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를 사랑하라 (벧전1:22-25)
본문
사도 베드로는 22절에서 25절까지의 말씀으로 개인적 생활에 있어서의 두번째 권 면을 시작합니다. 내용은 형제를 사랑하라는 말씀입니다. 22절에 있는 말씀을 살펴보면, '진리를 순종함으로 너희 영혼을 깨끗하게 하여 거 짓이 없이 형제를 사랑하기에 이르렀다'는 말씀을 통해 왜 여호와 하나님이 우리를 불러 주 시고 하나님의 자녀로 삼아 주셨는가에 대한 정확한 대답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왜 하나님이 우리를 구원해 주셨을까 진리 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할 수 있도록 도 와 주셨을까 또 하나님이 우리를 왜 진리 되신 예수 그리스도께 순종할 수 있는 힘 을 주셨을까 에 대한 의문을 갖게 됩니다. 또 이런 생각을 하지 않고 생활 할때가 많이 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왜 하나님이 우리를 예수 그리스도를 믿게 하시고 영혼을 깨끗하게 했는지 아십니까 그것은 바로 거짓이 없이 형제를 사랑하게 하시려고 하신 것입니다. 디모데 후서 3장에 보면 딤후 3:1 네가 이것을 알라 말세에 고통하는 때가 이르리니 3:2 사람들은 자기를 사랑하며 돈을 사랑하며 자긍하며 교만하며 훼방하며 부모 를 거역하며 감사치 아니하며 거룩하지 아니하며 3:3 무정하며 원통함을 풀지 아니하며 참소하며 절제하지 못하며 사나우며 선한 것을 좋아 아니하며 3:4 배반하여 팔며 조급하며 자고하며 쾌락을 사랑하기를 하나님 사랑하는 것보 다 더하며 3:5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은 부인하는 자니 이같은 자들에게서 네 가 돌아서라 사람들의 이기심으로 말미암아 타인을 사랑치 않고 자기 자신과 돈만을 사랑하는 이기주의에 빠지게 되어 강도 만난 사람을 돌봐 주지 않고 그냥 지나친 제사장과 레 위인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으며 선한 사마리아 사람이 줄어들고 있는 현실입니다. 바로 하나님께서 이렇게 깨끗한 성도의 삶을 통해 바로 진리를 순종함으로 영혼이 성결한 성도의 사랑의 실천을 통해 그리스도의 향기를 나타내게 됩니다. 거짓이 없이 형제를 사랑케 됩니다.세상의 사랑은 가식의 사랑일 수 있습니다.그러나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사랑은 너무나 값지고 귀한 것이기 때문에 비교할 만한 것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값진 사랑을 받은 성도의 삶이야 말로 이제는 형제를 피차 거짓이 없이 사랑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마음으로 피차 뜨겁게 사랑하는 것입니다.성도와 성도끼리 아내와 남편이 부모와 자식간에 서로 사랑이 없이 산 다면 무미 건조하고 삶의 기쁨이 없어질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의 사랑이 필 요한 사람들에게 사랑을 나누어 주는 사랑의 성도가 되어야 겠습니다. 사랑도 일방적 사랑은 짝사랑에 불과 합니다. 피차 사랑해야 합니다. 당신은 내게 사랑만 주시요 나는 받기만 하겠습니다. 라고 한다면 피차 뜨거운 사랑을 할 수가 없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1만 달란트의 빚을 탕감 받은 사람이 100데나리온을 빚진 자를 용서하지 못하였을때 다시 감옥에 들어가는 모습을 우리가 성경을 통해 봅니다. 이것이 우리 의 모습이 되어서는 안되겠습니다. 아직도 용서하지 못한 분이 계시다면 용서하시 고 자비를 베푸시기 바랍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죄와 허물로 죽었던 우리였고,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자격조차 없었던 사람들 아니었죠
