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한 청지기 같이 (벧전4:10-11)
본문
각각 은사를 받은 대로 하나님의 각양 은혜를 맡은 선한 청지기 같이 서로 봉사하라 만일 누가 말하려면 하나님의 말씀을 하는 것같이 하고 누가봉사하려면 하나님의 공급하시는 힘으로 하는 것같이 하라 이는 범사에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영광을 받으시게 하려 함이니 그에게 영광과 권능이 세세에 무궁토록 있느니라 아멘 신앙의 생활은 탁성공론식이 되어서는 안됩니다. 우리의 삶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이웃을 유익하게 한다는 분명한 목표를 가져야 합니다. 오늘 본문 말씀은 봉사에 대한 분명한 삶의 모습을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우리가 봉사라고 할때 이 봉사는 섬기는 일, 예배하다,하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예배라고 하는 것은 우리의 마음과 정성을 요구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봉사는 복종하고 다른 자원하는 마음으로 섬기는 것을 말합니다. 그러면 오늘 본문을 통하여 우리는 봉사가 우리에게 주는 유익에 대하여 주신 말씀을 통하여 함께 은혜받도록 하겠습니다.
첫째, 우리는 왜 봉사해야 합니까. 우리 주님께서 봉사의 일을 본을 보이셨습니다. 요13:14-17 “내가 주와 또는 선생이 되어 너희 발을 씻겼으니 너희도 서로 발을 씻기는 것이 옳으니라 내가 너희에게 행한것 같이 너희도 행하게 하려하여 본을 보였노라 너희가 이것을 알고 행하면 복이 있으리라.” “내가 너희에게 행한것 같이” 우리 주님께서 우리에게 베풀어 주신 그 은혜의 분량과 질을 바라보며 우리도 주님과 우리의 이웃과 교회에 봉사할것을 말씀 하고 있습니다. 봉사는 그냥 소비되어지고 사라지는 것이 아닙니다. 17절 말씀에 “너희가 이것을 행하면 복이 있으리라.”고 말씀 하십니다. 고후9:10 “심는 자에게 씨와 먹을 양식을 주시는 이가 너희 심을 것을 주사 풍성하게하시고 너희 의의 열매를 더하게 하시리니.” 무엇을 심습니까. 하나님께서 이웃에게 교회에 봉사를 심으면 풍성하게 열매를 더하시리라 약속하고 있습니다.
둘째, 우리는 어떻게 봉사 하여야 합니까.
1)선한 청지기 같이 봉사 하여야 합니다. 벧전4:10 “각각 은사를 받은 대로 하나님의 각양 은혜를 맡은 선한 청지기 같이 서로 봉사하라.” 우리는 봉사할때 주님께서 주신것을 맡은 청지기같이 봉사하라고 하였습니다. 누가복음12:42 선한 청지기상을 말씀합니다. “지혜 있고 진실한 청지기가 되어 주인에게 그 집 종들을 맡아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누어 줄 자가 누구냐.” 필요한때에 필요한것을 공급하고 관리하는것이 지혜있는 청지기입니다. 주인의 재산을 자기것인양 붙들고 살아간다면 어리석은 청지기일 것입니다. 주인이 없지만 주인이 있는것처럼 봉사하고 일하여야 합니다. 즉 자신이 주인인것처럼 하는 것이 선한 청지기입니다. 교회에서 하는 일은 큰일도 있고 작은일도 있습니다. 사람들이 알아주는 일도 있고 전혀 알아주지 아니하는 일도 있습니다. 그러나 선한 청지기처럼 일한다면 주님은 그 상급을 그에게로 돌릴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맡겨 주신 은혜를 따라 나누어 주는 지혜있는 청지기 같이 봉사해야 합니다.
