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돌되신 예수 그리스도 (벧전2:3-10)
본문
인생은 긴 시간동안 하루 하루 우리 인격과 성품을 행동을 통하여 하나의 완성되어지는 건물을 짓는 것에 인생을 비유 할수 있습니다. 건물을 지을 때 가장 중요한 것이 기초를 튼튼히 하는 것입니다. 기초만 튼튼하면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히되 무너지지 아니하나니 이는 주초를 반석 위에 놓은 연고입니다(마7:25). 그러나 기초가 튼튼하지 못하면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히매 무너져 그 무너짐이 심하니라(마7:27) 나의 삶의 모습에 따라 집이 형성됩니다. 부실 공사가 될 수도 있고 튼튼한 공사가 될 수도 있습니다. 우리는 이시간 말씀을 통하여 예수를 힘입어 살아가므로 여러분의 인생과 가정과 교회가 든든히 세워져 갈수 있기를 바랍니다.
첫째. 산돌되신 예수그리스도 (시118:22-23) 건축자의 버린 돌이 집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나니 이는 여호와의 행하신 것이요 우리 눈에 기이한 바로다
1) 예수 그리스도는 사람들에게 버린바가 되었습니다. 생명되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세상에 왔으나 사람들은 그를 알아 보지 못했습니다. 오히려 주님은 사람들로부터 건축자들이 집을 짓다가 필요 없다고 내버린 돌처럼 취급을 받았습니다. 뿐만 아니라 그는 사람들에게 모퉁이 한쪽에서 지나가는 사람을 넘어지게 하는 부딧치는 돌과 거치는 반석으로 여겼습니다. 말씀을 순종치 아니하는 사람들에게 예수 그리스도가 거치는 반석으로 여겨지는 것이 당연 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외식하는 자들을 질책하셨고 교만한 자들을 책망하셨습니다(마23:33). 뿐만 아니라 자비를 베풀지 않는 부자들에게 대해서는 하나님의 자비를 기대 하지 말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따라서 예수 그리스도는 사람들에게 자연적으로 걸림돌이 되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택하심을 입었습니다. 그는 비록 사람들에게는 건축자들의 버린돌과 같이 취급을 받았지만 하나님은 그를 모퉁이의 머릿돌로 사용하셨습니다. 모퉁잇돌은 집을 지을 때 가장 중요한 부분으로서 벽과 벽을 연결하여 서로 밀착 되도록 역할을 합니다. 표준이 됩니다. 만일 모퉁이의 머릿돌이 조금만 삐뚤어 지면 그 건물은 균형을 잃게 됩니다.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께서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신다는 것은 예수님게서 성도들의 신앙의 표준이 되어짐을 말씀 합니다. (히12:2) 믿음의 주요 또 온전케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예수님의 모든 가르침과 성품 그리고 삶의 모습 하나 하나가 성도와 교회가 나아가야할 본이 된것입니다. 우리는 모퉁이의 머릿돌 되신그리스도만을 표준으로 삼아 가장 바른 신앙을 쌓아가는 성도와 교회가 되시기 바랍니다.
2)예수 그리스도께서 머릿돌이 되었다고 하는 것은 사람들에게 천대 받은 자가 하나님께는 높임을 받았다는 말입니다. 하나님은 사람들이 못박아 죽인 예수를 일으켜 보좌 우편에 앉히 셨으며 생명의 주로 세우셨습니다.(행2:24,28)
그러므로 믿는 자들에게만 생명이 있고 그를 믿지 아니하는 자에게는 생명이 없습니다. (사28:16) 주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보라 내가 한 돌을 시온에 두어 기초를 삼았노니 곧 시험한 돌이요 귀하고 견고한 기초 돌이라 그것을 믿는 자는 급절하게 되지 아니하리로다 사람이 버린돌도 하나님이 선택하시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됩니다. 사람들이 쓸데 없는 자라고 할지라도 하나님이 택하신다면 귀중한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나는 연약하지만 주예수는 강하기 때문입니다. 사도 바울도 베드로도 하나님께서 모퉁이돌로 부른 자들이었습니다. 그리스도를 선택하신 하나님은 오늘 우리도 선택하셨습니다. 바울과 베드로가 하나님께 선택받아 귀히 쓰였다면 우리는 더욱 하나님께 귀히 쓰일수 있습니다.
