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를 향한 우리의 소망 (요일3,1-3)
본문
1,여호와 하나님의 자녀
2,하나님의 자녀의 장래
3,주를 향한 우리의 소망 요즘의 젊은 부부들이 얼마전의 부부들과의 달라진 면이 꾀 많다. 옛날 아니 얼마전만해도 어린 아기는 엄마가 등에 업든지 품에 안고 다니는 게 모든 가정의 율레처럼 되었었다.
그런데 이제는 그 반대가 되었다. 길을 가면서도 아이를 안고가는 아빠를 많이 만날 수 있다. 심지어 기저귀 가방을 들고 다니는 아빠들이 꾀많아 졌다. 옛날에는 부모님들과 함께 살았기 때문에 자식이 귀여워도 사랑스러워도 요즘 처럼 표현들을 하지 못하고 살아 왔었다. 표현이야 어쨌거나 부모가 자식을 사랑하는 장면보다 더 아름다운건 업을 것이다.
1,하나님의 자녀 " 3;1절에 "보라 !" 라고 시작한다. 이는 명령문이다. 그러면서 또 감탄문이다. 무었을 보라고 사도 요한이 그렇게 감탄을 발하는가 무었을 보라고 그렇게 명령을 하고 있는 것이가 사도 요한이 보라고 한 것은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의 사랑"이다. "아버지 하나님의 어떠한 사랑을 우리에게 주사." 이는 요3;16절의 사랑이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누구든지 저를 믿는 자는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어떻한 사랑은 하나님의 독생자를 주시는 사랑이다. 그 독생자를 주시는 하나님의 사랑이 어떤 사랑인가 1절을 자세히 살펴 보시라. 저와 여러분을 하나님의 자녀로 삼기 위하여 독생자 아들을 주시는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이시다. 그럼 우리가 어떤 사람들인가 참으로 허물이 많은 사람들이 아니가 많은 정도가 아니라 그 허물로 인하여 죽었어야 할 사람들이 아닌가
그런데도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자녀삼기 위하여 독생자를 십자가에 달기까지 주셨던 사랑이다. 사도 요한은 이 하나님의 사랑을 말할때 그 "사랑"이란 단어를 사용하면서 그 하나님의 사랑에 감동하여 어찌할바를 알지 못하고 있음을 볼 수 있다. 사도 요한은 감탄을 하여 "하나님의 사랑으로 우리를 자녀 삼았다"고 말하면서 또 "우리가 그러하도다"라고 탄성을 연발한다. 그것도 나중에, 먼 훗날에 자녀를 삼겠다는 약속이 아니다. 지금, 오늘, 현재, 이 시간에 하나님의 자녀라는 것이다. 여러분 이 사랑한다는 말씀에 얼마나 감동이 되시는지요 여러분은 안 그러리라 믿습니다만 사실 요즘의 세상을 가리켜 감동이 사라진 세상이라고들 한다. 사랑이 식어지고 눈물이 매말라가고 있는 세상이라고 말들 한다. 주님도 세상끝날의 징조 중 하나로 사랑이 식어질 것을 말한 적이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우리들을 계속해서 사랑하고 계시는 것이다. 그래서 지금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고 있기는 있는데 하나님 혼자서 우리를 짝사랑을 하고 있는 형편이다. 오늘도 하나님은 사랑하고 계십니다. 하나님의 자녀로 삼으시고 사랑하신다. 그래서 요한은 "우리가 그러하도다나는 하나님의 사랑스런 자녀다"라는 말이다.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는 것은 지금 여러분들의 피 속에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보혈이 함께 흐르고 있다는 말이다. 세상에 그 누가 무어라해도 여러분은 하나님의 자녀이다. 믿는가 1 f 절에 "세상이 우리를 알지 못함은 그를 알지 못함이라" 했다. 그러나 언젠가는 알게 될 때가 온다. 또 나 스스로도 예수 닮은 모습을 하게 될 때가 온다.
2,하나님의 자녀의 장래 2절에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지금은 하나님의 자녀라 장래에 어떻게 될 것은 아직 나타나지 아니하였으나 그가 나타나심이 되면 우리가 그와 같을 줄을 아는 것은 그의 계신 그대로 볼 것을 인함이라" 우리는 지금 하나님의 자녀들이다. 우리가 에수 믿는다는게 무었을 의미하는가 요1;12절에 "아들을 믿는자 곧 그의 이름을 믿는자들에게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나니" 믿는자는 것은 곧 하나님의 자녀라는 말이다. 하나님께서 나의 아버지라는 말이다. 그럼 미래의 나는 어떤 나인가 미래는 예수 그리스도가 나타 나실때이고 예수께서 나타나심은 곧 재림을 말한다. 그 때 나는 어떤 나인가 2절 중반절에 ".우리가 그와 같을 줄을 아는 것은." 여러분 얼마나 멋있는 나인가 그날에 예수를 닮은 나! 그러나 지금은 자녀이기는 자녀이나 아직 예수는 닮지는 못하고 있다. 우리들의 성격이. 우리들의 생각이. 우리들의 사랑이. 우리들의 희생이. 여러분 지금 하나님의 자녀가 된 것만도 얼마나 고마운가 그리고 지금의 현재의 모습으로 천국에 가는것만도 얼마나 귀한가
그런데 그 날에 내가 예수와 같을 것이라는 것이다.
