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나라 (벧전2:9-11)
본문
어느 듯 12월을 보내고 있다. 이번 달 은 X-Mas가 있고 또한 해를 마무리를 해야되는 달이기에 모두들 분주하다. 또 우리의 주위는 지금 매우 어수선하다. 심 지어는 위기감을 느낄 정도로 복잡하고 앞 길이 안개에 덮힌 듯 조금은 불안한 상태이다. 그러나 우리는 믿는 데가 있는 사람들이니 바깥 세상 일로 속상해 하지 말고, 이런 때 일수록 더욱 믿음에 굳게서 고, 변치않은 하나님의 나라를 바라보자.
그런데 이 하나님의 나라에 대한 신앙이 막연한 사람들이 의외로 많다. 그래서 앞 으로 계속해서 하나님의 나라에 대하여 말씀을 상고하면서 피차 은혜를 나누고자 한다. "하나님의 나라" 라고 할 때 현실적 으로는 하나님의 지배를 받아 살아가는 사람들로 통하여 이루어지고 있는 영적 세계를 의미하고 이것이 어느 시기에는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과 더불어 새하늘과 새땅에 이루어지게 될 실질적인 그리스도 왕국이며 영원히 이어질, 하나님이 다스리 실 나라를 뜻한다.
1. 구약 성서적 배경 일반적인 구약성경의 견해는 뚜렸하게 "하나님의 나라"라고 부르기 보다는 하나님을 왕으로 묘사함으로 간접화법을 사용 했다고 볼 수 있다. 삼상 8:7 에는 하나님 께서 사무엘에게 말씀하시기를 "그들이(이 스라엘 백성) 너를 버림이 아니요, 나를 버려 자기들의 왕이 되지 못하게 함이니 라"고 하셨다. 사실은 왕이셨는데 그 왕을 버리고 세상 왕을 요구했다.하나님의 감동 을 받아 노래한 시인은 시24:7 "문들아 너희 머리를 들지어다 영원한 문들아 들지 어다 영광의 왕이 들어 가시리로다" 24:10 "영광의 왕이 뉘시뇨 만군의 여호와께서 곧 영광의 왕이시로다"라고 노래했다. 시 44:4에도 "하나님이여 주는 나의 왕이시니 야곱에게 구원을 베푸소서" 라고 하였다. 심지어 시인은 47:7에 보면 "하나님은 온 땅에 왕이심이라 지혜의 시로 찬양할 지 어다" 라고 까지하여 하나님은 영광의 왕 이신데 자기의 왕이실 뿐만 아니라 온 땅 에 왕이시라고 믿었고 그렇게 선포한다.
2. 선지자들의 신앙 이사야 선지자를 위시하여 예례미야 선지자도 직접적인 표현은 "하나님의 나라"라고 아니하였어도 그 내용적으로는 메시아 왕국을 대망하며 묘사한 곳이 많 이 찾아볼 수 있다.그것은 좀 더 구체적으 로 다음에 상고하기로 하고 우선 다니엘 서에 나타난 예를 하나만 상고 한다면 단 2:44 "하늘의 하나님이 한 나라를 세우리 니 이것은 영원히 망하지도 아니할 것이 요. 그 국권이 다른 백성에게로 돌아가지 도 아니할 것이요. 도리어 이 모든 나라를 쳐서 멸하고 영원히 설 것이라"고 기록하 고 있다. 이 말씀은 느브갓네살 왕의 꿈을 해석하는 가운데서 한 말로 그가 큰 우상 의 꿈을 꾸었는데 그것은 이 세상의 역사 에 관한 꿈이였다. 바벨론을 머리로 하는 우상인데 머리는 하나이지만 팔은 두 개 인데 이것은 메데와 파사이고, 몸통이 하 나인 것은 파사가 메데를 점령하여 통일 된 상태이고 조금 지나 다시 두 다리가 있는데 이것은 두 로마(동서로마)를 가르 키는 것이다. 그러다가 발가락이 열 개 인 것은 열국시대이다. 2:34-35에 보는데로 하늘에서 날아 온 돌이 그 신상을 치니 그 신상은 "여름 타작마당의 겨같이 되어 바람에 불려 간곳이 없었고 우상을 친 돌 은 태산을 이루어 온 세계에 가득하였다" 고 했다. 이 산돌이 자꾸자꾸 자란다. 그 사실을 오늘 벧전2:4에는 예수 그리스도를 산돌이라 기록한 것은 우연이 아니고 이 돌이 이루실 그의 나라를 두고 기록한 말씀이다. 스가랴 선지는 그의 글 14:9에 "여호와께서 천하의 왕이 되시리니 그 날 에는 여호와께서 홀로 하나이실 것이요" 라고 기록하였다. 이와같이 구약의 선지자 들은 그의 나라와 그의 왕되심에 대하여 믿었고 그렇게 기록하고 있다.
