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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 형제들 (벧후3:16-28)

본문

성도들은 이단(이단)을 조심해야 합니다. 사탄이 예수를 시험할 때 첫 번째는 돌로 떡을 만드는 기적을 일으켜 보라고 하였고 두 번째로는 성경 말씀을 인용하면서 말하기를 `여호와 하나님이 천사들에게 명령하여 손으로 너를 붙들어서 네 발이 돌에 부딪히지 않게 하실 것이다.'(마4:6)하면서 `네가 이 성경을 믿는 하나님의 아들이라면 저 성전 꼭대기에서 뛰어내려 보아라'고 종용했습니다. 이런 유혹의 방법은 오늘날도 곳곳에서 성도들에게 가해지고 있습니다. 많은 성도들은 예수를 믿는다는 이름은 가지고 있으나 성경을 잘모르고 있습니다. 성경을 잘모르거나 성경을 잘못 배우면 예수를 믿는다고 하면서도 멸망의 길로 빠 질 수 있음는 사실을을 알아야 합니다.바리새인들은 성경을 믿으면서도 하나님의 아들인 예수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못박게 했습니다. 성경귀절은 전 후의 문맥과 관련하여 생각해야 합니다. 예수께서는 성경을 이용하여 유혹하는 사탄에 대하여 `성경에는 주 너의 하나님을 시험하지 말라는 말씀도 기록되어있다.'(마4:7) 하심으로써 사탄의 유혹을 물리쳤습니다. 예수께서는 사탄이 성경을 교묘하게 악용하려 하는 것을 물리치신 것입니다. 사탄의 일군들도 성경을 이용한다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사탄이 성경 을 이용하여 주님을 유혹하려 했던 것처럼 사탄은 오늘도 성경을 이용하여 성도 들로 하여금 하나님을 거역하는 길로 가도록 꾀어내고 있음을 명심해야 합니다. 초대교회에서도 이런 일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사도들은 위와같은 내용의 편지들 을 써서 교회들과 성도들에게 거짓 그리스도인들을 조심하라고 당부한 것입니다. 오늘날 대표적인 이단들은 여호와의 증인, 천부교, 통일교, 몰몬교등입니다. 특히 여호와의 증인이나 통일교도들은 성경을 논리적으로 짜맞추어 해석하면서 이미 예수를 믿는 신자들을 끌어가는데 혈안이 되어있습니다. 위의 본문에서 ` 성경을 억지로 해석하려 한다 '는 말이 나오는데 이것은 인간의 지식이나 논리 로 해석될 수 없는 계시의 영역에 속한 것은 성경을 논리적으로 꿰어 맞춘다는 뜻입니다. `성경을 기가 막히게 푼다'는 사람들을 조심해야 합니다. 이단종교를 믿는 사람은 세속적인 악습을 가지고 있는 친구들보다 더 해롭습니다. 세상친구는 성도로 하여금 하나님의 징계를 초래하는 죄를 범하게 할 수 있지만, 이단은 성도의 영혼이 영원히 하나님을 떠나 멸망의 자식이 되게 한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합니다. 사도 요한은 "만일 누가 그리스도의 가르침이 아닌 다른 것을 전하려고 여러분을 찾아 오거든 그를 집에 맞아들이지도 말고 인사도 하지 마십시오. 그런 사람에게 인사를 하면 그의 악한 행동에 참여하는 것이 됩니다."(요한이서1:11)
여호와의 증인등이 여러분의 가정을 방문하면 아예 문 밖 에서 거절하셔야 합니다. 이런 사람들과 변론하는 것은 아무 유익이 되지 않습니다. 여러분의 집안 사람 중에 이런 이단에 빠진 사람이 있을 때 여러분은 기도가운데 지혜롭게 그들을 대해야 하고 교회의 지도자들과 의논을 해야 합니다. 이단을 분별하고 이단에 빠진 사람들을 건져내기 위해서는 기도와 성경 공부 에 힘써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좌우에 날선 검'이라고 했습니다. 성경을 배우기를 힘쓰고 올바른 지도자를 만나야 합니다. 어떤 종류의 성경공부든지 하 고자 할 때는 교회 지도자들에게 상의를 하셔야 합니다. 이단 이라는 것은 모 든 것이 다같은데 끝이 다르다는 뜻입니다. "한 아기가 태어났으니 우리에게 주신 아들이다. 그가 우리의 통치자가 되실 것이니 그 이름은 `위대한 스승',`전능하신 하나님',`영원히 계시는 아버지',`평 화의 왕'이라 하리라."(이사야 9:6/현.역) ` 여호와의 증인 ' 은 기독교의 삼위일체 교리를 정면으로 거부한다. 그들 이 내세우는 거부 이유 중의 하나는 `삼위일체란 단어나 개념은 성경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것은 하나님의 속성에 대한 성경의 가르침을 정확하게 표현 하고 있는 신학적인 용어로 초대 기독교 교부(교부)시대 때부터 계속 쓰여오는 신학적인 용어입니다. 이것을 이유로 내세우는 저들의 논리는 자기들의 유치함을 드러내는 모순입니다.
