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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령한 젖을 사모하라 (벧전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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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거룩한 주의 날에 하나님의 풍성하신 은혜가 우리 성도들의 삶에 풍성하기를 축원한다. 저는 우리 성도들이 신앙생활을 하되 신앙의 참 맛을 알고 하는 생활이 되기를 늘 바라마지 않는다. 예수님이 약속하신 풍성한 생명, 세상이 주지 못하는 평안, 풍성한 열매가 끊임 없이 맺히는 풍요함, 어떤 경우에서도 마음의 평정을 잃지 않고 삶을 의미 있고 진실하게 살아가는 복있는 성도가 되기를 원한다. 이것은 말로만 끝나는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분명하게 이루어질 확실한 약속을 근거해서 드리는 말씀이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변화되어 일생을 보람있고 기쁘게 살았는지 모른다.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시고 우리에게 복을 주시기를 원하시기 때문이다. 이를 위하여 우리 성도들은 최소한 중생의 경험이 있지 않으면 안된다.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야 한다는 말이다. 거듭남의 체험-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신분의 변화와 함께 권세가 함께함 거듭남이 없이는 교회 마당만 밟을 뿐 성도라고 말할 수도 없다. 하나님은 결코 자녀가 아닌 자에게 영혼의 풍성함을 허락지 아니하시기 때문이다. 나무나 짐승이 그 종의 장성한 분량에 이르기 위해서는 먼저 생명 있는 종자가 되어야 되는 것처럼 .
-예를 들어 사과나무 싹이 자라서 사과나무가 되는 것처럼 예수 그리스도인이 되기 위해서는 먼저 그리스도인으로 거듭나지 않으면 안된다고 하는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이 우리 속에 들어오지 않으면 안된다고 하는 것이다. 요한복음 3장에 보면 니고데모라는 유대인의 선생이 나오고 있다. 그는 성경에 대하여 많이 알고 있었고 종교적 사회인 유대인 사회에서 존경을 받는 사람이었지만 거듭남의 체험이 없었으며 거듭난다는 것이 무엇인지도 몰랐다. 예수께서는 그에게 밝히 말씀하시기를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를 볼 수가 없다고 말씀하셨다” 우리가 심판대 앞에 서서 받게 되는 질문이 있다. 그것은 너는 천국에 갈 수 있는 자격이 되느냐 하는 것과 갈 수 있다면 왜 갈 수 있느냐는 질문이다. 이 질문에 답을 할 수가 없다면 우리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는 것이다. 우리가 세례를 받았다면 구원에 대한 간증을 할 수 있어야 한다. 원종수권사의 간증집 당신은 진정한 그리스도 인인가 여러분은 진정한 그리스도인인가 저는 여러분이 모두다 구원받은 진정한 그리스도인이기를 바란다. 구원에 대한 설명 하나님의 창조섭리-보시기에 심히 좋으심-인간은 하나님과 더불어 사귐을 나누며 복된 삶을 살아가도록 창조-하나님의 형상대로 인간의 타락-하나님과의 사귐을 거절-내가 나의 주인이 되겠다는 교만-
그러므로 인간의 모든 부조리가 파생함 그래도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심-예수 그리스도의 대속 믿음으로 받게 되는 구원 믿는 자에게 주어지는 은혜 여러분은 복음을 들었다. 말씀은 곧 예수 그리스도 이시다. 23절에 “너희의 거듭난 것이 썩어질 씨로 된 것이 아니요 썩지 아니할 씨로 된 것이니 하나님의 살아있고 항상 있는 말씀으로 되었느니라. 말씀을 들음으로 여러분은 예수그리스도를 통하여 거듭남을 받게 된 것이다. 이 거듭남. 중생은 기독교인이 되는 첫 출발이다. 곧 그리스도인의 최소한이라는 말이다.
거듭남의 중요성을 강조함
거듭남은 변화의 역사가 시작된 것을 말한다. 하나님께서 우리 속에 새로운 생명의 창조를 시작하신 것이다. 이것이 보이지 않게는 새로운 생명의 역사가 시작이된 것이고 외적으로는 형제사랑으로 나타나게 된다. 예수 그리스도의 계명인 형제사랑을 하게 된다는 말이다. 22절에 보면-“너희가 진리를 순종함으로 너희 영혼을 깨끗하게 하여 거짓이 없이 형제를 사랑하기에 이르렀으니 마음으로 뜨겁게 피차 사랑하라”
그러므로 최소한 그리스도인이 되었다고 하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의 은혜를 감사하는 마음으로 받아들이고 믿으며 그리스도를 위해 살겠다 고하는 신앙의 고백이 사랑을 실천하겠다는 의지로 나타나게 된다는 말이다. 이제는 더 온전한 그리스도 인으로 성장하여야하는데 2:1에“그러므로 모든 악독과 모든 궤휼과 외식과 시기와 모든 비방하는 말을 버리고”성장하여야하는 것이다. 중생의 경험을 체험한 사람들이 먼저해야 할 것은 버리는 일이다. 하나님의 말씀은 구원을 받고 기도원에 가고, 직분을 맡고. 예배를 열심히 참석하는 경건의 외형을 가꾸는 일보다 먼저 강조하고 있는 것이 예수 그리스도 밖에 있는 우리의 옛사람을 내 버리라고 말씀하고 계신다. 1절은 구체적으로 다섯 가지를 들고 있다. 악독. 궤휼, 외식, 시기, 비방하는 말-형제에 대한 거짓 없는 사랑을 거스르는 것들
