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확실히 구원받으셨습니까? (합2:4)
본문
입양(入養)을 칭의와 혼동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입양과 칭의는 둘 다 하나님의 법적이며 선포적인 행위입니다. 그러나 신자들에게 무엇을 가져다 주느냐 하는 면에서는 다릅니다. 칭의는 죄인을 위해서 의(義)를 확보해 주는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서 의롭다 함을 선포하는 것입니다. 죄 없는 것으 로 간주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입양은 양자를 삼아서 자녀권을 확보해 주는 것입니다. 어떤 교부(敎父)들과 로마 가톨릭 교회에서는 입양을 중생(重 生)과 혼동하기도 했습니다. 문제는 신약성경에 나타난 "자녀"라는 단어와 "아들"이라는 단어를 구별하지 못한 데 있었습니다. 중생은 우리를 하나님의 자녀로 만들어 줍니다. 입양은 우리를 하나님의 아들로 만들어 줍니다. 입양은 출생이 아니라 법적인 관계입니다. 신악성경에서 이 두 단어는 동의어가 아닙니다. 성경의 여러 곳에서 "아들"을 "자녀"로 번역함으로써 입양의 뜻을 모호하게 만들었습니다.
"입양"과 "아들"의 뜻과 용도 입양이라는 단어는 "휘오스"(huios)와 "티데미"(tithemi)의 합성어입니다. "휘오스"는 "아들"이라는 뜻이고 "티데미"는 "자리하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입양이란 "아들의 위치에 두는 것"을 말합니다. 이 단어는 바울 서 신에는 다섯 번밖에 나타나지 않습니다(롬 8:15, 23/9:4/갈 4:5/엡 1:5).
"입양"의 배경이 되는 로마법과 관습에 대해서는 갈라디아서 4장
1, 2절에 언급되어 있습니다. 정한 때가 되면 남자 아이는 적절한 의식을 거쳐서 공 식적이고 합법적인 입양자가 되었습니다. 즉, 아들의 신분을 갖게 되고 아 들의 특권을 누리게 되는 것이었습니다. 옛날에는 아기들이 일찍 죽는 경우 가 많았고 또 그 아이가 건강한 아이인지 부모의 상속자로 적합한지 등이 어릴 때는 확실하지 않았습니다. 그렇지만 어느 나이가 되어 부모가 때가 되었다고 생각할 때 양자권을 부여해서 법적인 상속자로 만들었습니다. 물 론, 입양으로 자녀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이미 자녀로 태어났는데 입양을 통해서 합법적으로 후계자요 상속자인 아들의 신분을 갖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의 개념으로는, 자기 자녀를 입양하지는 않습니다. 한국 사람들은 다른 사람에게서 난 아이를 내 아이로 잘 받아들이지 못합니다.
그런데 외국 사람들은 입양을 많이 합니다. 내가 난 자녀는 아니지만 내가 난 자녀처럼 사랑하면서 기릅니다. 하나님은 자기 자녀를 입양시켜 하나님의 아들로서 모 든 권리를 행사하게 합니다. 예수 믿는 그 순간부터 말입니다.
"휘오스"는 신양성경에서 "아들"로 120번, "자녀"로 50번 번역되었습니다.
그러나 이 두 단어는 동의어가 아닙니다. 우리는 거듭나서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입양으로 하나님의 아들들이 됩니다. "자녀"는 하나님과의 생명의 관 계를 말하고 "아들"은 법적인 관계를 표현하는 것입니다.
신약성경에 나타난 입양의 성격
첫째로, 믿는 자를 합법적으로 아들의 위치에 올려 놓음으로 그리스도 안에서 그분의 기업으로서의 충만한 권리를 누리게 하려는 하나님의 선포적 인 행위입니다. 즉, 이제부터는 내가 줄 수 있는 모든 혜택을 다 누리라는 선포적인 행위입니다.
둘째로, 율법의 모든 요구 조건을 만족시켜 우리를 율법의 멍에로부터 자유롭게 하는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적(救贖的) 사역입니다(갈 4:5). 우리는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장차 천국을 얻을 법적인 자격을 부여받았습니다.