왜냐하면 저들도 `신정(신정)'이라는 말을 즐겨 사용하는 데 이 역시 성경에 없는 말입니다. 결국, 저들도 교육적인 이유로써 성경의 내용 을 신학적인 용어로 표현하면서,삼위일체라는 말은 성경에 없다느니 운운하는 것은 연약한 기독교인들을 혼돈시키고 기독교를 비판하려는 술책에 불과한 것임을 나타내줍니다. 성경은 하나님이 삼위이심과 일체이심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예언자 이사 야를 통하여 주신 위의 말씀에서`우리 인류를 위해서 하나님께서 주신 한 아기가 태어날 것인데 그 이름은 전능하신 하나님, 영원히 계시는 아버지라고 할 것이라 '고 하였습니다. 이 아기는 동정녀 마리아의 몸에서 나신 예수이신데 그의 이름 이 `하나님, 아버지'라는 것입니다. 다시말하면, 아기와 하나님, 아들과 아버지 가 하나이시라는 것입니다. 요한복음 1장에서도 `태초에 말씀이 계셨는데 이 말씀이 곧 하나님이시고, 말씀이 육신으로 나신 분이 예수님'(1절-14절)이라고 증 언하고 있습니다. 또 유대인들이 예수를 돌로 치려고 흥분하여 대어든 이유는`나 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요10:30)고 하셨기 때문입니다. 성령 역시 하나님이시 며 삼위일체가 되십니다. `여호와의 증인'은 기독교 교리에 대한 그릇된 비판을 기초로 하여 만들어졌 습니다.
이 종교를 만든 교주는 미국인 `촬스.테즈.럿셀'(Chales Taze Russell)이라는 사람인데 그는 어릴 때부터 지옥에 대해 큰 공포심을 가지고 있 었습니다. 그는 이 공포심을 해소하려고 애를 쓰는 중에 17세 때 어떤 사람과 성경에 대해서 이야기 하다가 상대방이 지옥이 없다고 말하는 것에 공감을 가지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 때부터 그는 지옥과 영원한 형벌을 부정함으로써 자기의 공 포심을 해소하려고 했고 그런 방향으로 성경을 해석하기 시작했습니다. 애초,` 여호와의 증인'은 예수께서도 성경의 여러군데서 언급한 `지옥 또는 음부'라는 말에 대한 부정에서 출발한 것입니다. 다시말하면, 성경을 내세우는 그들의 출발 이 성경에 대한 부정에서 시작된 모순이라는 것입니다. 럿셀은 그의 웅변력과 조 직력으로 그의 주장을 사람들에게 피력하였고 그의 추정자들을 모아 그가 속해있 던 회중파 교회에서 이탈함으로 이 종파를 설립하였습니다. 그들은 재림의 때를 정확하게 계산하려고 하는 비성서적인 신앙을 가진자들 입니다. 예수께서는 `그 날과 그 때는 천사도 모르고 인자(당신 자신)도 모르고 오직 하나님만 아신다'(마24:36)고 하심으로 재림의 시간을 계산하려는 인간들의 시도를 거부하셨는데, 럿셀은 1874년(그가 여호와의 증인을 조직할 때쯤)에 이미 예수 그리스도가 인간의 눈에 보이지 않게 재림했으며, 1914년에 아마겟돈 전쟁 이 일어나 세상 정치 권력이 멸망하고 천년왕국이 시작될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그러나 이방인의 세계가 철저하게 붕괴되고 멸망하게 될 것이라는 `1914년' 에 대한 그의 예언은 빗나갔고, 그는 이로 인하여 충격을 받은 후 1916년 10월 31일 사망하고 말았습니다. 종말의 때는 1918년으로 교정되었으나 이 역시 빗나 갔고 2대 교주 루터포드는 그의 저서 `Millions Now Living Will Never Die'(결 코 죽지않을 살아있는 수백만의 사람들)에서 종말의 날짜를 1925으로 예언하였지 만 이 역시 빗나갔고 루터포드 자신도 종말을 보지 못한 채 1942년 1월 8일에 죽 고 말았습니다. 이상에서 본 바와 같이 `여호와의 증인'들은 성경을 기막히게 잘 아는 자들이 아니라 성경의 원 뜻을 무시하고 제멋대로 꿰어 맞추어 해석하는 자들입니다.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니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요1:1-14) 예수 그리스도는 육신으로 오신 하나님이십니다. 기독교 역사에서 많은 사람들이 예수는 완전한 신앙의 모본을 보여주신 사람일 뿐이지 육신을 가진 그 가 하나님일 수 없다고 주장해왔습니다. 그러나 그런 사람들은 인간의 육체를 만 드신 하나님께서는 인간의 육체를 하나님의 형상을 나타내는데 사용하실 수도 있는 하나님의 절대자유를 거부하는 것이 됩니다. 옛날 임금들 중에는 백성들의 실정을 알기 위해서 평복을 입고 밀행(밀행)한 적도있습니다. 