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안에서 삽시다 (벧후1:12-15)
본문
요즈음 우리나라 구한말의 일제치하에 격었던 사실들을 극화한 TV 드라마나영화가 가끔 상영된다. "장군의 아들"이나 "마지막 황제"같은 영화들이 그런 것들이다. 또 요즈음 월남전을 담은 영화를 만들려고 우리나라 배우들이 최근에 월남으로 갔다고 한다. 엊그제같은 사건들이 이미 멀리 흘러간 역사가 되어 버렸다. 이런 것들을 보 면 이 세상의 역사와 인간만사란 것이 얼마나 바르게 변화하는지를 더욱 절실히 실 감한다.
그런데 영원히 변하지 않는 것,변하지 말아야 할 것이 있다. 바로 진리이다. 진리 가 변하면 이 세상은 끝장이다. 삼위일체 여호와 하나님과 그 분의 말씀이 곧 진리이다.
그런데 만약 이 세상을 창조하신 하나님이 변하신다면 어떻게 되겠는가! 본문에 "너희가 이것을 알고 이미 있는 진리에 섰으니"라고 햇다. 이미 있는 진리 라고 했다. 진리는 이미 오래전부터 있었고, 지금도 있고, 앞으로도 있을 것이다. 진리는 영원하다.
그런데 행 17:21에 아덴 사람들은 항상 가장 새로운 지식, 전에 것이 아닌 새로 운 이론과 철학을 배우고 말하는 일에 몰두했다고 한다. 반대로 그리스도인들은 이 미 있는 진리, 오래 전부터 항상 있는 진리에 주의를 기울이는 사람들이다. 오늘 본문에서 베드로는 그의 순교할 날이 다가 옴을 느끼면서 남아 있는 신앙의 후배들에게 간곡한 권면을 하고 있다. 그 권면에 우리들도 귀를 기울여 보자.
'본론'
1. 진리를 알아라고 합니다. 예수님은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요 8:32)하셧다. 예수님이 빌라도에게 심문을 받으실 때 빌라도에게 "나는 진리를 증거하러 이 세상 에 왔다. 무릇 진리에 속한 자는 내 소리를 듣느니라."말씀하시자 빌라도는 "진리 가 무엇이냐"라고 물었다. 빌라도는 진리이신 예수를 눈앞에 두고도 진리가 무엇 인지 진리가 누구인지를 몰랐다. 진리는 요 14:6에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 이라"고 하신대로 예수님이 곧 진리이다. 그리고 성령님이 진리이시다. 요16:13에 성령을 "진리의 영이라"고 하였다. 하나님의 말씀이 곧 진리이다. 요 17:17에 "저 희를 진리로 거룩하게 하옵소서. 아버지의 말씀은 진리니이다."하였다. 이 진리는 멀리 있지 않고 가까이 있다. 롬10:8 " 말씀이 네게 가까워 네 입에 있으며 네 마음에 있다 하였으니 곧 우리가 전파하는 믿음의 말슴이니라."하엿다. 말씀이 우리 손에 잇고 입에 있다. 주님은 우리 안에 거하시고 우리와 함게 하시겟다 하였다.
