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전한 그리스도인의 교제 (요1:1-4)
본문
우리들은 많은 책들을 접하면서 그 책이 쓰여진 목적도 먼저 모르고 접할때가 너무나 많습니다. 이 기초적인 지식이 없이 접하게 되면 왠지 모르게 어색한 마음이 들고 읽다가도 실정을 빨리 느껴 포기 해 버릴때가 너무나 많습니다. 성경을 연구하는데도 마찬가지입니다. 성경은 각 책이 쓰여진 목적이 있기에 우리들은 먼저 그 성경이 쓰여진 목적을 먼저 알고 그 성경을 읽게 되면 왠지 모르게 흥미가 있고 하나님의 오묘하신 진리를 이해할 때 많은 유익을 얻을때가 많이 있습니다. 성경이 쓰여진 목적을 아는 것이 가장 핵심적인 일 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도 요한일서 본문을 연구하기전 이 책이 쓰여진 목적과 저자와 그리고 언제 쓰여진 것인지 알기를 원합니다. 요한일서에서 말씀하고 있는 많은 문제들은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 문제 이므로 우리들은 그 문제를 연구 함으로 하나님의 자녀된 그리스도가 삶속에서 무엇을 해야하며, 그 삶속에서 생명의 빛을 어떻게 보여 줄것인지 알기를 원합니다. 먼저, 요한일서의 저자는 누구입니까 본서의 저자에 대하여는 여러가지 설이 있으나, 이 서신의 기록자는 요한임을 성경적인 증거와 외적인 증거를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이 서신이 분명히 사도 요한에 저자임을 증거하는 성경적인 근거는 요한일서 1장 1절에 “태초부터 있는 생명의 말씀에 관하여는 우리가 들은 바요 눈으로 본 바요 주목하고 우리 손으로 만진바라”라고 기록된 것에서 찾을수가 있습니다. “생명의 말씀”은 주 예수 그리스도를 가르키는 것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를 가까에서 따르고, 주 예수 그리스도의 생애를 목격하고, 주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받았던 사람에 의해서 기록되었다는 것을 볼때 요한일서는 사도 요한에 저자임을 밝혀지고 있습니다. 또 요한복음서의 서론과 요한일서의 부분이 지극히 유사하다는 사실로 보아도 요한이 저자임을 분명히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태초, 말씀, 증거, 빛, 사랑, 생명, 믿음 으로 시작한 본문에 내용을 보아도 충분히 입증이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초대 교부들인 폴리갑이나 이레니우스, 터뚤리안, 이런 사람들에 의해서 요한1서가 사도 요한의 저자권을 의심없이 증거되었고 또 입증되었습니다. 그다음으로, 요한일서의 기록 연대와 기록장소가 어디입니까 이 문제에 대하여 학자들간에 여러가지 견해가 있어서 한 마디로 결론을 내리기가 무척 힘이 듭니다. 다만 우리가 알수 있는 것은 에베소에서 기록했을 것 이라는 것입니다. 아마도 에베소 감옥에서 기록하넉으로 보고 있으며, 그러니까 90년에서 95년 사이 어느 때였을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요한일서가 기록한 목적이 무엇입니까 요한일서를 면밀히 검토해 보면 우리들은 요한일서에 다음과 같은 목적이 있음을 알수 있습니다.