그런데 아직 우리가 죄인 되었 을때에 하나님이 자기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못박아 죽이기 까지 우리에 대한 하나님의 사랑을 확증하여 주셨기 때문입니다. 서로 사랑하시기 바랍니다. 1:23 너희가 거듭난 것이 썩어질 씨로 된 것이 아니요 썩지 아니할 씨로 된 것이 니 하나님의 살아 있고 항상 있는 말씀으로 되었느니라 23절은 특별히 우리가 무엇으로 거듭난지를 알려 줍니다. 우리가 거듭날 이유와 거듭날 수 있는 비결에 대하여 알려 줍니다. 밤중에 찾아온 니고데모에게 예수님은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지 않으면 하나님의 나라를 볼 수 없다고 하셧습니다. 우리의 거듭남은 썩어질 씨가 아닌 하나님의 말씀으로 된 것입니다.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우리가 죄인이며 하나님의 구원을 받아야할 존재임을 알게 하시고 또 예수 그리스도 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자녀가 되며 거듭날 수 있음을 알게 해줍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살아 있고 항상 있는 말씀으로 된 것임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히브리서 4:12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 죄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낄러 쪼개지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감찰하시나니"라고 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구속 사건을 통해 하나님께 나아 갈 수 있음을 우리는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으로 알 수 있는 것입니다. 이는 또, 딤후 3;16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것으로 교훈과 바르게 함과 책망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라 고 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더욱더 사랑하고 마음에 새기게 되므로 하나님의 말씀으로 된 것임을 확신하고 흔들리지 않는 성도가 되시기 바랍니다.우리의 힘이나 공로로 구원을 얻었다고 한다면 자랑을 하고 교만에 빠지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지 않을 것입니다.이는 또 은혜라고 할 수 없을 것입니다. 1:24
그러므로 모든 육체는 풀과 같고 그 모든 영광이 풀의 꽃과 같으니 풀은 마 르고 꽃은떨어지되 < 모든 육체의 연약함과 말씀의 영원함이 비교되고 있다.> 1:25 오직 주의 말씀은 세세토록 있도다 하였으니 너희에게 전한 복음이 곧 이 말씀이니라 가을 바람이 불기 시작합니다. 계절의 엄격함을 실감하는 계절이 왔습니다. 푸른 색깔을 자랑하는 나뭇잎들이 하나둘 떨어지게 됩니다 풀도 풀의 꽃은 언젠가는 그 아름다움을 잃게 될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화려함을 자랑하다가도 바람이 불고 온 도가 내려가면 그만 시들게 됩니다. 마찬가지로 우리의 육체도 건강함을 자랑하다가 도 하루 아침에 쓰러지게 되기도 하고 병원에 입원을 하기도 합니다. 이렇듯 풀과 같이 연약한 육체를 자랑하는 인간의 영광도 다 시들게 되지만 우리 를 구속하시고 구원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하십니다. 변치 않으십니다.
예수님은 이 율법의 일점 일획도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 다 이루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인생의 유약함과 말씀의 영원함 사이에는 차이가 분명히 있습니다. 성도의 삶이 예수 그리스도로 거듭난 것이었다면, 이제 하나님의 사랑과 은총으로 형제사랑의 우애를 행하도록 권명하고 있습니다. 주기도문에 보면 "우리가 우리에게 죄진 자를 사하여 준것같이 우리의 죄를 사하 여 주옵소서"가 있지요 하나님은 사도 베드로를 통하여 형제를 용서하라,그리고 형 제를 사랑하도록 권면하고 있습니다."원수를 미워하라는 말을 들었거니와 나는 너희 에게 원수를 사랑하라" 요일4:20 "보이는 형제를 사랑치 못하면서 어찌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하리요 이는 거짓말 하는 자라고 하였습니다. 이제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깨끗이 되었다면 서로 사랑하는데 뜨거운 성도가 되시기 바랍니다.가정에서 구역에서 교회에서 직장에서 서로 사랑하시기 바랍니다.