2)하나님의 공급 하시는 힘으로 봉사해야 합니다. (벧전4:11) 누가 봉사하려면 하나님의 공급하시는 힘으로 하는 것같이 하라 받은바 은사대로 봉사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자녀는 누구나 은사를 받았습니다. 사용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수 있는 많은 것을 가지고 있습니다. 고린도전서12장에 은사에 대하여 나와있습니다 지혜의 말씀, 지식의 말씀을, 믿음을, 병 고치는 은사를, 능력 행함을, 예언을 영들 분별함을, 각종 방언 말함을, 방언들 통역함을 이 이외에도 성경에는 많은 은사들이 열거 되어있습니다. 사람의 몸에 여러가지 지체가 있어야 하듯이 이 은사들은 교회를 온전히 세우는데에 필요한 것입니다. 이 모든것은 하나님께서 은혜로 우리에게 주신 것입니다. 이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신 이유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봉사 생활을 위하여 우리에게 주신것입니다. 이 은사에 따라 봉사해야만 효과적으로 기쁨으로 할 수있으며 좋은 열매를 맺을 수 있습니다.
3)그리고 충성으로 봉사해야 합니다. 맡은 자들에게 구할 것은 충성(고전 4:2) 이라고 했습니다. 충성이란 충직하다, 성실하다는 의미입니다. 충직하다라는 말은 자신에게 요구되는 것이 무엇인지 정확하게 파악하여 그 일에 성실하게 임하는 것을 말합니다. 충성하다라는 말에 포함된 또다른 의미는 믿음직스럽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어떤 일을 맡았을 때에는 적어도 교회가 그 일에 대해서 만큼은 믿을 수 있어야 합니다. 특히 작은 일에 까지도 믿음직스러워 하고 자발적인 헌신, 자원하는 봉사로 믿을만한 열매를 맺어야 합니다. 세째, 이런 아름다운일을 행하는 자에게 주시는 축복을 말씀 합니다. 잘한자에게는 상급을 약속 하십니다.
1)하나님이 귀히 여기십니다. 요한복음12:26절에 “사람이 나를 섬기려면 나를 따르라 나 있는 곳에 나를 섬기는 자도 거기 있으리니 사람이 나를 섬기면 내 아버지께서 저를 귀히 여기시리라.”
2)하나님과 사람앞에 칭찬을 얻습니다. 로마서14:18 “이로써 그리스도를 섬기는 자는 하나님께 기뻐하심을 받으며 사람에게도 칭찬을 받느니라.”
3)그리스도의 몸을 세웁니다. 에베소서4:12 “이는 성도를 온전케 하며 봉사의 일을 하게 하며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려 하심이라.” 4)교회를 온전케 합니다. 고린도후서9:12 이 봉사의 직무가 성도들의 부족한 것만 보충할뿐 아니라 사람들의 하나님께 드리는 많은 감사를 인하여 넘쳤느니라 루디아는 사도 바울이 제2차 전도여행 때에 빌립보에서 거둔 첫 열매 였습니다. 모진 고문으로 만신창이가 되어 빌립보 감옥에서 풀려난 바울과 실라를 맞아들여 정성껏 대접하는 루디아의 신앙은 순결하고 값진 것이었다. 오늘날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주의 종을 대접하는 루디아의 진정한 마음을 배워야 합니다. 히브리서13:17절에 “너희를 인도하는 자들에게 순종하고 복종하라 저희는 너희 영혼을 위하여 경성하기를 자기가 회계할 자인 것 같이 하느니라 저희로 하여금 즐거움으로 이것을 하게하고 근심으로 하게말라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유익이 없느니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자신의 집을 성도들의 예배처로 개방한 루디아 많은 사람에게 구제를 봉사를 베풀었던 그의 삶을 주님게서는 죽음 가운데에서도 다시 일어 나는 축복을 받아 누렸습니다. 한사람의 봉사로 말미암아 빌립보 지역은 물론 전 유럽을 복음화시키는 시발점이 된것입니다. 잠 못이루는 이 밤을 위하여 의 저자 칼 힐터는 그의 저서에서 "인간의 가장 숭고한 시간은 자기의 사명을 자각하는 순간이다" 우리는 주님께로 받은 봉사는 남을 섬기고. 남을 인정하고. 남을 사랑하고. 남에게 봉사하는. 일입니다. 봉사할때 고난도 감수하는 자세 주님의 명령에 순종하는 마음의 자세를 가지고 일해야 할것입니다. 하나님은 봉사하고 섬기는 자에게 더 큰 은혜를 베풀어 주신다고 약속 하셨습니다. 우리는 변화지 아니하는 성도로서 끝까지 봉사하여 귀한 축복을 받아 누리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그러므로 봉사는 복종하고 다른 자원하는 마음으로 섬기는 것을 말합니다. 그러면 오늘 본문을 통하여 우리는 봉사가 우리에게 주는 유익에 대하여 주신 말씀을 통하여 함께 은혜받도록 하겠습니다.