그런데 그 진리이신 주님을 알아야 하고 그 말씀을 알아야 한다. 본 베드로후서 1장 2절에 "하나님과 우리 주 예수를 앎으로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 게 더욱 많을지어다." 가진 재물이 많이 없어도, 아는 지식이 많이 없어도 진리 이신 하나님과 우리 주 예수를 아는 사람에게는 은혜와 평강이 있다. 8절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알기에 게으르지 않고" 예수님을 알되 열심히 알아야 합니다. 깊이 알아야 합다. 알기 위해 우리는 열심히 배워야 합니다. 은혜를 사모하시기 바랍니다. 알되 머리로만 아는게 아니라, 가슴으로 믿고 영으로 깨달아 알아야 한다. 그 분안에 삶으로서 체험적으로 알아야 한다. 어린아이가 자기의 어머니를 안다고 할 때 엄마의 이름 석자를 알기 때문에 안다고 하는게 아니다. 엄마의 품을 알고 엄마의 따뜻함을 알고 엄마의 목소리, 엄마의 사랑을 아는 것이다. 그것처럼 우리는 주님의 이름을 알 뿐 아니라, 주님께서 날 위해 하신 구원의 일, 저 십자가에 달려 못박혀 돌아가신 일을 알아야 하고 그 사랑을 알아야 한다. 그 주님의 품안에 거하므로서 주님의 사란자을 개달아야 한다. 이렇게 주님을 아는 자에게 구원이 있 고 영원한 생명이 있다. 16절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능력과 강림하심을 너희에게 알게 했다."고한다. 주님의 능력과 재림에 관해서 우리는 나만 알고 있을게 아니라, 자녀들에게 알게 하고 이웃에게 알게 해야 한다. 타인에게 가르쳐 주어야 한다. 로제라는 러시아의 성도가 쓴 '시베리아의 불꽃'이란 글을 보니까 쏘련이 자유화되기 전까지 성도들은 가혹한 핍박중에도 얼마나 주님을 사랑했는지를 말해주고 잇다. 그들은 성경을 사랑하고 성경을 남에게 전하고 싶은 마음에서 쏘련 정보국원인 KGB요원들의 눈을 피 하기 위해 성경을 뜯어서 겉옷의 속에 여기저기 기워서 다니곤 햇다고 한다. 서방 세계로부터 30권의 성경을 손에 넣엇을 때 로제는 그것을 저 6000KM나 덜어진 시베 리아에 있는 친구성도들에게 전해 주기 위해 죽을 각오를 하고 성경을 등에 지고 머니먼 길을 떠났습니다.하나님의 도우심으로 무사히 목적지가지 도착하여 형제들 을 만났습니다. 로제가 고기에 모인 약 30 여명의 장로형제들에게 묻습니다. "사랑 하는 형제님들, 여러분들은 성경을 갖고싶어하며 기도하고 계십니까" 그들이 대답 하길,"예, 기도해 왔습니다. 나는 20년간 기도해 왔습니다. "나는 30년간 기도해 왔습니다.하나님이 여러분에게 주시리라고 믿고 기도하고 계십니까" 예,물론 그렇습니다. 하나님은 살아계신 분이기 때문에 분명히 주십니다.여러분들의 믿음대로 되기를 바랍니다."하고 로제가 성경을 꺼내서 그들앞에 내어 놓습니다. 장 로형가들의 눈은 눈을 크게 뜨고 가만히 성경을 바라봅니다. 그리고 로제가 성경을 한 사람,한 사람에게 전해 주자 그들은 두 손으로 감사고 다리를 후둘후둘 떨며 전 원이 무릎을 꿇고 눈물의 기도를 드립니다. 기쁨과 감격의 눈물로 마루가 젖을 정 도로 울면서 그들은 감사햇습니다. 우리나라가 크게 복받은 것 중 하나가 세계각국으로 성경을 수출하는 것입니다. 중국성경을 중국에서는 구하지 못해도 한국에는 있습니다. 아라비아 성경을 아라비 아에서는 구할 수 없어도 한국서점에 잇습니다. 참으로 감사할 일입니다.
그런데 수출만 할 뿐 아니라, 우리 성도들이 내 눈과 내 입으로 그것을 읽고, 내 입술 로 다른 사람에게 전해 줍시다.
그러므로 성도 여러분! 하나님의 말슴인 성경을 부지런히 읽으시기 바랍니다. 작년말에 독서의 계절을 맞아 두달 반만에 성경을 1독하신 집사님이 계신다. 비록 빨리 읽느라고 충분히 뜻을 새기지 못하고 읽은 곳이 많지만 받은 바 은혜가 너무 나 크다는 말슴을 들었다. 금년도에는 한분도 빠짐없이 성경을 1번 이상 읽으시 기 바란다. 금년도에 진리를 아는 일에 부지런 하여 진리의 축복을 크게 받으시기 바랍니다.
