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제사장의 사명을 받았습니다. (레8:1-36.)
본문
당신은 기도하는 제사장입니다. 당신은 레위기에서 이러한 비밀을 발견해야 합니다. 레위기란 히브리말로 와이크라인데 이는 “그리고 그가 불렀다”는 말입니다. 이 말이 70인역에서 레이티콘(Λευτικν)으로 번역되었는데 이는 “레위인들에 속한”이란 말입니다. 그후에 라틴어 벌게이트(Vulgate)역에서 레비티쿠스(Leviticus)로 번역되어 영어와 우리말로 레위기란 이름이 붙여졌습니다. 여호와 하나님은 이스라엘의 열두지파 중에서 특별히 레위 지파를 불렀던 것입니다. 하나님이 부르시지 않으면 하나님 앞에 설자가 없고 하나님의 사역을 감당할 수 없습니다. 오늘날 하나님이 저와 여러분을 불러서 기도하는 제사장으로 세우신 것입니다. 하나님은 계약을 파괴한 아담에게 제사를 통하여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는 길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이 비밀한 계시가 모세를 통하여 시내산에서 소상하게 계시된 것입니다. 번제는 제단에서 전부를 불로 태워 드리는 헌신적인 희생의 제사입니다. 소제는 고운가루로 만들어서 드리는 희생의 봉사입니다. 화목제는 하나님과 불편한 관계를 청산하고 하나님과 더불어 하나되는 친교의 제사입니다. 속죄제는 우리의 죄를 영문밖에 버림으로 속죄하는 죄 용서함을 얻는 제사입니다. 속건제는 타인의 영역을 칩입한 과오에 대한 보상을 해주므로 죄책에서 자유함을 얻는 제사입니다. 오늘은 제사장 위임식에 관하여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여기에 대하여는 출애굽기 29장과 레위기 8장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성막이 세워지자 하나님의 구름기둥 불기둥이 성막을 뒤 덮었습니다. 그리고 제사를 통하여 하나님께 나아가는 방법도 가르쳐 주셨습니다. 이젠 제사장을 세워서 제사를 집례하게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모세를 통하여 아론과 그 아들들을 불렀습니다. 그들을 따로 세워서 제사장 사명을 감당하게 하셨습니다. 아론이 어떻게 해서 제사장의 사명을 감당하게 되는지 제사장 위임식에 관하여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첫째:아론과 그 아들들을 불렀습니다. 읽을말씀 “너는 아론과 그 아들들과 그 의복과 관유와 속죄제의 수송아지와 수양 둘과 무교병 한 광주리를 이끌고, 온 회중을 회막 문에 모으라”(레위기 8:2-3) 저는 개인적으로 아론이라는 이름을 별로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그는 하나님의 언약을 배반한 우상숭배자입니다. 아론하면 금송아지가 먼저 떠오릅니다(출애굽기 32:4). 그래서 지금까지 저에게 풀리지 않은 수수께끼가 있었습니다. 왜 이러한 아론에게 구약에서 가장 존귀한 제사장 직분을 주셨는가 이전에 저는 거룩과 공의의 하나님만 알았지 자비와 긍휼의 하나님은 몰랐습니다. 탕자까지도 품으시는 분이 우리 하나님입니다(누가복음 15:20-2
4). 하나님은 아론같은 자에게도 최고의 존귀한 직분을 주셨습니다. 당신도 아론같이 불러서 따로 세우시는 반열에 참여하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은 출애굽한 이스라엘의 열두 무리들 가운데서 레위 지파를 구별하셨습니다. 그들 중에서 아론과 그 아들들을 불러서 따로 세웠던 것입니다. 주님은 사명자들을 불러서 따로 세웠던 것입니다(사도행전 13:2). 그래서 그들이 가는 곳마다 놀라운 하나님의 손길이 예비해 주셨습니다(사도행전 16:26; 27:24; 28:6).