첫째, 우리는 왜 봉사해야 합니까. 우리 주님께서 봉사의 일을 본을 보이셨습니다. 요13:14-17 “내가 주와 또는 선생이 되어 너희 발을 씻겼으니 너희도 서로 발을 씻기는 것이 옳으니라 내가 너희에게 행한것 같이 너희도 행하게 하려하여 본을 보였노라 너희가 이것을 알고 행하면 복이 있으리라.” “내가 너희에게 행한것 같이” 우리 주님께서 우리에게 베풀어 주신 그 은혜의 분량과 질을 바라보며 우리도 주님과 우리의 이웃과 교회에 봉사할것을 말씀 하고 있습니다. 봉사는 그냥 소비되어지고 사라지는 것이 아닙니다. 17절 말씀에 “너희가 이것을 행하면 복이 있으리라.”고 말씀 하십니다. 고후9:10 “심는 자에게 씨와 먹을 양식을 주시는 이가 너희 심을 것을 주사 풍성하게하시고 너희 의의 열매를 더하게 하시리니.” 무엇을 심습니까. 하나님께서 이웃에게 교회에 봉사를 심으면 풍성하게 열매를 더하시리라 약속하고 있습니다.
둘째, 우리는 어떻게 봉사 하여야 합니까.
1)선한 청지기 같이 봉사 하여야 합니다. 벧전4:10 “각각 은사를 받은 대로 하나님의 각양 은혜를 맡은 선한 청지기 같이 서로 봉사하라.” 우리는 봉사할때 주님께서 주신것을 맡은 청지기같이 봉사하라고 하였습니다. 누가복음12:42 선한 청지기상을 말씀합니다. “지혜 있고 진실한 청지기가 되어 주인에게 그 집 종들을 맡아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누어 줄 자가 누구냐.” 필요한때에 필요한것을 공급하고 관리하는것이 지혜있는 청지기입니다. 주인의 재산을 자기것인양 붙들고 살아간다면 어리석은 청지기일 것입니다. 주인이 없지만 주인이 있는것처럼 봉사하고 일하여야 합니다. 즉 자신이 주인인것처럼 하는 것이 선한 청지기입니다. 교회에서 하는 일은 큰일도 있고 작은일도 있습니다. 사람들이 알아주는 일도 있고 전혀 알아주지 아니하는 일도 있습니다. 그러나 선한 청지기처럼 일한다면 주님은 그 상급을 그에게로 돌릴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맡겨 주신 은혜를 따라 나누어 주는 지혜있는 청지기 같이 봉사해야 합니다.
2)하나님의 공급 하시는 힘으로 봉사해야 합니다. (벧전4:11) 누가 봉사하려면 하나님의 공급하시는 힘으로 하는 것같이 하라 받은바 은사대로 봉사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자녀는 누구나 은사를 받았습니다. 사용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수 있는 많은 것을 가지고 있습니다. 고린도전서12장에 은사에 대하여 나와있습니다 지혜의 말씀, 지식의 말씀을, 믿음을, 병 고치는 은사를, 능력 행함을, 예언을 영들 분별함을, 각종 방언 말함을, 방언들 통역함을 이 이외에도 성경에는 많은 은사들이 열거 되어있습니다. 사람의 몸에 여러가지 지체가 있어야 하듯이 이 은사들은 교회를 온전히 세우는데에 필요한 것입니다. 이 모든것은 하나님께서 은혜로 우리에게 주신 것입니다. 이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신 이유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봉사 생활을 위하여 우리에게 주신것입니다. 이 은사에 따라 봉사해야만 효과적으로 기쁨으로 할 수있으며 좋은 열매를 맺을 수 있습니다.