2. 알고 있는 그 진리위에 굳게 서라고 합니다(12). 여기에 선다는 말씀은 "굳게 선다"는 말인데 집을 짓는 사람이 든든한 기초위에 집을 세우고, 나무가 땅속에 뿌리를 깊이 내려 흔들리지 않게 되듯이, 성도들은 진리의 말슴,진리이신 하나님안에 굳게 서야 한다. 굳게 선다는 말은 굳게 믿고 굳 게 붙잡는 것을 말한다. 고전 15:1-2 " 형제들아. 내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을 너희로 알게 하노니 이는 너희가 받은 것이요 또 그 가운데 선 것이라. 너희가 만일 나의 전한 그 말을 굳게 지키고 헛되이 믿지 아니하엿으면 이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으리라. " 배우고 들은 그 말씀을 굳게 믿으시기 바랍니다. 요 11:25에 예수님은 마리아에 게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자는 죽어도 살겟고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라. 이것을 네가 믿느냐" 라고 질문하셧다. 그 때 마리아는 "주여 그렇습니다. 주는 그리스도시요 세상에 오시는 하나님의 아들이신줄 내가 믿 습니다. "라고 대답. 여러분께서도 마리아처럼 믿으시기 바랍니다. 에수 그리스도 를 믿고 그 품안에 여러분의 인생, 여러분의 죄짐과 영혼까지 다 맡기시기 바랍니다. 또한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나에게 주시는 말씀으로 믿으시기 바랍니다. 롬 4:20, 21에 아브라함은 "믿음이 없어 하나님의 약속을 의심치 않고 믿음에 견고하여 져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약속하신 그것을 또한 능히 이루실 줄을 확신하였으 니
그러므로 이것을 저에게 의로 여기셨느니라."하였습니다. 아브라함 처럼 진리의 말씀위에 굳게 서서 흔들리지 마시기 바랍니다. 어떤 체육관에 이런 글이 있습니다. "일이 어렵게 되더라도 움직이지 말라. 사람 의 압력은 변하여도 대지만은 그대로 남아 있다. 네가 어딜 가더라도." 세상 모든 것은 다 변하여도 이 세상을 창조하신 하나님과 그 분의 약속의 말씀은 조금도 변하지 않고 남아 있습니다.
그러므로 말씀을 굳게 잡고 흔들지지 말고 전 진하시기 바랍니다. 버스를 타고 포장이 않된 시골길을 달려 본 적이 잇을 것이다 그 때 자리가 없어 서서 가면 반듯이 손잡이를 꼭잡고 두 다리엔 힘을 주어 바닥위 에 굳게 선다. 그렇지 않으면 차가 흔들리거나 갑자기 서면 그대로 고꾸라지고 만다. 여러분, 흔들리는 이 세상속에서 흔들리지 않고 굳게 서기 위해 흔들리지 않는 하나님의 말씀을 굳게 잡으시기 바란다.
3. 진리를 항상 생각하라고 합니다. 12절, 항상 생각하라, 13절, 일깨워 생각하라, 15절, 필요할 때는 생각하라고 합니다. 이렇게 생각하라는 말씀은 관심을 가지라는 말이요,가까이 하고 읽으라는 사실이 전제된다. 또 기억하라는 말이다. 말씀을 너무 잘 잊어버린다.
그러므로 일깨워 다 시금 생각할 필요가 있다.
1)내 영혼의 구원과 행복을 위해 말씀을 생각해야 한다. 요한 3서를 읽어보면 가이오라는 사람은 진리를 사랑하고 진라안에 행하는 사람 이엇다.
그러므로 요한사도는 그에게 축원하기를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 됨 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 가이오는 영혼이 잘된 사람이었다. 주님을 가까이하고 그 말슴을 날마다 사랑하는 사람은 영혼이 잘 될 수 밖에 없다 그 심령속엔 항상 하늘나라가 이루어진다. 진리안에서 살아 여러분의 영혼이 잘되 고 풍성해 지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란다.
