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성품에 참예하는 성도 (벧후1:1-11)
본문
베드로 후서에서는 특히 거짓선생들의 미혹에 관하여 언급하고 있습니다. 에서 먼저 참 믿음과 그 삶에 따른 열매들에 대하여 말해주므로서 이것을 맺힘으로 신의 성품에 참예하는 자가 되는 특권과 축복을 받게 됨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동시 에 이로 인하여 보다 적극적인 거짓교사들의 유혹에 대처하는 근본적 방편을 보여주 고 있습니다.
'본론'
1.그리스도인의 삶은 보배로운 성품인 그리스도의 인격에 참예함으로 시작됩니다.(1-4절)
1)이 보배로운 성품은 십자가의 의를 믿음으로 주어집니다(1절). 그리스도를 알지 못하고 믿음을 갖기 전의 우리의 상태는 허물과 죄로 죽어 있는 상태에 빠져 있었던 자들입니다. 그러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우리를 살리셨습니다. 우리가 이전에는 공중의 권세 잡은 자를 따랐으나 긍휼에 풍성하신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시는 큰 사랑으로 인하여 허물로 죽었던 우리를 살리셨습니다(엡2:1-6). 우리가 살기 위하여 하나님의 의를 충족시켜 드려야만 하는데 우리 스스로의 힘으로는 하나님의 의의 요구를 충족시켜 드릴 수 없는 무익한 존재요 다 치우쳐 악 을 행하는 존재였던 것입니다(롬3:10-12). 그러나, 한 의가 나타났으니 곧 그리스도 의 의로서 모든 믿는 자들을 능히 구원시키는 복음의 의인 것입니다. 우리는 이 의를 그리스도를 마음에 영접하고 믿음으로 주어지는 것입니다. 이 믿음 을 가진 자는 그리스도의 의를 소유할 뿐 아니라, 그리스도의 성품에도 참예하게 되 어 그리스도의 성품을 서서히 닮아가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 믿음은 생명의 역사 가 있기 때문에 계속적으로 변화하고 성장하는 것입니다.
2)이 보배로운 성품은 하나님과 그리스도를 앎으로 주어집니다(2-3절). 믿음은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점점 깊어지는 것이며 단지 지식적인 차원에서 그 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이 한 걸음 더 나아가 깊은 영적 교제가 이루어져 일치가 되 며 닮아가는 역사가 이루어 지는 것입니다. 여기서 하나님과 그리스도를 안다고 할 때의 앎은 단순히 지식적인 차원의 앎이 아 니라, 부부가 서로에 대하여 깊은 사정까지 속속들이 아는 것과 같은 앎입니다. 그리스도와 하나님에 대하여 말씀과 은혜의 인도로 말미암은 체험으로 하나님의 신실 하심, 하나님의 오래참으심, 하나님의 사랑하심, 하나님의 불변하심, 하나님의 긍휼 하심, 등등의 성품들을 깊이 체험하고 닮아가게 되는 것입니다.
3)이 보배로운 성품은 하나님의 약속으로 주어집니다(4절). 죄악으로 파멸로 밖에 갈 수 없었던 인생이 그리스도를 알고 하나님을 알므로 감 히 하나님의 성품에 참예하게 되는 것은 하나님의 약속으로 말미암아 허락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 모두에게 이 엄청난 약속을 허락하십니다. 그 리하여 저 영원한 나라를 기업으로 잇게 하시며, 세상의 어떤 보화와도 바꿀 수 없는 축복의 자리에 들어가게 하시는 것입니다. 이 신령한 축복을 경히 여기는 자들은 스스로 축복의 기회들을 저버림으로서 심각 한 타격과 손상을 면치 못하게 되는 것입니다.