3. 예수님의 멧시지 예수님의 복음사역의 첫 말씀이 마4:17 "이 때부터 예수께서 비로소 전파하여 가 라사대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느니라"고 외치셨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천국"을 다른 복음서들은 "하나님의 나라"라고 기록한다. 12제자들을 파송 하실 때 눅9:1-2 을 보시면 "열 두 제자를 불러 모으사 모 든 귀신을 제어하며 병을 고치는 능력과 권세를 주시고 하나님의 나라를 전파하며 앓는 자를 고치게 하려고 내어 보내시며" 라고 기록 하였다. 하나님의 나라라고 할 때에 우리는 그 반대의 개념에 관심을 가 질 필요가 있다. 오늘 본문 중에 "너희가 전에는 백성이 아니더니 이제는 하나님의 백성이요"란 말씀이 있다. 백성이 아니였을 때는 세상 백성이였다.
그런데 주님은 "너희는 세상 에 속한자가 아니요, 도리어 세상에서 나 의 택함을 입은 자"(요15:19)라고 말씀 하 셨다. 세상에 속해있던 우리를 택하여 그 나라의 백성이 되게 하셨다는 것이다. 그 러시면서 "적은 무리여 무서워말라, 너희 아버지께서 그 나라를 너희에게 주시기를 기뻐 하시느니라"(눅12:32)고 하셨다. 지금 우리는 이 세상에서 나그네와 행인 의 생활을 한다. 바울은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다"(빌3:20)고 했고 신앙의 선진 들은 자기들을 가르켜 "외국인" 이라고 한 것을 보면 이 땅의 나라는 우리의 나라가 아니고 우리의 나라는 "하나님의 나라"이다. 이 땅에서의 하나님의 나라를 굳이 말 한다면 우리의 교회이다. 교회는 지상에 있는 하나님의 나라이다. 그래서 우리는 교회를 사랑한다. 그리고 투자한다. 사탄 마귀의 권세를 제어할 수 있는 힘이 교회 에 주어졌다. 우리는 이 교회를 위해 눈물 로 기도 하고 봉사하자
그런데 이 하나님의 나라에 대한 신앙이 막연한 사람들이 의외로 많다. 그래서 앞 으로 계속해서 하나님의 나라에 대하여 말씀을 상고하면서 피차 은혜를 나누고자 한다. "하나님의 나라" 라고 할 때 현실적 으로는 하나님의 지배를 받아 살아가는 사람들로 통하여 이루어지고 있는 영적 세계를 의미하고 이것이 어느 시기에는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과 더불어 새하늘과 새땅에 이루어지게 될 실질적인 그리스도 왕국이며 영원히 이어질, 하나님이 다스리 실 나라를 뜻한다.
1. 구약 성서적 배경 일반적인 구약성경의 견해는 뚜렸하게 "하나님의 나라"라고 부르기 보다는 하나님을 왕으로 묘사함으로 간접화법을 사용 했다고 볼 수 있다. 삼상 8:7 에는 하나님 께서 사무엘에게 말씀하시기를 "그들이(이 스라엘 백성) 너를 버림이 아니요, 나를 버려 자기들의 왕이 되지 못하게 함이니 라"고 하셨다. 사실은 왕이셨는데 그 왕을 버리고 세상 왕을 요구했다.하나님의 감동 을 받아 노래한 시인은 시24:7 "문들아 너희 머리를 들지어다 영원한 문들아 들지 어다 영광의 왕이 들어 가시리로다" 24:10 "영광의 왕이 뉘시뇨 만군의 여호와께서 곧 영광의 왕이시로다"라고 노래했다. 시 44:4에도 "하나님이여 주는 나의 왕이시니 야곱에게 구원을 베푸소서" 라고 하였다. 심지어 시인은 47:7에 보면 "하나님은 온 땅에 왕이심이라 지혜의 시로 찬양할 지 어다" 라고 까지하여 하나님은 영광의 왕 이신데 자기의 왕이실 뿐만 아니라 온 땅 에 왕이시라고 믿었고 그렇게 선포한다.
