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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하는 일에 복을 받을 사람 (약1:19-27)

본문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복 주시기를 기뻐하시고 복을 주시는 분이십니다. 사람을 창조하시기 전에 사람이 쓸 모든 것을 만들어 놓으시고 그 모든 것을 관리하며 복된 삶을 살 수 있는 축복을 주셨습니다. 사람이 자기가 사랑하는 것을 아끼는 것처럼 하나님께서는 그의 소유된 우리들을 소중히 여기고 아끼는 것입니다. 우리들이 우리의 자녀가 잘되기를 바라는 것처럼 하나님께서는 더욱더 우리를 사랑하시고 더 잘되기를 원하십니다. 렘 29:11-13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은 재앙이 아니라 곧 평안이요 너희 장래에 소망을 주려 하는 생각이라. 너희는 내게 부르짖으며 와서 내게 기도하면 내가 너희를 들을 것이요. 너희가 전심으로 나를 찾고 찾으면 나를 만나리라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평화를 주시기를 원하시고 미래를 복되게 하여주시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도 눅 11:11-13 “너희 중에 아비 된 자 누가 아들이 생선을 달라 하면 생선 대신에 뱀을 주며 알을 달라 하면 전갈을 주겠느냐 너희가 악할지라도 좋은 것을 자식에게 줄 줄 알거든 하물며 너희 천부께서 구하는 자에게 성령을 주시지 않겠느냐“ 하나님께서는 우리들의 육신의 아버지보다 우리에게 더 많은 관심과 사랑을 갖고 계십니다. 롬 8:32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어 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은사로 주지아니하시겠느뇨“ 하나님은 자신의 독생자보다도 우리를 사랑하여 주셨습니다. 우리를 위해 아낌없이 내어 주셨습니다. 우리가 복되게 삶을 살기를 바라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부르시고 복을 주십니다. 오늘 본문에서 "이 사람이 그 행하는 일에 복을 받으리라"라는 귀한 구절을 봅니다. 하나님은 이렇게 우리에게 복을 주시는 분이신데 우리는 이 복을 누리며 살아가야 되지 않겠습니까 우리는 비가 아무리 많이 와도 뚜껑이 닫혀있는 그릇은 물이 들어가지 않는 것처럼 복을 받을 자세가 갖추어지지 않는 사람은 복을 받지 못하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어떻게 하면 복을 누리게 될까요
첫째. 모든 더러운 것과 넘치는 악을 내어버리라고 하였습니다. 21절-
그러므로 모든 더러운 것과 넘치는 악을 내어버리고. 우리는 모든 더러운 것과 넘치는 악을 내어버리라는 말씀을 통하여 예수님을 믿는 사람에게 이런 요소들이 있음을 인정하지 않을 수가 없게 됨을 봅니다. 특히 우리의 감정을 다스리지 못하고서 너무나 쉽게 감정의 격정에 휩쓸릴 때가 많은 것을 고백하지 않을 수가 없게 됩니다. 19,20절-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너희가 알거니와 사람마다 듣기는 속히 하고 말하기는 더디 하며 성내기도 더디 하라. 사람의 성내는 것이 하나님의 의를 이루지 못함이니라. 하나님의 말씀은 말에 대하여 주의를 주고 있습니다. 무슨 뜻입니까 귀감이 될 말, 은혜로운 말, 마음에 양식이 되는 말을 마음 판에 빠뜨리지 말고 새기라는 말씀입니다. 대개 사람들은 좋은 얘기는 귀담아 듣지를 않고 듣지 않아도 되는 말은 귀에 속히 들어옵니다. 좋은 말씀은 기억하지도 못하면서 잊어야되는 말은 마음에 새겨두고서 두고두고 기억하면서 앙갚음을 생각합니다. 그리고 말은 조심해서 하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사람의 마음은 부패해 있기 때문에 마음을 내버려두게 되면 온갖더러운 것들이 나오게되는것입니다. 말을 더디게 하라는 것은 우리의 행위가 어떻게 해서 나오게 되어지는가를 살피라는 것입니다. 