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손한 자에게 오는 축복 (벧전5:5)
본문
우리가 여호와 하나님과 사람 앞에서 항상 가져야 할 마음 자세가 있다면 겸 손과 사랑입니다.성경은 일관되게 하나님 앞에서 겸손한 자가 받는 은혜와 교만한 자가 받는 심판에 대해 기록하고 있습니다.잠언16장 18절부터 19절 에는 교만은 패망의 선봉이요 거만한 마음은 넘어짐의 앞잡이이니라 겸손 한 자와 함께 하여 마음을 낮추는 것이 교만한 자와 함께 하여 탈취물을 나 누는 것보다 나으니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그런가 하면 잠언 18장12절은 사람의 마음의 교만은 멸망의 선봉이요 겸손은 존귀의 앞잡이이니라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도대체 교만이란 무엇일까요.교만은 자기를 과대평가하는 성품입니다.아담과 하와는 하나님처럼 될 수 있다는 교만한 생각을 갖고 선악을 알 게 하는 나무의 실과를 따먹음으로써 타락하고 말았습니다. 자신만을 높이려는 그 사람,교만한 사람입니다.우리 크리스천은 바로 독선 에서 오는 교만을 경계해야 합니다.기독교 사이비 인물 중에는 자기 교회에 만 와야 구원받는다고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그리고 이들은 성경을 멋대로 해석합니다.이들 역시 교만한 사람들입니다. 자기를 높이는 사람은 주위 사람들의 충고를 잘 듣지 않습니다.교만과 독 선이 체질화되어 있기 때문에 사랑에서 오는 권면을 무시하는 것입니다.또 이런 사람은 자신보다 신분이 높은 사람의 정당한 말을 무시하는 한편 동료 나 아랫사람을 철저히 무시하고 멸시합니다.또한 이런 사람은 언제나 무모 한 짓을 자행합니다.이런 사람은 탐욕을 갖고 분수에 넘치는 행동을 합니다 .그리고 모든 사람들에게 분수에 넘치는 대우를 요구합니다. 이런 사람들로 인해 우리 사회와 가정이 얼마나 황폐해지는지 모릅니다.특히 크리스천이 교만하게 살 때 하늘나라는 위축될 수밖에 없습니다.교만하 고 독선적인 크리스천에 대한 비판은 전도길을 막히게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성품은 사랑과 겸손입니다.그 분은 하나님으로서 겸손하 게 낮아져 이 땅에 오셔서 모든 사람들을 섬겼고 십자가에서 죽기까지 복종 하셨던 것입니다.
그러므로 주를 믿는 우리도 교만한 목을 높일 것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서 와 사람 앞에서 겸손하게 살아야 하겠습니다.하나님 앞에서 무릎꿇고 사는 인생이 행복합니다.이런 사람을 하나님께서 도와주십니다.하나님의 은혜는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흐릅니다.신사의 옷을 벗긴 것은 강한 폭풍이 아 니라 따뜻한 햇살이었습니다.정말 영향력있는 사람은 교만한 사람이 아니라 겸손한 사람입니다. 기도:사랑의 주님,저희 언제나 겸손하여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게 하소 서.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아멘. 통성기도:자녀들을 위해 주기도문
그러므로 주를 믿는 우리도 교만한 목을 높일 것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서 와 사람 앞에서 겸손하게 살아야 하겠습니다.하나님 앞에서 무릎꿇고 사는 인생이 행복합니다.이런 사람을 하나님께서 도와주십니다.하나님의 은혜는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흐릅니다.신사의 옷을 벗긴 것은 강한 폭풍이 아 니라 따뜻한 햇살이었습니다.정말 영향력있는 사람은 교만한 사람이 아니라 겸손한 사람입니다. 기도:사랑의 주님,저희 언제나 겸손하여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게 하소 서.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아멘. 통성기도:자녀들을 위해 주기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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