2. 선지자들의 신앙 이사야 선지자를 위시하여 예례미야 선지자도 직접적인 표현은 "하나님의 나라"라고 아니하였어도 그 내용적으로는 메시아 왕국을 대망하며 묘사한 곳이 많 이 찾아볼 수 있다.그것은 좀 더 구체적으 로 다음에 상고하기로 하고 우선 다니엘 서에 나타난 예를 하나만 상고 한다면 단 2:44 "하늘의 하나님이 한 나라를 세우리 니 이것은 영원히 망하지도 아니할 것이 요. 그 국권이 다른 백성에게로 돌아가지 도 아니할 것이요. 도리어 이 모든 나라를 쳐서 멸하고 영원히 설 것이라"고 기록하 고 있다. 이 말씀은 느브갓네살 왕의 꿈을 해석하는 가운데서 한 말로 그가 큰 우상 의 꿈을 꾸었는데 그것은 이 세상의 역사 에 관한 꿈이였다. 바벨론을 머리로 하는 우상인데 머리는 하나이지만 팔은 두 개 인데 이것은 메데와 파사이고, 몸통이 하 나인 것은 파사가 메데를 점령하여 통일 된 상태이고 조금 지나 다시 두 다리가 있는데 이것은 두 로마(동서로마)를 가르 키는 것이다. 그러다가 발가락이 열 개 인 것은 열국시대이다. 2:34-35에 보는데로 하늘에서 날아 온 돌이 그 신상을 치니 그 신상은 "여름 타작마당의 겨같이 되어 바람에 불려 간곳이 없었고 우상을 친 돌 은 태산을 이루어 온 세계에 가득하였다" 고 했다. 이 산돌이 자꾸자꾸 자란다. 그 사실을 오늘 벧전2:4에는 예수 그리스도를 산돌이라 기록한 것은 우연이 아니고 이 돌이 이루실 그의 나라를 두고 기록한 말씀이다. 스가랴 선지는 그의 글 14:9에 "여호와께서 천하의 왕이 되시리니 그 날 에는 여호와께서 홀로 하나이실 것이요" 라고 기록하였다. 이와같이 구약의 선지자 들은 그의 나라와 그의 왕되심에 대하여 믿었고 그렇게 기록하고 있다.
3. 예수님의 멧시지 예수님의 복음사역의 첫 말씀이 마4:17 "이 때부터 예수께서 비로소 전파하여 가 라사대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느니라"고 외치셨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천국"을 다른 복음서들은 "하나님의 나라"라고 기록한다. 12제자들을 파송 하실 때 눅9:1-2 을 보시면 "열 두 제자를 불러 모으사 모 든 귀신을 제어하며 병을 고치는 능력과 권세를 주시고 하나님의 나라를 전파하며 앓는 자를 고치게 하려고 내어 보내시며" 라고 기록 하였다. 하나님의 나라라고 할 때에 우리는 그 반대의 개념에 관심을 가 질 필요가 있다. 오늘 본문 중에 "너희가 전에는 백성이 아니더니 이제는 하나님의 백성이요"란 말씀이 있다. 백성이 아니였을 때는 세상 백성이였다.
그런데 주님은 "너희는 세상 에 속한자가 아니요, 도리어 세상에서 나 의 택함을 입은 자"(요15:19)라고 말씀 하 셨다. 세상에 속해있던 우리를 택하여 그 나라의 백성이 되게 하셨다는 것이다. 그 러시면서 "적은 무리여 무서워말라, 너희 아버지께서 그 나라를 너희에게 주시기를 기뻐 하시느니라"(눅12:32)고 하셨다. 지금 우리는 이 세상에서 나그네와 행인 의 생활을 한다. 바울은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다"(빌3:20)고 했고 신앙의 선진 들은 자기들을 가르켜 "외국인" 이라고 한 것을 보면 이 땅의 나라는 우리의 나라가 아니고 우리의 나라는 "하나님의 나라"이다. 이 땅에서의 하나님의 나라를 굳이 말 한다면 우리의 교회이다. 교회는 지상에 있는 하나님의 나라이다. 그래서 우리는 교회를 사랑한다. 그리고 투자한다. 사탄 마귀의 권세를 제어할 수 있는 힘이 교회 에 주어졌다. 우리는 이 교회를 위해 눈물 로 기도 하고 봉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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