둘째:물로 몸을 씻깁니다. 읽을말씀 “아론과 그 아들들을 데려다가 물로 그들을 씻기고”(레위기 8:6) 아론과 그 아들들을 데려다가 물로 몸을 씻깁니다. 이것은 제사장의 성결운동입니다. 레위기에서 거룩이라는 단어가 150회 이상 나옵니다. 거룩은 레위기의 중심주제입니다. 거룩하지 않고는 하나님 앞에 설수 없고 하나님의 사역을 감당할 수 없습니다(출애굽기 3:5). 레위인들을 통하여 생겨난 유대인의 아름다운 전통이 청결운동입니다. 그래서 음식을 먹을 때는 반드시 손을 씻게 할뿐만 아니라 부정한 것은 것은 먹지도 만지지도 못하게 합니다. 이것은 실제적으로 건강을 관리하는데 얼마나 좋은지 모릅니다. 그러나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영적인 성결입니다. 제사장이 성소에 들어갈 때마다 성소 앞 물두멍에서 수족을 씻고 들어가게 합니다(출애굽기 30:19). 주님은 이러한 씻음을 받지 않으면 주님과 상관이 없다고 했습니다(요한복음 13:8).
셋째:제사장 의복을 입힙니다. 읽을말씀 “아론에게 속옷을 입히며 …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심과 같았더라”(레위기 8:7-9) 옷이란 그 사람의 신분을 나타냅니다. 특수한 사역에서 특수한 사명을 감당하는 군인이나 경찰들은 구별된 제복이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제사장에게는 세상에서는 입을 수 없는 신령한 의복을 입혀 주신 것입니다. 제사장이 입는 의복은 이러합니다(출애굽기 28:1-43). 1 속옷은 가는 베실로 된 것으로 내면적인 성결의 상징입니다.
2 겉옷은 하늘색으로 된 청색이므로 제사장의 사역이 영혼 구원의 사역을 가르칩니다. 3 에봇에는 띠 견대 견장 흉패 등 제사장 사역을 위한 부속장비가 달려 있으므로 경건의 상징입니다.
4 흉패에는 이스라엘의 열두지파의 이름이 새겨져 있습니다. 제사장은 떠거운 가슴으로 백성들을 가슴에 품고 기도하는 사랑을 가져야 합니다. 5 머리에는 관을 습니다. 그 앞에는 “여호와의 성결”이라는 패가 새겨져 있습니다. 제사장은 하나님 앞과 사람 앞에서 성결한 구별된 자임을 가르칩니다.
넷째:관유를 바릅니다 읽을말씀 “모세가 관유를 취하여 장막과 그 안에 있는 모든 것에 발라 거룩하게 하고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심과 같았더라”(레위기 8:10-13) 아론같이 패역한 자도 하나님의 부름을 받아 물로 씻어 성결함을 받고 제사장 의복을 입고 신분과 가치관이 변한 후에 성령님으로 충만하여 사명을 감당할 수 있습니다. 신약에 오순절을 통과한 제자들이 성령님의 충만함을 받아 복음의 증인이 된 것처럼 출애굽한 성민이 오순절에 시내산을 통과한 후에 기름발은제사장들은 성령님충만함을 받았던 것입니다. 모세는 성소안에 있는 모든 것에 기름을 바릅니다.
1 성막의 성물에 기름을 바름은 먼지나 녹스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성결이 일차적인 것입니다.
2 번제단에는 기름을 일곱 번 뿌립니다. 성물에 올려지는 재물마다 성결해짐을 의미합니다.
3 아론과 그 아들들에게 기름을 바릅니다. 제사장은 성령님충만함으로 만이 사명을 감당할 수 있습니다.
다섯째:수송아지로 속죄제를 드립니다. 읽을말씀 “모세가 또 속죄제의 수송아지를 끌어오니 아론과 그 아들들이 그 속죄제 수송아지 머리에 안수하매 .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심과 같았더라”(레위기 8:14-17) 이렇게 하여 일차적인 예비작업이 끝나고 나면 이차적으로 위임식 제사를 드립니다. 먼저 수송아지로 속죄제를 드립니다. 왜 속죄제를 먼저 드리는가 죄가 있는 죄인이 죄를 대신하여 제사장 사역을 감당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먼저 그들 자신을 위하여 속죄제를 드립니다. 우리 주님도 죄 없는 독생자로서 대제사장 사역을 감당하신 것입니다. 속죄제는 진밖에서 드립니다. 모세가 그 피를 손가락으로 찍어서 제단 뿔에바르고 일부만 단에 올리고 그 외 전부를 진밖에 재버리는 곳에서 불사릅니다. 이것은 죄의 몸이 죽고난 후에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산 의의 몸이 성막 안에 들어가서 제사장 사역을 감당하게 하시는 것입니다. 당신이 성막에서 제사에 수종들 수 있음은 주님이 갈보리에서 속죄의 제물이 되셨기 때문입니다.