첫째, 주 예수 그리스도와 인격적인 교제를 하도록 하기 위해서 기록한 것입니다. 진정한 교제는 수직적인 교제와 수평적인 교제가 서로 이루어 질때 참으로 아름다운 것입니다. 본 서신에서 교제라는 단어를 4번 나타나지만 교제가 참으로 귀한것이요.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행위임을 알수 있습니다. “우리기 보고 들은 바를 너희에게도 전함은 너희로 우리와 사귐이 있게 하려 함이니 우리의 사귐은 아버지와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함이라”(1:3)는 말씀은 우리의 사귐은 하나님과 교제와 성도와의 교제를 강조함으로 교제가 얼마나 중요한것이지 분명히 말씀해 주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들은 교제 삶을 살아야함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현대는 참으로 교제라는 단어는 사라져 버리고 나만을 위해 살아가는 사회로 전락하고 말았습니다. 공동체 삶은 사라져버리고 오직 자기만을 위해서 뛰고 달리는 사회에서 우리들은 진정한 교제의 살을 살아가야만 합니다. 교제라는 단어는 땅에 떨어져 버렸고 이것으로 말미암아 사람들은 소외된 삶을 살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고독에서 해방 받지 못하고 스트레스를 받으면서 현실을 변화 시키는 사명이 우리들에게 있습니다. 교제의 삶이 믿는 우리들에게 일어난다면 참으로 이 사회는 변화가 될것입니다. 하나님과의 교제를 통해 얻게 되는 놀라운 평강을 누리게 하기 위해서 이 서신이 기록 되었다는 사실을 인식하고 우리들은 이 서신을 통해 하나님과 교제가 좀더 풍성해지고, 성도와 교제를 통해 살아 움직이는 주의 백성으로 바뀌어지는 역사가 이 서신서 연구를 통해 일어 나기만을 바랍니다.
둘째. 우리의 삶에서 범죄치 않고 승리에 삶을 살게 하기 위해서 기록한 것입니다. “나의 자녀들아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씀은 너희로 죄를 범치 않게 하려 함이라 만일 누가 죄를 범하면 아버지 앞에서 우리에게 대언자가 있으니 곧 의로우신 예수 그리스도시라” (2:1) 요한일서에는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씀은” 이런 표현들이 많이 나옵니다. 이러한 표현들을 통해서 이 책이 기록된 목적을 분명히 보여 주고 있습니다. 우리들을 본 서신을 통해 신자로서 범죄치 않고 승리로운 삶을 살아가는 방법을 터득하는 귀한 주의 자녀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셋째, 우선 교리적으로 잘못된것을 고치고 볼바른 그리스도관을 갖 게 하기 위해서 기록한 것입니다. “너희를 미혹케 하는 자들에 관하여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썻노라 ”(2:26) 우리의 신앙을 잘못된곳으로 인도하는 미혹의 영이 지금도 우리의 신앙을 주 예수 그리스도께로 부터 이탈 시키기위해 노력하고 있는 이때에 믿음을 굳게 지킬것을 경고 하기 위해서 기록한 것입니다. 당시에 교회에서 나간 거짓 선생들이 예수의 신성과 인성을 부인하며 교회의 충성스러운 일꾼들을 유혹을 하였습니다. 이들에 주장은
1) 예수그리스도가 그리스임을 부인하였습니다. (2:22) “거짓말하는 자가 누구뇨 예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부인하는 자가 아니뇨 아버지와 아들을 부인하는 그가 적 그리스도니”
2) 예수께서 창세 전부터 계셨다는 사실을 부인하였습니다. (1:1) “태초부터 있는 생명의 말씀에 관하여는”
3)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부인하였습니다. (4:15;5:5,10) “누구든지 예수를 하나님의 아들이라 시인하면 하나님이 저안에 거 하시고 저도 하나님 안에 거하느니라” (4:15)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는자가 아니면 세상을 이기는 자 가 누구뇨” (5:5)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자는 자기 안에 증거가 있고 하나님을 믿지 아니 하는 자는 하나님을 거짓말 하는 자로 만드나니” (5:10) 4) 예수께서 육신으로 입고 오신것을 부인하였습니다. (4:2) “하나님의 영은 이것으로 알지니 곧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오 신 것을 시인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요” 5) 예수께서 모든 사람을 위해 구원을 이루신것도 부인하였습니다. (4:9,14) “아버지가 아들을 세상의 구주로 보내신 것을 우리가 보았고 또 증 거하노니“ (4:14) 6) 이들이 가진 이단 사상은 영지주의 영향을 받았고, 영지주의 이 단은 예수께서 성육신 하실 수 없으며 오직 육신으로 오신 것처럼 보일뿐이라고 주장합니다. (1:5;2:22) “거짓말하는 자가 누구뇨 예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부인하는 자가 아니뇨 아버지와 아들을 부인하는 그가 적 그리스도니” (2:22) 이와같은 사상은 후에 가현설이라고 하는 이단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들은 영지주의의 골자인 영과 물질을 분리하여 물질을 악한 것으 로 보았습니다. 