왜냐하면 영원하고 살아있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구원받은 성도이기 때문입니다. 기도:살아계신 하나님! 우리가 그리스도의 보혈로 하나님앞에 의롭다 인정을 받 고 이제 거듭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이제 더욱 더 사랑하게 하소서
본문:벧전 2:1-10 제목:하나님의 백성으로 성장할 것 베드로의 첫째 권면(개인적인 생활에 관하여)의 결론적 부분이다. 베드로는 하나님의 살아있는 말씀으로 거듭난 사람들은 거기에서 머물지 말고 더 욱더 성장할 것을 권면하고 있다. 먼저 1절과 2절에서 우리는 "버리라"는 것과 "사모하라"는 것에 촛점을 마추게 됩니다. 베드로는 1:22-25절에서 거듭난 것이 하나님의 살아있고 변함이 없는 말씀으 로 되었기에 이제 버릴 것과 사모할 것에 대해 언급하고 있습니다. 2:1
그러므로 모든 악독과 모든 궤휼과 외식과 시기와 모든 비방하는말을 버리 고 1절에서 베드로는 버릴 것에 대해 말씀하고 있는데 무엇입니까
모든 악독과 모 든 궤휼과 외식과 시기와 모든 비방하는 말을 버리라고 하였습니다. 마음의 악을 말함 악독->(남을 해치려는 심사로 모든 악덕의 총괄) 행동에 나타난 악 궤휼(속임으로서 순전의 반대) 외식(위선) 시기(우월감의 소산으로서 타인의 행복을 원치 않는 마음이다. 대인 관계에서 빚어지는 악 비방-> 대인 관계에서 빚어지는 악을 말합니다. 2:2 갓난 아이들같이 순전하고 신령한 젖을 사모하라 이는 이로 말미암아 너희 로 구원에이르도록 자라게 하려 함이라 2:3 너희가 주의 인자하심을 맛보았으면 그리하라 이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보혈로 구속을 받은 사람은 바로 순전하고 신령한 젖을 사모하는 성도가 되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이로써 구원에 이르도록 성장하는 힘이되고 영양분이 되기 때문입니다. '순전하고'했는데 이는 속임이 없는 것을 의미합니다. 여기서 신령한 젖은 바로 성도가 취하고 먹어야 할 음식, 바로 말씀의 젖인줄 믿습니다. 나무가 과실을 많이 맺기 위해서는 바로 영양분을 계속적으로 섭취를 해야 하는 것입니다. 계1:3절에도 " 예언의 말씀을 읽는자와 듣는자들과 그 가운데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들이 복이 있나니"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도의 만나는 바로 하나님의 생명의 말씀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하늘에서 내려온 만나를 먹었지만 그들은 죽었습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만나를 먹는 자들은 죽지 않고 영생을 얻게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영접함으로 얻어지는 새생명입니다. 저와 성도 여러분은 바로 하나님의 말씀으로 거듭난 생명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제 모든 악독과 궤휼(속임)과 외식과 시기와 비방의 말을 모두 버려야 할 것입니다. 이제 순전한 신령한 젖을 사모하는 성도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거짓이 없고 참만 이 있는 하늘의 만나를 매일 섭취해야 할 것입니다.
-> 하나님의 말씀으로 거듭난 생명을 소유한 성도로서 이제는 모든 악과 속임 과 위선과 시기와 비방을 버리는 삶을 살아야 할 것인데 그렇지 못한 부분이 있음을 고백합니다. 우리의 삶이 이제 말씀의 젖을 사모해서 우리속에 잔재하는 죄성을 십자가에 못박는 삶을 살아야 할 것입니다. 예수님도 시험하는 자가 와서 시험을 할때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무엇으로 이기셨 나요 바로 하나님의 말씀으로 사탄을 이기셨음을 보여주신다. 우리들도 이세상에서 사탄의 시험권세 몰려와도 우리는 바로 살았고 운동력이 있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이길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마음속에 얼마 만큼의 하나님의 말씀이 가득하여서 늘 승리하시기 바랍니다. 둘재로, 예수 그리스도에 대하여 소개를 하고 있습니다. "2:4 사람에게는 버린 바가 되었으나 하나님께는 택하심을 입은 보배 로운 산 돌 이신 예수에게 나아와 2:5 너희도 산 돌같이 신령한 집으로 세워지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기쁘게 받으실 신령한 제사를 드릴 거룩한 제사장이 될지니라 예수 그리스도는 사람에게 버린 바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택하심을 입 은 보배로운 산돌이신 분이십니다. 이 산돌되신 예수 그리스도께 나아오면 바로 신 령한 집으로 세워지고 하나님이 기쁘게 받으실 신령한 제사를 드릴 거룩한 제사장이 된다고 하였습니다. 예수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실때 사람들은 예수를 비웃으 며 자기도 구원 못하는 주제에 세상을 어찌 구원할 수 있단 말인가 하며 조롱한 적 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택하심을 입은 분으로서 하나님이 다시 살리심으로 말미암아 바로 부활하시고 하나님의 우편에 앉아 계십니다.