둘째. 신령한 집을 세워 가야 하는 성도
1)성도는 신령한 집의 귀한 자제가 되어야 합니다. 한채의 집을 짓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 자제가 잘 혼합 되어야 합니다. 성도들이 기둥도 되고 벽도 되고해서 집의 각 부분을 담당해야 합니다. (롬12:4) 우리가 한 몸에 많은 지체를 가졌으나 모든 지체가 같은 직분을 가진 것이 아니니 (롬12:5) 이와 같이 우리 많은 사람이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이 되어 서로 지체가 되었느니라 (고전12:18) 그러나 이제 하나님이 그 원하시는대로 지체를 각각 몸에 두셨으니 (고전12:23) 우리가 몸의 덜 귀히 여기는 그것들을 더욱 귀한 것들로 입혀 주며 우리의 아름답지 못한 지체는 더욱 아름다운 것을 얻고 (고전12:25) 몸 가운데서 분쟁이 없고 오직 여러 지체가 서로 같이하여 돌아보게 하셨으니 (고전12:26) 만일 한 지체가 고통을 받으면 모든 지체도 함께 고통을 받고 한 지체가 영광을 얻으면 모든 지체도 함께 즐거워하나니 (엡4:16) 그에게서 온 몸이 각 마디를 통하여 도움을 입음으로 연락하고 상합하여 각 지체의 분량대로 역사하여 그 몸을 자라게 하며 사랑 안에서 스스로 세우느니라
2) 성도는 거룩한 제사를 드리는 제사장이 되어야 합니다. 주님이 가신 그길을 걸어간다면 성공하는 것입니다. (벧전2:9) 오직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같은 제사장들이요 이제 이세상에서 성도와 하나님 사이에 중보할 어던 제사장도 필요치 않으며 또한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우리를 능가할자는 아무도 없습니다. 이제 이 특권이 예수께서 십자가에 달리실때성소의 휘장이 위에서 아래로 찢어 짐으로 말미암아 모든 백성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대 속의 피를 의지하면 하나님 앞에 담대히 나아갈수 있게 된것입니다.
3) 거룩한 나라요 예수 그리스도의 피에 의해 씻김을 받은 그리스도인은 거룩한 나라의 백성이다. 따라서 거룩한 나라인 성도들 교회는 내적인 청결을 유지해야 하며 세상을 향하여 거룩함을 보여 주어야 한다 4) 그의 소유된 백성입니다. 하나님은 성도들을 이제 피로 값주고 사셨으니 하나님의 특별한 소유라고 말씀하셨다 (사43:1) 야곱아 너를 창조하신 여호와께서 이제 말씀하시느니라 이스라엘아 너를 조성하신 자가 이제 말씀하시느니라 너는 두려워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사45:4) 내가 나의 종 야곱,나의 택한 이스라엘을 위하여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나를 알지 못하였을지라도 나는 네게 칭호를 주었노라 하나님이 피로 값주고 사셨으니 특별한 소유로 삼으신 것이다.