3,주를 향한 우리의 소망 " 3절 "주를 향하여 이 소망을 가진 자마다 그의 깨끝하심과 같이 자기를 깨끗하게 하느니라" 이제사도 요한은 3절에 와서 지금 하나님의 자녀가 된 사람들은 어떤 소망을 가져야 할 것을 말하고 있다. 또 나중 주께서 다시 나타나실 때에 주와 같을 줄을 믿는 사람들이 어떤 소망을 가지고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을 말하고 있다. "그의 깨끗하심과 같이 깨끗하게 하라"는 것이다. "내가 거룩하니지 너희도 거룩할지니라"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은 깨끗한 사람이다. 하나님은 깨끗한 교회를 원하신다. 하나님은 깨끗한 직분자를 원하신다. 하나님은 깨끗한 사람을 원하신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은 세상의 어떤 까다로운 조건이 아니다. 부자인가 가난한가도 아니다. 배웠는가 배우지 못했는가도 아니다. 하나님은 깨끗한 사람을 찾으신다. 하나님은 여러분 모두가 깨끗한 사람이 되시길 원하신다. 고전6;15절 "너희몸이 그리스도의 지체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고전6;19절 "너희 몸은 너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바 너희 가운데 계신 성령의 전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하나님의 성전이다. 깨끗게 해야 한다.
그런데 왜 쓰레기통을 만들고 있는가 왜/ 하나님의 성전에다가 세상의 더러운 것들을 마구잡이로 집어 넣는가 하나님의 성전은 언제나 깨끝해야 한다.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기 때문이다. 나중에 주님과 같을 줄을 믿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 깨끗하기를 원하시기 때문이다. 더 중요한 것은 사랑의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방문 하셨을 때 흠도없고 티도 없이 깨끝한 심령이 다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한다.
2,하나님의 자녀의 장래
3,주를 향한 우리의 소망 요즘의 젊은 부부들이 얼마전의 부부들과의 달라진 면이 꾀 많다. 옛날 아니 얼마전만해도 어린 아기는 엄마가 등에 업든지 품에 안고 다니는 게 모든 가정의 율레처럼 되었었다.
그런데 이제는 그 반대가 되었다. 길을 가면서도 아이를 안고가는 아빠를 많이 만날 수 있다. 심지어 기저귀 가방을 들고 다니는 아빠들이 꾀많아 졌다. 옛날에는 부모님들과 함께 살았기 때문에 자식이 귀여워도 사랑스러워도 요즘 처럼 표현들을 하지 못하고 살아 왔었다. 표현이야 어쨌거나 부모가 자식을 사랑하는 장면보다 더 아름다운건 업을 것이다.
1,하나님의 자녀 " 3;1절에 "보라 !" 라고 시작한다. 이는 명령문이다. 그러면서 또 감탄문이다. 무었을 보라고 사도 요한이 그렇게 감탄을 발하는가 무었을 보라고 그렇게 명령을 하고 있는 것이가 사도 요한이 보라고 한 것은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의 사랑"이다. "아버지 하나님의 어떠한 사랑을 우리에게 주사." 이는 요3;16절의 사랑이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누구든지 저를 믿는 자는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어떻한 사랑은 하나님의 독생자를 주시는 사랑이다. 그 독생자를 주시는 하나님의 사랑이 어떤 사랑인가 1절을 자세히 살펴 보시라. 저와 여러분을 하나님의 자녀로 삼기 위하여 독생자 아들을 주시는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이시다. 그럼 우리가 어떤 사람들인가 참으로 허물이 많은 사람들이 아니가 많은 정도가 아니라 그 허물로 인하여 죽었어야 할 사람들이 아닌가
그런데도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자녀삼기 위하여 독생자를 십자가에 달기까지 주셨던 사랑이다. 사도 요한은 이 하나님의 사랑을 말할때 그 "사랑"이란 단어를 사용하면서 그 하나님의 사랑에 감동하여 어찌할바를 알지 못하고 있음을 볼 수 있다. 사도 요한은 감탄을 하여 "하나님의 사랑으로 우리를 자녀 삼았다"고 말하면서 또 "우리가 그러하도다"라고 탄성을 연발한다. 그것도 나중에, 먼 훗날에 자녀를 삼겠다는 약속이 아니다. 지금, 오늘, 현재, 이 시간에 하나님의 자녀라는 것이다. 여러분 이 사랑한다는 말씀에 얼마나 감동이 되시는지요 여러분은 안 그러리라 믿습니다만 사실 요즘의 세상을 가리켜 감동이 사라진 세상이라고들 한다. 