이 예수 그리스도께 모든 것을 맡기면 우리도 신령한 집 즉 하나님이 계신 거룩한 성전으로 바뀌게 됩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 의 성령이 너희안에 거하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뇨 (고전3:16) 라고 말씀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제 우리가 예수 믿을때에 순간적으로 거듭나게 되지만 하나님의 은혜 로 이제는 날마다 신령한 젖을 사모하여 먹고 하나님의 신령한 집으로 세워지고 하나님의 거룩한 제사장이 되게 됩니다. 구약에서는 생축을 잡아 하나님께 제사를 즉, 예배를 드렸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예배는 바로 성도의 거룩한 생활입니다. 성도들의 헌신적이고 아름다운 생활이 바로 하나님이 원하시는 예배입니다. (로마서 12:1,2)
그러므로 성도의 거룩한 생활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거 룩한 예배이며 성도를 이것을 드려야 할 제사장이 된 것입니다. 2:6 경에 기록하였으되 보라 내가 택한 보배롭고 요긴한 모퉁이 돌을 시온에 두 노니 저를 믿는 자는 부끄러움을 당치 아니하리라 하였으니 2:7
그러므로 믿는 너희에게는 보배이나 믿지 아니하는 자에게는 건축자들의 버린 그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고 2:8 또한 부딪히는 돌과 거치는 반석이 되었다 하니라 저희가 말씀을 순종치 아 니하므로 넘어지나니 이는 저희를 이렇게 정하신 것이라" 예수 그리스도의 이중적 기능에 대해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는 믿는자에게 주어지는 기능이고 하나는 불신자에게 주어지는 기능입니다. 하나님께서 시온에 하나님이 택하시고 보배롭고 요긴한 모퉁이 돌을 시온에 운 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돌을 유대인들은 거부하였고 버렸습니다.그러나 하나님 께서는 사람들이 버린 시온의 돌을 모퉁이 돌이 되게 하셨고 믿는자에게 부끄러움을 당치 않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앞에 섰을때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은 예수께서 변호를 해주셔서 하나님의 안식에 들어가게 되며 부끄러움을 당치 않습니다. 그러나 불신자에게는 이 시온의 돌이 버린바 되었고 또 부딪히는 돌이 되게 하셨 습니다. 그리고 거치는 반석이 되게 함으로 넘어지게 되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않음으로 그들은 넘어지게 되는 자가 되었고 멸망으로 빠지게 되었습니다. 믿는 자에게는 구원과 축복을 불신자에게는 멸망의 거치는 돌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믿는 우리가 받게 되는 엄청난 축복을 생각하며 하나님께 감사하는 삶 을 살아야 하겠습니다. 성도의 신분에 대해 말씀하고 있습니다. 2:9 오직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 유된 백성이니 이는 너희를 어두운 데서 불러 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 가게 하신 자의 아름다운 덕을 선전하게 하 려 하심이라 2:10 너희가 전에는 백성이 아니더니 이제는 하나님의 백성이요 전에는 긍휼을 얻지 못하였더니 이제는 긍휼을 얻은 자니라 우리의 신분이 어떤 형편으로 바뀌었을까요 그것은 바로 하나님의 택하신 족속이 라는 것입니다.-사43:20의 인용/진정한 족속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주어지는 하나님의 가족의 족속 형태이다. 왕같은 제사장-출19:6의 인용/ 성도들은 그리스도와 함께 더불어 왕노릇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왕의 직분과 제사장적 직분을 갖고 계신다. 거룩한 나라-출19:6절 인용, 이스라엘은 하나님을 섬기는 나라로 성별 되었다.마 찬가지로 이제 그의 백성들은 하나님을 섬기는 거룩한 나라가 된 것이다.