여섯째:수양 하나로 번제를 드립니다. 읽을말씀 “또 번제의 수양을 드릴새 아론과 그 아들들이 그 수양의 머리에안수하매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심과 같았더라”(레위기 8:18-22) 수양 두 마리중에서 한 마리를 취하여 번제물로 드립니다. 모세는 아론과 백성들이 보는 앞에서 수양을 결박하여 가죽을 벗기고 각을 떠서 잡습니다. 그래서 단 위에 올려서 전부를 태워서 번제를 드립니다. 아론이 최후에 받을 제사장적 계시가 바로 이것입니다. 제사장은 하나님을 위하여 온전히 받쳐진 헌신의 상징입니다. 제사장은 하나님 앞에 온전히 받쳐진 자들로서 그들에게는 세속적인 분깃도 주지 않았습니다. 성소에서 얻어지는 것으로 생활하게 하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제사장은 온전히 드려지는 번제물이 되어야 합니다. 일곱째:다른 수양 하나로 위임식 화목제사를 드립니다. 읽을말씀 “또 다른 수양 곧 위임식의 수양을 드릴새 아론과 그 아들들이 그 수양의 머리에 안수하매, 모세가 잡고 그 피를 취하여 아론의 오른 귓부리와 오른손 엄지가락과 오른발 엄지가락에 바르고, .”(레위기 8:22-25) 마지막으로 남은 수양 하나로 위임식 제사를 드립니다. 모세는 그 피를 취하여 아론과 그 아들들에게 그 지체를 대표해서 오른쪽 귓부리와 오른쪽 엄지가락과 오른발 엄지가락에 바릅니다. 이것은 앞으로 복음전하는 것 외에는 다른 것으로 사용하지 않겠다는 순교적 가옥로 결단하는 시간입니다. 그리고난 후에 광주리 안에 있는 소제물인 떡을 취합니다. 가식없는 봉사를 위해 무교병을 취하며(출애굽기 12:8; 마태복음 16:6), 성령님에 충만한 사명자가 되기 위해 기름 썪은 떡을 취하며(출애굽기 29:23; 사도행전 1:8), 단 마음으로 기쁨과 감격으로 봉사하기 위해 전병을 취하여(출애굽기 16:13; 시편 119:103). 기름덮인 오른쪽 뒷다리 살고기에 올려 놓아 하나님 흔들어 요제로 드립니다. 이것은 제사장의 온전한 봉사를 가르칩니다. 이렇게 한 후에 모세는 그들에게 기름과 피를 그 옷에 뿌립니다. 제사장이 입은 옷은 주님의 보배로운 피가 묻은 세마포 예복의 상징입니다(요한복음 19:40). 제사장은 칠일 동안을 성막을 떠나지 않고 백성들을 위하여 아침 저녁으로 상번제사를 드립니다(출애굽기 29:39).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제사장 위임식은 이러합니다.
1 아론과 그 아들을 불러서 따로 세웁니다.
2 물로 몸을 씻깁니다. 3 제사장 의복을 입힙니다.
4 관유를 제사장과 성물에 바르고 제단에 뿌립니다.
5 수송아지로 속죄제사를 드립니다. 6 수양 하나로 번제를 드립니다. 7 남은 수양 하나로 위임식 화목제사를 드립니다. 하나님은 아론같은 배반자 우리를 불러서 기도하는 제사장으로 세워 주셨습니다.
첫째:아론과 그 아들들을 불렀습니다. 읽을말씀 “너는 아론과 그 아들들과 그 의복과 관유와 속죄제의 수송아지와 수양 둘과 무교병 한 광주리를 이끌고, 온 회중을 회막 문에 모으라”(레위기 8:2-3) 저는 개인적으로 아론이라는 이름을 별로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그는 하나님의 언약을 배반한 우상숭배자입니다. 아론하면 금송아지가 먼저 떠오릅니다(출애굽기 32:4). 그래서 지금까지 저에게 풀리지 않은 수수께끼가 있었습니다. 왜 이러한 아론에게 구약에서 가장 존귀한 제사장 직분을 주셨는가 이전에 저는 거룩과 공의의 하나님만 알았지 자비와 긍휼의 하나님은 몰랐습니다. 탕자까지도 품으시는 분이 우리 하나님입니다(누가복음 15:20-2
4). 하나님은 아론같은 자에게도 최고의 존귀한 직분을 주셨습니다. 당신도 아론같이 불러서 따로 세우시는 반열에 참여하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은 출애굽한 이스라엘의 열두 무리들 가운데서 레위 지파를 구별하셨습니다. 그들 중에서 아론과 그 아들들을 불러서 따로 세웠던 것입니다. 주님은 사명자들을 불러서 따로 세웠던 것입니다(사도행전 13:2). 그래서 그들이 가는 곳마다 놀라운 하나님의 손길이 예비해 주셨습니다(사도행전 16:26; 27:24; 28:6).