2.신의 성품이란(5-7절)
1)믿음에 덕을 쌓고, 덕에 지식을 더해야 합니다. 성도의 생활은 믿음으로 출발합니다. 성도의 생활은 단순한 윤리생활과 다릅니다 일반 세상 사람들은 윤리 규범을 기초로 생활하지만, 신앙인은 믿음을 기초로 생활 하는 것입니다. 이 믿음이 기초가 된 다음에 덕이 필요합니다. 덕은 특수한 속성으로서 지혜, 선, 능력, 의를 뜻합니다. 오늘날 용감한 사람보다도 덕있는 사람이 더 필요한 시대입니다. 지지ㅊ대로 지치고 완악할대로 완악해진 사람들의 마음을 녹여줄 수 있는 마음 이 후덕한 사람이 요청되는 것입니다. 사람이 덕만 있다가 보면 바보스럽게 됩니다. 그래서 자칫 덕이 교활한 악인의 이 용물이 될 수 있고 열매를 맺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거기에 통찰력의 지식 이 더해질때에 덕 있는 사람은 더욱 풍성한 신앙인의 결실을 맺을 수 있습니다.
2)지식에 절제를, 절제에 인내를, 인내에 경건을 더해야 합니다. 지식에 절제를 더하라는 말은 통제를 말합니다. 사람이 지식이 많아지면 교만해 지기 쉽고 자만심 때문에 넘어지기 쉽습니다. 남보다 좀 더 많이 배움, 명문 학교를 다녔다든지, 전문적인 지식을 가지고 있다고 하여 그것이 오히려 패망의 선봉이 되는 함정을 가지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므로 절제가 필요합니다. 절제란 모든 지각을 적당히 제제하는 것이요, 동물적 요소를 이성적 요소로 묶어 두는 것입니다. 절제 없는 지식은 이익보다 오히려 해를 끼치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한편 절제를 위해서 인내가 필요합니다. 여기서 인내란 그저 단순한 참을성이 아 니라, 고난에도 굴하지 않고 끊임없이 전진하는 역동적인 견고성을 뜻압니다. 이 인 내는 감정이나 지성에 머물지 않고 의지까지도 조절하여 모든 일에 실수함이나 과함 이 없도록 만듭니다. 그리고 이 인내에 경건의 미덕을 더해야 됩니다. 그럴때에 비로소 성도는 성결생활 에 들어서게 되는 것입니다. 절제와 인내가 강인함, 견고함, 자제력을 의미한다면, 경건은 깨끗함, 순결함을 의미합니다. 이러한 깨끗함과 순결함이 갖춰지지 않는 인 내와 절제는 세속적 체세술에 지나지 않습니다.
3)경건에 형제 우애를, 형제 우애에 사랑을 공급하라
(7) 사랑이 없는 경건은 위선이요, 외식입니다. 성도가 덕을 쌓고 지식을 얻으며, 절 제와 인내와 경건의 연습을 하는 것은 곧 형제우애와 이웃 사랑을 위한 것입니다. 형제우애는 필로스 사랑으로서 인간관계의 사랑을 뜻합니다. 이 형제사랑에 하나님의 사랑인 아가페 사랑을 더해야 온전한 종교적 사랑으로 승화되는 것입니다. 이 여덟까지는 성도의 영적 성장을 위한 전진 단계입니다.
3.신의 성품에 참예함으로 오는 영적 성장(8-11절).
1)풍성한 열매(8절) 성도는 유실수입니다. 마땅히 열매를 맺혀야 할 포도나무 가지들입니다. 그리스 의 성품, 곧 하나님의 성품을 닮은 이같은 여덟가지의 단계를 거치면서 맺히는 풍성 하고도 아름다운 열매들이 나타나야 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열매들이 맺히도록 게으르지 말고 힘써고 애써야 합니다.
2)영적 안목(9절) 이 여덟가지 신의 성품으로 가는 단계를 잘 밟음으로 영적 안목이 열리고 하나님의 뜻을 밝히 개닫고 이루어 드릴 수 있는 복된 심령이 되어지는 것입니다. 이것이 없는 자는 계속해서 미련하고 어리석은 길로 접어들어 이 생애를 낭비하고 허송세월합니다.
3)구원 완성의 안전 보장(10-11절) 이 신의 성품에 참예하는 일을 위해 힘쓰고 달려갈 때에 구원이 온전히 이루어지 고, 견고한 신앙과 삶의 변화와 풍성한 결실들을 가지게 됩니다.
