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자들아! (요일4:7-21)
본문
어렸을 적에 이런 장난을 해 본적이 있으신지 모르겠습니다. 자석 사기도 힘들었을 때인데 보통 쇠를 자석으로 만들려면 한가지 좋은 방법이 있었습니다. 자석이나 쇠나 겉보기에는 똑같이 쇠붙이 같이 보입니다. 하지만 쇠나 자석을 알아보는 방법이 있습니다. 예, 바로 다른 쇠를 붙여 보면 압니다. 다른 쇠를 잡아 당기느냐, 아니냐에 그 쇠가 자성을 갖고 있느냐 아니면 평범한 쇠냐 가 결정이 되는 것입니다. 자석 옆에 오랜동안 놔둔 쇠붙이는 저절로 자석이 되고 맙니다. 그리스도 안에 사는 성도는, 하나님의 구원의 틀 속에 들어있는 성도에게는 하나님의 자녀만이 가지는 독특한 향기와 힘이배어 나와야 하는데 그것이 바로 사랑인 것입니다. 하나님의 자녀냐 아니냐 를 알아보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지만 그중에 하나가 바로 그 사람에게서 사랑이 나오느냐 안 나오느냐 로 알아볼 수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부르실 때에 이렇게 부르십니다.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의 대답은 어떠합니까 "예, 사랑하는 아버지." 오늘 저는 말씀의 거울에 여러분의 마음을 비춰 보기를 원합니다. 우리 들의 사랑은 어떠합니까 사랑이라고 다 사랑은 아닙니다. 진정한 사랑은 어떤 것일까요 Ш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하나님의 정의) 하나님에 대한 숱한 정의가 있어왔지만 단 한 단어로 하나님을 표현하는 말 중에서 오늘 성경의 본문에 나온 말씀처럼 하나님의 속성과 성격을 명확 하게 표현한 것은 없습니다. 즉,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는 것입니다. 맞습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그 어떤 말을 총동원하고 수백마디의 말로 하나님을 그린들 사랑이라는 단어 한마디보다 더 잘 표현할 수 있을까 요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을 사랑하시고 또 사랑하셨지만 그 사랑은 일방 적이고 헌신적인 사랑이셨으며 짝사랑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받은 이 스라엘 민족은 그럼에도불구하고 계속해서 이방신들을 섬기었으며 하나님을 잊고 살 때도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이러한 사랑이 가장 극명하게 표현된 것이 바로 그리스도를 이 땅에 내려 보내시사 우리를 대신하여 죽음을 주신 사건입니다. 이 사건이야 말로 하나님께서 당신을 사랑하시는 것을 가장 정확하고 선명하게 보여주셨 습니다. 이 그리스도의 죽음이야말로 하나님의 사랑을 거부치 못하게 만들만 큼 엄청난 사랑이었습니다. 이 사랑이 많은 외로운 자를 감동시켰고, 죽어가는 자에게 생명을 주었습니다. 이 사랑이 나로 살게 했습니다. Ш 하나님의 사랑 앞에 서있는 두 종류의 인간 이러한 뜨거운 하나님의 사랑 앞에 서 있는 우리들은 두종류의 인간상이 있습니다. 사람의 구분:사랑하는 자 와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로 나눠 볼 수 있습니다. 사랑하는 자는 "하나님께로 나서 하나님을 아는 자"라 표현하고 있습니다.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자"입니다. 누구든지 하나님을 알기만하면 하나님의 속성을 알기 때문에 그 분 곁에 있으면 쇠가 자석으로 변화되듯이 사랑하는 자로 변화되어야 합니다. 사랑의 분류기준을 하나님을 아는자와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자로 구분 짓고있습니다. 만약에 하나님을 안다고 하면서도 사랑을 실천하지 못하는 자 가 있다면 그것은 곧 거짓으로 하나님을 믿고 있는것과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그러므로 오늘 성서의 본문에서는 결론적인 말씀으로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20 누구든지 하나님을 사랑하노라 하고 그 형제를 미워하면 이는 거짓말 하는 자니 보는 바 그 형제를 사랑치 아니하는 자가 보지 못하는 바 하나님 을 사랑할 수 없느니라 21 우리가 이 계명을 주께 받았나니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는 또한 그 형제를 사랑할지니라" 그렇습니다. 