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사랑하라 (요일4:7-11)
본문
오랜 가뭄과 무더위와 장마 등 어려운 나날을 보내며 북한과의 관계와 각노조와 파업등 짜증나는 일들이 계속되고 있다.그러나 이런 우리들에게 사도들을 통해 우리에게 주시는 말씀은 "사랑하라 하나님이 이같이 우리를 사랑하셨은즉 너희도 서로 그와 같이 사랑하라"는 말씀대로 사랑하면 내외의모든 문제가 해결될 것이다. 사랑하되 하나님이 사랑하신 것 같이 사랑하자.
첫째로, 하나님이 우리를 자녀로, 당신의 형상대로 지어주신 자녀로 사랑하심같이 우리는 서로를 하나님의 자녀들인 형제와 자매로 사랑해야겠다.
그런데 왜 우리는 사라을 "이것","저것" 하며 물건처럼 보는가! 서로 사랑하는 것은 도시 사람이나 시골 사람이나, 기업주나 노동자나,아는 자나 모르는 자나 다 귀한 하나님의 자녀들이니 서로 하나님의 아드님 따님으로 바로 보고 대하는 것이 사랑이다. 예수님은 바로 어두움에 눌린,그리고 사람이 사람을 "이것","저것"으로 보는데서 "하나님의 아드님 따님"으로 되덜아오게 하시려고 이땅에 오셨다. 예수믿고 우리 눈이 밝아져 나와 너를 바로 보고 대하는 근원을 받아야겠고그렇게 구원받게 하는 것이 사랑이다. 오늘 이 땅에 얽혀있는 모든 문제는 "님"을 "것"으로 보는데서 비롯되고있으니 우리 모두 사랑의 주 예수를 모시고 밝은 눈을 얻어 이웃을 하나님의 아드님과 따님으로 바로보는 참사랑의 사람들이 되자.
둘째로, 하나님이 우리의 절망적인 사정을 살펴주셨듯이 우리도 우리 이웃의 사정을 바로 살피는데 사랑이 있다. 하나님은 우리를 아시되 우리의 겉만 아신 것이 아니고 속도 살펴아셨으며우리 주변 관계와 그 사정을 다 살펴 알아주셨고 또 결과만 보시지 않으시고 동기와 그 과정 그리고 그 결과까지 함께 살펴 우리의 속 사정을 다 살펴주시는 사랑을 베풀어 주셨다. 그렇기에 우리도 사랑하되 피차의 사정으리 잘 살펴야겠다. 그것이 사랑이다. 우리도 하나님의 사랑을 이웃의 사정을 살펴서 동기와 과정이 아울러그 결과도 살펴야겠다. 우리 사회에 부족한 것이 있다면 우리는 나만 보기 쉽고, 나 중심으로 모든 일을 보거나 이웃의 사정을 내 사정같이 살펴주지 못하는 일이다. 하나님이 우리 속을 깊은데까지 살펴 아심같이 우리도 우리 이웃의 사정을 내사정 같이 살피는 참사랑의 사람들이 되자. 이렇게 도시와 농촌이 사용자와노동자가 이편과 저편이 서로를 살피는 참사랑을 우리 모두가 힘써야겠다.
셋째로 하나님의 사랑은 칭찬과 책망과 대신해주심이 사랑이다. 하나님은다섯달란트와 두달란트 받았던 이들이 땀흘리며 뼈아프게 수고한 결과를 보시고 착하고 충성된 종이라고 칭찬해 주시며 한달란트를 땅에 묻어두었던종에게 악하고 게으른 종이라고 책망하신 그런 하나님이시라고 주님은 말씀하셨다. 사랑으로 책망하며 바로 세워주시는 사랑의 하나님의 사랑,이런 사랑을 우리도 해야겠다. 남의 잘한 점을 칭찬하고 인정해 주는데 인색하지않은 우리, 그러나 잘못을 가차없이 책망하여 깨닫고 회개하고 새출발하게해주는 그런 사람이 오늘 우리 사회에 절실히 요청된다. 그런가하면 하나님은 사람들이 최선을 다 했는데도 힘이 부족하여 고통스럽게 되었을 때 그리고 절망적인 상태에 빠졌을 때 그대로 두시지 않으시고친히 인간의 몸을 입으시고 찾아주시고 그 짐을 그 죽음을 대신해 주시고참 삶의 길을 열어주셨다. 하나님의 사랑이 이런 사랑임을 우리는 너무나잘 알고 있다. 그러기에 이렇게 사랑하라는 말씀만 이제부터 따르면 되겠다. 우리 나라의모든 시민들이 바로 이 사랑의 실천자들이 될 때 우리 땅은 기쁨이 땅 에덴이 될 것이다. 우리 모두 하나님이 이같이 우리를 사랑하셨은즉 우리도 서로 사랑하자는이 복음을 전하고 실천하는 새로운 삶을 이 무성하게 자라나는 계절 7월에새롭게 출발하자.
