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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을 당할 때 기도하라 (약1:5-11)

본문

1.본문 5절 “누구든지 지혜가 부족하거든 하나님께 구하라 그리하면 주시리라” 믿음의 사람들이 인생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하나님께 먼저 구할 것이 있다면 그것은 지혜인줄로 믿습니다. 잠깐 잡았다가 놓쳐버릴 가능성 있는/ 성공이나 축복보다는 먼저 지혜를 구하라는 말씀으로 지혜가 있어야만 가능성이 없는 것 같아도, 지혜가 있어야지 만 실패한 것 같아도 가능케 할 수 있고, 성공케 하시는 하나님의 축복을 창조할 수 있는 줄로 믿습니다.
1)지혜는 무엇인가 잠9:9-10 “지혜 있는 자에게 교훈을 더하라 그가 더욱 지혜로워질 것이요 의로운 사람을 가르치라 그의 학식이 더하리라 여호와를 경외 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요 거룩하신 자를 아는 것이 명철이니라”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다. 지혜의 근본-지식과 지혜는 다르다. 지식 / 어떤 사물에 관하여 알고 있는-배워서 터득할 수 있는 것. 지식이 많으면 박식하고 유식한 사람이다.-학자라 말한다. 지혜는/바로 이해하는 통찰력, 사물에 대한 올바른 종합적 사리판단력, 지혜는 가진바 터득했던 지식을 사용할 수 있는 능력, 지력이다. 이해력 일수도 있고, 성경 적으로는 모든 사물과 사건을 하나님의 견지에서, 하나님의 편에서 볼 수 있는 능력을 말합니다. 지혜는 누구로부터 오기 때문예요 하나님께로부터 오기 때문에 모든 것을 바라보고, 모든 것을 생각할 때에 하나님의 견지에서 하나님의 입장에서 모든 것을 바라보고, 생각하는 능력인 줄로 믿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관점에서, 하나님의 편에서, 하나님의 시각으로 사물을 보게 되면 모든 것이 쉬워질 줄로 믿습니다. 안되는, 어려운, 연약한, 불가능한 인간의 편에서 뭘보고, 생각하고 할려고 하니까 어려워질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참 지혜의 사람은 하나님의 관점(견지, 입장)에서 모든 것을 바라보므로 말미암아 어려운 것이 없게 된다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성도의 참 삶의 능력이 무엇일까 지혜인 줄로 믿습니다. 야고보서에서 빼놓을 수 없는 핵심단어 중에 하나가 지혜입니다. 신학자 메이어는 “야고보에게서는 지혜를, 바울에게서는 믿음을, 사도요한에게서는 사랑을, 베드로에게는 소망이 중요하다”라고 했다. 이처럼 야고보서에는 지혜라는 단어를 중요하게 취급하고 있다. 잠8:35 “지혜를 발견한자는 생명을 얻고 여호와께 은총을 얻을 것이라”. 우리가 합심해 기도합시다. 우리에게 지혜를 주시옵소서 그래서 이땅에 사는 삶의 생활을 하나님의 관점, 하나님의 시각으로 바라보고 살 수 있는 믿음의 생활이 될 수 있도록 지혜를 달라고 기도합시다.
2)자신의 부족을 깨달아 필요성을 인식할 때 주십니다. 매우 중요한 말씀입니다. 본문에 “지혜가 부족하거든 우리 하나님께 구하라” 지혜가 부족하다는 것을 아는 것은 지혜의 필요성을 절감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목사가 여러분들의 뒤를 따라다니며 “지혜를 구하세요, 지혜가 정말 필요합니다” 강조해도 정말 자신의 부족을 깨달아 지혜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깨닫지 못한다면 지혜는 얻을 수 없습니다. 교만해서 살면 손해가 이만 저만이 아닙니다. 오늘 말씀을 듣는 성도들은 지혜의 필요성을 절감하시기를 바랍니다. 지혜의 필요성을 인정하시기를 바랍니다. 겸손하게 자신을 보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될 때에 지혜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인정했다는 것은 그것이 부족하다는 사실을 깨달았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자신의 부족함을 깨달을 때 지혜를 얻을 줄로 믿습니다. 자기부족을 깨닫지 못하는 생활은 지혜로운 생활이 아닙니다. 내가 지혜 없음을 깨닫고 인정하지 못하는 사람은 영 소망이 없는 사람입니다. 그러나 사탄은 우리를 유혹하기를 나는 항상 옳고, 똑똑하고, 지혜롭고 남은 항상 틀리고, 내가 아니면 안되고, 다른 사람은 다 어리석어 보이고,-이런 잘못된 길로 인도하려 합니다. 우리는 다른 사람을 나보다 낫게 여기는 믿음의 겸손이 있기를 축원합니다.