사랑이 식어지고 눈물이 매말라가고 있는 세상이라고 말들 한다. 주님도 세상끝날의 징조 중 하나로 사랑이 식어질 것을 말한 적이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우리들을 계속해서 사랑하고 계시는 것이다. 그래서 지금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고 있기는 있는데 하나님 혼자서 우리를 짝사랑을 하고 있는 형편이다. 오늘도 하나님은 사랑하고 계십니다. 하나님의 자녀로 삼으시고 사랑하신다. 그래서 요한은 "우리가 그러하도다나는 하나님의 사랑스런 자녀다"라는 말이다.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는 것은 지금 여러분들의 피 속에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보혈이 함께 흐르고 있다는 말이다. 세상에 그 누가 무어라해도 여러분은 하나님의 자녀이다. 믿는가 1 f 절에 "세상이 우리를 알지 못함은 그를 알지 못함이라" 했다. 그러나 언젠가는 알게 될 때가 온다. 또 나 스스로도 예수 닮은 모습을 하게 될 때가 온다.
2,하나님의 자녀의 장래 2절에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지금은 하나님의 자녀라 장래에 어떻게 될 것은 아직 나타나지 아니하였으나 그가 나타나심이 되면 우리가 그와 같을 줄을 아는 것은 그의 계신 그대로 볼 것을 인함이라" 우리는 지금 하나님의 자녀들이다. 우리가 에수 믿는다는게 무었을 의미하는가 요1;12절에 "아들을 믿는자 곧 그의 이름을 믿는자들에게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나니" 믿는자는 것은 곧 하나님의 자녀라는 말이다. 하나님께서 나의 아버지라는 말이다. 그럼 미래의 나는 어떤 나인가 미래는 예수 그리스도가 나타 나실때이고 예수께서 나타나심은 곧 재림을 말한다. 그 때 나는 어떤 나인가 2절 중반절에 ".우리가 그와 같을 줄을 아는 것은." 여러분 얼마나 멋있는 나인가 그날에 예수를 닮은 나! 그러나 지금은 자녀이기는 자녀이나 아직 예수는 닮지는 못하고 있다. 우리들의 성격이. 우리들의 생각이. 우리들의 사랑이. 우리들의 희생이. 여러분 지금 하나님의 자녀가 된 것만도 얼마나 고마운가 그리고 지금의 현재의 모습으로 천국에 가는것만도 얼마나 귀한가
그런데 그 날에 내가 예수와 같을 것이라는 것이다.
3,주를 향한 우리의 소망 " 3절 "주를 향하여 이 소망을 가진 자마다 그의 깨끝하심과 같이 자기를 깨끗하게 하느니라" 이제사도 요한은 3절에 와서 지금 하나님의 자녀가 된 사람들은 어떤 소망을 가져야 할 것을 말하고 있다. 또 나중 주께서 다시 나타나실 때에 주와 같을 줄을 믿는 사람들이 어떤 소망을 가지고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을 말하고 있다. "그의 깨끗하심과 같이 깨끗하게 하라"는 것이다. "내가 거룩하니지 너희도 거룩할지니라"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은 깨끗한 사람이다. 하나님은 깨끗한 교회를 원하신다. 하나님은 깨끗한 직분자를 원하신다. 하나님은 깨끗한 사람을 원하신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은 세상의 어떤 까다로운 조건이 아니다. 부자인가 가난한가도 아니다. 배웠는가 배우지 못했는가도 아니다. 하나님은 깨끗한 사람을 찾으신다. 하나님은 여러분 모두가 깨끗한 사람이 되시길 원하신다. 고전6;15절 "너희몸이 그리스도의 지체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고전6;19절 "너희 몸은 너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바 너희 가운데 계신 성령의 전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하나님의 성전이다. 깨끗게 해야 한다.
그런데 왜 쓰레기통을 만들고 있는가 왜/ 하나님의 성전에다가 세상의 더러운 것들을 마구잡이로 집어 넣는가 하나님의 성전은 언제나 깨끝해야 한다.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기 때문이다. 나중에 주님과 같을 줄을 믿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 깨끗하기를 원하시기 때문이다. 더 중요한 것은 사랑의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방문 하셨을 때 흠도없고 티도 없이 깨끝한 심령이 다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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