그래서 이들은 믿음과 선행은 별개에 것으로 생각하였습니다. 이와같은 사상에 대하여 요한은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를 인격적 으로 신뢰하였습니다. 인격으로 만남이 있을때만이 엉뚱한 길로 빠지지 않고 하나님의 뜻을 위해서 살아갈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인격적인 만남의 역사가 이 서신을 연구 하는 동안 일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부탁드립니다. 영지주의와 같은 사상이 우리에 침투하지 못하도록 적 그리스도를 경계하고 그리스도관을 올바로 가지게 함으로써 주님안에 거하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는 역사가 이 말슴 연구를 통해 일나기만을 간절히 바랍니다.
넷째로, 우리에게 구원에 대한 확신을 가지게 하기위해서 기록하였 습니다. ”내가 하나님의 아들의 이름을 믿는 너희에게 이것을 쓴것은 너희로 하여금 너희에게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려 함이라” (5:13) 여기서 강조점은 “안다”는 말에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신뢰하는 사람들에게는 이미 영생이 주어 졌다는 사실을 알게 하기 위해서 본 서신을 기록하였습니다. 본서신에서 ”안다“는 단어를 40번이나 사용하였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위해서 살아가 우리들은 이미 구원 받은 하나님의 자녀라는 확신을 갖고 살아가는 삶이 필요하며,
그러므로 우리들은 주의 사랑을 실천해야 할 의무가 있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들은 오늘부터 요한일서를 통해서 우리들이 삶에서 실천 해야할 이유가 무엇이며, 무엇을 실천하면서 살아야 할 것인지 요한서신을 연구 하는 동안 발견하는 주의 귀한 자녀의 사명을 감당해 가는 주의 일군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온전한 교제가 무엇인지 올바로 깨닫고 실천하는 성도가 되는 역사 말씀을 연구 하는 순간 순간 마다 일어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그러므로 우리도 요한일서 본문을 연구하기전 이 책이 쓰여진 목적과 저자와 그리고 언제 쓰여진 것인지 알기를 원합니다. 요한일서에서 말씀하고 있는 많은 문제들은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 문제 이므로 우리들은 그 문제를 연구 함으로 하나님의 자녀된 그리스도가 삶속에서 무엇을 해야하며, 그 삶속에서 생명의 빛을 어떻게 보여 줄것인지 알기를 원합니다. 먼저, 요한일서의 저자는 누구입니까 본서의 저자에 대하여는 여러가지 설이 있으나, 이 서신의 기록자는 요한임을 성경적인 증거와 외적인 증거를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이 서신이 분명히 사도 요한에 저자임을 증거하는 성경적인 근거는 요한일서 1장 1절에 “태초부터 있는 생명의 말씀에 관하여는 우리가 들은 바요 눈으로 본 바요 주목하고 우리 손으로 만진바라”라고 기록된 것에서 찾을수가 있습니다. “생명의 말씀”은 주 예수 그리스도를 가르키는 것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를 가까에서 따르고, 주 예수 그리스도의 생애를 목격하고, 주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받았던 사람에 의해서 기록되었다는 것을 볼때 요한일서는 사도 요한에 저자임을 밝혀지고 있습니다. 또 요한복음서의 서론과 요한일서의 부분이 지극히 유사하다는 사실로 보아도 요한이 저자임을 분명히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태초, 말씀, 증거, 빛, 사랑, 생명, 믿음 으로 시작한 본문에 내용을 보아도 충분히 입증이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초대 교부들인 폴리갑이나 이레니우스, 터뚤리안, 이런 사람들에 의해서 요한1서가 사도 요한의 저자권을 의심없이 증거되었고 또 입증되었습니다. 그다음으로, 요한일서의 기록 연대와 기록장소가 어디입니까 이 문제에 대하여 학자들간에 여러가지 견해가 있어서 한 마디로 결론을 내리기가 무척 힘이 듭니다. 다만 우리가 알수 있는 것은 에베소에서 기록했을 것 이라는 것입니다. 아마도 에베소 감옥에서 기록하넉으로 보고 있으며, 그러니까 90년에서 95년 사이 어느 때였을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요한일서가 기록한 목적이 무엇입니까 요한일서를 면밀히 검토해 보면 우리들은 요한일서에 다음과 같은 목적이 있음을 알수 있습니다.