우리의 행위는 감정의 동요를 따라 그냥 나오는 행위가 있고 하나님의 뜻을 생각하고 감정의 생각을 억누르며 나오는 행위가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로 옷입은 것처럼 우리의 말과 행동이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을 거쳐서 나와야 된다고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거룩하신 하나님이십니다. 그러기에 그의 자녀된 우리들도 거룩해야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자신을 닮은 자녀를 통하여서 그의 일을 하십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늘 자신을 쳐서 하나님의 뜻에 자신을 복종시키는 삶을 살아가지 않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모든 더러운 것과 넘치는 악을 내어버릴 때 하나님은 기뻐하시고 성령께서 우리 속에서 강하게 역사 하심으로 우리의 삶에 풍성함과 기쁨과 평화를 주시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복이 됩니다. 복받은 하나님의 사람들은 하나님이 싫어하시는 일에 대하여서 과감한 내어버림이 있었습니다. 마리아는 향유를 버렸습니다. 베드로는 배와 그물을 내어버렸습니다. 바디메오는 겉옷을 내어버렸습니다. 바울사도는 세상 사람들이 귀하게 여기는 가문 성분 지식 신분을 내어버렸습니다. 여러분 저는 여러분이 복받는 성도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모든 더러운 것과 넘치는 악을 내어버리시기 바랍니다. 혹시 여러분의 삶에서 아직도 하나님의 손에 붙잡히지 않는 죄와 악의 부분이 하나님과 여러분의 사이를 가로막고있지는 않습니까 과감히 버리시기를 바랍니다. 이 사람이 그 행하는 일에 복을 받게 됩니다.
둘째. 하나님의 말씀을 겸손히 받아들이는 사람이 복을 받습니다. 21절하-능히 너희 영혼을 구원할 바 마음에 심긴 도를 온유함으로 받으라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들이는 태도는 중요합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 본토,친척 아비 집을 떠나 복의 근원이 되었습니다. 노아는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들여 홍수 때 저와 그의 가족이 구원을 받았습니다. 수많은 신앙의 위인들이 말씀을 잘 받아들여서 복받은 사람들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롯의 사위들을 하나님의 말씀을 농담으로 여겼다가 유황불에 타져서 죽었습니다. 아간은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들이지 못하고서 아골 골짜기에서 죽었습니다. 삼손은 하나님의 말씀을 새기지 못하고서 두 눈이 뽑히고 조롱을 당하는 불쌍한 신세가 되기도 하였습니다. 불 뱀이 사람을 물었을 때 놋뱀을 보면 산다고 하는 하나님의 말씀을 귀담아 듣지 않았던 사람들은 비참한 최후를 맞이했음이다. 예수님께서는 풍성한 열매를 맺는 씨앗에 대해 말씀하시면서 이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을 착하고 좋은 마음으로 듣는다고 했습니다. 말씀을 듣는 태도 이것은 대단히 중요합니다. 태도는 마음의 태도와 행위의 태도가 다 필요합니다.
왜냐하면 마음의 상태가 행위로 나타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때 바른 자세가 중요합니다. 교회의 수준은 말씀을 듣는 태도에서 결정이 납니다. 성경책을 펴놓고서 진지하게 듣는 성도들의 태도에서 그 교회의 미래의 복된 모습을 봅니다. 말씀이 귀한 복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일이 말씀을 통하여서 나타나기 때문에 말씀 듣는 자를 공격하는 것이 마귀의 가장 중요한 목표가 됩니다. 마귀는 말씀을 듣지 못하게 합니다. 딴 생각을 주입을 시키고 졸음이 오게 합니다.