2)내 생활에 지표로 삼아 적용하기 위하여 생각해야 한다. 대하 26:5 "웃시야왕이 하나님의 묵시를 밝히 아는 스가랴의 사는 날에 하나님 을 구하였고 저가 여호와를 구할 동안에는 하나님이 형통케 하셨더라." 하나님의 말씀을 밝히 아는 스가랴의 가르침을 받고 잇을 동안에는 그가 하나님을 잘 섬겪고 결과적으로 만사에 형통하게 되엇다는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밤낮으로 읽고 그 말슴대로 다 지켜 행하면 네가 어디로 가든지 형통하리라고 약속하셧다(수1:8) 진리안에서 행함으로써 하나님이 도와주시고 복 을 주시기 바란다.
3)이단과 모든 악의 세력들과 대항하기 위해서 생각해야 한다. 엡 6:14 악령들의 권세와 싸우기 위해 "진리의 띄를 띄라"고 했고,16절, "성령 의 검 곧 하나님의 말슴을 가지라"고 하였다. 진리로 무장하여 죄의 모든 시험과 유혹을 이기고 이단의 유혹에 흔들리지 않기를 바란다.
'결론' 요한 3서
3,4에 "형제들이 와서 네게 있는 진리를 증거하되 네가 진리안에서 행한 다 하니 내가 심히 기뻐하노라. 내가 내 자녀들이 진리안에서 행한다 함을 듣는 것 보다 더 즐거움이 없도다!" 진리안에서 행하는 사람이 되어 교역자와 이웃의 성도 들로부터도 인정을 받고 하나님께로부터 이런 칭찬을 듣는 성도가 되자. 진리안에 행하는 자는 하나님안에 행하는 자요 하나님의 사랑이 그와 함께 한다. 존 후스라는 분이 그런 분이었다. 그는 15세기에 체코슬로바키아에서 종교 개혁을 단행한 분으로 프라하 대학의 교수요 학장이요 성직자였다. 그는 진리를 위해 싸우 다 그를 미워 하는 카톨릭 교황에 의하여 화형을 당하였지만 화형을 당하면서도 늠 름한 기상을 보였다고 한다. 체코의 수도 프라하 대학의 광장에는 그의 동상이 서 있고 동상앞에 그가 외쳤던 말이 기록되어 있다. "진리를 배우며, 진리를 사랑하며 , 진리를 말하며, 진리를 양보하지 않으며, 죽을 때까지 진리를 지키리라." 진리 를 알고 진리위에 굳게 서고 진리를 사랑하고 진리안에서 행하셔서 진리이신 주님 의 사랑과 은혜를 크게 누리시길 바랍니다.
그런데 영원히 변하지 않는 것,변하지 말아야 할 것이 있다. 바로 진리이다. 진리 가 변하면 이 세상은 끝장이다. 삼위일체 여호와 하나님과 그 분의 말씀이 곧 진리이다.
그런데 만약 이 세상을 창조하신 하나님이 변하신다면 어떻게 되겠는가! 본문에 "너희가 이것을 알고 이미 있는 진리에 섰으니"라고 햇다. 이미 있는 진리 라고 했다. 진리는 이미 오래전부터 있었고, 지금도 있고, 앞으로도 있을 것이다. 진리는 영원하다.
그런데 행 17:21에 아덴 사람들은 항상 가장 새로운 지식, 전에 것이 아닌 새로 운 이론과 철학을 배우고 말하는 일에 몰두했다고 한다. 반대로 그리스도인들은 이 미 있는 진리, 오래 전부터 항상 있는 진리에 주의를 기울이는 사람들이다. 오늘 본문에서 베드로는 그의 순교할 날이 다가 옴을 느끼면서 남아 있는 신앙의 후배들에게 간곡한 권면을 하고 있다. 그 권면에 우리들도 귀를 기울여 보자.