죄수는 시민으로서의 권리도 자유도 없습니다. 그러나 형기가 끝나서 풀려 나면 시민으로서의 자유와 권리를 다 누릴 수 있게 됩니다. 그와 같이 우리 도 예수 믿기 전에는 죄의 멍에, 율법의 멍에에 눌려 있어서 마치 교도소에 갇힌 것과 같은 처지였습니다. 그러다 하나님께서 풀어 주셨을 때 그분의 자녀로서 모든 권리를 다 행사하면서 기쁨으로 주님을 찬양하는 것입니다.
셋째로, 믿음으로 받는 것입니다(갈 3:26).
입양은 2차적인 축복이 아니라 그리스도를 믿을 때 우리 것이 됩니다.
넷째로, 하나님의 주권으로 주어지는 것입니다(엡 1:5).
우리는 하나님의 아들들이 되어 하나님의 집에 들어가 영원 전부터 우리 를 위해 확보한 자리를 찾게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우리를 위해서 모든 것 을 다 주시고, 그 특권과 주권을 전적으로 우리를 향해서 사용하신 하나님 의 사랑을 말로 형언할 수 없습니다.
다섯째로, 궁극적인 목적은 하나님께서 주시는 은혜의 영광을 드러내는 것입니다(엡 1:6). 완전히 타락해 있던 죄인을 선택하여 아들로 만들어 주 심으로 하나님께서 은혜로 하실 수 있는 놀라운 일을 영원히 드러내려는 것 입니다.
우리가 아들로서 소유하게되는 것
첫째로, 두려움의 멍에로부터 자유를 누립니다(롬 8:15).
접근할 수 없이 거룩하신 하나님이 우리 아버지가 되시므로 모든 두려움 에서 해방되어, 죽음조차도 우리가 아들이 되어 하나님 집에 들어갈 때의 입구가 될 뿐입니다.
"너희는 다시 무서워하는 종의 영(靈)을 받지 아니하였고 양자의 영을 받았으므로 아바 아버지라 부르짖느니라"(롬 8:15).
이제는 담대하게 아버지께 다가갈 수 있습니다.
둘째로, 하나님의 아들의 영을 받습니다(갈 4:6).
이 영으로 말미암아 아들 됨을 인식하게 되고 순종함을 배우게 됩니다.
즉, 법적으로 뿐만 아니라 질적으로 양자가 됩니다. 질적으로 양자가 됨으 로 우리는 기탄없이 하나님을 아바 아버지라 부르는 완전한 아들이 됩니다.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법적으로만 아들이 아니라 양자의 영을 받아 속사람까 지 하나님의 양자가 되는 것입니다.
셋째로, 더 큰 확신과 담대함을 얻습니다.
하나님을 "아바 아버지"라 부르게 됩니다. 예수께서 하나님을 그렇게 부 르셨듯이 말입니다(막 14:36).
넷째로, 하나님의 가족의 이름을 부여받습니다(계 3:12/21:7).
하나님의 가족으로 태어나니까 하나님의 성(姓)을 갖게 되는 것입니다.
다섯째로, 하나님의 상속자가 되며 그리스도와 더불어 공동 상속자가 됩니다(갈 4:7).
사복음서에 나타난 예수님은 고난받으신 예수님입니다. 그러나 요한계시 록에서 예수님은 영광 가운데 하나님의 모든 기업을 상속받을 자로 나타나 고 계십니다. 즉, 우리의 찬송을 받으시기에 합당한 예수님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 예수님과 우리가 공동 상속자가 되는 것입니다.
여섯째로, 특별한 부활과 영생의 보장을 받습니다(눅 20:35, 36).
이와 같은 것들은 경험상으로는 아직 미래에 속한 것들이지만, 우리가 지금 벌써 부활의 몸을 입기나 한것처럼 확실한 것입니다.
아들 된 증거
첫째, 성령의 인도를 받습니다(롬 8:14).