하나님을 아는 자는 사랑 할 줄 아는 사람입니다. 그러나 그 사랑에도 질이 있습니다. 값싼 사랑이 있 고, 하다못해 돈으로 흥정되는 싸구려 사랑도 있습니다. 공로없는 사랑이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마태복음 5:46 말씀을 통해서, "너희가 너희를 사랑하는 자를 사랑하면 무슨 상이 있으리요 세리도 이같 이 아니하느냐" 고 하시면서 안으로 굽기만 하는 값싼 사랑을 꾸짖고 계십니다. 이제까지 한국교회가 숱하게 사랑을 외쳤지만 그 사랑에 만족함을 느끼 지 못했던 이유는 바로 마태복음에서 예수께서 꾸짖었듯이 우리는 우리를 사랑하는 사람만 사랑했다는 것입니다. 온 인류를 자신의 가슴에 감싸안으시고 돌아가신 예수를 따르는 우리들이 어찌 그리 편협되고, 눈 가리고 아웅하는 사랑만을 고집했는지 우리 모두가 반성해야 할 것입니다. 우리는 특히나 내 가족, 내 자녀, 내 교회, 내! 내! 내! 이것이 강합니다. 말로는 우리교회, 우리나라, 우리동네 하지만 실제로는 이 모든 우리라는 단어는 "나" 라는 것을 만족시켜 줄 때 존재하는 것이지 나를 불만스럽게 만드는 우리는 가차없이 깨뜨려 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마태복음에서 이르기를, 24:12 불법이 성하므로 많은 사람의 사랑이 식어지리라 많은 사람의 사랑이 식어지고 있습니다. 거짓사랑이 난무하고 있습니다. 세상은 하나님의 사랑을 거부합니다. 이것을 주님께서는 일찌기 예언하셨습니다. 요한복음 15:19 너희가 세상에 속하였으면 세상이 자기의 것을 사랑할 터이나 너희는 세상에 속한 자가 아니요 도리어 세상에서 나의 택함을 입 은 자인고로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느니라 디모데후서 3:1-4 네가 이것을 알 라. 말세에 고통하는 때가 이르리니 사람들은 자기를 사랑하며 돈을 사랑하 며 자긍하며 교만하며 훼방하며 부모를 거역하며 감사치 아니하며 거룩하지 아니하며 무정하며 원통함을 풀지 아니하며 절제하지 못하며 사나우며 선한 것을 좋아하지 아니하며 배반하여 팔며 조급하며 자고하며 쾌락을 사랑하기 를 하나님 사랑하는 것보다더하며. 요한일서 2:15 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치 말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속에 있지 아니하니 가증되고 거짓된 사랑을 주님께서는 물리치십니다. 또한 헛된것을 사랑하는 것을 경고해 주십니다. 디모데전서 6:10 돈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가 되나니 이것을 사모 하는 자들이 미혹을 받아 믿음에서 떠나 많은 근심으로써 자기를 찔렀도다. 주님께서는 우리에게 권면하십니다. 마가복음:12:30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 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신 것이라. 31,
둘째는 이것이니 네 이 웃을 네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것이라 이에서 더 큰 계명이 없느니라
첫째도 사랑이요,
둘째도 사랑입니다. 하지만 그 사랑은 차별이 없고, 다 함이없는 사랑을 말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랑으로 우리를 지으시고, 사랑으 로 지금도 살펴 주십니다. 그 사랑을 느껴본 적이 있습니까 찬양집회에서 부른 복음성가 중에 이런 복음성가가 있습니다. "당신은 알고 있나요 우리를 향한 그사랑 당신은 알고 있나요 십자가의 그 사랑 당신은 느끼고 있나요 우리를 위한 그 사랑 당신은 느끼고 있나요 십자가의 그 사랑 그 사랑, 당신 마음 깊은 그곳에 있으리 그 사랑, 험한 세상 한가운데 빛나리 그 사랑 깨달아 아나요 당신과 나를 용서한 그 사랑 당신의 마음 속에 항상 함께 하리라" 그 사랑을 알고 계십니까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해 죽으시고, 피 를 흘리신 그 구속함의 사랑을 아십니까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자신의 한없으신 사랑을 아낌없이 우리에게 다 주었 기에 이렇게 담대하게 우리도 사랑하기를 요구하고 계십니다. 