'본론'
1. 진리를 알아라고 합니다. 예수님은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요 8:32)하셧다. 예수님이 빌라도에게 심문을 받으실 때 빌라도에게 "나는 진리를 증거하러 이 세상 에 왔다. 무릇 진리에 속한 자는 내 소리를 듣느니라."말씀하시자 빌라도는 "진리 가 무엇이냐"라고 물었다. 빌라도는 진리이신 예수를 눈앞에 두고도 진리가 무엇 인지 진리가 누구인지를 몰랐다. 진리는 요 14:6에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 이라"고 하신대로 예수님이 곧 진리이다. 그리고 성령님이 진리이시다. 요16:13에 성령을 "진리의 영이라"고 하였다. 하나님의 말씀이 곧 진리이다. 요 17:17에 "저 희를 진리로 거룩하게 하옵소서. 아버지의 말씀은 진리니이다."하였다. 이 진리는 멀리 있지 않고 가까이 있다. 롬10:8 " 말씀이 네게 가까워 네 입에 있으며 네 마음에 있다 하였으니 곧 우리가 전파하는 믿음의 말슴이니라."하엿다. 말씀이 우리 손에 잇고 입에 있다. 주님은 우리 안에 거하시고 우리와 함게 하시겟다 하였다.
그런데 그 진리이신 주님을 알아야 하고 그 말씀을 알아야 한다. 본 베드로후서 1장 2절에 "하나님과 우리 주 예수를 앎으로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 게 더욱 많을지어다." 가진 재물이 많이 없어도, 아는 지식이 많이 없어도 진리 이신 하나님과 우리 주 예수를 아는 사람에게는 은혜와 평강이 있다. 8절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알기에 게으르지 않고" 예수님을 알되 열심히 알아야 합니다. 깊이 알아야 합다. 알기 위해 우리는 열심히 배워야 합니다. 은혜를 사모하시기 바랍니다. 알되 머리로만 아는게 아니라, 가슴으로 믿고 영으로 깨달아 알아야 한다. 그 분안에 삶으로서 체험적으로 알아야 한다. 어린아이가 자기의 어머니를 안다고 할 때 엄마의 이름 석자를 알기 때문에 안다고 하는게 아니다. 엄마의 품을 알고 엄마의 따뜻함을 알고 엄마의 목소리, 엄마의 사랑을 아는 것이다. 그것처럼 우리는 주님의 이름을 알 뿐 아니라, 주님께서 날 위해 하신 구원의 일, 저 십자가에 달려 못박혀 돌아가신 일을 알아야 하고 그 사랑을 알아야 한다. 그 주님의 품안에 거하므로서 주님의 사란자을 개달아야 한다. 이렇게 주님을 아는 자에게 구원이 있 고 영원한 생명이 있다. 16절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능력과 강림하심을 너희에게 알게 했다."고한다. 주님의 능력과 재림에 관해서 우리는 나만 알고 있을게 아니라, 자녀들에게 알게 하고 이웃에게 알게 해야 한다. 타인에게 가르쳐 주어야 한다. 로제라는 러시아의 성도가 쓴 '시베리아의 불꽃'이란 글을 보니까 쏘련이 자유화되기 전까지 성도들은 가혹한 핍박중에도 얼마나 주님을 사랑했는지를 말해주고 잇다. 그들은 성경을 사랑하고 성경을 남에게 전하고 싶은 마음에서 쏘련 정보국원인 KGB요원들의 눈을 피 하기 위해 성경을 뜯어서 겉옷의 속에 여기저기 기워서 다니곤 햇다고 한다. 서방 세계로부터 30권의 성경을 손에 넣엇을 때 로제는 그것을 저 6000KM나 덜어진 시베 리아에 있는 친구성도들에게 전해 주기 위해 죽을 각오를 하고 성경을 등에 지고 머니먼 길을 떠났습니다.하나님의 도우심으로 무사히 목적지가지 도착하여 형제들 을 만났습니다. 로제가 고기에 모인 약 30 여명의 장로형제들에게 묻습니다. "사랑 하는 형제님들, 여러분들은 성경을 갖고싶어하며 기도하고 계십니까" 그들이 대답 하길,"예, 기도해 왔습니다. 나는 20년간 기도해 왔습니다. "나는 30년간 기도해 왔습니다.하나님이 여러분에게 주시리라고 믿고 기도하고 계십니까" 예,물론 그렇습니다. 하나님은 살아계신 분이기 때문에 분명히 주십니다.여러분들의 믿음대로 되기를 바랍니다."하고 로제가 성경을 꺼내서 그들앞에 내어 놓습니다. 장 로형가들의 눈은 눈을 크게 뜨고 가만히 성경을 바라봅니다. 그리고 로제가 성경을 한 사람,한 사람에게 전해 주자 그들은 두 손으로 감사고 다리를 후둘후둘 떨며 전 원이 무릎을 꿇고 눈물의 기도를 드립니다. 기쁨과 감격의 눈물로 마루가 젖을 정 도로 울면서 그들은 감사햇습니다. 우리나라가 크게 복받은 것 중 하나가 세계각국으로 성경을 수출하는 것입니다. 중국성경을 중국에서는 구하지 못해도 한국에는 있습니다. 아라비아 성경을 아라비 아에서는 구할 수 없어도 한국서점에 잇습니다. 참으로 감사할 일입니다.