'결론' 신의 성품에 참예할 자로 부름받은 성도들입니다. 아직 나는 어느 단계를 지나고 있는지 잘 살펴 오전한 하나님의 사랑의 자리에 들어 가게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본론'
1.그리스도인의 삶은 보배로운 성품인 그리스도의 인격에 참예함으로 시작됩니다.(1-4절)
1)이 보배로운 성품은 십자가의 의를 믿음으로 주어집니다(1절). 그리스도를 알지 못하고 믿음을 갖기 전의 우리의 상태는 허물과 죄로 죽어 있는 상태에 빠져 있었던 자들입니다. 그러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우리를 살리셨습니다. 우리가 이전에는 공중의 권세 잡은 자를 따랐으나 긍휼에 풍성하신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시는 큰 사랑으로 인하여 허물로 죽었던 우리를 살리셨습니다(엡2:1-6). 우리가 살기 위하여 하나님의 의를 충족시켜 드려야만 하는데 우리 스스로의 힘으로는 하나님의 의의 요구를 충족시켜 드릴 수 없는 무익한 존재요 다 치우쳐 악 을 행하는 존재였던 것입니다(롬3:10-12). 그러나, 한 의가 나타났으니 곧 그리스도 의 의로서 모든 믿는 자들을 능히 구원시키는 복음의 의인 것입니다. 우리는 이 의를 그리스도를 마음에 영접하고 믿음으로 주어지는 것입니다. 이 믿음 을 가진 자는 그리스도의 의를 소유할 뿐 아니라, 그리스도의 성품에도 참예하게 되 어 그리스도의 성품을 서서히 닮아가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 믿음은 생명의 역사 가 있기 때문에 계속적으로 변화하고 성장하는 것입니다.
2)이 보배로운 성품은 하나님과 그리스도를 앎으로 주어집니다(2-3절). 믿음은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점점 깊어지는 것이며 단지 지식적인 차원에서 그 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이 한 걸음 더 나아가 깊은 영적 교제가 이루어져 일치가 되 며 닮아가는 역사가 이루어 지는 것입니다. 여기서 하나님과 그리스도를 안다고 할 때의 앎은 단순히 지식적인 차원의 앎이 아 니라, 부부가 서로에 대하여 깊은 사정까지 속속들이 아는 것과 같은 앎입니다. 그리스도와 하나님에 대하여 말씀과 은혜의 인도로 말미암은 체험으로 하나님의 신실 하심, 하나님의 오래참으심, 하나님의 사랑하심, 하나님의 불변하심, 하나님의 긍휼 하심, 등등의 성품들을 깊이 체험하고 닮아가게 되는 것입니다.
3)이 보배로운 성품은 하나님의 약속으로 주어집니다(4절). 죄악으로 파멸로 밖에 갈 수 없었던 인생이 그리스도를 알고 하나님을 알므로 감 히 하나님의 성품에 참예하게 되는 것은 하나님의 약속으로 말미암아 허락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 모두에게 이 엄청난 약속을 허락하십니다. 그 리하여 저 영원한 나라를 기업으로 잇게 하시며, 세상의 어떤 보화와도 바꿀 수 없는 축복의 자리에 들어가게 하시는 것입니다. 이 신령한 축복을 경히 여기는 자들은 스스로 축복의 기회들을 저버림으로서 심각 한 타격과 손상을 면치 못하게 되는 것입니다.
2.신의 성품이란(5-7절)
1)믿음에 덕을 쌓고, 덕에 지식을 더해야 합니다. 성도의 생활은 믿음으로 출발합니다. 성도의 생활은 단순한 윤리생활과 다릅니다 일반 세상 사람들은 윤리 규범을 기초로 생활하지만, 신앙인은 믿음을 기초로 생활 하는 것입니다. 이 믿음이 기초가 된 다음에 덕이 필요합니다. 덕은 특수한 속성으로서 지혜, 선, 능력, 의를 뜻합니다. 오늘날 용감한 사람보다도 덕있는 사람이 더 필요한 시대입니다. 지지ㅊ대로 지치고 완악할대로 완악해진 사람들의 마음을 녹여줄 수 있는 마음 이 후덕한 사람이 요청되는 것입니다. 사람이 덕만 있다가 보면 바보스럽게 됩니다. 그래서 자칫 덕이 교활한 악인의 이 용물이 될 수 있고 열매를 맺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거기에 통찰력의 지식 이 더해질때에 덕 있는 사람은 더욱 풍성한 신앙인의 결실을 맺을 수 있습니다.
