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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의 암을 치료받자 (요일4: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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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작가 빅토르 위고는 인생은 3가지 싸움을 계속해 오고 있는데, 첫 째 싸움은 자연과의 싸움으로서 계속 승리하여 오늘의 화려한 20세기 문명 사회를 만들었으며,
둘째, 이웃과의 싸움으로서 내가 살아있는 자체가 적자 생존의 법칙에서 보면 이웃과의 싸움에서 승리했다는 것입니다. 세째, 싸 움은 자기와의 싸움인데 자기와의 싸움은 싸우면 싸울수록 처절히 실패한 것이 인생이라고 했습니다. 우리 성도들이 몇 번이고 주일이면 회개하면6서 바르게 살겠다고 결심했 다가도 또 넘어지고 자신과의 싸움에서 계속 패배한 나를 발견합니다. 이 로 인해 우리는 인간에게있는 희노애락의 상처를 입을 때가 많습니다. 이 감정이 상처를 입게 되면 현대병인 고혈압, 당뇨병, 암, 정신 분열증 같은 병을 얻는데 70%가 거의 감정의 상처를 받을 때 발생한다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은 직장, 학교, 가정이나 아내, 남편, 자식, 부모, 친구에게 많은 상처를 받습니다. 이런 감정의 상태가 현대인을 피곤하게 합니다. 이 런 정신적인 감정의 상처가 현대인의 정신적 암을 유발하게 하는데 그것이 곧 3무사상 즉 무관심, 무기력, 무책임의 사회로 전락하고 말았습니다. 이런 감정의 상처나 정신적인 암을 치료할 만한 약은 이 땅에 나타나 있 지 않지만 2천년 전에 예수님께서 이 병의 치료법을 말씀하셨는데, 곧 사랑 이라는 것입니다. 사랑만이 그 병과 암을 치료할 수 있습니다. 인간이 감정의 상처를 입을 때 나타난 현상은
1 두려워하는 마음이요,
2 이유없는 반항심,
3 열등의식과 좌절감,
4 교만한 마음으로써 편견 과 자만이라는 것입니다. 이상과 같은 병을 치료하려면 어떻게 해야 합니 까
1. 사랑할 때에 치료받습니다. 인간이 형이하학적 동물적인 사랑이 아닌 형이상학적인 인간적인 사랑을 할 때 이 병이 치료받습니다. 디모데후서 3장 1-4절에는 말세에는 자기를 사랑하며 돈을 사랑하며 쾌락을 사랑한다고 했습니다. 이런 사랑이 아닌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 가정적인 가정식구를 사랑하는 것, 이웃을 사랑할 때 상처를 치료받을 수 있습니다.
2. 사랑을 받을 때 치료받습니다. 자기 약혼자가 교통사고로 죽었을때 어떤 처녀가 죽었습니다. 끔직한 사랑을 약혼자에게 받다가 그 사랑을 받지 못하자 시름시름 앓다가 그 여인이 죽었다는 것입니다. 식물이나 동물이나 사랑을 받고 있는 동안에는 생기가 있습니다. 받을 사랑을 못받을 때 감정의 상처와 정신적인 암이 확산되어 무관심, 무책임 무기력해 집니다. 결론으로 인간이 인간을 사랑할 때 부담감이 있습니다. 부담감없이 사랑 을 주고 받을수 있는 하나님을 뜨겁게 사랑하고 하나님의 뜨거운 사랑을 체 험할 때만이 모든 현대인의 정신적인 병을 치료할 수가 있습니다. 요한 1서 4장 18절에 사랑 안에 두려움이 없고 온전한 사랑이 두려움을 내어 쫓나니 라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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