 나는 부족한자 임을 아는 성도가 됩시다. 다른 사람을 보고 거울로 삼아 우리의 지혜를 터득하는 성도가 되자. / 남은 나의 거울이라고 말했다. 남을 볼 때에 그 단점이 나를 비추는 거울이 되어 나를 돌아볼 수 있는 사람은 지혜를 얻을 수 있는 사람입니다. 나는 항상 옳고, 남은 항상 틀렸다는 생각을 바꾸기를 바랍니다. 지혜의 거울을 가집시다. 자기의식, 자기주장이 강한 사람일수록 지혜가 없는 사람이 많습니다. 영리하다, 똑똑하다는 말과 지혜롭다는 말과는 다른 것입니다. 지혜는 내게 참지혜가 없다고 생각할 때부터 내 속에 있기 시작하는 줄로 믿습니다. 나의 지혜가 무너지고, 하나님의 지혜에 머리를 숙일 때 참지혜가 시작됩니다. 영리하고, 똑똑해 보이는게 지혜가 없으면 큰일을 저지르고 마는 일이 많다. 위대한 신앙가 기독교인물들-자신의 무가치함을 깨닫고 주님 앞에 엎드린 사람. 나는 부족하오니 내게 채워주소서 / 나는 내 육신의 욕심을 위해서 때때로 얼마나 영리하고 똑똑한지 모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지혜는 없습니다. 모든 사람을 함께 살리고 하나님의 뜻을 성취하고, 소망 있게 살아가는 본질적인 하나님의 지혜가 없다면 불행한 것입니다. 나의 눈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눈으로 인생을 보는 하나님의 견지에서 인생을 살아가는 지혜의 성도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나는 부복, 연약, 지혜가 없습니다. 하나님 앞에 고백하고 겸손한 성도로 참지혜 얻으시기를 바랍니다.
3)지혜주시는 자를 바로 깨달을 때 얻습니다. 지혜를 누가 주시는가를 잘 알아야 한다는 말입니다. 지혜의 근본이 누구예요 하나님이 근원이요, 원천이라 하셨다. 구하는 자에게 부족한 것을 깨닫는 자에게 지혜를 주시는 분이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은 모든 자에게 이 지혜를 나누어주시려고 준비하고 계신다. 하나님의 본질 = 주는 것이다. 주는 것
1정관사, 부사-주시는 하나님.
2현재시제 분사-계속 주시고 계시는 하나님. 우리의 하나님은 끊임없이 계속해서 주시는 공급해 주시는 지혜를 주시는 하나님이심을 믿습니다. 주시는 하나님-과거, 현재, 미래에도 계속적으로 주시는 하나님이 신데 모든 사람에게 주시는-구하는 자의 신분여하를 막론하고 주시는 하나님이시다. 어떤 사람은 주고 어떤 사람은 안 주시고가 아니라 부족함을 깨닫고 구하지 않아서 문제지, 깨닫고 구하면 주신다는-모두에게 신분여하를 가리지 않고 주시는 하나님이시다. 태양이 계속해서 빛을 비추되 끊이지 않는 것처럼 하나님은 우리에게 후히 주시는 계속주시는 지혜의 하나님이십니다. 원어로 ‘후히’는
1조건없이, 단서없이 순수하게 주신다.-세상은 이것 줄께 한표 찍어달라고-하나님이 주시는 최고의 축복은 지혜의 축복이다.
