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사도 요한 (요일4:7-21)
본문
우리는 성경의 여러부분에서 유난히 예수그리스도가 사랑하시는 제자를 만 납니다. 베드로, 야고보, 요한을 사랑했지만 특별히 요한 에겐 우리 주님 의 사랑하시는 제자라는 수식이 붙습니다. 요 13:23 (요 19:26절에 보면 "예수의 사랑하시는 제자 "가 또 나오며 예수님께서 십자가상에서 어머니를 그 사랑하는 제자에게 부탁하시는데 그는 요한이었다) 왜, 특별히 요한을 주님의 사랑하시는 제자라고 불렀을까요 그 까닭은 잘 알수 없지만 우리가 잘못 이해할수 있는 부분인데, 그것은 그 가 온유하고 겸손하고 착한 성품을 가졌을지도 모른다는 판단때문일것이다. 그러나 그가 가진것은 그런 부분보다 오히려 충동적이고 흥분을 잘하는 사람이었고 속이 좁고 파벌주의적 흑백논리를 가진 사람이었음을 성경을 통해 서 잘 알게 된다.
1)막9:38-41절까지 읽고 예수님께서 요한을 꾸짖은 까닭은 무엇인지 찾아보 세요. (맞는 답에 전부 0 표 하세요) 1 예수님의 권위를 세우기 위해 2 자신의 권위를 세우기 위해 3 옹졸한 생각 때문에 4 파벌주의적 흑백논리적 성격때문에 서로 의견을 나누어 보세요.
2)막 10:35-37절까지의 말씀을 읽고 앞뒤의 문맥을 살피면서 다음 물음에 답해보세요. 1 오늘 요한과 야고보가 요청한 내용은 무엇인가 막10:37 2 이처럼 어리석은 요청은 예수님의 어떤 말씀다음에 나온 말인가 막10:32-34 3 이 말은 자신들만을 위한 생각이었는가 아니면 동료들과 함께한 생 가이었는가 막10:41 서로 의견을 나누세요
3)눅9:51-56절을 읽으신후 요한의 성격을 한마디로 표현한다면 (참조막3:17) 오늘 그의 모습은 사랑의 사도가 아니라 파벌주의적이고 독선적이며 유아기 적인 발상에서 벗어나지 못한 사람임을 알수 있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그가 그렇게 훌륭한 사랑의 사도가 되었을까요 참으로 궁 금한 일입니다. 요한이 예수를 따라다니면서 본것은 그저 기적을 행하시는 예수였을뿐인지 모릅니다. 그러나 그가 사라의 사도로 변한것은 어떤 계기가 있었을 것이 라 생각하는데 그것은 예수의 수난과 관계있다고 보여집니다.
왜냐하면 요하는 아주 자세히 다른 복음서와 달리 수난의 모습을 기록하고 있기때문 입니다. 요한이 수난당하는 예수의 모습을 통해서 본것은 지금까지 느꼈던 힘있고 생동력있는 예수가 아니라 무기력함과 어리석음이라 표현할 수 없는 놀라운 그분의 사랑의 희생이었습니다. 예수의 십자가 밑에서 흘리는 그의 피와 물과 못자국과 고난을 바라보고 있 을때 외친 예수님의 외침은 요한의 마음을 사라의 사도로 변화시키는 강렬 한 충격이 되었다고 생각되어집니다. 원수, 찌르는 자를 향한 예수님의 음성은 이러했습니다. 눅 23:34 요한은 이러한 예수의 사랑을 통해서 놀라운 것을 깨닫게 되었고 그것은 모 두 사랑으로 집중되었습니다.
1. 믿음입니다. 요한은 배신하는 제자들, 심지어 창을 찌른 자들에게 가지 향한 사라의 믿음을 찾아냈습니다. 요한복음은 그리서 믿음이 사랑과 더불어 중심을 이룹니다. 요한이 찾은 믿음의 내용은 우리가 하나님을 향한 사랑의 믿음이 아니라 그 분이 우리를 믿고 계시는 사랑의 믿음이 었습니다. 요일 4:19
2. 두번째 본 것은 하나임의 희생이었습니다. 우리는 십자가를 볼때마다 예수그리스도의 희생이라고 말하나 그러나 진실 은 아들을 우리를 위해 희생하는 성부하나님의 희생인것입니다. 그 희생 은 놀라운 사랑이 숨어 있는 모습이었습니다. 요일4:10
3. 희생과 연결되는 이야기지만 또하나 요한이 본것은 순종입니다. 능히 천군천사를 동원할수도 있고 죽은자를 살릴수도 있는 예수님이 십자가 에서 그것은 사랑의 순종을 이끌어낸 것입니다. 사 53:7 요한은 예수님의 무한한 사랑가운데서 그 사랑에 참여하였고 그 사랑을 실 천하는 사도가 되었습니다. 그가 너무 늙어서 더이상 걸을수 없게 되었을때 사람들이 그를 집에서 예배 장소까지 들어옮겨주었다고 하는데 거기서 요한이 설교할때 늘살 똑같은 말 을 했다고 합니다. "어린 자녀들아 서로 사랑하라" 그리고 아무말도 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어느날 누군가가 어째서 다른 말씀은 하지 않고 오로지 그 말만 하 느냐고 요한에게 물었습니다. 그러자 요한 말하길 "왜냐하면 이것이 우리 주님의 유일한 계명이기 때문이오. 그리고 우리가 이 일을 행하면 더 이상 필요한 일이 없기때문이오" 아멘 오늘도 요한은 우리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직접 예쁘게 써보시기 바랍니다) 요일 4:12
1)막9:38-41절까지 읽고 예수님께서 요한을 꾸짖은 까닭은 무엇인지 찾아보 세요. (맞는 답에 전부 0 표 하세요) 1 예수님의 권위를 세우기 위해 2 자신의 권위를 세우기 위해 3 옹졸한 생각 때문에 4 파벌주의적 흑백논리적 성격때문에 서로 의견을 나누어 보세요.