그러므로 바른 자세를 가지고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야 할 것입니다. 성경에는 하나님의 말씀을 먹는 것으로 비유하였습니다. 예레미야 15:16절에는 "말씀을 얻어먹으니 기쁘고 즐거웁다"고 하였습니다. 에스겔 3:1-3에는 "말씀을 받아먹으니 꿀처럼 달다" 라고 하였습니다. 요한계시록 10:9-10에는 사도 요한이 "하나님의 말씀을 먹으니 꿀처럼 달다"라고 하였습니다. 베드로 전서 2:2절에는 하나님의 말씀을 젖으로 비유하고 있습니다. 아기가 젖을 사모하듯이 말씀을 먹어야 영적인 성장이 있는 것이라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말씀이 신령한 양식이라면 신령한 반찬이 있음직한데 그것은 '아멘'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아멘으로 받아 먹어야 소화가 잘되게 되어있습니다. 설교 시간에는 자세를 단정히 하고서 설교자를 주목해야 합니다. 주보를 만진다거나 다른 것을 만지면 안됩니다. 오직 한 말씀도 헛되지 않도록 아멘으로 받아들이는 성도들이 되어야합니다. 그랬을 때 여러분의 믿음은 무럭무럭 자라게 될 것이며 하나님의 복이 여러분의 삶을 풍성하게 해줄 것입니다.
셋째. 말씀을 따라 살아야 합니다. 약 1:22-25 >너희는 도를 행하는 자가 되고 듣기만 하여 자신을 속이는 자가 되지 말라. “누구든지 도를 행하지 아니하면 그는 거울로 자기의 얼굴을 보는 사람과 같으니 제자신을 보고 가서 그 모양이 어떠한 것을 곧 잊어버리거니와 자유 하게 하는 온전한 율법을 들여다보고 있는 자는 듣고 잊어버리는 자가 아니요 실행하는 자니 이 사람이 그 행하는 일에 복을 받으리라“ 말씀은 듣는데서 하나님의 축복이 시작이 되고 순종하는데서 열매를 맺게 됩니다. 시 119:105-주의 말씀은 내 발의 등이요 내 길의 빛이나이다. 믿음의 생활은 순종의 생활입니다. 듣기만 하는 것은 자신을 속이는 일이라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이해가 되어서 복이 아니라 행함으로 복이 되는 것을 알게 됩니다.
왜냐하면 이해가 되어서 행하는 것이 아니라 행함으로 이해가 되는 것이 하나님의 말씀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순종함으로 믿음을 키우게 되는 것입니다. 밤에 불빛이 없는 곳을 다닐 때는 손전등을 들고 다니는데, 한 발 앞으로 내디딜 때마다 손전등의 불빛은 그만큼 더 앞으로 나아가 다음 발을 내딛기에 충분하게 됩니다. 인생의 좁은 길을 하나님께 순종하면서 한 발씩 내디딜 때 그 길은 점점 더 밝게 빛나게 됩니다. 순종은 우리의 불신앙을 깨끗이 치유합니다. 놀라운 하나님의 손길을 경험하게 됩니다. 막 10:29-30에 순종하는 자에게 금생과 내세에 복을 주시는데 백 배의 복을 주시겠다고 하시는 것입니다. 벧전1:23-25 “너희가 거듭난 것이 썩어질 씨로 된 것이 아니요 썩지 아니할 씨로 된 것이니 하나님의 살아 있고 항상 있는 말씀으로 되었느니라.
그러므로 모든 육체는 풀과 같고 그 모든 영광이 풀의 꽃과 같으니 풀은 마르고 꽃은 떨어지되 오직 주의 말씀은 세세토록 있도다 하였으니 너희에게 전한 복음이 곧 이 말씀이니라. 세상의 모든 것은 한시적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합니다. 이 말씀에 순종할 때 우리는 살아 계신 하나님을 체험하게 되어지며 이 체험적인 믿음이 우리를 든든히 하고 금보다 더 귀한 보배가 되게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은 여러분이 복을 누리며 사는 것입니다. 모든 더러운 것과 넘치는 악을 내어버리시기를 바랍니다.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진실하게 받아들이는 성도가 됩시다. 말씀을 듣고서 그대로 행하는 성도들이 되어서 행하는 일에 복을 받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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