둘째, 세상과 구별됩니다(고후 6:14-18).
셋째, 승리하는 삶을 살게 됩니다(계 21:7).
넷째, 하나님의 징계를 받습니다(히 12:6-8). 하나님께서는 그분의 사랑 의 대상인 우리가 그분의 길에서 벗어날 때 사랑의 매를 드십니다.
다섯째, 아버지와 닮게 됩니다(마 5:9).
아들의 미래의 모습
첫째, 우리의 아들 됨이 결국 확실히 나타나게 됩니다(롬 8:19). 주님 재림 때에 생길 일입니다.
둘째, 비교할 수 없는 영광을 우리에게 가져다 줄 것입니다(롬 8:18).
우리가 이미 소유하고 있는 것도 좋은 것이지만 다가올 영광과는 비교가 안 됩니다.
셋째, 모든 피조물이 그 날을 간절히 기다립니다(롬 8:19, 20). 이 세상 의 환경도 하나님의 아들들의 나타남과 조화가 되도록 변할 것입니다.
넷째, 우리 몸의 구속(救贖)을 가져다 줍니다. 어느 때인가 우리도 그 아들(예수님)의 영광의 몸을 입게 될 것입니다.
입양의 현실적 가치
첫째로, 고통 중에서 승리하게 합니다(롬 8:18).
현재의 고통은 우리에게 영광을 주려고 준비시키는 하나님의 길입니다 (히 12:10, 14). 하나님의 입양된 아들에게도 고통이 있습니다. 정금처럼 깨끗하고 순수한 신앙으로 하나님을 만나게 하기 위한 고난의 연단입니다.
그러므로 그 고통을 기뻐하고 즐거워해야 합니다. 그 고통이 지나가면 한 단계 더 성숙한 신앙으로 올라가게 됩니다.
둘째로, 세상의 천한 것으로 돌아가는 것을 막아 줍니다(갈 4:7-11).
하나님의 입양된 아들은 주님 안에서 이제 영원히 기쁨을 누리고 사는 것입니다. 다시는 더러운 세상으로 돌아가 살고 싶지 않습니다.
셋째로, 우리에게 주어진 위대한 그 날을 침착하게 기다릴 수 있게 해 줍니다(살전 5:1-8).
넷째로, 모든 인간 계급의 차별을 제거합니다(갈 3:26-28).
종이나 주인이나 여자나 남자나 그리스도 안에서 모두 하나입니다. 이러 한 양자 됨의 특권, 또 하나님과 연합된 특권을 누리며 살 때 하나님께서 날마다 우리에게 풍성한 축복으로 함께해 주실 것입니다.
"입양"과 "아들"의 뜻과 용도 입양이라는 단어는 "휘오스"(huios)와 "티데미"(tithemi)의 합성어입니다. "휘오스"는 "아들"이라는 뜻이고 "티데미"는 "자리하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입양이란 "아들의 위치에 두는 것"을 말합니다. 이 단어는 바울 서 신에는 다섯 번밖에 나타나지 않습니다(롬 8:15, 23/9:4/갈 4:5/엡 1:5).
"입양"의 배경이 되는 로마법과 관습에 대해서는 갈라디아서 4장
1, 2절에 언급되어 있습니다. 정한 때가 되면 남자 아이는 적절한 의식을 거쳐서 공 식적이고 합법적인 입양자가 되었습니다. 즉, 아들의 신분을 갖게 되고 아 들의 특권을 누리게 되는 것이었습니다. 옛날에는 아기들이 일찍 죽는 경우 가 많았고 또 그 아이가 건강한 아이인지 부모의 상속자로 적합한지 등이 어릴 때는 확실하지 않았습니다. 그렇지만 어느 나이가 되어 부모가 때가 되었다고 생각할 때 양자권을 부여해서 법적인 상속자로 만들었습니다. 물 론, 입양으로 자녀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이미 자녀로 태어났는데 입양을 통해서 합법적으로 후계자요 상속자인 아들의 신분을 갖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의 개념으로는, 자기 자녀를 입양하지는 않습니다. 한국 사람들은 다른 사람에게서 난 아이를 내 아이로 잘 받아들이지 못합니다.