그의 소유된 백성-> 출19:5의 인용 신자는 하나님의 소유가 되며, 하나님의 백성이 된다. 이렇게 하나님께서 택하신 족속으로,왕같은 제사장으로,거룩한 나라로,그의 소유 된 백성으로 "이는 너희를 어두운 데서 불러 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 가게 하신 자의 아름다운 덕을 선전하게 하 려 하심이라 2:10 너희가 전에는 백성이 아 니더니 이제는 하나님의 백성이요 전에는 긍휼을 얻지 못하였더니 이제는 긍휼을 얻은 자니라"
그러므로 옛날에는 하나님의 긍휼을 얻지 못한 사람이었으나 이제는 하나님의 백성으로 거룩한 백성으로 살게 되었다. 도 4가지 특권을 성도에게 주신 것은 한 가지 목적을 갖고 있음을 결론적 말씀으로 보여준다. "아름다운 덕을 선전하게 하려 하 심이라"-하나님의 덕을 선포하는 것입니다. 이제 우리의 삶이 하나님의 크신 위엄과 영광을 선포하며 하나님의 원하시는 일을 하는 것이다. 그것은 하나님의 복음을 선포하는 일이요 하나님의 크신 은혜에 보답 하는 일인 것이다. 성도는 하나님의 살아있는 말씀으로 거듭났기에 이제는 버릴 것은 버리고 사모할 것을 분명히 사모하는 삶을 살아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시온에 두신 돌은 믿는자에게는 하나님의 긍휼과 부끄러움을 받지 않을 것이요.믿지 않는 사람에게는 바로 거치는 돌이 되고 멸망케 하는 넘어지게 하는 돌이 됩니다. 이제 긍휼을 입은 성도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같은 제사장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된 백성이 되었다.
그러므로 이렇게 하나님이 은혜를 베푸시고 불쌍히 여기심은 하나님의 아름다운 덕을 선전하게 함이다. 변화된 우리를 통하여 하나님의 크신 은 혜와 역사가 일어나야 겠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왜 하나님이 우리를 예수 그리스도를 믿게 하시고 영혼을 깨끗하게 했는지 아십니까 그것은 바로 거짓이 없이 형제를 사랑하게 하시려고 하신 것입니다. 디모데 후서 3장에 보면 딤후 3:1 네가 이것을 알라 말세에 고통하는 때가 이르리니 3:2 사람들은 자기를 사랑하며 돈을 사랑하며 자긍하며 교만하며 훼방하며 부모 를 거역하며 감사치 아니하며 거룩하지 아니하며 3:3 무정하며 원통함을 풀지 아니하며 참소하며 절제하지 못하며 사나우며 선한 것을 좋아 아니하며 3:4 배반하여 팔며 조급하며 자고하며 쾌락을 사랑하기를 하나님 사랑하는 것보 다 더하며 3:5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은 부인하는 자니 이같은 자들에게서 네 가 돌아서라 사람들의 이기심으로 말미암아 타인을 사랑치 않고 자기 자신과 돈만을 사랑하는 이기주의에 빠지게 되어 강도 만난 사람을 돌봐 주지 않고 그냥 지나친 제사장과 레 위인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으며 선한 사마리아 사람이 줄어들고 있는 현실입니다. 바로 하나님께서 이렇게 깨끗한 성도의 삶을 통해 바로 진리를 순종함으로 영혼이 성결한 성도의 사랑의 실천을 통해 그리스도의 향기를 나타내게 됩니다. 거짓이 없이 형제를 사랑케 됩니다.세상의 사랑은 가식의 사랑일 수 있습니다.그러나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사랑은 너무나 값지고 귀한 것이기 때문에 비교할 만한 것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값진 사랑을 받은 성도의 삶이야 말로 이제는 형제를 피차 거짓이 없이 사랑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마음으로 피차 뜨겁게 사랑하는 것입니다.성도와 성도끼리 아내와 남편이 부모와 자식간에 서로 사랑이 없이 산 다면 무미 건조하고 삶의 기쁨이 없어질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의 사랑이 필 요한 사람들에게 사랑을 나누어 주는 사랑의 성도가 되어야 겠습니다. 사랑도 일방적 사랑은 짝사랑에 불과 합니다. 피차 사랑해야 합니다. 당신은 내게 사랑만 주시요 나는 받기만 하겠습니다. 라고 한다면 피차 뜨거운 사랑을 할 수가 없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1만 달란트의 빚을 탕감 받은 사람이 100데나리온을 빚진 자를 용서하지 못하였을때 다시 감옥에 들어가는 모습을 우리가 성경을 통해 봅니다. 이것이 우리 의 모습이 되어서는 안되겠습니다. 아직도 용서하지 못한 분이 계시다면 용서하시 고 자비를 베푸시기 바랍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죄와 허물로 죽었던 우리였고,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자격조차 없었던 사람들 아니었죠
