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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은 어디에서 오는가 (약1:12-18)

본문

시험은 두 곳으로 옵니다. 첫 번째는 하나님께로 부터 오는 시험이 있습니다. 아브라함, 예수님, 욥, 사도바울도 시험을 받았다고했읍니다. 하나님은 언제나 선한 목적을 갖고 시험합니다.우리가 잘 할 때 시험하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체로 하나님이 주시는 시험은모 두 감당해 냅니다. 또 그런 시험은 대체로 밖에 있습니다.환란이나 사고, 어떤 물질적 손해 등 대체로 밖에 있는 것으로 시험합니다. 그러나 오늘 여러분에게 전해 드리고자 하는 말씀은 마귀로부터 오는 시험입니다. 마귀는 우리가 영적으로 약할 때 시험합니다. 우리를 넘어뜨리고 파멸시키고 지옥으로 끌고 가려고 시험합니다.
그러므로 예수님께서는 우리로 시험에 들지 말게 해 달라고 기도하라고 하셨읍니다. 그러면 왜 이렇게 마귀로부터 시험당합니까욕심 때문이라고 하셨습니다. 어떤 욕심입니까 명예욕, 물질욕, 성욕, 식욕 등. 욕심 이 잉태한 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 즉 사망을 낳는다라고 하셨읍니다. 유혹을 받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우리 안에 있는 욕심 을 제거해야 합니다. 목회자도 유혹을 받습니다.큰 교회, 학위, 명 예, 물질, 이성에 대한 유혹을 받습니다.유혹으로 말미암아 넘어지 게 되고 모든 축복을 강에 빠뜨리게 되는 것입니다.유혹은마귀로 부터 옵니다. 마귀와 손 잡을 때 내가 마귀를 잡는 것이 아니고 마귀 가 나를 잡아 버리는 것입니다. 새가 올무에 걸리면 올무의 힘이새 를 잡는 것과 같습니다. 길이길이 복된 삶을 편안하게 살아가려면 성령이 여러분을 주장하시길 바랍니다. 유혹을 받는 네가지의 중요한 원인이 있는데
첫째는 "다 그러는데" 하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다 그래도 안 그러시길 바랍니다. 아합왕 때 바알에게 무릎 꿇지 않은 분이 7,000명이나 있다고 했 습니다. 두번째는 "한 번만마지막으로"하는 것입니다.우리가 웃 으며 죄를 지을지 몰라도 하나님의 심판은 냉정하게, 어렵게, 흑암중 에 나를 찾아 오는 것입니다. 세번째 "이거야 무슨 큰 죄인가이 까짓거야"하는 것입니다. 네번째 "젊어서 놀자"는 것입니다.그러나 전도서 12장에서는 젊을 때 창조자를 기억하고 주의 계명을 순종하라 고 하셨습니다. 유혹을 이기는 길이 두가지가 있습니다.
첫째로 하나님의 은혜를 굳게 붙잡아야 하니다. 말씀과 성령과 교회와 주의 일에 붙잡힐 때만 이 영적으로 승리할 줄 믿습니다. 두번째로 밖의 소리를 듣지 않기위 해 해 우리 안에 소리를 크게 해야 합니다. 기도소리, 찬송소리를 크 게 해야 됩니다. 내 안에 성령의 소리, 축복의 소리가 들릴 때만이 이 세상의 소리를 듣지 아니할 줄로 믿습니다. 사랑하는 모든 성도 여러분! 잘한다. 대단하다. 인기있다. 잘났다. 이런 소리에 미혹을 받지 마시고, 하나님 앞에 위를 바라보면서 겸손 하게 살아가는 복된 성도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신앙 칼럼 죽으면 죽으리라(에스더 4:4 17) 생명과 죽음이라는 경계선상에놓일 때 대부분의 사람들은 생 명의 길을 얻고자 비굴한태도를 취하거나 타인을 해하기까지 한다. 그러나 우리그리스도인의 삶은 자신의 상황을 긍정하며, 주어 진 현실을극복하며 살아가는것이 본분이다.우리는 에스더의 "죽으면 죽으리라"하는 굳센의지의 신앙을 발견하게 된다. 신앙의 기초를 예비한 모르드개의 정성과민족을 향한 뜨거운 사랑이 그 녀로 하여금 결단을 하게 하였다. 그녀는 자신의 모든 것(생명)을 걸고 주님께 간구하였다. 죽으면 죽으리라하는신앙은
첫째로,하나님만을 의지하는 신앙이다. 모르드개는 사람에게 무릎을 끓거나 절을하지 않았으 며(에스더3:2), 유대인으로서의본분을 다하였다.(에스더3:4) 이 로인해 하만의 미움을 받아 민족의 위기를 당하게 되었다. 그러나 유대 민족이 합심하여 사흘동안 금식하며 부르짖는 음성을 주님께서 외면하실 리가 없다.하나님은 의로운 자들의 기도를 들어 응 답하시며,연약한 자의기도에 역사하신다.(시편140:12,145:19) 기도하며 하나님을의지한다는 것은 연약한자의 추함이 아니라 의로운 신념을 주님 안에서 확신하는 행위인 것이다.
둘째로 죽음을 각오한결단하는 신앙이다. 우리는 예수님의 겟세마네에서의 기도를 잘 알고 있다. "아버지의 뜻대로 하시옵소 서."(마태26:39)죽음앞에 놓인 인간의 모습은 부정과 저주하며 도 망치는 베드로에게서 잘나타난다.(마가14:71) 죽음은 참으로 두 려운 것, 그러나 하나님안에서 거하는 자는 죽음을 넘어서 영광 가운데 설 것이다.(골로새3:3-4) 갈릴리에서 예수께서 다정하게 베드로의옛이름을부르며 그에대한사랑을확인할 때(요한 21:1-23) 죽음을 넘어선 결단을 하게 되었다. 베드로는 스승이 잡 혔던 그 예루살렘에서 담대히 말씀을 선포했다.(사도2:14-40)
셋째로, 민족공동체의 구원을위한 신앙이다. 에스더는 나 의 계레가 화를 당하는 것과나의 가족이 망하는 것을 어찌 보겠 느냐며 민족공동체를 생각했다.(에스더8:6) 오늘날 자신의 이득만 을 위하여 함부로 상수원을오염시키고, 공해를 일으키는 공장주 들은회개해야 한다.자신만의구원은존재하지 않는다.(사도 16:31) 자신에게 넉넉한 부는타인의 연약함을 돕기 위해서이며, 넘치는 지식은 공유해야 할 인류의 자산이다. 오늘 우리에게는 죽으면죽으리라 하는 신앙으로 하나님 만을 의지하며, 민족공동체를 생각하는열정적인 신앙이 필요하다. 이러한 신앙이 있을 때 우리가살고 우리 민족에게 희망이 있는 것이다. 오늘날 우리 또한 에스더와 모르드개의 신앙을 소유해야 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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