그런데 외국 사람들은 입양을 많이 합니다. 내가 난 자녀는 아니지만 내가 난 자녀처럼 사랑하면서 기릅니다. 하나님은 자기 자녀를 입양시켜 하나님의 아들로서 모 든 권리를 행사하게 합니다. 예수 믿는 그 순간부터 말입니다.
"휘오스"는 신양성경에서 "아들"로 120번, "자녀"로 50번 번역되었습니다.
그러나 이 두 단어는 동의어가 아닙니다. 우리는 거듭나서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입양으로 하나님의 아들들이 됩니다. "자녀"는 하나님과의 생명의 관 계를 말하고 "아들"은 법적인 관계를 표현하는 것입니다.
신약성경에 나타난 입양의 성격
첫째로, 믿는 자를 합법적으로 아들의 위치에 올려 놓음으로 그리스도 안에서 그분의 기업으로서의 충만한 권리를 누리게 하려는 하나님의 선포적 인 행위입니다. 즉, 이제부터는 내가 줄 수 있는 모든 혜택을 다 누리라는 선포적인 행위입니다.
둘째로, 율법의 모든 요구 조건을 만족시켜 우리를 율법의 멍에로부터 자유롭게 하는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적(救贖的) 사역입니다(갈 4:5). 우리는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장차 천국을 얻을 법적인 자격을 부여받았습니다.
죄수는 시민으로서의 권리도 자유도 없습니다. 그러나 형기가 끝나서 풀려 나면 시민으로서의 자유와 권리를 다 누릴 수 있게 됩니다. 그와 같이 우리 도 예수 믿기 전에는 죄의 멍에, 율법의 멍에에 눌려 있어서 마치 교도소에 갇힌 것과 같은 처지였습니다. 그러다 하나님께서 풀어 주셨을 때 그분의 자녀로서 모든 권리를 다 행사하면서 기쁨으로 주님을 찬양하는 것입니다.
셋째로, 믿음으로 받는 것입니다(갈 3:26).
입양은 2차적인 축복이 아니라 그리스도를 믿을 때 우리 것이 됩니다.
넷째로, 하나님의 주권으로 주어지는 것입니다(엡 1:5).
우리는 하나님의 아들들이 되어 하나님의 집에 들어가 영원 전부터 우리 를 위해 확보한 자리를 찾게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우리를 위해서 모든 것 을 다 주시고, 그 특권과 주권을 전적으로 우리를 향해서 사용하신 하나님 의 사랑을 말로 형언할 수 없습니다.
다섯째로, 궁극적인 목적은 하나님께서 주시는 은혜의 영광을 드러내는 것입니다(엡 1:6). 완전히 타락해 있던 죄인을 선택하여 아들로 만들어 주 심으로 하나님께서 은혜로 하실 수 있는 놀라운 일을 영원히 드러내려는 것 입니다.
우리가 아들로서 소유하게되는 것
첫째로, 두려움의 멍에로부터 자유를 누립니다(롬 8:15).
접근할 수 없이 거룩하신 하나님이 우리 아버지가 되시므로 모든 두려움 에서 해방되어, 죽음조차도 우리가 아들이 되어 하나님 집에 들어갈 때의 입구가 될 뿐입니다.
"너희는 다시 무서워하는 종의 영(靈)을 받지 아니하였고 양자의 영을 받았으므로 아바 아버지라 부르짖느니라"(롬 8:15).
이제는 담대하게 아버지께 다가갈 수 있습니다.
둘째로, 하나님의 아들의 영을 받습니다(갈 4:6).
이 영으로 말미암아 아들 됨을 인식하게 되고 순종함을 배우게 됩니다.
즉, 법적으로 뿐만 아니라 질적으로 양자가 됩니다. 질적으로 양자가 됨으 로 우리는 기탄없이 하나님을 아바 아버지라 부르는 완전한 아들이 됩니다.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법적으로만 아들이 아니라 양자의 영을 받아 속사람까 지 하나님의 양자가 되는 것입니다.
