를 거부하였다는 이유로 로마 당국이 사도 요한을 이 섬으로 유형보냈다고 한다.
3.유배형은 도미시안 황제가 그리스도인들을 로마제국에서 추방하기 위해 사 용한 방법이었다.
4.네로 황제는 로마의 신자들을 주로 살해했지만 도미시안은 전제국에 걸쳐 신도들을 박해했다고 한다.
I.부활하신 주님을 만났다(본문설명).
A.언1.주의 날에 라고 하였다.이 날이 정확치는 않으나 당시 그리스도인들의 예 배일인 일요일일 것으로 추정할 수 있다.
2.혼자 외로이 에배를 드리던 요한은 성령의 능력으로 감동을 받고 신비한 환상을 보게 되었다.
3.그가 현실에서 당하는 절망적인 상황에서 여호와 하나님은 위로와 용기를 주셨다. 그는 하늘의 승리와 소망을 장면을 목격한 것이다.
4.하나님은 지금도 마찬가지로 우리에게 이러한 위로와 용기를 제공하신다.
B.무엇을
1.나팔소리 같은 큰 음성(10절)이 두가지를 명했다.그가 지금 보는 것을 두 루마리에 기록할 것(11절)과 그가 기록한 것을 일곱 교회에 보낼 것을 명령했다.
2.일곱 교회란 바로 소아시아지역의 교회들이었다.
3.왜 일곱교회를 선발하셨을까이 교회들이 전체 교회의 특징을 모두 함축하 고 있었기 때문이라고 보는 것이 가장 타당하다.
4.요한은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 한 형체를 보았다."몸을 돌이켜 나더러 말한 음성을 알아 알아보려고 하여 돌이킬 때에 일곱 금촛대 사이에 인자같은 이가 발 에 끌리는 옷을 입고 가슴에 금띠를 띠고 그 머리와 털의 희기가 힌 양털 같고 눈 같으며 그의 눈은 불꽃 같고 그의 발은 풀무에 단련된 빛난 주석 같고 그의 음성은 많은 물소리와 같으며 그 오른손에 일곱 별이 있고 그 입에서 좌우에 날 선 검이 나오고 그 얼굴은 해가 힘있게 비취는 것 같더라"(12-16)
5.요한은 "내가 볼 때에 그 발앞에 엎드러져 죽은 자 같이 되매(17)"라고 하 였다.요한은 부활하시고 승천하신 그리스도를 본 것이다.언젠가는 모든 인간들이 부활하신 주님의 얼굴을 보게될 것이다.요한은 그것을 보았다.
C.별과 촛대
1.일곱 촛대는 11절에 나오는 일곱교회를 말한다.그리고 일곱 별은 "일곱 교회의 사자"다.
그렇다면 천사들은 누구일까적절한 해석은 여기의 천사란 바로 일 곱교회의 목회자이거나 교사였을 것으로 보는 것이다.
2.일곱교회의 사자를 영어성경에서는 일곱교회의 천사로 번역을 하기도 하였다.천사라는 말의 헬라어는 성경에서 때때로 인간 사자(전달자)를 가리키는데 사 용되었다.
II.본문의 교훈
A.그리스도는 지금도 교회의 중심이다.
1.주님은 베드로를 향하여 "내가 이 반석 위에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 가 이기지 못하리라(마16:18)"고 하셨다.여기서 주님은 자신이 교회의 중심이라는사실을 강조 하셨다.
2.그리스도는 교회에 대하여 책임을 가지고 계신다는 말이다.교회가 불충실 하거나 연약할지라도 주님은 교회의 중심이 되신다.
3.뿐만 아니라 각 신자들의 생활에서 중심이 되시기를 원하신다.나의 마음 보좌를 그리스도에게 드려야 한다.
B.하나님은 지금도 성경을 통해 말씀하신다.
1.히브리서 4:12에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끼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감찰하나니"라고 하였다.
2.좌우에 날선 검이란 것은 우리들 마음의 동기를 정확하게 판단한다는 뜻이다.그 말씀은 지금도 변함이 없고,지금도 권위가 있어서 지금도 변함없이 신뢰를 받는다.
3.당신은 하나님의 말씀의 검을 통한 수술을 받기 원하는가우리에게는 죄라는 악성 종양이 있다. 이 종양은 오직 말씀의 검을 통해서만 수술이 가능하다.
C.말씀 앞에 무릎끓는 사람이 드물다.
1.사람들은 여유가 생길수록 자기만족을 위한 노래들을 부른다.기쁨의 노래 가 있고 행복한 비명소리도 들려 온다.그러나 주님을 찬양하는 소리는 극히 드물다.
2.성전에 기도하러 나왔던 바리새인은 스스로를 의롭다고 노래했다.마찬가지 로 현대 교인들은 자신을 찬양하려 한다.
3.우리에게는 벗어버려야할 짐이 있다.그 짐은 우리가 주님 앞에 허리를 숙 여야만 벗겨진다.우리는 주님의 부르심을 잊지 말아야 한다."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마11:28)."