첫째, 주 예수 그리스도와 인격적인 교제를 하도록 하기 위해서 기록한 것입니다. 진정한 교제는 수직적인 교제와 수평적인 교제가 서로 이루어 질때 참으로 아름다운 것입니다. 본 서신에서 교제라는 단어를 4번 나타나지만 교제가 참으로 귀한것이요.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행위임을 알수 있습니다. “우리기 보고 들은 바를 너희에게도 전함은 너희로 우리와 사귐이 있게 하려 함이니 우리의 사귐은 아버지와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함이라”(1:3)는 말씀은 우리의 사귐은 하나님과 교제와 성도와의 교제를 강조함으로 교제가 얼마나 중요한것이지 분명히 말씀해 주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들은 교제 삶을 살아야함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현대는 참으로 교제라는 단어는 사라져 버리고 나만을 위해 살아가는 사회로 전락하고 말았습니다. 공동체 삶은 사라져버리고 오직 자기만을 위해서 뛰고 달리는 사회에서 우리들은 진정한 교제의 살을 살아가야만 합니다. 교제라는 단어는 땅에 떨어져 버렸고 이것으로 말미암아 사람들은 소외된 삶을 살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고독에서 해방 받지 못하고 스트레스를 받으면서 현실을 변화 시키는 사명이 우리들에게 있습니다. 교제의 삶이 믿는 우리들에게 일어난다면 참으로 이 사회는 변화가 될것입니다. 하나님과의 교제를 통해 얻게 되는 놀라운 평강을 누리게 하기 위해서 이 서신이 기록 되었다는 사실을 인식하고 우리들은 이 서신을 통해 하나님과 교제가 좀더 풍성해지고, 성도와 교제를 통해 살아 움직이는 주의 백성으로 바뀌어지는 역사가 이 서신서 연구를 통해 일어 나기만을 바랍니다.
