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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이해의 공감대 (벧전4:8)

본문

사랑은 빛이며 온기이며 생명과 기쁨입니다.크리스천은 이 사랑을 갖 고 가정과 사회에서 살아야 합니다.
그런데 사랑은 이해를 동반합니다.예수님께서는 간음하다 현장에서 잡힌 여인을 율법으로 정죄하지 않고 이해하시 며 나도 너를 정죄하지 아니하노니 가서 다시는 죄를 범치말라고 말씀 하셨습니다.정죄의 현장이 용서의 현장으로 바뀌었습니다.정죄의 비극이 이 해의 행복으로 바뀌었습니다.이 놀라운 변화는 단지 2천년 전에만 국한되는 것이 아닙니다.오늘날에도 복음이 역사하는 곳에는 이런 변화가 일어납니다 .예수님께서는 지금도 인간을 가치있게 여기시고 사랑하십니다. 이해가 소멸되고 율법만 남는 가정과 사회는 파멸합니다.인간은 완전할 수 없습니다.누구에게나 허물이 있고 약점이 있습니다.이 허물과 약점을 정죄 와 심판과 저주로만 해결하려고 하면 큰 불행이 야기됩니다.우리는 타인의 허물과 약점을 사랑으로 이해하고 공감대를 형성해 나가야 합니다.이런 삶 이 정말 행복하고 창조적인 삶입니다.안심하라 네 죄사함을 받았느니라 고 마태복음 9장2절에서 말씀하신 예수님께서는 십자가 위에서도 저희를 사하여 주옵소서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인간은 근본적으로 죄인이며 살아가면서 많은 잘못을 저지릅니다.따라서 하나님 앞에서 누구나 정죄받고 심판받을 수 밖에 없습니다.이 때문에 사람 이 율법주의자가 되어 타인을 매도한다는 것은 지극히 모순된 일이 아닐 수 없는 것입니다.여러분은 어떤 인생관을 갖고 있습니까.율법으로 타인을 봅 니까.
그렇다면 불행한 일이요,비극입니다.성도는 타인을 이해와 사랑의 관 점으로 보아야 합니다.그럴 때 빛과 소금의 직분을 다할 수 있으며 하나님 께 영광돌리는 삶을 살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신 예수님께서는 친히 인간이 되셔서 이 땅에 오셨습니다.그 분은 십자가에서 피 흘리심으로 인간에 대한 하나님의 사랑을 실증하셨습니다.우리가 이 십자가의 예수님을 바라보면 이웃을 사랑할 힘과 용기가 생깁니다. 우리가 예수님의 대속을 생각할 때 주님,나같은 죄인을 율법으로 처단하 지 아니하시고 사랑해주시니 감사합니다.이 사랑,이 은혜를 무엇으로 보답 해야 합니까.주님의 계명과 사랑을 이웃에 실천하며 살겠습니다라는 마음 이 생기는 것입니다. 만일 하나님께서 예수님의 사랑을 나타내시지 않고 무조건 율법을 준행하 라고 하셨다면 인간은 절망감과 함께 반발을 느껴 하나님께로부터 더 멀어 지고 말았을 것입니다.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친히 죽으시기까지 사랑을 나타 내셨습니다.이 사랑이 변화의 위대한 힘을 나타냈던 것입니다.
그러므로 한 인간을 변화시키는 것은 정죄가 아니라 이해와 사랑입니다.이 해와 사랑이 역사할 때 개인이,가정이,이웃이,사회가 달라집니다. 기도:십자가에서 죽으시기까지 우리를 사랑하신 그 사랑을 배우게 하시고 실천하게 하소서.우리의 사랑하는 삶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돌리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아멘. 통성기도:소년소녀가장들을 위해 주기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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