그런데 수출만 할 뿐 아니라, 우리 성도들이 내 눈과 내 입으로 그것을 읽고, 내 입술 로 다른 사람에게 전해 줍시다.
그러므로 성도 여러분! 하나님의 말슴인 성경을 부지런히 읽으시기 바랍니다. 작년말에 독서의 계절을 맞아 두달 반만에 성경을 1독하신 집사님이 계신다. 비록 빨리 읽느라고 충분히 뜻을 새기지 못하고 읽은 곳이 많지만 받은 바 은혜가 너무 나 크다는 말슴을 들었다. 금년도에는 한분도 빠짐없이 성경을 1번 이상 읽으시 기 바란다. 금년도에 진리를 아는 일에 부지런 하여 진리의 축복을 크게 받으시기 바랍니다.
2. 알고 있는 그 진리위에 굳게 서라고 합니다(12). 여기에 선다는 말씀은 "굳게 선다"는 말인데 집을 짓는 사람이 든든한 기초위에 집을 세우고, 나무가 땅속에 뿌리를 깊이 내려 흔들리지 않게 되듯이, 성도들은 진리의 말슴,진리이신 하나님안에 굳게 서야 한다. 굳게 선다는 말은 굳게 믿고 굳 게 붙잡는 것을 말한다. 고전 15:1-2 " 형제들아. 내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을 너희로 알게 하노니 이는 너희가 받은 것이요 또 그 가운데 선 것이라. 너희가 만일 나의 전한 그 말을 굳게 지키고 헛되이 믿지 아니하엿으면 이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으리라. " 배우고 들은 그 말씀을 굳게 믿으시기 바랍니다. 요 11:25에 예수님은 마리아에 게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자는 죽어도 살겟고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라. 이것을 네가 믿느냐" 라고 질문하셧다. 그 때 마리아는 "주여 그렇습니다. 주는 그리스도시요 세상에 오시는 하나님의 아들이신줄 내가 믿 습니다. "라고 대답. 여러분께서도 마리아처럼 믿으시기 바랍니다. 에수 그리스도 를 믿고 그 품안에 여러분의 인생, 여러분의 죄짐과 영혼까지 다 맡기시기 바랍니다. 또한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나에게 주시는 말씀으로 믿으시기 바랍니다. 롬 4:20, 21에 아브라함은 "믿음이 없어 하나님의 약속을 의심치 않고 믿음에 견고하여 져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약속하신 그것을 또한 능히 이루실 줄을 확신하였으 니
그러므로 이것을 저에게 의로 여기셨느니라."하였습니다. 아브라함 처럼 진리의 말씀위에 굳게 서서 흔들리지 마시기 바랍니다. 어떤 체육관에 이런 글이 있습니다. "일이 어렵게 되더라도 움직이지 말라. 사람 의 압력은 변하여도 대지만은 그대로 남아 있다. 네가 어딜 가더라도." 세상 모든 것은 다 변하여도 이 세상을 창조하신 하나님과 그 분의 약속의 말씀은 조금도 변하지 않고 남아 있습니다.