둘째. 우리의 삶에서 범죄치 않고 승리에 삶을 살게 하기 위해서 기록한 것입니다. “나의 자녀들아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씀은 너희로 죄를 범치 않게 하려 함이라 만일 누가 죄를 범하면 아버지 앞에서 우리에게 대언자가 있으니 곧 의로우신 예수 그리스도시라” (2:1) 요한일서에는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씀은” 이런 표현들이 많이 나옵니다. 이러한 표현들을 통해서 이 책이 기록된 목적을 분명히 보여 주고 있습니다. 우리들을 본 서신을 통해 신자로서 범죄치 않고 승리로운 삶을 살아가는 방법을 터득하는 귀한 주의 자녀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셋째, 우선 교리적으로 잘못된것을 고치고 볼바른 그리스도관을 갖 게 하기 위해서 기록한 것입니다. “너희를 미혹케 하는 자들에 관하여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썻노라 ”(2:26) 우리의 신앙을 잘못된곳으로 인도하는 미혹의 영이 지금도 우리의 신앙을 주 예수 그리스도께로 부터 이탈 시키기위해 노력하고 있는 이때에 믿음을 굳게 지킬것을 경고 하기 위해서 기록한 것입니다. 당시에 교회에서 나간 거짓 선생들이 예수의 신성과 인성을 부인하며 교회의 충성스러운 일꾼들을 유혹을 하였습니다. 이들에 주장은
1) 예수그리스도가 그리스임을 부인하였습니다. (2:22) “거짓말하는 자가 누구뇨 예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부인하는 자가 아니뇨 아버지와 아들을 부인하는 그가 적 그리스도니”
2) 예수께서 창세 전부터 계셨다는 사실을 부인하였습니다. (1:1) “태초부터 있는 생명의 말씀에 관하여는”
3)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부인하였습니다. (4:15;5:5,10) “누구든지 예수를 하나님의 아들이라 시인하면 하나님이 저안에 거 하시고 저도 하나님 안에 거하느니라” (4:15)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는자가 아니면 세상을 이기는 자 가 누구뇨” (5:5)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자는 자기 안에 증거가 있고 하나님을 믿지 아니 하는 자는 하나님을 거짓말 하는 자로 만드나니” (5:10) 4) 예수께서 육신으로 입고 오신것을 부인하였습니다. (4:2) “하나님의 영은 이것으로 알지니 곧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오 신 것을 시인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요” 5) 예수께서 모든 사람을 위해 구원을 이루신것도 부인하였습니다. (4:9,14) “아버지가 아들을 세상의 구주로 보내신 것을 우리가 보았고 또 증 거하노니“ (4:14) 6) 이들이 가진 이단 사상은 영지주의 영향을 받았고, 영지주의 이 단은 예수께서 성육신 하실 수 없으며 오직 육신으로 오신 것처럼 보일뿐이라고 주장합니다. (1:5;2:22) “거짓말하는 자가 누구뇨 예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부인하는 자가 아니뇨 아버지와 아들을 부인하는 그가 적 그리스도니” (2:22) 이와같은 사상은 후에 가현설이라고 하는 이단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들은 영지주의의 골자인 영과 물질을 분리하여 물질을 악한 것으 로 보았습니다. 그래서 이들은 믿음과 선행은 별개에 것으로 생각하였습니다. 이와같은 사상에 대하여 요한은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를 인격적 으로 신뢰하였습니다. 인격으로 만남이 있을때만이 엉뚱한 길로 빠지지 않고 하나님의 뜻을 위해서 살아갈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인격적인 만남의 역사가 이 서신을 연구 하는 동안 일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부탁드립니다. 영지주의와 같은 사상이 우리에 침투하지 못하도록 적 그리스도를 경계하고 그리스도관을 올바로 가지게 함으로써 주님안에 거하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는 역사가 이 말슴 연구를 통해 일나기만을 간절히 바랍니다.
넷째로, 우리에게 구원에 대한 확신을 가지게 하기위해서 기록하였 습니다. ”내가 하나님의 아들의 이름을 믿는 너희에게 이것을 쓴것은 너희로 하여금 너희에게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려 함이라” (5:13) 여기서 강조점은 “안다”는 말에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신뢰하는 사람들에게는 이미 영생이 주어 졌다는 사실을 알게 하기 위해서 본 서신을 기록하였습니다. 본서신에서 ”안다“는 단어를 40번이나 사용하였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위해서 살아가 우리들은 이미 구원 받은 하나님의 자녀라는 확신을 갖고 살아가는 삶이 필요하며,
그러므로 우리들은 주의 사랑을 실천해야 할 의무가 있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들은 오늘부터 요한일서를 통해서 우리들이 삶에서 실천 해야할 이유가 무엇이며, 무엇을 실천하면서 살아야 할 것인지 요한서신을 연구 하는 동안 발견하는 주의 귀한 자녀의 사명을 감당해 가는 주의 일군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온전한 교제가 무엇인지 올바로 깨닫고 실천하는 성도가 되는 역사 말씀을 연구 하는 순간 순간 마다 일어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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