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 맡기자 (벧전5:7)
본문
오늘 우리가 상고한 말씀은 교회의 직분자에게 주신 말씀입니다. 즉 무슨 말이냐 불신자들에게 주신 말씀이 아니라, 신자들에게 주신 말씀이라는 것입니다. 무슨 말씀을 주셨습니까 '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겨 버리라'하셨읍니다. 하나님을 믿는다는 것은 보이지 아니하는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것만 가 지고서 다 되는 것이 아니고, 나아가 불가능한 것을 가능하게 하실 수 있는 분 이 하나님이라는 것을 믿는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 맡기는 것이 있 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참된 신앙입니다. 저는 무슨 중대한 일을 당하게 되 었을 때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이 세상 사람들보다 더 수다스럽고, 야단스러우며, 마음의 안정을 찾지 못하여 안절 부절하는 모습을 취하는 것을 볼 때에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우리의 삶은 세상 사람들과는 근본적으로 차이가 있어야 할 것입니다.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도,기도를 열심히 한다고 하면서도, 최종적으로가 서는 하나님께 맡기지 못하고 염려, 걱정, 불안, 초조, 긴장 등을 하는 사람은 신앙에 병이 들었거나 잘못된 신앙을 가졌음이 분명합니다. 아무리 믿음이 좋다고 하는 사람도 하나님께 맡기지 아니하고 자신이 혼자서 다 해결할 것처럼 염려 하면 그 사람은 십중팔구 시험에 빠질 것이고, 문제를 해결 하기는 커녕 문제 속에 깊이 빠져 버릴 것입니다. 이런 이야기를 들으셨을 것입니다. 옛날 자동차가 귀할 때 어느 선교사가 자동차를 몰고서 시골길을 가게 되었습니다. 한참 가는데 어떤 농촌 아낙이 머 리에 큰 보따릴를 이고 구슬땀을 흘리며 터벅 터벅 걸어가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이 선교사는 전도도 할 겸 좀 도와줘야겠다고 생각하여, 차를 멈추고 차에 올라 타라고 했습니다. 이 여인은 감사하다는 말을 하고는 차에 올라 탔습니다. 얼마쯤 가다가 뒤를 백밀러를 통해서 보니, 아니 이게 웬일입니까 시골 여인이 머리에 보따리를 그대로 이고서 차에 솔리는 방향으로 이리 저리 쏠리면서 고생 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선교사는 어이가 없어서 "아주머니 보따리 를 내려 놓지 않고 왜 머리에 이고 그러십니까" 그러자 이 여인이 하는 말이 걸짝입니다. '아이구제 몸만 탄 것도 송구스러운데, 어떻게 제 짐보따리까지 내려 놓겠습니까' 참으로 우스운 이야기 같지만, 사실 우리의 신앙생활을 살펴 보면 우리도 이와 동일하게 신앙생활을 하고 있지는 아니하는지요 우리 도 다 하나님께 맡긴다고 하면서 이 짐은 너무나 송구스러워서 내가 지고 가야 되겠다 생각하지는 않는지요 믿음은 맡기는 것입니다. 이 시간은 하나님께 맡 기자라는 제목을 가지고 우리가 무엇을 맡길 것인가를 살펴보므로 은혜를 나누 고자 합니다.