2)막 10:35-37절까지의 말씀을 읽고 앞뒤의 문맥을 살피면서 다음 물음에 답해보세요. 1 오늘 요한과 야고보가 요청한 내용은 무엇인가 막10:37 2 이처럼 어리석은 요청은 예수님의 어떤 말씀다음에 나온 말인가 막10:32-34 3 이 말은 자신들만을 위한 생각이었는가 아니면 동료들과 함께한 생 가이었는가 막10:41 서로 의견을 나누세요
3)눅9:51-56절을 읽으신후 요한의 성격을 한마디로 표현한다면 (참조막3:17) 오늘 그의 모습은 사랑의 사도가 아니라 파벌주의적이고 독선적이며 유아기 적인 발상에서 벗어나지 못한 사람임을 알수 있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그가 그렇게 훌륭한 사랑의 사도가 되었을까요 참으로 궁 금한 일입니다. 요한이 예수를 따라다니면서 본것은 그저 기적을 행하시는 예수였을뿐인지 모릅니다. 그러나 그가 사라의 사도로 변한것은 어떤 계기가 있었을 것이 라 생각하는데 그것은 예수의 수난과 관계있다고 보여집니다.
왜냐하면 요하는 아주 자세히 다른 복음서와 달리 수난의 모습을 기록하고 있기때문 입니다. 요한이 수난당하는 예수의 모습을 통해서 본것은 지금까지 느꼈던 힘있고 생동력있는 예수가 아니라 무기력함과 어리석음이라 표현할 수 없는 놀라운 그분의 사랑의 희생이었습니다. 예수의 십자가 밑에서 흘리는 그의 피와 물과 못자국과 고난을 바라보고 있 을때 외친 예수님의 외침은 요한의 마음을 사라의 사도로 변화시키는 강렬 한 충격이 되었다고 생각되어집니다. 원수, 찌르는 자를 향한 예수님의 음성은 이러했습니다. 눅 23:34 요한은 이러한 예수의 사랑을 통해서 놀라운 것을 깨닫게 되었고 그것은 모 두 사랑으로 집중되었습니다.
1. 믿음입니다. 요한은 배신하는 제자들, 심지어 창을 찌른 자들에게 가지 향한 사라의 믿음을 찾아냈습니다. 요한복음은 그리서 믿음이 사랑과 더불어 중심을 이룹니다. 요한이 찾은 믿음의 내용은 우리가 하나님을 향한 사랑의 믿음이 아니라 그 분이 우리를 믿고 계시는 사랑의 믿음이 었습니다. 요일 4:19
2. 두번째 본 것은 하나임의 희생이었습니다. 우리는 십자가를 볼때마다 예수그리스도의 희생이라고 말하나 그러나 진실 은 아들을 우리를 위해 희생하는 성부하나님의 희생인것입니다. 그 희생 은 놀라운 사랑이 숨어 있는 모습이었습니다. 요일4:10
3. 희생과 연결되는 이야기지만 또하나 요한이 본것은 순종입니다. 능히 천군천사를 동원할수도 있고 죽은자를 살릴수도 있는 예수님이 십자가 에서 그것은 사랑의 순종을 이끌어낸 것입니다. 사 53:7 요한은 예수님의 무한한 사랑가운데서 그 사랑에 참여하였고 그 사랑을 실 천하는 사도가 되었습니다. 그가 너무 늙어서 더이상 걸을수 없게 되었을때 사람들이 그를 집에서 예배 장소까지 들어옮겨주었다고 하는데 거기서 요한이 설교할때 늘살 똑같은 말 을 했다고 합니다. "어린 자녀들아 서로 사랑하라" 그리고 아무말도 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어느날 누군가가 어째서 다른 말씀은 하지 않고 오로지 그 말만 하 느냐고 요한에게 물었습니다. 그러자 요한 말하길 "왜냐하면 이것이 우리 주님의 유일한 계명이기 때문이오. 그리고 우리가 이 일을 행하면 더 이상 필요한 일이 없기때문이오" 아멘 오늘도 요한은 우리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직접 예쁘게 써보시기 바랍니다) 요일 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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