I. 악독-남을 해치려는 심사 고의적인 악한 생각-남에게 알면서도 죄를 짓지 말라는 것이다. 이래서는 안되는데 하면서도 죄를 지어서는 안된다고 하는 것이다.
II. 궤휼-다른 사람을 속이는 것
III. 외식-겉과 속이 다른 행위
IV. 시기-타인의 행복을 원치 않는 마음
V. 모든 비방하는 말-악의에찬 중상모략
하나님의 말씀에서는 이런 악들을 버리라고 말씀하고 있다. 여기에서 버린다고 하는 것은 옷을 벗어버리는 것을 말하고 있다. 초대교회-세례:옷을 벗고 흰옷으로 갈아입고 물에 들어감-설명-새 옷을 입기 위해서는 낡은 헌옷을 벗어야 한다. 많은 성도들이 이 버려야 할 것들을 내 버리지 못하고 그대로 가지고 있으며 교회출석, 봉사, 직분,부흥회 때 은혜 받았다는  등으로 포장을 하고 있다. 그래서 겉으로 보면 누가 보더라도 훌륭한 그리스도인처럼보인다. 하지만 문제가 대두가 되면 이 허울좋은 포장을 뚫고 버리지 못한 우리의 옛사람이 뚫고 나오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런 실태를 계속 반복하면서 예수를 수십 년을 믿으면서도 영적인 침체에서 벗어나지를 못하는 것이다. 예수께서는 아무든지 나를 따르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쫓을 것이니라고 말씀하셨다. 여기에서 십자가는 대부분이 사람일 경우가 많다. 나를 미워하고 괜히 싫어지고, 보기도 싫고  형제사랑에 위배되는 것들 성경에서는 “버리고 갓난 아이들 같이 순전하고 신령한 젖을 사모하라”고 권면해주고 있다. 성도는 항상 말씀 앞에 자신을 세워놓지 아니하면 아니된다. 내 구주 예수를 더욱 사랑 엎드려 비는 말 들으소서 내진정 소원이 내구주 예수를 더욱 사랑 더욱 사랑 이전에 세상낙 기뻤어도 지금내 기쁨은 오직 예수 이 세상 떠날 때 찬양하고 숨질 때 하는 말 이것일세 다만내 비는 말 내구주 예수를 더욱 사랑 더욱사랑 갓난 아이들은 오직 엄마의 젖이 최고이다.
바나나도 소용이 없고 불고기도 쳐다보지도 않는다. 산해진미를 다 준다하여도 그런 것은 엄마의 젖과 비교했을 때 비교급이 될 수가 없는 것이다. 이런 것들은 소화불량만 가져올 분이다. 오직 젖-다른 사람이 뭐라고 하든지 젖을 먹어야 살고 살이 찌고 탐스럽게 커가는 것이다. 바로 성도의 자세가 이래야 된다는 것이다. 신령한 젖인 하나님의 말씀(예수 그리스도)를 사모하는 것이 나의 소망이요 유일한 의미가 되어지고 다른 모든 것이 이런 가치기준에 의하여 의미가 주어질 때 우리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큰 평화와 기쁨을 누리는 것이요. 풍성한 열매를 많이 맺는 복된 가지가 되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사랑하신다. 믿음 안에 무한하신 보화를 마련해 놓으시고 우리의 믿음이 성장하여서 이 모든 것을 받기를 원하신다. 그리하여 은혜를 주셔서 오늘도 이렇게 주의 전에 모여서 하나님의 말씀을 듣게하시고 성령의 감동을 통하여 우리에게 계속하여 말씀하시고 우리를 위하여 대신 기도하시어서 우리의 믿음이 견고해 지기를 원하시는 것이다. 여러분은 복된 믿음의 길에 들어섰다.
그렇다면 머뭇거리지 말고 신앙의 중심으로 돌진해 들어가야 한다. 하나님께서 떠나라고 하시면 떠나고 버리라고 하시면 버리고 바치라고 하시면 바치는 더 온전한 순종을 통하여서 하나님의 신비로운 손길을 경험하는 은혜가 충만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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