I. 자녀의 길을 여호와께 맡기시기를 바랍니다. 시편 37:5-6절 말씀에 '너희 길을 여호와께 맡기라 저를 의지하면 저가 이 루고 네 의를 빛같이 나타 내시며 네 공의를 정오의 빛같이 하시리로다'하였읍니다. 하나님은 오늘도 동일하게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Commit your way to the Lord ' 하나님께 모든 행사를 맡기는 여러분이 다 되시기를 바랍니다. Joins에서 제공한 여론조사 통계에 보니간, 자녀들에게 권하고 싶은 직업의 순위 8개가 다음과 같았습니다. 1교수/ 2의사/ 3공무원/ 4법조인/ 5사업가/ 6 기술자/ 7정치가/ 8초중고 교사입니다. 우리 성도님들은 자녀들의 앞 길을 어떻 게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계획하는데 제일 우선되는 고려 사항이 무엇입니 까 하나님이 우리의 자녀에게 원하시는 뜻이 최우선이 되어야 할 줄로 믿습니다. 자녀의 길을 여화와께 맡깁시다. 하나님안에서 찾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이 우리의 자녀를 이 세상에서 유일한 존재로 만드시고 남에게 없는 특별한 계획을 가지고 인도하심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우리의 자녀의 길을 여화와께 맡기지 않으면 하나님이 우리를 인 도하실 수 없고,우리 가정의 삶을 정오의 빛과 같이 나타내 주실 수 없는 것입니다. 무조건 일류대만 좋은 것 아닙니다. 하나님이 주신 재능에 맞느냐가 중요 한 것입니다. 제 친구도 적성은 전혀 고려하지 않고 대학에 들어갔다가 여러번 옮기는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참으로 안타까운 모습입니다.
Ⅱ. 자녀의 행사를 여호와께 맡기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말씀 잠16:3절에 ' 너희 행사를 여호와께 맡기라 그리하면 너의 경 영하는 것이 이루리라'고 하셨습니다. ' Commit your work to the Lord ' 여기서 "맡긴다"라는 말은 돌을 굴리듯이 "굴린다"라는 뜻이 있습니다. 내가 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고 기도한 후에 산 아래로 돌을 굴려 버리듯이 하나님께 맡 겨야 할 줄로 믿습니다. 그래야만이 하나님이 처리해 주시는 것입니다. 우리 가 언제까지 부등켜 안고 고민을 하고 있는 한, 하나님은 결코 문제를 해결해 주시지 않습니다. 미래학자인 앨빈 토플러가 신년 인터부에서 말하기를 '21세기는 지식이 곧 권력이 될 것이다'라고 예측하면서, 앞으로의 교육은 사회의 변화에 적응할 수 있는 교육을 시켜야 할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여러분이 자녀에 대하여 갖는 관심 중에
첫째가 무엇입니까 한국청소년 연구원의 조사에 의하면 부모의 96% 가 오로지 자녀의 성적에만 관심이 있다고 합니다. 여러분도 그러하십니까 자녀 자신에 대하여는 얼마나 관심을 갖고 계십니까 성적에 관심을 갖으면 자 녀에게 관심을 갖는 것이라고요 천만에요! 지금 자녀는 병들어 죽기 일보 직 전인데 말입니까 하나님이 정말로 필요로 하고, 자녀들이 정말로 필요로 하는 것에 관심을 갖으십시다. 자녀들이 부모의 기대가 무엇인지를 알면서 그들 의 삶도 달라질 줄 생각됩니다. 모든 것을 하나님께 맡기시기를 바랍니다. 사실 우리의 상화을 아는 것보다 하나님이 우리의 상항을 더 잘 아십니다.
Ⅲ. 염려를 다 주게 맡기시기 바랍니다. 오늘 우리가 상고한 말씀 벧전5:7절에 '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겨 버리라 이는 저가 너희를 권고하심이니라'하셨습니다. ' Casting all your care upon him ' 우리의 심령을 상하게 하고, 정신 을 혼미케 하는 여러분의 염려를 은혜로우신 하나님의 섭리에 다 맡기시기 를 바랍니다. 오늘도 하나님은 우리가 염려하지 말기를 권고하십니다.하나님은 우리의 염려와 근심을 맡으시기를 원하십니다.두려움을 막아주시기를 원하십니다.
