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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려를 주께 맡겨 버려라 (벧전5:7-11)

본문

고난이 닥칠 때 누구나 잠깐 근심과 염려가 생기지 않을 수 없습니다. 성경은 고난을 당하는 성도의 근심과 염려를 외면하지 않습니다.인정하 고 그때 생기는 근심과 염려 대한 대처 방법을 상세히 말씀하고 있습니다. 나는 아무 걱정 없다,나는 아무 근심거리가 없다는 말은 거짓입니다. 찬송가도 그렇게 부르잖아요 걱정 근심 없는 사람 누군가. 걱정 근심 염려를 모두다 주께 맡겨 버리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성경의 대답입니다. 주님께 걱정을 맡기는 것이 그리 말처럼 쉬운 것은 아닙니다. 오늘 본문 말씀을 통하여 주께 우리의 염려를 다 맡길 수 있는 이유를 알아보 고 은혜를 받으려고 합니다.
1.주께서 돌보시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쉽게 자신을 아무에게나 맡기지 않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염려를 주께 맡겨라 이는 저가 즉 주님께서 우리를 권고하심 곧 보살피시기 때 문입니다. 요한 복음 18:10절을 읽어보겠습니다. "이에 시몬 베드로가 겁을 가졌는데 이것을 빼어 대제사장의 종을 쳐서 오른편 귀를 베어버리니 그 종의 이름은 말고라" 베드로에게는 칼과 몽치를 가지고 예수님을 잡으려 온 군병이 베드로에 게는 매우 근심과 걱정거리였습니다. 그러나 그 걱정과 근심을 주께 맡 ' 기지 못하고 자기 스스로 처리하려고 하다가 더 큰일을 저지른 경험이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벳세다에서 소경을 고친 적이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소경에게 마을에는 들어가지 말라고 당부하였습니다. 그러나 소경은 자기가 나았다는 그 기쁨 때문에 마을에 들어가 예수를 자랑했습니다. 아니 예수를 자랑 했다기 보다 나는 이제 소경이 아닙니다. 자랑하고 싶 었겠지요 그러나 예수와의 관계 때문에 육신 적으로나 세상 적인 자랑거 리를 얻었었다는 것이 결코 그를 영원한 걱정과 염려의 해결할 수가 없 습니다. 다만 더 큰 걱정과 염려에 빠질 뿐입니다. 주님께서 우리의 염려 를 돌보고 계십니다. 다만 우리는 그것을 잘 알지 못하는 이유는 우리의 지각이 하나님 보다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내 생각대로 걱정과 염려를 들어주시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빌립보서 4:6절 말씀을 읽어보십시다.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내 생각보다 하나님의 생각이 뛰어 나신다는 것을 인정하셔야 합니다. 그러면 우리의 염려를 다 맡은 시는 주는 과연 어떠한 분이 시기에 맡길 만 한가에 대하여 본문 10절은 세 가지로 우리에게 밝혀 주고 있습니다.
본문 10절 말씀을 읽어보겠습니다. "모든 은혜의 하나님 곧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부르사 자기의 영원한 영광에 들어가게 하신 이가 잠깐 고난을 받은 너희를 친히 온전케 하시 며 굳게 하시며 강하게 하시며 터를 견고케 하시리라"

1' 모든 것을 공의로만 다루는 것이 아니라 은혜로 우리를 대 하십니다. 하나님의 성질에 대해서 두 가지로 크게 대별할 수가 있습니다. 하나는 공의의 하나님이 십니다. 엄격하시고 심판하시는 하나님이 십니다. 또하 나는 은혜의 하나님 사랑의 주님이 십니다. 십자가 속에는 이 두 가지의 면이 들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믿지 않는 자에게는 십자가 자기의 죄에 대한 형벌을 나타내고 있는 데 알지 못하는 것입니다. 믿는 자에게는 십자가가 은혜요 사랑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능력인 것입니다. 다윗이 바세바와 범죄 한 후 하나님께서 만일 공의로 다스리신다면 그는 희망이 없습니다. 그래서 그는 기도하기를 이렇게 하였습니다. 시편 51:11절에 "나를 주 앞에서 쫓아내지 마시며 주의 성신을 내게서 거두지 마소서" 은혜로 상대 해주시기를 두려움으로 하나님의 처분을 기다렸습니다. 그러나 은혜의 하나님의 응답을 받았습니다. 