3)그리고 충성으로 봉사해야 합니다. 맡은 자들에게 구할 것은 충성(고전 4:2) 이라고 했습니다. 충성이란 충직하다, 성실하다는 의미입니다. 충직하다라는 말은 자신에게 요구되는 것이 무엇인지 정확하게 파악하여 그 일에 성실하게 임하는 것을 말합니다. 충성하다라는 말에 포함된 또다른 의미는 믿음직스럽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어떤 일을 맡았을 때에는 적어도 교회가 그 일에 대해서 만큼은 믿을 수 있어야 합니다. 특히 작은 일에 까지도 믿음직스러워 하고 자발적인 헌신, 자원하는 봉사로 믿을만한 열매를 맺어야 합니다. 세째, 이런 아름다운일을 행하는 자에게 주시는 축복을 말씀 합니다. 잘한자에게는 상급을 약속 하십니다.
1)하나님이 귀히 여기십니다. 요한복음12:26절에 “사람이 나를 섬기려면 나를 따르라 나 있는 곳에 나를 섬기는 자도 거기 있으리니 사람이 나를 섬기면 내 아버지께서 저를 귀히 여기시리라.”
2)하나님과 사람앞에 칭찬을 얻습니다. 로마서14:18 “이로써 그리스도를 섬기는 자는 하나님께 기뻐하심을 받으며 사람에게도 칭찬을 받느니라.”
3)그리스도의 몸을 세웁니다. 에베소서4:12 “이는 성도를 온전케 하며 봉사의 일을 하게 하며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려 하심이라.” 4)교회를 온전케 합니다. 고린도후서9:12 이 봉사의 직무가 성도들의 부족한 것만 보충할뿐 아니라 사람들의 하나님께 드리는 많은 감사를 인하여 넘쳤느니라 루디아는 사도 바울이 제2차 전도여행 때에 빌립보에서 거둔 첫 열매 였습니다. 모진 고문으로 만신창이가 되어 빌립보 감옥에서 풀려난 바울과 실라를 맞아들여 정성껏 대접하는 루디아의 신앙은 순결하고 값진 것이었다. 오늘날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주의 종을 대접하는 루디아의 진정한 마음을 배워야 합니다. 히브리서13:17절에 “너희를 인도하는 자들에게 순종하고 복종하라 저희는 너희 영혼을 위하여 경성하기를 자기가 회계할 자인 것 같이 하느니라 저희로 하여금 즐거움으로 이것을 하게하고 근심으로 하게말라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유익이 없느니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자신의 집을 성도들의 예배처로 개방한 루디아 많은 사람에게 구제를 봉사를 베풀었던 그의 삶을 주님게서는 죽음 가운데에서도 다시 일어 나는 축복을 받아 누렸습니다. 한사람의 봉사로 말미암아 빌립보 지역은 물론 전 유럽을 복음화시키는 시발점이 된것입니다. 잠 못이루는 이 밤을 위하여 의 저자 칼 힐터는 그의 저서에서 "인간의 가장 숭고한 시간은 자기의 사명을 자각하는 순간이다" 우리는 주님께로 받은 봉사는 남을 섬기고. 남을 인정하고. 남을 사랑하고. 남에게 봉사하는. 일입니다. 봉사할때 고난도 감수하는 자세 주님의 명령에 순종하는 마음의 자세를 가지고 일해야 할것입니다. 하나님은 봉사하고 섬기는 자에게 더 큰 은혜를 베풀어 주신다고 약속 하셨습니다. 우리는 변화지 아니하는 성도로서 끝까지 봉사하여 귀한 축복을 받아 누리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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