그러므로 염려와 근심되는 문제를 다 낱낱이 하나님께 아뢰고난 다음에는 주님께 맡겨야 하는 것입니다.염려와 근심은 하나님을 불신하는 죄인 것입니다. 막11:24절 말씀에 '믿고 기도한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 그리하면 그대로 되리라'하셨습니다. 성도는 기도의 결과를 일절 의심하지 말고 하나님께 맡겨 야 할 것입니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기도한 이후에 기도의 결과를 하나님께 맡기지 않고, 도로 끌어안고 돌아옵니다. 하나님께 맡기지 않습니다. 응답받지 못하는 지름길입니다.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40대 사망율이 세계에서 1위입니다. 바 로 이 40대는 아이들을 한창 키우는 때인 것입니다. 여러분 간절히 하나님께 기도한 이후에는 하나님께 맡겨야 할 줄로 믿습니다. 결론 여러분의 자녀가 다 좋은 고등하교, 대학교에 진학할 수 있기를 간절히 축원합니다.
우리는 부모된 자로서 주어진 사명을 다해야 할 것입니다. 자녀들 앞 에서 여유있는 자세를 취하시기 바랍니다. 부모도니 분들이 더 안달하면 자녀 들이 더 불안합니다. 열심히 뒷바라지 해주고, 기도해 주고 나서는 마음을 편안 히 가지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적극적인 믿음 (긍정적인 사고+믿음의 알파)을 가지시기를 바랍니다. 여러분의 자녀들 위에 하나님의 지혜주심, 건강주심, 선한 열정 주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좋은 대학가고 성공을 해도 효자, 효녀가 못되 면 다 소용없습니다. 다 남만 좋은 일 시키는 것입니다. 효자, 효녀로 잘 키우는 비결은 사랑으로, 기도로 키우는 것입니다. 아멘
I. 자녀의 길을 여호와께 맡기시기를 바랍니다. 시편 37:5-6절 말씀에 '너희 길을 여호와께 맡기라 저를 의지하면 저가 이 루고 네 의를 빛같이 나타 내시며 네 공의를 정오의 빛같이 하시리로다'하였읍니다. 하나님은 오늘도 동일하게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Commit your way to the Lord ' 하나님께 모든 행사를 맡기는 여러분이 다 되시기를 바랍니다. Joins에서 제공한 여론조사 통계에 보니간, 자녀들에게 권하고 싶은 직업의 순위 8개가 다음과 같았습니다. 1교수/ 2의사/ 3공무원/ 4법조인/ 5사업가/ 6 기술자/ 7정치가/ 8초중고 교사입니다. 우리 성도님들은 자녀들의 앞 길을 어떻 게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계획하는데 제일 우선되는 고려 사항이 무엇입니 까 하나님이 우리의 자녀에게 원하시는 뜻이 최우선이 되어야 할 줄로 믿습니다. 자녀의 길을 여화와께 맡깁시다. 하나님안에서 찾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이 우리의 자녀를 이 세상에서 유일한 존재로 만드시고 남에게 없는 특별한 계획을 가지고 인도하심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우리의 자녀의 길을 여화와께 맡기지 않으면 하나님이 우리를 인 도하실 수 없고,우리 가정의 삶을 정오의 빛과 같이 나타내 주실 수 없는 것입니다. 무조건 일류대만 좋은 것 아닙니다. 하나님이 주신 재능에 맞느냐가 중요 한 것입니다. 제 친구도 적성은 전혀 고려하지 않고 대학에 들어갔다가 여러번 옮기는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참으로 안타까운 모습입니다.