셋째. 특권에 따르는 의무 아름다운 덕을 나타 내어야 합니다. 이는 너희를 어두운데서 불러 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자의 아름다운 덕을 선전하게 하려 하심이라 (불러 주셨으니 충성) 이것은 하나님이 하나님이 성도들에게 주신 특수한 신분의 목적을 말씀 하고 계십니다. 이스라엘은 이 특권을 받았지만 특권 의식에 빠져 배타주의로 흐흠으로 실패하고 말았습니다. 이제 하나님은 영적인 이스라엘에게 이 특그을 주셔서 세상에 대하여 하나님의 구원을 전하는 자로 삼아 주셨습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구원하신 일차적인 목적은 우리를 복주시기 위함이나 궁극적으로는 복음을 전하게 하기 위함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하셨으며(마5:14) 바울도 (딤후4:2)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쓰라 범사에 오래 참음과 가르침으로 경책하며 경계하며 권하라 이것이 교회의 존재 이유 입니다. (벧전2:10) 너희가 전에는 백성이 아니더니 이제는 하나님의 백성이요 전에는 긍휼을 얻지 못하였더니 이제는 긍휼을 얻은 자니라 하나님은 자신의 백성들을 어떠한 악의 세력으로 부터라도 보호하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백성된 우리는 비록 어려움에 처한다고 할지라도 소망을 잃지 말고 하나님의 긍휼을 바라보며 산돌 위에 아름다운 집을 건축하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산돌이란 주님의 태세는 흔들림과 변하이 없지만 그의 내부에는 영원한 생명이 넘치고 있음을 예언한다,
첫째. 산돌되신 예수그리스도 (시118:22-23) 건축자의 버린 돌이 집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나니 이는 여호와의 행하신 것이요 우리 눈에 기이한 바로다
1) 예수 그리스도는 사람들에게 버린바가 되었습니다. 생명되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세상에 왔으나 사람들은 그를 알아 보지 못했습니다. 오히려 주님은 사람들로부터 건축자들이 집을 짓다가 필요 없다고 내버린 돌처럼 취급을 받았습니다. 뿐만 아니라 그는 사람들에게 모퉁이 한쪽에서 지나가는 사람을 넘어지게 하는 부딧치는 돌과 거치는 반석으로 여겼습니다. 말씀을 순종치 아니하는 사람들에게 예수 그리스도가 거치는 반석으로 여겨지는 것이 당연 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외식하는 자들을 질책하셨고 교만한 자들을 책망하셨습니다(마23:33). 뿐만 아니라 자비를 베풀지 않는 부자들에게 대해서는 하나님의 자비를 기대 하지 말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따라서 예수 그리스도는 사람들에게 자연적으로 걸림돌이 되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택하심을 입었습니다. 그는 비록 사람들에게는 건축자들의 버린돌과 같이 취급을 받았지만 하나님은 그를 모퉁이의 머릿돌로 사용하셨습니다. 모퉁잇돌은 집을 지을 때 가장 중요한 부분으로서 벽과 벽을 연결하여 서로 밀착 되도록 역할을 합니다. 표준이 됩니다. 만일 모퉁이의 머릿돌이 조금만 삐뚤어 지면 그 건물은 균형을 잃게 됩니다.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께서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신다는 것은 예수님게서 성도들의 신앙의 표준이 되어짐을 말씀 합니다. (히12:2) 믿음의 주요 또 온전케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예수님의 모든 가르침과 성품 그리고 삶의 모습 하나 하나가 성도와 교회가 나아가야할 본이 된것입니다. 우리는 모퉁이의 머릿돌 되신그리스도만을 표준으로 삼아 가장 바른 신앙을 쌓아가는 성도와 교회가 되시기 바랍니다.
2)예수 그리스도께서 머릿돌이 되었다고 하는 것은 사람들에게 천대 받은 자가 하나님께는 높임을 받았다는 말입니다. 하나님은 사람들이 못박아 죽인 예수를 일으켜 보좌 우편에 앉히 셨으며 생명의 주로 세우셨습니다.(행2:24,28)
그러므로 믿는 자들에게만 생명이 있고 그를 믿지 아니하는 자에게는 생명이 없습니다. (사28:16) 주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보라 내가 한 돌을 시온에 두어 기초를 삼았노니 곧 시험한 돌이요 귀하고 견고한 기초 돌이라 그것을 믿는 자는 급절하게 되지 아니하리로다 사람이 버린돌도 하나님이 선택하시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됩니다. 사람들이 쓸데 없는 자라고 할지라도 하나님이 택하신다면 귀중한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나는 연약하지만 주예수는 강하기 때문입니다. 사도 바울도 베드로도 하나님께서 모퉁이돌로 부른 자들이었습니다. 그리스도를 선택하신 하나님은 오늘 우리도 선택하셨습니다. 바울과 베드로가 하나님께 선택받아 귀히 쓰였다면 우리는 더욱 하나님께 귀히 쓰일수 있습니다.