누가 6:35 오직 너희는 원수를 사랑하고 선대하며 아무 것도 바라지 말고 빌리라 그리하면 너희 상이 클 것이요 또 지극히 높으신 이의 아들이 되리니 그는 은헤를 모 르는 자와 악한 자에게도 인자로우시니라 Ш 사랑의 우선권은 하나님께로부터 나옵니다. 우리가 사랑할 수 있는 가장 큰 조건 중의 하나는 하나님께서 먼저 우리 를 사랑해 주셨다는 것입니다. 사랑의 이유는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그러면 이 사랑은 어디서 나옵니까 우리가 저절로 사랑이 되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어느 누구는 힘들게 사랑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어느 누구는 자연스럽게 우러나와서 사랑이 실천되어지는 사람이 있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사랑은 어디에서 나옵니까 사랑의 원천은 어디입니까 오늘 본문의 말씀에 비춰볼 때 사랑은 바로 그리스도를 주라 시인하는 믿음에서 출발이 됩니다. 사실 기독교가 사랑이 식었다, 식었다 라고 얘기하지 만 아직도 우리나라에서는 복지사업에 종사하는 사람의 80이상이 크리스챤이 요, 고아원, 양로원, 보육원 설립자의 90이상이 기독교 신자입니다. 참된 신 앙인이 사랑할 수 있습니다. 오늘 본문의 말씀에 , 15 누구든지 예수를 하나님의 아들이라 시인하면 하나님이 저 안에 거 하시고 저도 하나님 안에 거하느니라 사랑의 화신으로 이 땅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나의 주요, 나의 하나님이시라 고백하는 속에 사랑의 동기가 부여 됩니다. 신앙인이 사랑한다는 말은 뒤집어 놓고 보면, 불신앙인은 사랑할 수 없다는 말입니다. 눈에 보이는 사람을 사랑치 못하는자가 어찌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겠습니까 Ш 사랑은 두려움을 내어 쫓습니다. 온전한 사랑은 두려움을 내어 쫓는다 했습니다. 사랑에는 두려움이 없습니다. 어머니는 사랑하는 자식을 위해서면 무엇이든지 합니다. 그에게는 두려 움이있을 수 없습니다. 자식을 위해서라면 불 속에라도 뛰어 들어갑니다. 그 사랑에서 우리를 끊을자가 업습니다. 로마서 8:35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환난이나 곤고나 핍박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협이나 칼 이랴 어떤 것도 사랑하는 것으로부터 우리를 끊을 것은 없습니다. 예수님을 사랑한다고 하는 성도들이 추위나, 더위나, 조금의 육체적 고통때문에 교회 출석을 게을리 하는 것을 보면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온전한 사랑은 두려움과 고통을 내어 쫓는 것입니다. 그 성도를 위해서 주님께서 그 험한 십자가를 지셨으려니 생각하면 예수님께서 얼마나 서운해 하실까. 생각하기도 합니다. 주님께서는 우리 죄를 대속하시기 위해서 갈보리, 골고다 언덕을 올라가셨는데, 우리는 코 앞에 있는 교회도 큰 맘먹고 자선이라도 해 주는 양 출석하는 경우는 없는지 반성해 보시기 바랍니다. 로마서 8:39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아무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 하나님께서 지으신 이 세상의 피조물로부터는 우리는 아무것도 두려울 것이 없습니다. 디모데후서 1:07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것은 두려워하는 마음이 아니요 오 직 능력과 사랑과 근신하는 마음이니 사랑에는 왜 두려움이 없습니까 사랑 에는 큰 힘이 있기 때문입니다. 사랑은 곧 무기가 됩니다. 사랑은 사람을 파멸시킬수도 있는 큰 힘을 가집니다. 온화하고 , 애정어린 사랑만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애증으로 표현되는 끔찍한 사랑도 있습니다. 그 힘이 들어있는 사랑은 세상을 이길수 있는 힘도 우리에게 줍니다. Ш 사랑함으로 나타나는 결과들. 사랑함으로 우리는 그리스도인임을 확인할 수 있다고 말씀 드렸습니다.
