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절

TOP
DOWN

아들을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 (요일5:13-17)

본문

얼마전만 해도 지식인들은 세상을 향해 정확한 진단을 하기도 하고 미래에 대한 견해를 밝혀 왔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쉽게 자기 진단을 하고자 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현대는 불확실성의 시대이기 때문입니다. 확실한 진단 이나 판단을 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현대지식은 불안하고 확실한 길을 가르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왜 세상은 투명성을 잃은채 자신의 판단과 사고 에 맡겨져야 하는가 또한 그러한 현상이 만들어 낸 현대인의 사고는 어떻 게 발전해 가고 있는가의 문제는 우리 신앙인들에게는 중대한 삶의 방향을 찾게 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침묵으로 일관했던 시대 사람들은 그들 나름대로의 지혜를 모았습니다. 그러나 그 결과 하나님의 뜻과는 전혀 상관 이 없는 사람들의 편리한 방법을 선택함으로서 잘못된 관행과 모순 속에서 살아야 했습니다. 자신의 판단이 우선되과 자신의 생각에 의해 살아야 하는 시대는 언제나 이기주의가 발전했습니다. 자기 이익, 자기 보호, 자기 자신의 편리한 삶을 위한다는 것을 당연한 욕구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인간사회에 무서운 갈등과 대립을 만들어 줌으로서 누구도 믿을 수 없는 불신 세상을 만들어 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이제 우리의 사회 구석에서는 집단이기주의 라는 새로운 용어가 자연스럽게 쓰이고 있습니다. 자기 이익에 배치되면 같은 처지의 사람들이 모여 집단적으로 대처해 나간 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현상이 민주사회에서 나타나는 성숙해진 시민정신이 라 말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분명히 이러한 현상을 우리는 병리현상으로 진 단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러면 신앙인은 어떻게 해야 할것인가 사도 요한은 하나님 아들의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라는 분명한 부제를 달아 삶의 지혜를 가르치고 있음을 봅니다. 이 불확실한 시대에서 믿는자들 에게 라는 분명한 부제를 달아 삶의 지혜를 가르치고 있음을 봅니다. 이 불 확실한 시대에서 우리는 요한 사도의 가르침에 대해 중대한 삶의 배야을 찾 아야 합니다. 요한은 우리에게 즉 아들의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영생이 있음을 알라고 하신 것입니다. 세상이 불안해 하고 극한 이기주의에 빠져 이성을 잃어가고 있는 것은 내 일에 대한 분명한 길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믿는자들에게는 영생이 있 음을 분명히 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시대가 변하고 사회의 사고가 변천해 간다해도 신앙인들에게는 떠날 수 없는 진리임을 강조하신 말씀인 것입니다. 이 분명한 영생이라는 믿음에 섰을 때 나타난 정신력은 무엇입니까 담 대함이라 했습니다 헤 팔레시아 담대함이라는 말인데 혜라는 단수 간사가 붙어 있음으로 하나님을 향하여 조금의 두려움도 없는 확신을 가리키는 말 이 되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영생의 참 진리를 가진 사람은 분명해 질 수 있고 확실한 믿음의 사람이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세상에는 이러한 지식이나 진리가 없기 때문에 자기 사고에 의한 이기주의가 판을 칠 수 밖에 없다는 말 입니다. 여기서 요한은 신앙인의 담대한 삶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기도의 생활입니다. 14절에 그의 뜻대로 향하여 우리의 가진바 담대한 것이 이것이니 그의 뜻 대로 무엇을 구하면 들으심이라 했습니다. 그의 뜻대로 카라로 델레마 아우 토 그의 뜻을 따라입니다. 하나님의 뜻과 목적을 따라 순종하고 복종한다는 의미입니다. 기도생활의 방향제시입니다. 기도하는 사람은 이기주의적 사고 를 가질 수가 없습니다. 언제나 나를 버리고 주의 선한 뜻을 찾아 따르는 자세를 가져야 하는 것입니다. 그 구체적인 삶에 대해 성경은 많은 가르침 과 예를 보여주셨습니다. 그 첫번째 방향은 죄를 회개하는 것입니다. 담대해 질 수 있는 방법은 떳 떳해야 합니다. 내가 떳떳해야 할말을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성경은 회개 를 기도의 첫번째 조건으로 삼았다는 것입니다. 자기 성찰과 반성이 없으면 그 사람은 영생의 가치를 찾을 수가 없을 것입니다. 이사야 1:18에 오라 우리가 서로 변론하자 너희 죄가 주홍같을찌라도 눈과 같이 희어질 것이요 진홍같이 붉을지라도 양털같이 되리라고 하셨습니다. 사도행전 2:38에는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사함을 받으라고 했스빈다. 왜 죄를 회개해야 합니까 감추고 무시하고 도리어 자랑하는 뜻한 모습을 보는 이 시대에 그리스도인들은 회개해야 한다는 것은 우리는 영생의 소망 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없다면 회개의 기도는 의미가 없습니다. 또 담 대해 하라고 하십니다. 분명한 기도가 필요합니다. 역대상 22장에는 다윗의 그의 아들 솔로몬에게 당부하는 내용이 있습니다. 네가 만일 여호와께서 모세로 이스라엘에게 명하신 모든 유례와 규례를 삼 가 행하면 형통하리니 강하고 담대하여 두려워 말고 놀라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히브리서 4:16에는 우리가 긍휼하심을 맏고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받기 위하여 은혜의 보좌앞에 담대히 나가라고 했습니다. 영생의 소망이 있는 신 앙인들은 담대하게 기도하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열정적으로 하라는 것입니다. 기도는 열정이 식으면 안됩니다. 눅 7:4에 대단한 용기와 믿음으로 구한 그의 기도는 그의 사랑하는 종을 구원하는 축복을 받습니다. 사도행전 12장은 베드로가 감옥에 있을 때 교회에서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그랬더니 옥문이 열리고 사슬이 풀리는 역사가 나타났습니다. 열정적 기도 가 준 기적입니다. 오늘 사도 요한은 아들을 믿는자들의 삶을 가르쳤습니다. 우리는 세상의 소망없는 사람이 아닙니다. 우리에게는 영생의 소망이 있습니다. 분명한 믿음의 기도를 통해 하나님의 역사를 이루는 성도가 되시길 축원합니다.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29,555 건 - 1401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