그러므로 말씀을 굳게 잡고 흔들지지 말고 전 진하시기 바랍니다. 버스를 타고 포장이 않된 시골길을 달려 본 적이 잇을 것이다 그 때 자리가 없어 서서 가면 반듯이 손잡이를 꼭잡고 두 다리엔 힘을 주어 바닥위 에 굳게 선다. 그렇지 않으면 차가 흔들리거나 갑자기 서면 그대로 고꾸라지고 만다. 여러분, 흔들리는 이 세상속에서 흔들리지 않고 굳게 서기 위해 흔들리지 않는 하나님의 말씀을 굳게 잡으시기 바란다.
3. 진리를 항상 생각하라고 합니다. 12절, 항상 생각하라, 13절, 일깨워 생각하라, 15절, 필요할 때는 생각하라고 합니다. 이렇게 생각하라는 말씀은 관심을 가지라는 말이요,가까이 하고 읽으라는 사실이 전제된다. 또 기억하라는 말이다. 말씀을 너무 잘 잊어버린다.
그러므로 일깨워 다 시금 생각할 필요가 있다.
1)내 영혼의 구원과 행복을 위해 말씀을 생각해야 한다. 요한 3서를 읽어보면 가이오라는 사람은 진리를 사랑하고 진라안에 행하는 사람 이엇다.
그러므로 요한사도는 그에게 축원하기를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 됨 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 가이오는 영혼이 잘된 사람이었다. 주님을 가까이하고 그 말슴을 날마다 사랑하는 사람은 영혼이 잘 될 수 밖에 없다 그 심령속엔 항상 하늘나라가 이루어진다. 진리안에서 살아 여러분의 영혼이 잘되 고 풍성해 지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란다.
2)내 생활에 지표로 삼아 적용하기 위하여 생각해야 한다. 대하 26:5 "웃시야왕이 하나님의 묵시를 밝히 아는 스가랴의 사는 날에 하나님 을 구하였고 저가 여호와를 구할 동안에는 하나님이 형통케 하셨더라." 하나님의 말씀을 밝히 아는 스가랴의 가르침을 받고 잇을 동안에는 그가 하나님을 잘 섬겪고 결과적으로 만사에 형통하게 되엇다는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밤낮으로 읽고 그 말슴대로 다 지켜 행하면 네가 어디로 가든지 형통하리라고 약속하셧다(수1:8) 진리안에서 행함으로써 하나님이 도와주시고 복 을 주시기 바란다.
3)이단과 모든 악의 세력들과 대항하기 위해서 생각해야 한다. 엡 6:14 악령들의 권세와 싸우기 위해 "진리의 띄를 띄라"고 했고,16절, "성령 의 검 곧 하나님의 말슴을 가지라"고 하였다. 진리로 무장하여 죄의 모든 시험과 유혹을 이기고 이단의 유혹에 흔들리지 않기를 바란다.
'결론' 요한 3서
3,4에 "형제들이 와서 네게 있는 진리를 증거하되 네가 진리안에서 행한 다 하니 내가 심히 기뻐하노라. 내가 내 자녀들이 진리안에서 행한다 함을 듣는 것 보다 더 즐거움이 없도다!" 진리안에서 행하는 사람이 되어 교역자와 이웃의 성도 들로부터도 인정을 받고 하나님께로부터 이런 칭찬을 듣는 성도가 되자. 진리안에 행하는 자는 하나님안에 행하는 자요 하나님의 사랑이 그와 함께 한다. 존 후스라는 분이 그런 분이었다. 그는 15세기에 체코슬로바키아에서 종교 개혁을 단행한 분으로 프라하 대학의 교수요 학장이요 성직자였다. 그는 진리를 위해 싸우 다 그를 미워 하는 카톨릭 교황에 의하여 화형을 당하였지만 화형을 당하면서도 늠 름한 기상을 보였다고 한다. 체코의 수도 프라하 대학의 광장에는 그의 동상이 서 있고 동상앞에 그가 외쳤던 말이 기록되어 있다. "진리를 배우며, 진리를 사랑하며 , 진리를 말하며, 진리를 양보하지 않으며, 죽을 때까지 진리를 지키리라." 진리 를 알고 진리위에 굳게 서고 진리를 사랑하고 진리안에서 행하셔서 진리이신 주님 의 사랑과 은혜를 크게 누리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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