그렇다면 사랑하는 자의 나타남은 어떠해야 합니까 먼저 하신 사랑에 대한 응답은 바로 "우리도 서로 사랑하는 것"입니다. 요한복음 13:35 너희가 서 로 사랑하면 이로써 모든 사람이 너희가 내 제자인줄 알리라 요한복음 15:12 내 계명은 곧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하는 이것 이니라 사랑함으로서 우리는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임을 , 하나님의 제자임을 알 게 됩니다. 사랑의 결과는 주의 말씀에 대한 순종입니다. 요한복음 14:23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사람이 나를 사랑하면 내 말 을 지키리니 내 아버지께서 저를 사랑하실 것이요 우리가 저에게 와서 거처 를 저와 함께 하리라 24 나를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내 말을 지키지 아니하 나니 너희의 듣는 말은 내 말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아버지의 말씀이니라 로 마서 14:15 만일 식물을 인하여 네 형제가 근심하게 되면 이는 네가 사랑으 로 행치 아니함이라 그리스도께서 대신하여 죽으신 형제를 네 식물로 망케 하지 말라 고린도전서 13:04 사랑은 오래 참고 사랑은 온유하며 투기하는 자 가 되지 아니하며 사랑은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 골로새서 3:19 남편들아 아내를 사랑하며 괴롭게 하지 말라 요한일서 3:17 누가 이 세상 재물을 가지고 형제의 궁핍함을 보고도 도와줄 마음을 막으면 하나님의 사랑이 어찌 그 속에 거할까보냐 요한일서 3:18 자녀들아 우리가 말과 혀로만 사랑하지 말고 오직 행함과 진실함으로 하자 하나님께서는 사랑하는 자에게 사랑의 결과물을 약속해 주셨습니다.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의 사랑 안에 거하는 축복입니다. 하나님께로서 난자라 불러 주십니다. 그에게 공포의 심판 이 없습니다. 출애굽기:20:6 나를 사랑하고 내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천대 까지 은혜를 베푸느니라
그러므로 오늘 성서의 본문에서는 결론적인 말씀으로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20 누구든지 하나님을 사랑하노라 하고 그 형제를 미워하면 이는 거짓말 하는 자니 보는 바 그 형제를 사랑치 아니하는 자가 보지 못하는 바 하나님 을 사랑할 수 없느니라 21 우리가 이 계명을 주께 받았나니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는 또한 그 형제를 사랑할지니라" 그렇습니다. 하나님을 아는 자는 사랑 할 줄 아는 사람입니다. 그러나 그 사랑에도 질이 있습니다. 값싼 사랑이 있 고, 하다못해 돈으로 흥정되는 싸구려 사랑도 있습니다. 공로없는 사랑이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마태복음 5:46 말씀을 통해서, "너희가 너희를 사랑하는 자를 사랑하면 무슨 상이 있으리요 세리도 이같 이 아니하느냐" 고 하시면서 안으로 굽기만 하는 값싼 사랑을 꾸짖고 계십니다. 이제까지 한국교회가 숱하게 사랑을 외쳤지만 그 사랑에 만족함을 느끼 지 못했던 이유는 바로 마태복음에서 예수께서 꾸짖었듯이 우리는 우리를 사랑하는 사람만 사랑했다는 것입니다. 온 인류를 자신의 가슴에 감싸안으시고 돌아가신 예수를 따르는 우리들이 어찌 그리 편협되고, 눈 가리고 아웅하는 사랑만을 고집했는지 우리 모두가 반성해야 할 것입니다. 우리는 특히나 내 가족, 내 자녀, 내 교회, 내! 내! 내! 이것이 강합니다. 말로는 우리교회, 우리나라, 우리동네 하지만 실제로는 이 모든 우리라는 단어는 "나" 라는 것을 만족시켜 줄 때 존재하는 것이지 나를 불만스럽게 만드는 우리는 가차없이 깨뜨려 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마태복음에서 이르기를, 24:12 불법이 성하므로 많은 사람의 사랑이 식어지리라 많은 사람의 사랑이 식어지고 있습니다. 거짓사랑이 난무하고 있습니다. 세상은 하나님의 사랑을 거부합니다. 이것을 주님께서는 일찌기 예언하셨습니다. 요한복음 15:19 너희가 세상에 속하였으면 세상이 자기의 것을 사랑할 터이나 너희는 세상에 속한 자가 아니요 도리어 세상에서 나의 택함을 입 은 자인고로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느니라 디모데후서 3:1-4 네가 이것을 알 라. 