시편 103:4절에 고백하기를 이렇게 간증하고 있습니다. "네 생명을 파멸 하시고 인자와 긍휼로 관을 씌우시며" 인자와 긍휼로 우리 머리를 덮어 셨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공의의 하나님 앞에 설 수 있습니까 은혜의 하나님이시기에 은혜의 보좌 앞에 담 대히 나오신 것 아닙니까 말로 은혜의 하나님이 우리를 돌보시다고 하 시지만 생활을 전혀 그렇지가 않은 것 같습니다. 은혜의 하나님이 시기 에 그 독생하시는 아들을 보내 주신 것입니다. 로마서 8:32절에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어 주신 이 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은사로 주지 아니하시겠느 뇨" 하나님의 은혜로 아들을 우리를 위해 주셨습니다. 여러분 집에서 어느게 가장 값이 나갑니까 돈입니까 명예입니까 자녀 의 생명에 관 한 것이라면 돈이고 챙피 한 것도 다 내버립디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이들을 아끼지 않으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해 내어 주셨 습니다.하니님은 우리에게 은사로 아들을 주셨건만 여러분은 어떻습니 까 핑계를 댈 때 자녀를 이유로 대지 않습니까 얘기가 감기가 들어서 요.애기가 머리가 아파서요.하고 하나님의 일을 외면할 때가 있었음을 솔 직히 고백하고 회개합시다. 그 독생자 아들보다 우리를 더 사랑하시는 은혜의 하나님께 염려를 다 맡기지 않으려 십니까
2'그리스도 안에서 주님의 영광에 자리에 우리를 불러 주셨습니다. 우리는 본래에 죄악의 길에서 미래가 뻔합니다.파멸과 사망만이 기다리 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생명의 길로 우리를 불러 주셨습니다. 듣는 영의 귀와 복된 소리가 없었던 우리는 알지 못하고 멸 망의 길로 그냥 달려가고 있었을 것입니다. 데살로니가전서2:12를 읽어보겠습니다. "이는 너희를 부르사 자기 나라와 영광에 이르게 하시는 하나님께 합당 히 행하게 하려 함이니라" 예수님이 부활하시자 제자들에게는 큰 근심이 일어났습니다. 에마오가 고향인 두 제자가 귀향 길에서 예수님의 부름을 듣고 기쁜 얼굴로 예루 살렘으로 되돌아갔습니다. 근심에 쌓여 있던 제자들의 고백이 누가복음 24:32절에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면 이상하게 걱정 근심이 사라집니다. "저희가 서로 말하되 길에서 우리에게 말씀하시고 우리에게 성경을 풀어 주실 때에 우리 속에서 마음이 뜨겁지 아니하더냐 하고" 근심과 두려운 마음으로 세상 길을 가다가 말씀의 부르심을 들을 때는 뜨거운 마음을 안고 성전 되시는 주님께 돌아 올 수 있습니다. 데살로니가후서 2:14을 읽어보겠습니다. "이를 위하여 우리 복음으로 너희를 부르사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그리스도의 영광을 얻게 하려 하시는 하나님께 염려를 다 맡기지 않으려 십니까
3'직접적으로 우리의 부족함을 채워 주십니다. 오늘 본문 말씀 중에 온전케 한다, 굳게 하신다. 강하게 하신다. 터를 견 고케 하신다는 말은 부족함을 채워 주신다는 말의 같은 말입니다.사람은 누구나 부족이 있습니다. 재물의 부족한 사람도 있고 지식에 부족한 사람이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이 부족들을 채워 주십니다. 에베소서 3:2절 말씀을 읽어보겠습니다. "너희를 위하여 내게 주신 하나님의 그 은혜의 경륜을 너희가 들었을 터 이라" 우리의 부족을 채워 주시는 하나님 그분께 여러분이 안고 있는 염려를 맡기십시오
2.염려를 주께 맡겨 버리면 마귀가 자기의 설자리를 잃어버립니다. 염려를 주께 맡기지 못하는 이유는 마귀의 방해입니다. 분명히 하나님이 살아서 역사 하듯이 마귀도 활동합니다. 가을 사과 밭에는 도둑이 사과 밭을 넘봅니다. 그러나 겨울이 되어 사과를 다 수확한 사과밭을 노리는 도둑은 없습니다. 사단이 저항을 받는다는 것은 사단이 노리는 보물이 내게 있다는 증거입니다. 사냥터에서 포수의 정확한 사격으로 토끼를 명 중하여 떨어 뜨렸습니다. 토끼는 즉사했습니다. 옆에서 함께 있던 토끼가 놀라서 기절했습니다. 사냥개가 어디를 향하여 달려가겠습니까 이미 죽 은 토끼겠습니까 잠시 기절한 토끼겠습니까 영적으로 죽은 영혼에게 아무 근심도 없고 걱정을 할 수도 없고 그런 사람에게는 회개도 없습니다. 영적으로 죽었거나 병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염려를 주께 맡기는데 저항하는 마귀에 대한 태도를 본문 8절과 9절에 서 말씀하고 있습니다.