임금의 권위가 거의 신적인 시대였기 때문에 왕복을 입고는 백성 들의 솔직한 심정을 들을 수가 없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임금이 평복을 입을 수 있는 것처럼 하나님께서도 인간의 육체를 입으실 수 있습니다. 육체를 입으신 이 유는 신학적으로 복잡한 설명이 있습니다만 간단히 설명하면 죄 가운데 있어서 하나님께로 나아올 수 없는 인간들을 구원하시기 위해서입니다. 출애굽 시절 모세가 시내산에 올라가서 십계명을 받아올 때 하나님 뒷모습만 보았음에도 불구하 고 모세의 얼굴은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를 받아 빛났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모세의 얼굴을 감히 쳐다볼 수가 없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모세는 백성들을 위하여 자기 얼굴을 수건으로 가리웠다고 합니다.(출34:29-35) 죄 가운데 사는 사람은 하나님을 뵈올 수 없지만(출34:20) 모세가 그 얼굴의 영광을 수건으로 가리웠던 것처럼, 인간의 육신으로 당신의 영광을 가리우고 오 신 예수 안에서 우리는 하나님의 영광을 간접적으로 뵈올 수가 있게 된 것입니다. 제자 빌립이 "주여 아버지를 우리에게 보여 주옵소서. 그리하면 족하겠나이다."하고 말했을 때 예수께서는 "빌립아, 내가 이렇게 오래 너희와 함께 있으되 네가 나를 알지 못하느냐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 어찌하여 아버지를 보이라 하느냐"(요14:8-9)고 하시면서 여전히 깨닫지 못하는 제자들의 영적인 무지를 안타까워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육신으로 우리 가운데 오셔야 했습니다. `모든 사람은 죄를 범 하였으므로 하나님의 영광에 이를 수가 없었습니다.'(롬3:23) `피흘림이 없으면 죄를 사할 수가 없다'(히9:22)고 하지만 인간의 죄를 사할 수 있는 의로운 피가 없었습니다. `양이나 염소의 피로도 인간의 죄를 사할 수 없었습니다.'(히10:4) 사랑이신 하나님께서는 인간을 사랑하시고 구원하시기 위해서 당신이 친히 인간 의 육신을 입고 피를 흘리셔야만 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뜻을 알지 못하는 베드로는 잡히기 전에 예수를 잡으려고 하는 무리에게 칼을 휘두르며 예수의 잡 히심을 막으려 하였지만 예수께서는 오히려 베드로를 말리시며 이렇게 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길이라고 하셨습니다.(마24:54) 이 후 베드로는 그의 서신 에서 그리스도의 죽으심에 대하여 말하기를 "친히 나무에 달려 그 몸으로 우리 죄를 담당하셨으니 이는 우리로 죄에 대하여 죽고 의 에 대하여 살게 하려 하심 이라. 저가 채찍에 맞음으로 너희는 나음을 얻었나니  그리스도께서도 한번 죄 를 위하여 죽으사 의인으로서 불의한 자를 대신하셨다"(벧전2:24/3:18)고 고백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십자가를 지신 예수를 믿음으로서만 우리의 육신으로 말미암는 죄와 멸 망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율법이 육신으로 말미암아 연약하여 할 수 없는 그 것을 하나님은 하시나니 곧 죄를 인하여 자기 아들을 죄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 내어 육신에 죄를 정하사 육신을 좇지 않고 그 영을 좇아 행하는 우리에게 율법 의 요구를 이루어지게 하려 하심이라"(롬8:3-4)고 하셨습니다. 여호와의 증인들은 예수는 하나님과 같지 않다고 말합니다. 그들은 자기들 의 이 주장을 합리화하기 위해서 위의 본문을 고쳐서 번역하고 있습니다. 즉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곧 하나님이니라'의 `곧 하나님이니라'를 `곧 한 신이니라' (그들의 신세계번역) 즉 예수는 한 신적인 존재일 수는 있으나 하나님 은 아니라는 저들의 주장을 위해 성경을 뜯어 고친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호와의 증인들은 성경을 믿는 것이 아니라 자기들의 주장을 위해 성경을 이용하는 자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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