말세에 고통하는 때가 이르리니 사람들은 자기를 사랑하며 돈을 사랑하 며 자긍하며 교만하며 훼방하며 부모를 거역하며 감사치 아니하며 거룩하지 아니하며 무정하며 원통함을 풀지 아니하며 절제하지 못하며 사나우며 선한 것을 좋아하지 아니하며 배반하여 팔며 조급하며 자고하며 쾌락을 사랑하기 를 하나님 사랑하는 것보다더하며. 요한일서 2:15 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치 말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속에 있지 아니하니 가증되고 거짓된 사랑을 주님께서는 물리치십니다. 또한 헛된것을 사랑하는 것을 경고해 주십니다. 디모데전서 6:10 돈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가 되나니 이것을 사모 하는 자들이 미혹을 받아 믿음에서 떠나 많은 근심으로써 자기를 찔렀도다. 주님께서는 우리에게 권면하십니다. 마가복음:12:30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 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신 것이라. 31,
둘째는 이것이니 네 이 웃을 네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것이라 이에서 더 큰 계명이 없느니라
첫째도 사랑이요,
둘째도 사랑입니다. 하지만 그 사랑은 차별이 없고, 다 함이없는 사랑을 말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랑으로 우리를 지으시고, 사랑으 로 지금도 살펴 주십니다. 그 사랑을 느껴본 적이 있습니까 찬양집회에서 부른 복음성가 중에 이런 복음성가가 있습니다. "당신은 알고 있나요 우리를 향한 그사랑 당신은 알고 있나요 십자가의 그 사랑 당신은 느끼고 있나요 우리를 위한 그 사랑 당신은 느끼고 있나요 십자가의 그 사랑 그 사랑, 당신 마음 깊은 그곳에 있으리 그 사랑, 험한 세상 한가운데 빛나리 그 사랑 깨달아 아나요 당신과 나를 용서한 그 사랑 당신의 마음 속에 항상 함께 하리라" 그 사랑을 알고 계십니까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해 죽으시고, 피 를 흘리신 그 구속함의 사랑을 아십니까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자신의 한없으신 사랑을 아낌없이 우리에게 다 주었 기에 이렇게 담대하게 우리도 사랑하기를 요구하고 계십니다. 누가 6:35 오직 너희는 원수를 사랑하고 선대하며 아무 것도 바라지 말고 빌리라 그리하면 너희 상이 클 것이요 또 지극히 높으신 이의 아들이 되리니 그는 은헤를 모 르는 자와 악한 자에게도 인자로우시니라 Ш 사랑의 우선권은 하나님께로부터 나옵니다. 우리가 사랑할 수 있는 가장 큰 조건 중의 하나는 하나님께서 먼저 우리 를 사랑해 주셨다는 것입니다. 사랑의 이유는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그러면 이 사랑은 어디서 나옵니까 우리가 저절로 사랑이 되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어느 누구는 힘들게 사랑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어느 누구는 자연스럽게 우러나와서 사랑이 실천되어지는 사람이 있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사랑은 어디에서 나옵니까 사랑의 원천은 어디입니까 오늘 본문의 말씀에 비춰볼 때 사랑은 바로 그리스도를 주라 시인하는 믿음에서 출발이 됩니다. 사실 기독교가 사랑이 식었다, 식었다 라고 얘기하지 만 아직도 우리나라에서는 복지사업에 종사하는 사람의 80이상이 크리스챤이 요, 고아원, 양로원, 보육원 설립자의 90이상이 기독교 신자입니다. 참된 신 앙인이 사랑할 수 있습니다. 오늘 본문의 말씀에 , 15 누구든지 예수를 하나님의 아들이라 시인하면 하나님이 저 안에 거 하시고 저도 하나님 안에 거하느니라 사랑의 화신으로 이 땅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나의 주요, 나의 하나님이시라 고백하는 속에 사랑의 동기가 부여 됩니다. 신앙인이 사랑한다는 말은 뒤집어 놓고 보면, 불신앙인은 사랑할 수 없다는 말입니다. 눈에 보이는 사람을 사랑치 못하는자가 어찌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겠습니까 Ш 사랑은 두려움을 내어 쫓습니다. 온전한 사랑은 두려움을 내어 쫓는다 했습니다. 사랑에는 두려움이 없습니다. 