그런데 아직 우리가 죄인 되었 을때에 하나님이 자기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못박아 죽이기 까지 우리에 대한 하나님의 사랑을 확증하여 주셨기 때문입니다. 서로 사랑하시기 바랍니다. 1:23 너희가 거듭난 것이 썩어질 씨로 된 것이 아니요 썩지 아니할 씨로 된 것이 니 하나님의 살아 있고 항상 있는 말씀으로 되었느니라 23절은 특별히 우리가 무엇으로 거듭난지를 알려 줍니다. 우리가 거듭날 이유와 거듭날 수 있는 비결에 대하여 알려 줍니다. 밤중에 찾아온 니고데모에게 예수님은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지 않으면 하나님의 나라를 볼 수 없다고 하셧습니다. 우리의 거듭남은 썩어질 씨가 아닌 하나님의 말씀으로 된 것입니다.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우리가 죄인이며 하나님의 구원을 받아야할 존재임을 알게 하시고 또 예수 그리스도 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자녀가 되며 거듭날 수 있음을 알게 해줍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살아 있고 항상 있는 말씀으로 된 것임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히브리서 4:12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 죄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낄러 쪼개지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감찰하시나니"라고 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구속 사건을 통해 하나님께 나아 갈 수 있음을 우리는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으로 알 수 있는 것입니다. 이는 또, 딤후 3;16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것으로 교훈과 바르게 함과 책망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라 고 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더욱더 사랑하고 마음에 새기게 되므로 하나님의 말씀으로 된 것임을 확신하고 흔들리지 않는 성도가 되시기 바랍니다.우리의 힘이나 공로로 구원을 얻었다고 한다면 자랑을 하고 교만에 빠지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지 않을 것입니다.이는 또 은혜라고 할 수 없을 것입니다. 1:24
그러므로 모든 육체는 풀과 같고 그 모든 영광이 풀의 꽃과 같으니 풀은 마 르고 꽃은떨어지되 < 모든 육체의 연약함과 말씀의 영원함이 비교되고 있다.> 1:25 오직 주의 말씀은 세세토록 있도다 하였으니 너희에게 전한 복음이 곧 이 말씀이니라 가을 바람이 불기 시작합니다. 계절의 엄격함을 실감하는 계절이 왔습니다. 푸른 색깔을 자랑하는 나뭇잎들이 하나둘 떨어지게 됩니다 풀도 풀의 꽃은 언젠가는 그 아름다움을 잃게 될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화려함을 자랑하다가도 바람이 불고 온 도가 내려가면 그만 시들게 됩니다. 마찬가지로 우리의 육체도 건강함을 자랑하다가 도 하루 아침에 쓰러지게 되기도 하고 병원에 입원을 하기도 합니다. 이렇듯 풀과 같이 연약한 육체를 자랑하는 인간의 영광도 다 시들게 되지만 우리 를 구속하시고 구원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하십니다. 변치 않으십니다.