2)지식에 절제를, 절제에 인내를, 인내에 경건을 더해야 합니다. 지식에 절제를 더하라는 말은 통제를 말합니다. 사람이 지식이 많아지면 교만해 지기 쉽고 자만심 때문에 넘어지기 쉽습니다. 남보다 좀 더 많이 배움, 명문 학교를 다녔다든지, 전문적인 지식을 가지고 있다고 하여 그것이 오히려 패망의 선봉이 되는 함정을 가지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므로 절제가 필요합니다. 절제란 모든 지각을 적당히 제제하는 것이요, 동물적 요소를 이성적 요소로 묶어 두는 것입니다. 절제 없는 지식은 이익보다 오히려 해를 끼치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한편 절제를 위해서 인내가 필요합니다. 여기서 인내란 그저 단순한 참을성이 아 니라, 고난에도 굴하지 않고 끊임없이 전진하는 역동적인 견고성을 뜻압니다. 이 인 내는 감정이나 지성에 머물지 않고 의지까지도 조절하여 모든 일에 실수함이나 과함 이 없도록 만듭니다. 그리고 이 인내에 경건의 미덕을 더해야 됩니다. 그럴때에 비로소 성도는 성결생활 에 들어서게 되는 것입니다. 절제와 인내가 강인함, 견고함, 자제력을 의미한다면, 경건은 깨끗함, 순결함을 의미합니다. 이러한 깨끗함과 순결함이 갖춰지지 않는 인 내와 절제는 세속적 체세술에 지나지 않습니다.
3)경건에 형제 우애를, 형제 우애에 사랑을 공급하라
(7) 사랑이 없는 경건은 위선이요, 외식입니다. 성도가 덕을 쌓고 지식을 얻으며, 절 제와 인내와 경건의 연습을 하는 것은 곧 형제우애와 이웃 사랑을 위한 것입니다. 형제우애는 필로스 사랑으로서 인간관계의 사랑을 뜻합니다. 이 형제사랑에 하나님의 사랑인 아가페 사랑을 더해야 온전한 종교적 사랑으로 승화되는 것입니다. 이 여덟까지는 성도의 영적 성장을 위한 전진 단계입니다.
3.신의 성품에 참예함으로 오는 영적 성장(8-11절).
1)풍성한 열매(8절) 성도는 유실수입니다. 마땅히 열매를 맺혀야 할 포도나무 가지들입니다. 그리스 의 성품, 곧 하나님의 성품을 닮은 이같은 여덟가지의 단계를 거치면서 맺히는 풍성 하고도 아름다운 열매들이 나타나야 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열매들이 맺히도록 게으르지 말고 힘써고 애써야 합니다.
2)영적 안목(9절) 이 여덟가지 신의 성품으로 가는 단계를 잘 밟음으로 영적 안목이 열리고 하나님의 뜻을 밝히 개닫고 이루어 드릴 수 있는 복된 심령이 되어지는 것입니다. 이것이 없는 자는 계속해서 미련하고 어리석은 길로 접어들어 이 생애를 낭비하고 허송세월합니다.
3)구원 완성의 안전 보장(10-11절) 이 신의 성품에 참예하는 일을 위해 힘쓰고 달려갈 때에 구원이 온전히 이루어지 고, 견고한 신앙과 삶의 변화와 풍성한 결실들을 가지게 됩니다.
'결론' 신의 성품에 참예할 자로 부름받은 성도들입니다. 아직 나는 어느 단계를 지나고 있는지 잘 살펴 오전한 하나님의 사랑의 자리에 들어 가게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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