어머니는 사랑하는 자식을 위해서면 무엇이든지 합니다. 그에게는 두려 움이있을 수 없습니다. 자식을 위해서라면 불 속에라도 뛰어 들어갑니다. 그 사랑에서 우리를 끊을자가 업습니다. 로마서 8:35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환난이나 곤고나 핍박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협이나 칼 이랴 어떤 것도 사랑하는 것으로부터 우리를 끊을 것은 없습니다. 예수님을 사랑한다고 하는 성도들이 추위나, 더위나, 조금의 육체적 고통때문에 교회 출석을 게을리 하는 것을 보면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온전한 사랑은 두려움과 고통을 내어 쫓는 것입니다. 그 성도를 위해서 주님께서 그 험한 십자가를 지셨으려니 생각하면 예수님께서 얼마나 서운해 하실까. 생각하기도 합니다. 주님께서는 우리 죄를 대속하시기 위해서 갈보리, 골고다 언덕을 올라가셨는데, 우리는 코 앞에 있는 교회도 큰 맘먹고 자선이라도 해 주는 양 출석하는 경우는 없는지 반성해 보시기 바랍니다. 로마서 8:39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아무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 하나님께서 지으신 이 세상의 피조물로부터는 우리는 아무것도 두려울 것이 없습니다. 디모데후서 1:07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것은 두려워하는 마음이 아니요 오 직 능력과 사랑과 근신하는 마음이니 사랑에는 왜 두려움이 없습니까 사랑 에는 큰 힘이 있기 때문입니다. 사랑은 곧 무기가 됩니다. 사랑은 사람을 파멸시킬수도 있는 큰 힘을 가집니다. 온화하고 , 애정어린 사랑만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애증으로 표현되는 끔찍한 사랑도 있습니다. 그 힘이 들어있는 사랑은 세상을 이길수 있는 힘도 우리에게 줍니다. Ш 사랑함으로 나타나는 결과들. 사랑함으로 우리는 그리스도인임을 확인할 수 있다고 말씀 드렸습니다.
그렇다면 사랑하는 자의 나타남은 어떠해야 합니까 먼저 하신 사랑에 대한 응답은 바로 "우리도 서로 사랑하는 것"입니다. 요한복음 13:35 너희가 서 로 사랑하면 이로써 모든 사람이 너희가 내 제자인줄 알리라 요한복음 15:12 내 계명은 곧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하는 이것 이니라 사랑함으로서 우리는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임을 , 하나님의 제자임을 알 게 됩니다. 사랑의 결과는 주의 말씀에 대한 순종입니다. 요한복음 14:23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사람이 나를 사랑하면 내 말 을 지키리니 내 아버지께서 저를 사랑하실 것이요 우리가 저에게 와서 거처 를 저와 함께 하리라 24 나를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내 말을 지키지 아니하 나니 너희의 듣는 말은 내 말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아버지의 말씀이니라 로 마서 14:15 만일 식물을 인하여 네 형제가 근심하게 되면 이는 네가 사랑으 로 행치 아니함이라 그리스도께서 대신하여 죽으신 형제를 네 식물로 망케 하지 말라 고린도전서 13:04 사랑은 오래 참고 사랑은 온유하며 투기하는 자 가 되지 아니하며 사랑은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 골로새서 3:19 남편들아 아내를 사랑하며 괴롭게 하지 말라 요한일서 3:17 누가 이 세상 재물을 가지고 형제의 궁핍함을 보고도 도와줄 마음을 막으면 하나님의 사랑이 어찌 그 속에 거할까보냐 요한일서 3:18 자녀들아 우리가 말과 혀로만 사랑하지 말고 오직 행함과 진실함으로 하자 하나님께서는 사랑하는 자에게 사랑의 결과물을 약속해 주셨습니다.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의 사랑 안에 거하는 축복입니다. 하나님께로서 난자라 불러 주십니다. 그에게 공포의 심판 이 없습니다. 출애굽기:20:6 나를 사랑하고 내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천대 까지 은혜를 베푸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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