Ⅱ. 자녀의 행사를 여호와께 맡기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말씀 잠16:3절에 ' 너희 행사를 여호와께 맡기라 그리하면 너의 경 영하는 것이 이루리라'고 하셨습니다. ' Commit your work to the Lord ' 여기서 "맡긴다"라는 말은 돌을 굴리듯이 "굴린다"라는 뜻이 있습니다. 내가 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고 기도한 후에 산 아래로 돌을 굴려 버리듯이 하나님께 맡 겨야 할 줄로 믿습니다. 그래야만이 하나님이 처리해 주시는 것입니다. 우리 가 언제까지 부등켜 안고 고민을 하고 있는 한, 하나님은 결코 문제를 해결해 주시지 않습니다. 미래학자인 앨빈 토플러가 신년 인터부에서 말하기를 '21세기는 지식이 곧 권력이 될 것이다'라고 예측하면서, 앞으로의 교육은 사회의 변화에 적응할 수 있는 교육을 시켜야 할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여러분이 자녀에 대하여 갖는 관심 중에
첫째가 무엇입니까 한국청소년 연구원의 조사에 의하면 부모의 96% 가 오로지 자녀의 성적에만 관심이 있다고 합니다. 여러분도 그러하십니까 자녀 자신에 대하여는 얼마나 관심을 갖고 계십니까 성적에 관심을 갖으면 자 녀에게 관심을 갖는 것이라고요 천만에요! 지금 자녀는 병들어 죽기 일보 직 전인데 말입니까 하나님이 정말로 필요로 하고, 자녀들이 정말로 필요로 하는 것에 관심을 갖으십시다. 자녀들이 부모의 기대가 무엇인지를 알면서 그들 의 삶도 달라질 줄 생각됩니다. 모든 것을 하나님께 맡기시기를 바랍니다. 사실 우리의 상화을 아는 것보다 하나님이 우리의 상항을 더 잘 아십니다.
Ⅲ. 염려를 다 주게 맡기시기 바랍니다. 오늘 우리가 상고한 말씀 벧전5:7절에 '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겨 버리라 이는 저가 너희를 권고하심이니라'하셨습니다. ' Casting all your care upon him ' 우리의 심령을 상하게 하고, 정신 을 혼미케 하는 여러분의 염려를 은혜로우신 하나님의 섭리에 다 맡기시기 를 바랍니다. 오늘도 하나님은 우리가 염려하지 말기를 권고하십니다.하나님은 우리의 염려와 근심을 맡으시기를 원하십니다.두려움을 막아주시기를 원하십니다.
그러므로 염려와 근심되는 문제를 다 낱낱이 하나님께 아뢰고난 다음에는 주님께 맡겨야 하는 것입니다.염려와 근심은 하나님을 불신하는 죄인 것입니다. 막11:24절 말씀에 '믿고 기도한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 그리하면 그대로 되리라'하셨습니다. 성도는 기도의 결과를 일절 의심하지 말고 하나님께 맡겨 야 할 것입니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기도한 이후에 기도의 결과를 하나님께 맡기지 않고, 도로 끌어안고 돌아옵니다. 하나님께 맡기지 않습니다. 응답받지 못하는 지름길입니다.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40대 사망율이 세계에서 1위입니다. 바 로 이 40대는 아이들을 한창 키우는 때인 것입니다. 여러분 간절히 하나님께 기도한 이후에는 하나님께 맡겨야 할 줄로 믿습니다. 결론 여러분의 자녀가 다 좋은 고등하교, 대학교에 진학할 수 있기를 간절히 축원합니다.
우리는 부모된 자로서 주어진 사명을 다해야 할 것입니다. 자녀들 앞 에서 여유있는 자세를 취하시기 바랍니다. 부모도니 분들이 더 안달하면 자녀 들이 더 불안합니다. 열심히 뒷바라지 해주고, 기도해 주고 나서는 마음을 편안 히 가지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적극적인 믿음 (긍정적인 사고+믿음의 알파)을 가지시기를 바랍니다. 여러분의 자녀들 위에 하나님의 지혜주심, 건강주심, 선한 열정 주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좋은 대학가고 성공을 해도 효자, 효녀가 못되 면 다 소용없습니다. 다 남만 좋은 일 시키는 것입니다. 효자, 효녀로 잘 키우는 비결은 사랑으로, 기도로 키우는 것입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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