2.촉대교회 당시 부터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에 의하면,사도 요한이 그리스도 를 믿는 믿음 버리기를 거부하였다는 이유로 로마 당국이 사도 요한을 이 섬으로 유형보냈다고 한다.
3.유배형은 도미시안 황제가 그리스도인들을 로마제국에서 추방하기 위해 사 용한 방법이었다.
4.네로 황제는 로마의 신자들을 주로 살해했지만 도미시안은 전제국에 걸쳐 신도들을 박해했다고 한다.
I.부활하신 주님을 만났다(본문설명).
A.언1.주의 날에 라고 하였다.이 날이 정확치는 않으나 당시 그리스도인들의 예 배일인 일요일일 것으로 추정할 수 있다.
2.혼자 외로이 에배를 드리던 요한은 성령의 능력으로 감동을 받고 신비한 환상을 보게 되었다.
3.그가 현실에서 당하는 절망적인 상황에서 여호와 하나님은 위로와 용기를 주셨다. 그는 하늘의 승리와 소망을 장면을 목격한 것이다.
4.하나님은 지금도 마찬가지로 우리에게 이러한 위로와 용기를 제공하신다.
B.무엇을
1.나팔소리 같은 큰 음성(10절)이 두가지를 명했다.그가 지금 보는 것을 두 루마리에 기록할 것(11절)과 그가 기록한 것을 일곱 교회에 보낼 것을 명령했다.
2.일곱 교회란 바로 소아시아지역의 교회들이었다.
3.왜 일곱교회를 선발하셨을까이 교회들이 전체 교회의 특징을 모두 함축하 고 있었기 때문이라고 보는 것이 가장 타당하다.
4.요한은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 한 형체를 보았다."몸을 돌이켜 나더러 말한 음성을 알아 알아보려고 하여 돌이킬 때에 일곱 금촛대 사이에 인자같은 이가 발 에 끌리는 옷을 입고 가슴에 금띠를 띠고 그 머리와 털의 희기가 힌 양털 같고 눈 같으며 그의 눈은 불꽃 같고 그의 발은 풀무에 단련된 빛난 주석 같고 그의 음성은 많은 물소리와 같으며 그 오른손에 일곱 별이 있고 그 입에서 좌우에 날 선 검이 나오고 그 얼굴은 해가 힘있게 비취는 것 같더라"(12-16)
5.요한은 "내가 볼 때에 그 발앞에 엎드러져 죽은 자 같이 되매(17)"라고 하 였다.요한은 부활하시고 승천하신 그리스도를 본 것이다.언젠가는 모든 인간들이 부활하신 주님의 얼굴을 보게될 것이다.요한은 그것을 보았다.
C.별과 촛대
1.일곱 촛대는 11절에 나오는 일곱교회를 말한다.그리고 일곱 별은 "일곱 교회의 사자"다.
그렇다면 천사들은 누구일까적절한 해석은 여기의 천사란 바로 일 곱교회의 목회자이거나 교사였을 것으로 보는 것이다.
2.일곱교회의 사자를 영어성경에서는 일곱교회의 천사로 번역을 하기도 하였다.천사라는 말의 헬라어는 성경에서 때때로 인간 사자(전달자)를 가리키는데 사 용되었다.
II.본문의 교훈
A.그리스도는 지금도 교회의 중심이다.
1.주님은 베드로를 향하여 "내가 이 반석 위에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 가 이기지 못하리라(마16:18)"고 하셨다.여기서 주님은 자신이 교회의 중심이라는사실을 강조 하셨다.
2.그리스도는 교회에 대하여 책임을 가지고 계신다는 말이다.교회가 불충실 하거나 연약할지라도 주님은 교회의 중심이 되신다.
3.뿐만 아니라 각 신자들의 생활에서 중심이 되시기를 원하신다.나의 마음 보좌를 그리스도에게 드려야 한다.
B.하나님은 지금도 성경을 통해 말씀하신다.
1.히브리서 4:12에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끼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감찰하나니"라고 하였다.
2.좌우에 날선 검이란 것은 우리들 마음의 동기를 정확하게 판단한다는 뜻이다.그 말씀은 지금도 변함이 없고,지금도 권위가 있어서 지금도 변함없이 신뢰를 받는다.
3.당신은 하나님의 말씀의 검을 통한 수술을 받기 원하는가우리에게는 죄라는 악성 종양이 있다. 이 종양은 오직 말씀의 검을 통해서만 수술이 가능하다.
C.말씀 앞에 무릎끓는 사람이 드물다.
1.사람들은 여유가 생길수록 자기만족을 위한 노래들을 부른다.기쁨의 노래 가 있고 행복한 비명소리도 들려 온다.그러나 주님을 찬양하는 소리는 극히 드물다.
2.성전에 기도하러 나왔던 바리새인은 스스로를 의롭다고 노래했다.마찬가지 로 현대 교인들은 자신을 찬양하려 한다.
3.우리에게는 벗어버려야할 짐이 있다.그 짐은 우리가 주님 앞에 허리를 숙 여야만 벗겨진다.우리는 주님의 부르심을 잊지 말아야 한다."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마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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