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변화시키는 믿음 (요일5:4)
본문
마태복음 5장에 보면 우리 주님께서 산상수훈의 말씀을 하시는 장면이 나옵니다. 주님은 성도를 향하여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세상에 빛이요, 너희는 세상에 소금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음식에서 소금은 없어서는 안되는 존재입니다. 즉 성도는 세상에서 없어서는 안되는 존재입니다. 또한 빛은 어두운 세상을 비추는 역할을 합니다. 어두운 곳에는 빛을 필요로 합니다.
그러므로 성도는 이 세상의 희망이요 소망이어야 합니다. 우리 성도의 사명은 썩어 가는 세상, 어두워져 가는 세상을 변화시켜는 것입니다.
1. 세상을 이겨야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세상을 이기려면
1탐심을 극복해야 합니다. 탐욕은 우리를 세상에 얽매이게 합니다.
2세상일에 몰두하지 말아야 합니다. 세상일에 정신이 팔리면 인생의 행복이 그 곳에 있는 것으로 착각하므로 세상을 이길 수 없습니다. 그러나 성도가 세상에서 정치인이나 지식인, 부자가 되지 말라는 것은 아닙니다. 정치도하고, 지식도 얻고, 경제적으로 거부가 되기는 하되 정신을 빼앗길 정도로 몰두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3세상 적인 염려를 극복해야 합니다.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입을까 무엇을 마실까 염려하지 말며, 장래의 일에 대해서도 염려하지 않고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자녀에게 좋은 것으로 채워 주실 줄 믿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합력 하여 선을 이루시게 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4세상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해야 합니다. 남의 이목을 너무 의식해서는 안됩니다. 그러나 세상사람을 무시하라는 것은 아닙니다. 그들의 말을 무시하지 안으면서 그들의 말에 신경 쓰지 않고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것을 의미합니다.
2. 어떤 사람이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습니까 요한 일서는 ‘하나님께로서 난자’라고 했고, 요한복음은 ‘영접한자’라고 했습니다. 내 안에 계신 주님이나를 통해서 빛으로 나타나야 합니다. 거듭나야만 이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그런데 성도는 거듭나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고, 거듭난자는 성화(거룩하게됨)의 길을 걸어야 하고, 다름으로 영화의 단계에 이르러야 합니다. 이 단계를 거칠 때 삶의 변화가 있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성도가 되는 것입니다. 쉽게 표현하자면, 처음 예수 믿을 때는 술, 담배의 문제로 괴롭습니다. 그러나 주님을 영접하고, 성화의 길을 걸으면 나도 모르는 사이에 모두 끊어집니다. 또 직장에서 점심식사 할 때 처음에는 쑥스럽지만 나중에는 자신 있게 기도합니다. 이런 모습이 성화의 단계에 있음을 증거 하는 것입니다. 우리 주님을 영접하면 물이 변하여 포도주가 되듯이 병든 육체가 새롭게 변화되고, 병든 정신, 영혼도 새롭게 변화됩니다.
3. 세상을 변화시키는 믿음은 예수로 충만한 믿음입니다.
1예수 믿으면 구원 얻는다는 확실한 믿음이 있어야 합니다. 이 믿음만 있으면 복음을 전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2예수사랑이 내 속에 넘쳐야합니다. 예수사랑이 충만한 성도는 죽어 가는 영혼을 모면 불쌍해서 견디지 못합니다. 1857-8년에 미국을 뒤흔든 찰스 피니 목사님이 계셨습니다. 그는 거리를 다니면 눈물이 줄줄 흘렀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거리의 사람들을 보면 죽어 가는 영혼, 죽은 영혼으로 보였다는 것입니다. 우리도 믿음의 눈으로 죽어 가는 영혼을 보면서 눈물로 호소할 수있어야 합니다.
3예수님의 빛이 넘쳐야합니다. 우리의 착한 행실이 세상의 빛입니다. 여기서 착한 행실은 윤리 이상의 모습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전적으로 순종하는 모습입니다.
그러므로 성도는 이 세상의 희망이요 소망이어야 합니다. 우리 성도의 사명은 썩어 가는 세상, 어두워져 가는 세상을 변화시켜는 것입니다.
1. 세상을 이겨야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세상을 이기려면
1탐심을 극복해야 합니다. 탐욕은 우리를 세상에 얽매이게 합니다.
2세상일에 몰두하지 말아야 합니다. 세상일에 정신이 팔리면 인생의 행복이 그 곳에 있는 것으로 착각하므로 세상을 이길 수 없습니다. 그러나 성도가 세상에서 정치인이나 지식인, 부자가 되지 말라는 것은 아닙니다. 정치도하고, 지식도 얻고, 경제적으로 거부가 되기는 하되 정신을 빼앗길 정도로 몰두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3세상 적인 염려를 극복해야 합니다.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입을까 무엇을 마실까 염려하지 말며, 장래의 일에 대해서도 염려하지 않고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자녀에게 좋은 것으로 채워 주실 줄 믿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합력 하여 선을 이루시게 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4세상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해야 합니다. 남의 이목을 너무 의식해서는 안됩니다. 그러나 세상사람을 무시하라는 것은 아닙니다. 그들의 말을 무시하지 안으면서 그들의 말에 신경 쓰지 않고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것을 의미합니다.
2. 어떤 사람이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습니까 요한 일서는 ‘하나님께로서 난자’라고 했고, 요한복음은 ‘영접한자’라고 했습니다. 내 안에 계신 주님이나를 통해서 빛으로 나타나야 합니다. 거듭나야만 이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그런데 성도는 거듭나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고, 거듭난자는 성화(거룩하게됨)의 길을 걸어야 하고, 다름으로 영화의 단계에 이르러야 합니다. 이 단계를 거칠 때 삶의 변화가 있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성도가 되는 것입니다. 쉽게 표현하자면, 처음 예수 믿을 때는 술, 담배의 문제로 괴롭습니다. 그러나 주님을 영접하고, 성화의 길을 걸으면 나도 모르는 사이에 모두 끊어집니다. 또 직장에서 점심식사 할 때 처음에는 쑥스럽지만 나중에는 자신 있게 기도합니다. 이런 모습이 성화의 단계에 있음을 증거 하는 것입니다. 우리 주님을 영접하면 물이 변하여 포도주가 되듯이 병든 육체가 새롭게 변화되고, 병든 정신, 영혼도 새롭게 변화됩니다.
3. 세상을 변화시키는 믿음은 예수로 충만한 믿음입니다.
1예수 믿으면 구원 얻는다는 확실한 믿음이 있어야 합니다. 이 믿음만 있으면 복음을 전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2예수사랑이 내 속에 넘쳐야합니다. 예수사랑이 충만한 성도는 죽어 가는 영혼을 모면 불쌍해서 견디지 못합니다. 1857-8년에 미국을 뒤흔든 찰스 피니 목사님이 계셨습니다. 그는 거리를 다니면 눈물이 줄줄 흘렀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거리의 사람들을 보면 죽어 가는 영혼, 죽은 영혼으로 보였다는 것입니다. 우리도 믿음의 눈으로 죽어 가는 영혼을 보면서 눈물로 호소할 수있어야 합니다.
3예수님의 빛이 넘쳐야합니다. 우리의 착한 행실이 세상의 빛입니다. 여기서 착한 행실은 윤리 이상의 모습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전적으로 순종하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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