둘째. 신령한 집을 세워 가야 하는 성도
1)성도는 신령한 집의 귀한 자제가 되어야 합니다. 한채의 집을 짓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 자제가 잘 혼합 되어야 합니다. 성도들이 기둥도 되고 벽도 되고해서 집의 각 부분을 담당해야 합니다. (롬12:4) 우리가 한 몸에 많은 지체를 가졌으나 모든 지체가 같은 직분을 가진 것이 아니니 (롬12:5) 이와 같이 우리 많은 사람이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이 되어 서로 지체가 되었느니라 (고전12:18) 그러나 이제 하나님이 그 원하시는대로 지체를 각각 몸에 두셨으니 (고전12:23) 우리가 몸의 덜 귀히 여기는 그것들을 더욱 귀한 것들로 입혀 주며 우리의 아름답지 못한 지체는 더욱 아름다운 것을 얻고 (고전12:25) 몸 가운데서 분쟁이 없고 오직 여러 지체가 서로 같이하여 돌아보게 하셨으니 (고전12:26) 만일 한 지체가 고통을 받으면 모든 지체도 함께 고통을 받고 한 지체가 영광을 얻으면 모든 지체도 함께 즐거워하나니 (엡4:16) 그에게서 온 몸이 각 마디를 통하여 도움을 입음으로 연락하고 상합하여 각 지체의 분량대로 역사하여 그 몸을 자라게 하며 사랑 안에서 스스로 세우느니라
2) 성도는 거룩한 제사를 드리는 제사장이 되어야 합니다. 주님이 가신 그길을 걸어간다면 성공하는 것입니다. (벧전2:9) 오직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같은 제사장들이요 이제 이세상에서 성도와 하나님 사이에 중보할 어던 제사장도 필요치 않으며 또한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우리를 능가할자는 아무도 없습니다. 이제 이 특권이 예수께서 십자가에 달리실때성소의 휘장이 위에서 아래로 찢어 짐으로 말미암아 모든 백성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대 속의 피를 의지하면 하나님 앞에 담대히 나아갈수 있게 된것입니다.
3) 거룩한 나라요 예수 그리스도의 피에 의해 씻김을 받은 그리스도인은 거룩한 나라의 백성이다. 따라서 거룩한 나라인 성도들 교회는 내적인 청결을 유지해야 하며 세상을 향하여 거룩함을 보여 주어야 한다 4) 그의 소유된 백성입니다. 하나님은 성도들을 이제 피로 값주고 사셨으니 하나님의 특별한 소유라고 말씀하셨다 (사43:1) 야곱아 너를 창조하신 여호와께서 이제 말씀하시느니라 이스라엘아 너를 조성하신 자가 이제 말씀하시느니라 너는 두려워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사45:4) 내가 나의 종 야곱,나의 택한 이스라엘을 위하여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나를 알지 못하였을지라도 나는 네게 칭호를 주었노라 하나님이 피로 값주고 사셨으니 특별한 소유로 삼으신 것이다.
셋째. 특권에 따르는 의무 아름다운 덕을 나타 내어야 합니다. 이는 너희를 어두운데서 불러 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자의 아름다운 덕을 선전하게 하려 하심이라 (불러 주셨으니 충성) 이것은 하나님이 하나님이 성도들에게 주신 특수한 신분의 목적을 말씀 하고 계십니다. 이스라엘은 이 특권을 받았지만 특권 의식에 빠져 배타주의로 흐흠으로 실패하고 말았습니다. 이제 하나님은 영적인 이스라엘에게 이 특그을 주셔서 세상에 대하여 하나님의 구원을 전하는 자로 삼아 주셨습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구원하신 일차적인 목적은 우리를 복주시기 위함이나 궁극적으로는 복음을 전하게 하기 위함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하셨으며(마5:14) 바울도 (딤후4:2)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쓰라 범사에 오래 참음과 가르침으로 경책하며 경계하며 권하라 이것이 교회의 존재 이유 입니다. (벧전2:10) 너희가 전에는 백성이 아니더니 이제는 하나님의 백성이요 전에는 긍휼을 얻지 못하였더니 이제는 긍휼을 얻은 자니라 하나님은 자신의 백성들을 어떠한 악의 세력으로 부터라도 보호하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백성된 우리는 비록 어려움에 처한다고 할지라도 소망을 잃지 말고 하나님의 긍휼을 바라보며 산돌 위에 아름다운 집을 건축하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산돌이란 주님의 태세는 흔들림과 변하이 없지만 그의 내부에는 영원한 생명이 넘치고 있음을 예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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