2제한없이 주신다. 인간은 제한이 있다. 몇 번 해보다 말아 버린다. 하나님의 숫자는 후히 주심은 제한이 없다. 30배, 60배, 100배. 30, 60, 90이 아니라 30, 60 다음이 100이다. 구구단과 다르다. 하나님의 숫자의 계산은 사람하고는 철저하게 다름을 기억하자. 시81:10 “네 입을 넓게 열라 내가 채우리라” 100배의 축복, 제한 없는 하나님의 축복에 동참하는 성도가 됩시다. 솔로몬-1천번제-하나님께 간구, 연약하오니 왕의 직분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지혜를 주옵소서 = 하나님 마음에 드는 것 구했다. 지혜뿐만 아니라 부귀영화도 주리니 이 만큼 많이 받은 사람이 없으리라-구하지 않은 것까지 제한없이 주셨다. 세상것, 썩을 것, 탐욕의것 구하지 말고 하나님의 마음에 드는 것 구하는 성도가 됩시다. (5절)하나님은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않는 하나님이신 줄로 믿습니다. 주고난처해하고 부담스럽게 만들고, 굴욕스럽거나 자존심을 상하게 하는 이런 하나님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주고 생색을 내면 주고도 욕먹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기쁨으로 얻을 수 있도록 주시는 하나님이심을 믿습니다.
2.믿음이 없으면 구해도 얻지 못한다.(6절)
1)무엇이 없으면 믿음. 믿음이 없는 사람은 어떤 사람인가 의심하는 사람-(디아크리노메노스) 디아-무엇 무엇을 통하여. 크리노스-판단하다. = 두 단어의 복합어이다. 두 사람, 두 일, 두 사상 이런 두가지의 사이에서 일어나는 차이점, 생각, 다툼, 조작이 일어나는 것이다. ‘의심하는 사람은 할 수 있는 일이 아무것도 없음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성도의 기도는 할수있거든이 아니라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함이 없다고 믿는 것입니다.-하나님, 아버지 할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내기 하는 것도 시험하는 것도 아니고 뭐하는건지 말예요. 마치 철없는 아이가 아빠 권투한번 해보자고 덤비는 것처럼 손가락 하나로도 찍어 눌러버릴수 있는데 사랑으로 봐주니까 진짜 힘이 센줄알고 막 덤벼보는 철없는 어린것처럼 하나님 할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이런 철없는 어린아이 같은 신앙에서 이제는 벗어나 믿는 자에게 능치 못함이 없다고 기도할 줄 아는 믿음의 성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무디는 빵을 위하여 기도하고 그 다음에는 그릇을 준비했답니다. 열심히 기도해 놓고, 정말 될까 의심은 하늘 문을 닫는 것이다. 비오기 위해 기도-산으로-우산을 가지고(아들), 아버지 야단. 우리는 어떠한가 기도한다고 하면서 믿음으로 그릇준비 해보지도 못한 성도는 없는가 믿고 의심없이 기도하는 성도가 됩시다. 하나님은 여호와 이레의 하나님이신 줄로 믿습니다. 바다 위를 걸어가던 베드로-의심하니 빠졌다(마14:31). 인생은 물위를 걷는 것과 같은데 의심하면 빠질 줄로 믿습니다. 주님 바라보고 믿음으로 가면 의심없이 믿으면 승리하며 갈줄로 믿습니다.