셋째로, 더 큰 확신과 담대함을 얻습니다.
하나님을 "아바 아버지"라 부르게 됩니다. 예수께서 하나님을 그렇게 부 르셨듯이 말입니다(막 14:36).
넷째로, 하나님의 가족의 이름을 부여받습니다(계 3:12/21:7).
하나님의 가족으로 태어나니까 하나님의 성(姓)을 갖게 되는 것입니다.
다섯째로, 하나님의 상속자가 되며 그리스도와 더불어 공동 상속자가 됩니다(갈 4:7).
사복음서에 나타난 예수님은 고난받으신 예수님입니다. 그러나 요한계시 록에서 예수님은 영광 가운데 하나님의 모든 기업을 상속받을 자로 나타나 고 계십니다. 즉, 우리의 찬송을 받으시기에 합당한 예수님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 예수님과 우리가 공동 상속자가 되는 것입니다.
여섯째로, 특별한 부활과 영생의 보장을 받습니다(눅 20:35, 36).
이와 같은 것들은 경험상으로는 아직 미래에 속한 것들이지만, 우리가 지금 벌써 부활의 몸을 입기나 한것처럼 확실한 것입니다.
아들 된 증거
첫째, 성령의 인도를 받습니다(롬 8:14).
둘째, 세상과 구별됩니다(고후 6:14-18).
셋째, 승리하는 삶을 살게 됩니다(계 21:7).
넷째, 하나님의 징계를 받습니다(히 12:6-8). 하나님께서는 그분의 사랑 의 대상인 우리가 그분의 길에서 벗어날 때 사랑의 매를 드십니다.
다섯째, 아버지와 닮게 됩니다(마 5:9).
아들의 미래의 모습
첫째, 우리의 아들 됨이 결국 확실히 나타나게 됩니다(롬 8:19). 주님 재림 때에 생길 일입니다.
둘째, 비교할 수 없는 영광을 우리에게 가져다 줄 것입니다(롬 8:18).
우리가 이미 소유하고 있는 것도 좋은 것이지만 다가올 영광과는 비교가 안 됩니다.
셋째, 모든 피조물이 그 날을 간절히 기다립니다(롬 8:19, 20). 이 세상 의 환경도 하나님의 아들들의 나타남과 조화가 되도록 변할 것입니다.
넷째, 우리 몸의 구속(救贖)을 가져다 줍니다. 어느 때인가 우리도 그 아들(예수님)의 영광의 몸을 입게 될 것입니다.
입양의 현실적 가치
첫째로, 고통 중에서 승리하게 합니다(롬 8:18).
현재의 고통은 우리에게 영광을 주려고 준비시키는 하나님의 길입니다 (히 12:10, 14). 하나님의 입양된 아들에게도 고통이 있습니다. 정금처럼 깨끗하고 순수한 신앙으로 하나님을 만나게 하기 위한 고난의 연단입니다.
그러므로 그 고통을 기뻐하고 즐거워해야 합니다. 그 고통이 지나가면 한 단계 더 성숙한 신앙으로 올라가게 됩니다.
둘째로, 세상의 천한 것으로 돌아가는 것을 막아 줍니다(갈 4:7-11).
하나님의 입양된 아들은 주님 안에서 이제 영원히 기쁨을 누리고 사는 것입니다. 다시는 더러운 세상으로 돌아가 살고 싶지 않습니다.
셋째로, 우리에게 주어진 위대한 그 날을 침착하게 기다릴 수 있게 해 줍니다(살전 5:1-8).
넷째로, 모든 인간 계급의 차별을 제거합니다(갈 3:26-28).
종이나 주인이나 여자나 남자나 그리스도 안에서 모두 하나입니다. 이러 한 양자 됨의 특권, 또 하나님과 연합된 특권을 누리며 살 때 하나님께서 날마다 우리에게 풍성한 축복으로 함께해 주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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