1'정신을 차리고 깨어나야 합니다. 본문 8절 말씀을 읽어보겠습니다.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 를 찾나니" 죽었거나 잠들면 위험한 상태가 도래해도 알지 못합니다. 방어 능력을 키우려면 깨는 수밖에 없습니다. 예수님이 십자가를 앞에 두고 베드로,야 고보와 요한을 데리고 예수님이 기도하는 장소에 갔습니다. 세 제자에게 예수님이 친히 부탁하셨습니다. 시험에 들지 않도록 깨어있어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살아 있으나 내영혼이 잠자고 있지는 않습니까 우는 사자 가 삼키려고 우러렁 거리는 소리를 듣지 못하고 깊은 잠에 들어 있지는 않습니까 베드로는 예수님의 친히 권고하시던 체험을 오늘 우리에게 전 해 주고 있습니다. 마태복음 26:41절을 읽어보겠습니다. "시험에 들지 않게 깨어 있어 기도하라 마음에는 원이로되 육신이 약하 도다 하시고" 모든 성경이 성령의 체험으로 기록되었습니다. 베드로는 시험에 들지 않 게 늘 깨어 있으라는 생생한 음성을 듣고 우리에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내 신앙의 모습이 죽은 자를 방불케하는 깊은 잠에 빠져 있지는 않습니 까 골로세서 4:2절은 우리에게 이렇게 권고하고 있습니다. "기도를 항상 힘쓰고 기도에 감사함으로 깨어 있으라" 기도와 감사에 늘 깨어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하나님의 방식 대로 우리를 세상 끝날 까지 돌보고 계십니다. 그러나 그 돌보심이 아무 런 영향력도 발휘하지 못하고 사단의 세력을 받아서 늘 염려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정신 바짝 차리고 바로 바라봅시다. 잠에서 깨어납시다. 내 영 혼의 졸음을 쫒아 냅시다. 기도의 졸음에 빠져 있지는 않습니까 찬송에 잠을 자고 있지는 않습니 까말씀의 무지의 깊은 잠속에 빠져든지가 오래이지는 않습니까 전도의 잠, 봉사나 성령의 각종 은사의 잠에 빠져 있다면 깨어납시다. 우는 사자 가 우리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2'마귀는 약한 자에게 강하고 예수 이름의 의지하여 강한 자에게는 약합니다. 때문에 마귀의 방해로부터 주님의 돌보심을 받아 모든 염려를 주께 맡기는 법은 마귀에게 대항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우선 마귀의 존재부터 인 정합시다. 많은 사람이 성령이나 마귀등 영적인 존재를 인정하지 않습니다. 영적으로 약한 자에게 마귀는 강하게 도전해 옵니다. 염려와 근심으로 우리에게 항전해 보는 마귀를 피하지 말고 예수 이름으로 대항하십시다. 공격은 최고의 방어라는 말이 적용됩니다. 에베소서 6:11-18절에도 성도의 전투를 묘사하고 있습니다. "'1
1'마귀의 궤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입으라 '12'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두 움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에게 대함이라'1
3'
그러므로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취하라 이는 악한 날에 너희가 능히 대적하고 모 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1
4'그런즉 서서(2)진리로 너희 허리띠 를 띠고 의의 흉배를 붙이고'1
5'평안의 복음의 예비한 것으로 신을 신고 '16'모든 것 위에 믿음의 방패를 가지고 이로써 능히 악한 자의 모든 화 전을 소멸하고'17'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겁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 '18'모든 기도와 간구로 하되 무시로 성령 안에서 기도하고 이를 위하여 깨어 구하기를 항상 힘쓰며 여러 성도를 위하여 구하고" 마귀와 맞서서 싸우는 믿음의 용사가 됩시다. 싸우는 승패를 좌우하는 것은 힘입니다. 나에게는 마귀와 싸워 버틸힘이 없습니다. 우리가 의지하는 그에게 끝없이 힘이 있습니다.
3. 싸울 힘이 주님께 있습니다. 먼저 11절 말씀을 읽어 보겠습니다. "권력이 세세무궁토록 그에게 있을찌어다 아멘" 마귀와 대적한다고 해서 내가 힘이 있다고 생각하면 오산입니다. 내게 힘이 없습니다. 그러나 나와 함께 싸우시는 그분이 힘이 있습니다. 고린도 후서 4:7절 말씀을 읽어보겠습니다. "우리가 이 보배를 질그릇에 가졌으니 이는 능력의 심히 큰 것이 하나님 께 있고 우리에게 있지 아니함을 알게 하려 함이라" 쉬게 말하자면 포장지는 별것 아닌데 내용물이 보배라는 것입니다. 내안 에 계시는 예수 영인 성령은 참으로 보배롭다는 말입니다. 이 사실을 망 각하지 마십시다. 마귀와 싸우는 주의 사항 중 가장 중요 한 것입니다. 이것이 진정한 겸손입니다. 염려에 빠져 헤메는 우리를 하나님께서 돌보십니다. 그 하나님은 은혜 의 하나님이 십니다. 그 하나님은 또한 우리를 그리스도의 영광에 부르 십니다. 그 하나님은 우리의 부족함을 채워 주십니다. 이 하나님의 돌보심 바로 보기 위하여 정신을 차려야 합니다. 마귀의 방 해를 제거하기 위하여 싸우데 나의 능력으로 싸우는 것이 아니라 내안에 계신 그분의 영의 힘으로 능히 이깁니다. 염려케 하는 사단과 마귀를 능 히 싸워 이기는 성도 여러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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