둘째:물로 몸을 씻깁니다. 읽을말씀 “아론과 그 아들들을 데려다가 물로 그들을 씻기고”(레위기 8:6) 아론과 그 아들들을 데려다가 물로 몸을 씻깁니다. 이것은 제사장의 성결운동입니다. 레위기에서 거룩이라는 단어가 150회 이상 나옵니다. 거룩은 레위기의 중심주제입니다. 거룩하지 않고는 하나님 앞에 설수 없고 하나님의 사역을 감당할 수 없습니다(출애굽기 3:5). 레위인들을 통하여 생겨난 유대인의 아름다운 전통이 청결운동입니다. 그래서 음식을 먹을 때는 반드시 손을 씻게 할뿐만 아니라 부정한 것은 것은 먹지도 만지지도 못하게 합니다. 이것은 실제적으로 건강을 관리하는데 얼마나 좋은지 모릅니다. 그러나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영적인 성결입니다. 제사장이 성소에 들어갈 때마다 성소 앞 물두멍에서 수족을 씻고 들어가게 합니다(출애굽기 30:19). 주님은 이러한 씻음을 받지 않으면 주님과 상관이 없다고 했습니다(요한복음 13:8).
셋째:제사장 의복을 입힙니다. 읽을말씀 “아론에게 속옷을 입히며 …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심과 같았더라”(레위기 8:7-9) 옷이란 그 사람의 신분을 나타냅니다. 특수한 사역에서 특수한 사명을 감당하는 군인이나 경찰들은 구별된 제복이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제사장에게는 세상에서는 입을 수 없는 신령한 의복을 입혀 주신 것입니다. 제사장이 입는 의복은 이러합니다(출애굽기 28:1-43). 1 속옷은 가는 베실로 된 것으로 내면적인 성결의 상징입니다.
2 겉옷은 하늘색으로 된 청색이므로 제사장의 사역이 영혼 구원의 사역을 가르칩니다. 3 에봇에는 띠 견대 견장 흉패 등 제사장 사역을 위한 부속장비가 달려 있으므로 경건의 상징입니다.
4 흉패에는 이스라엘의 열두지파의 이름이 새겨져 있습니다. 제사장은 떠거운 가슴으로 백성들을 가슴에 품고 기도하는 사랑을 가져야 합니다. 5 머리에는 관을 습니다. 그 앞에는 “여호와의 성결”이라는 패가 새겨져 있습니다. 제사장은 하나님 앞과 사람 앞에서 성결한 구별된 자임을 가르칩니다.
넷째:관유를 바릅니다 읽을말씀 “모세가 관유를 취하여 장막과 그 안에 있는 모든 것에 발라 거룩하게 하고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심과 같았더라”(레위기 8:10-13) 아론같이 패역한 자도 하나님의 부름을 받아 물로 씻어 성결함을 받고 제사장 의복을 입고 신분과 가치관이 변한 후에 성령님으로 충만하여 사명을 감당할 수 있습니다. 신약에 오순절을 통과한 제자들이 성령님의 충만함을 받아 복음의 증인이 된 것처럼 출애굽한 성민이 오순절에 시내산을 통과한 후에 기름발은제사장들은 성령님충만함을 받았던 것입니다. 모세는 성소안에 있는 모든 것에 기름을 바릅니다.
1 성막의 성물에 기름을 바름은 먼지나 녹스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성결이 일차적인 것입니다.
2 번제단에는 기름을 일곱 번 뿌립니다. 성물에 올려지는 재물마다 성결해짐을 의미합니다.
3 아론과 그 아들들에게 기름을 바릅니다. 제사장은 성령님충만함으로 만이 사명을 감당할 수 있습니다.