2)믿음 없는자는 요동하는 바다물결 같다
(6) 갈릴리 가버나움의 사람이 야고보로, 그 경험으로 잔잔하다가도 돌풍이 불면 요동하게 되는 바다 같은 호수가 갈릴리다. 믿음이 없으면 우리의 마음이 그렇다. 바람이 불면 요동하는 바다처럼 물결칠 것이지만 믿음의 사람은 요동치 않고, 변하지 않고, 흔들리지 않을 줄로 믿습니다. 조그만 바람이 불어도, 조금만 어려워도, 믿음이 없으면 이를 이기지 못해 더 큰 바람, 더 큰 어려움을 스스로 불러 들이게 된다. 우리는 믿음 있는 성도로 어떤 바람에도, 어려움에도 흔들리지 않는 성도가 됩시다. 밀려온다, 요동한다 = 현재시제 수동태로 되었다. 능동태하고 달라서 외부로부터 오는 것을 말한다. 믿음 없는 사람은 계속적으로 외부로부터 밀고, 요동케하는(현재시제-계속 계속된다) 일들이 되어질 것입니다. 그러나 믿음의 사람은 외부로부터 요동케하는 일들이 처음에는 몇 번 오다가 흔들리지 않으면 오다가 말 줄로 믿습니다. / 흔들어봐서 흔들리는 것만 흔들지 다 흔드는게 아니에요. 사탄도 뱀처럼 약다고요. 믿음의 역사는 사탄의 요동함이 한길로 왔다가 일곱길로 물러가게 할 줄로 믿습니다.
3)믿음 없는자는 두 마음으로 정함이 없다.(8절) 아침에 먹은 마음이 저녁때 다르고 다하기로 해놓고는 안방에 들어가 안방마님만 만나고 오면 달라지고, 오늘 말해놓고 내일 다르고, 말로는 빛과 소금되게 해달라고 기도하고 세상 나가서는 하나님영광 가리면서 살고 말입니다. 당회에서 상의해 놓으면 집에 갔다 다시 모이면 달라져, 몰라서 실수했어요, 어제는 잘못 생각했어요. 교회 운영을 집행하려면 못하겠다네 안방서 다 조정 받아 가지고 말예요. 장로 위에 안방장로가 또 있어. 우리교회 장로님은 아니지만 이래서 어려움을 토로하는 목사들이 많다. 안과 밖이 같기를 바랍니다. 교회와 집, 교회와 직장이 같기를 바랍니다. 교회에서는 잘 믿는 것 같은데 사회에 나가면 고스톱, 화투판도 따라다니고 술자리도 어울리고… 흐트러져 산다면 믿음이 있는 것예요 없는 것예요 믿음 있는 한마음의 사람이 됩시다. 성서는 두 주인을 섬길 수 없다고 말합니다. 한 주인, 하나님만 섬기는 믿음의 성도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만 바라보는 믿음이 우리의 믿음이 됩시다. 그래서 우리가 지혜를 얻는 성도, 믿음으로 사는 성도, 하나님의 후히 주시는 은혜로 채움 받는 성도가 되자.
3.믿음의 사람이 깨달은 인생론(9-11)
1)야고보, 이사야, 다윗은 인생은 풀잎의 꽃과 같다고 말했다. 풀잎이 싱싱하고 꽃이 아름다워도 햇빛에 마르고, 시든다. 인생이 아무리 큰소리쳐도 황혼이 반드시 온다. 사40:8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드나 우리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하다” 사40:7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듦은 여호와의 기운이 그 위에 붊이라 이 백성은 실로 풀이로다” 시102:11 “내 날이 기울어지는 그림자 같고, 내가 풀의 쇠잔함 같으니이다”
2)야고보와 전도자는 헛되고 헛된 안개와 같다고 말했다. 아침햇살에 아무리 짙은 안개도 순식간에 사라지고 만다. 전1:2 “헛되고 헛되며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도다” 전1:14 “내가 해 아래서 행하는 모든 일을 본즉 다 헛되어 바람을 잡으려는 것이로다” 천년 만년 사는 게 아니라 안개 같은 것이 인생이라 우리의 잠깐 머무는 곳이 세상이다.
3)야곱과 욥은 인생을 나그네와 그림자라고 비유했다(창47:9, 욥8:9) 우리는 이 땅위에 출장 와서 사는 나그네요, 우리는 이 땅에 그림자로 와서 사는 것이요, 우리의 본체는 하나님의 나라인줄로 믿습니다. 풀의 꽃, 안개, 나그네, 그림자 같은 인생 속에서 하나님의 본향을 향하는 믿음으로 살기를 바랍니다. 지혜롭게 살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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