첫째로, 하나님이 우리를 자녀로, 당신의 형상대로 지어주신 자녀로 사랑하심같이 우리는 서로를 하나님의 자녀들인 형제와 자매로 사랑해야겠다.
그런데 왜 우리는 사라을 "이것","저것" 하며 물건처럼 보는가! 서로 사랑하는 것은 도시 사람이나 시골 사람이나, 기업주나 노동자나,아는 자나 모르는 자나 다 귀한 하나님의 자녀들이니 서로 하나님의 아드님 따님으로 바로 보고 대하는 것이 사랑이다. 예수님은 바로 어두움에 눌린,그리고 사람이 사람을 "이것","저것"으로 보는데서 "하나님의 아드님 따님"으로 되덜아오게 하시려고 이땅에 오셨다. 예수믿고 우리 눈이 밝아져 나와 너를 바로 보고 대하는 근원을 받아야겠고그렇게 구원받게 하는 것이 사랑이다. 오늘 이 땅에 얽혀있는 모든 문제는 "님"을 "것"으로 보는데서 비롯되고있으니 우리 모두 사랑의 주 예수를 모시고 밝은 눈을 얻어 이웃을 하나님의 아드님과 따님으로 바로보는 참사랑의 사람들이 되자.
둘째로, 하나님이 우리의 절망적인 사정을 살펴주셨듯이 우리도 우리 이웃의 사정을 바로 살피는데 사랑이 있다. 하나님은 우리를 아시되 우리의 겉만 아신 것이 아니고 속도 살펴아셨으며우리 주변 관계와 그 사정을 다 살펴 알아주셨고 또 결과만 보시지 않으시고 동기와 그 과정 그리고 그 결과까지 함께 살펴 우리의 속 사정을 다 살펴주시는 사랑을 베풀어 주셨다. 그렇기에 우리도 사랑하되 피차의 사정으리 잘 살펴야겠다. 그것이 사랑이다. 우리도 하나님의 사랑을 이웃의 사정을 살펴서 동기와 과정이 아울러그 결과도 살펴야겠다. 우리 사회에 부족한 것이 있다면 우리는 나만 보기 쉽고, 나 중심으로 모든 일을 보거나 이웃의 사정을 내 사정같이 살펴주지 못하는 일이다. 하나님이 우리 속을 깊은데까지 살펴 아심같이 우리도 우리 이웃의 사정을 내사정 같이 살피는 참사랑의 사람들이 되자. 이렇게 도시와 농촌이 사용자와노동자가 이편과 저편이 서로를 살피는 참사랑을 우리 모두가 힘써야겠다.
셋째로 하나님의 사랑은 칭찬과 책망과 대신해주심이 사랑이다. 하나님은다섯달란트와 두달란트 받았던 이들이 땀흘리며 뼈아프게 수고한 결과를 보시고 착하고 충성된 종이라고 칭찬해 주시며 한달란트를 땅에 묻어두었던종에게 악하고 게으른 종이라고 책망하신 그런 하나님이시라고 주님은 말씀하셨다. 사랑으로 책망하며 바로 세워주시는 사랑의 하나님의 사랑,이런 사랑을 우리도 해야겠다. 남의 잘한 점을 칭찬하고 인정해 주는데 인색하지않은 우리, 그러나 잘못을 가차없이 책망하여 깨닫고 회개하고 새출발하게해주는 그런 사람이 오늘 우리 사회에 절실히 요청된다. 그런가하면 하나님은 사람들이 최선을 다 했는데도 힘이 부족하여 고통스럽게 되었을 때 그리고 절망적인 상태에 빠졌을 때 그대로 두시지 않으시고친히 인간의 몸을 입으시고 찾아주시고 그 짐을 그 죽음을 대신해 주시고참 삶의 길을 열어주셨다. 하나님의 사랑이 이런 사랑임을 우리는 너무나잘 알고 있다. 그러기에 이렇게 사랑하라는 말씀만 이제부터 따르면 되겠다. 우리 나라의모든 시민들이 바로 이 사랑의 실천자들이 될 때 우리 땅은 기쁨이 땅 에덴이 될 것이다. 우리 모두 하나님이 이같이 우리를 사랑하셨은즉 우리도 서로 사랑하자는이 복음을 전하고 실천하는 새로운 삶을 이 무성하게 자라나는 계절 7월에새롭게 출발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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