다섯째:수송아지로 속죄제를 드립니다. 읽을말씀 “모세가 또 속죄제의 수송아지를 끌어오니 아론과 그 아들들이 그 속죄제 수송아지 머리에 안수하매 .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심과 같았더라”(레위기 8:14-17) 이렇게 하여 일차적인 예비작업이 끝나고 나면 이차적으로 위임식 제사를 드립니다. 먼저 수송아지로 속죄제를 드립니다. 왜 속죄제를 먼저 드리는가 죄가 있는 죄인이 죄를 대신하여 제사장 사역을 감당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먼저 그들 자신을 위하여 속죄제를 드립니다. 우리 주님도 죄 없는 독생자로서 대제사장 사역을 감당하신 것입니다. 속죄제는 진밖에서 드립니다. 모세가 그 피를 손가락으로 찍어서 제단 뿔에바르고 일부만 단에 올리고 그 외 전부를 진밖에 재버리는 곳에서 불사릅니다. 이것은 죄의 몸이 죽고난 후에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산 의의 몸이 성막 안에 들어가서 제사장 사역을 감당하게 하시는 것입니다. 당신이 성막에서 제사에 수종들 수 있음은 주님이 갈보리에서 속죄의 제물이 되셨기 때문입니다.
여섯째:수양 하나로 번제를 드립니다. 읽을말씀 “또 번제의 수양을 드릴새 아론과 그 아들들이 그 수양의 머리에안수하매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심과 같았더라”(레위기 8:18-22) 수양 두 마리중에서 한 마리를 취하여 번제물로 드립니다. 모세는 아론과 백성들이 보는 앞에서 수양을 결박하여 가죽을 벗기고 각을 떠서 잡습니다. 그래서 단 위에 올려서 전부를 태워서 번제를 드립니다. 아론이 최후에 받을 제사장적 계시가 바로 이것입니다. 제사장은 하나님을 위하여 온전히 받쳐진 헌신의 상징입니다. 제사장은 하나님 앞에 온전히 받쳐진 자들로서 그들에게는 세속적인 분깃도 주지 않았습니다. 성소에서 얻어지는 것으로 생활하게 하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제사장은 온전히 드려지는 번제물이 되어야 합니다. 일곱째:다른 수양 하나로 위임식 화목제사를 드립니다. 읽을말씀 “또 다른 수양 곧 위임식의 수양을 드릴새 아론과 그 아들들이 그 수양의 머리에 안수하매, 모세가 잡고 그 피를 취하여 아론의 오른 귓부리와 오른손 엄지가락과 오른발 엄지가락에 바르고, .”(레위기 8:22-25) 마지막으로 남은 수양 하나로 위임식 제사를 드립니다. 모세는 그 피를 취하여 아론과 그 아들들에게 그 지체를 대표해서 오른쪽 귓부리와 오른쪽 엄지가락과 오른발 엄지가락에 바릅니다. 이것은 앞으로 복음전하는 것 외에는 다른 것으로 사용하지 않겠다는 순교적 가옥로 결단하는 시간입니다. 그리고난 후에 광주리 안에 있는 소제물인 떡을 취합니다. 가식없는 봉사를 위해 무교병을 취하며(출애굽기 12:8; 마태복음 16:6), 성령님에 충만한 사명자가 되기 위해 기름 썪은 떡을 취하며(출애굽기 29:23; 사도행전 1:8), 단 마음으로 기쁨과 감격으로 봉사하기 위해 전병을 취하여(출애굽기 16:13; 시편 119:103). 기름덮인 오른쪽 뒷다리 살고기에 올려 놓아 하나님 흔들어 요제로 드립니다. 이것은 제사장의 온전한 봉사를 가르칩니다. 이렇게 한 후에 모세는 그들에게 기름과 피를 그 옷에 뿌립니다. 제사장이 입은 옷은 주님의 보배로운 피가 묻은 세마포 예복의 상징입니다(요한복음 19:40). 제사장은 칠일 동안을 성막을 떠나지 않고 백성들을 위하여 아침 저녁으로 상번제사를 드립니다(출애굽기 29:39).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제사장 위임식은 이러합니다.
1 아론과 그 아들을 불러서 따로 세웁니다.
2 물로 몸을 씻깁니다. 3 제사장 의복을 입힙니다.
4 관유를 제사장과 성물에 바르고 제단에 뿌립니다.
5 수송아지로 속죄제사를 드립니다. 6 수양 하나로 번제를 드립니다. 7 남은 수양 하나로 위임식 화목제사를 드립니다. 하나님은 아론같은 배반자 우리를 불러서 기도하는 제사장으로 세워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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