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도들의 겸손 (벧전5:5-7)
본문
예수를 믿고 주님을 따르는 주님의 제자들은 주님의 성품인 겸손을 배워야 합니다.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멍 에를 배우는 사람이 주님의 겸손을 배울 수 있습니다.
1.겸손한 자는 순종하는 자입니다.(5절) 젊은이들은 열정적이고 용감하기 때문에 활동적이고 진취적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매사에 자신이 있습니다. 자신력 때문에 젊은이가 가장 교만합니다. 다른 사람의 충고를 전혀 들을려고 하지 않습니다. 고집이 매우 셉니다. 탕자처럼 옳다고 생각하는 자기 사상 때문에 실컷 고생하고 귀한 시간 다 허비하고 그때야 깨닫게 됩니다. 교회 안에 젊은이들에 이해되지 않지만 겸 손하게 순종하면 복을 받습니다. 많은 것을 배웁니다.
2.겸손으로 허리를 동이라(5중) " 다 서로 겸손으로 허리를 동이라" 허리에서 힘이 나옵니다. 젊었을 때의 힘을 고집피우는데 사용하지 말고 방탕으로 힘을 낭비하지 말고 남을 섬기는데 사용하라는 것입니다. 주님은 젊음을 온 인류를 구원하시느데 사용하셨습니다. 어떤 사람은 젊었 을 때는 세상 재미보고 늙어서 예수 믿겠다는 사람도 있습니다. 젊었을 때 부터 예수를 믿고 섬기며 선한 일을 해도 별로 한 일이 없는데 늙어서 무슨 일을 하겠습니까
3.겸손한 자에게 주시는 복(5하,6절) 하나님은 교만한 자를 대적하셔서 낮추십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처럼 높아 져 자신이 하나님이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교만한 상태에는 하나님께서 은 혜와 복을 주실 수 없습니다. 하나님보다 높고 하나님에게 도움을 받을 필 요가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겸손한 자는 낮아져 있기 때문에 하나님으로부터 예비된 은혜와 복 을 받을 수 있습니다. 배울 그릇이 준비 되어 있기 때문에 어제든지 받을 수 있습니다. 초대 교회 성도들처럼 관을 통해서 낮아졌기 때문에 하나님 께서 높혀 주십니다. 요셉이 22년동안 종살이 감옥 사리에서 낮아진 후 총리오 높힘 받았고, 모세가 40년동안 낮아짐으로 지도자로 높힘 받음 우리 주님 하나님이 사라,종 으로 낮아지심 하늘 우편까지 높혀주심 겸손을 배워서 은혜와 복을 받고 높고 귀하게 쓰임받읍시다.
1.겸손한 자는 순종하는 자입니다.(5절) 젊은이들은 열정적이고 용감하기 때문에 활동적이고 진취적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매사에 자신이 있습니다. 자신력 때문에 젊은이가 가장 교만합니다. 다른 사람의 충고를 전혀 들을려고 하지 않습니다. 고집이 매우 셉니다. 탕자처럼 옳다고 생각하는 자기 사상 때문에 실컷 고생하고 귀한 시간 다 허비하고 그때야 깨닫게 됩니다. 교회 안에 젊은이들에 이해되지 않지만 겸 손하게 순종하면 복을 받습니다. 많은 것을 배웁니다.
2.겸손으로 허리를 동이라(5중) " 다 서로 겸손으로 허리를 동이라" 허리에서 힘이 나옵니다. 젊었을 때의 힘을 고집피우는데 사용하지 말고 방탕으로 힘을 낭비하지 말고 남을 섬기는데 사용하라는 것입니다. 주님은 젊음을 온 인류를 구원하시느데 사용하셨습니다. 어떤 사람은 젊었 을 때는 세상 재미보고 늙어서 예수 믿겠다는 사람도 있습니다. 젊었을 때 부터 예수를 믿고 섬기며 선한 일을 해도 별로 한 일이 없는데 늙어서 무슨 일을 하겠습니까
3.겸손한 자에게 주시는 복(5하,6절) 하나님은 교만한 자를 대적하셔서 낮추십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처럼 높아 져 자신이 하나님이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교만한 상태에는 하나님께서 은 혜와 복을 주실 수 없습니다. 하나님보다 높고 하나님에게 도움을 받을 필 요가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겸손한 자는 낮아져 있기 때문에 하나님으로부터 예비된 은혜와 복 을 받을 수 있습니다. 배울 그릇이 준비 되어 있기 때문에 어제든지 받을 수 있습니다. 초대 교회 성도들처럼 관을 통해서 낮아졌기 때문에 하나님 께서 높혀 주십니다. 요셉이 22년동안 종살이 감옥 사리에서 낮아진 후 총리오 높힘 받았고, 모세가 40년동안 낮아짐으로 지도자로 높힘 받음 우리 주님 하나님이 사라,종 으로 낮아지심 하늘 우편까지 높혀주심 겸손을 배워서 은혜와 복을 받고 높고 귀하게 쓰임받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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