예수님은 이 율법의 일점 일획도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 다 이루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인생의 유약함과 말씀의 영원함 사이에는 차이가 분명히 있습니다. 성도의 삶이 예수 그리스도로 거듭난 것이었다면, 이제 하나님의 사랑과 은총으로 형제사랑의 우애를 행하도록 권명하고 있습니다. 주기도문에 보면 "우리가 우리에게 죄진 자를 사하여 준것같이 우리의 죄를 사하 여 주옵소서"가 있지요 하나님은 사도 베드로를 통하여 형제를 용서하라,그리고 형 제를 사랑하도록 권면하고 있습니다."원수를 미워하라는 말을 들었거니와 나는 너희 에게 원수를 사랑하라" 요일4:20 "보이는 형제를 사랑치 못하면서 어찌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하리요 이는 거짓말 하는 자라고 하였습니다. 이제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깨끗이 되었다면 서로 사랑하는데 뜨거운 성도가 되시기 바랍니다.가정에서 구역에서 교회에서 직장에서 서로 사랑하시기 바랍니다.
왜냐하면 영원하고 살아있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구원받은 성도이기 때문입니다. 기도:살아계신 하나님! 우리가 그리스도의 보혈로 하나님앞에 의롭다 인정을 받 고 이제 거듭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이제 더욱 더 사랑하게 하소서
본문:벧전 2:1-10 제목:하나님의 백성으로 성장할 것 베드로의 첫째 권면(개인적인 생활에 관하여)의 결론적 부분이다. 베드로는 하나님의 살아있는 말씀으로 거듭난 사람들은 거기에서 머물지 말고 더 욱더 성장할 것을 권면하고 있다. 먼저 1절과 2절에서 우리는 "버리라"는 것과 "사모하라"는 것에 촛점을 마추게 됩니다. 베드로는 1:22-25절에서 거듭난 것이 하나님의 살아있고 변함이 없는 말씀으 로 되었기에 이제 버릴 것과 사모할 것에 대해 언급하고 있습니다. 2:1
그러므로 모든 악독과 모든 궤휼과 외식과 시기와 모든 비방하는말을 버리 고 1절에서 베드로는 버릴 것에 대해 말씀하고 있는데 무엇입니까
모든 악독과 모 든 궤휼과 외식과 시기와 모든 비방하는 말을 버리라고 하였습니다. 마음의 악을 말함 악독->(남을 해치려는 심사로 모든 악덕의 총괄) 행동에 나타난 악 궤휼(속임으로서 순전의 반대) 외식(위선) 시기(우월감의 소산으로서 타인의 행복을 원치 않는 마음이다. 대인 관계에서 빚어지는 악 비방-> 대인 관계에서 빚어지는 악을 말합니다. 2:2 갓난 아이들같이 순전하고 신령한 젖을 사모하라 이는 이로 말미암아 너희 로 구원에이르도록 자라게 하려 함이라 2:3 너희가 주의 인자하심을 맛보았으면 그리하라 이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보혈로 구속을 받은 사람은 바로 순전하고 신령한 젖을 사모하는 성도가 되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이로써 구원에 이르도록 성장하는 힘이되고 영양분이 되기 때문입니다. '순전하고'했는데 이는 속임이 없는 것을 의미합니다. 여기서 신령한 젖은 바로 성도가 취하고 먹어야 할 음식, 바로 말씀의 젖인줄 믿습니다. 나무가 과실을 많이 맺기 위해서는 바로 영양분을 계속적으로 섭취를 해야 하는 것입니다. 계1:3절에도 " 예언의 말씀을 읽는자와 듣는자들과 그 가운데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들이 복이 있나니"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도의 만나는 바로 하나님의 생명의 말씀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하늘에서 내려온 만나를 먹었지만 그들은 죽었습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만나를 먹는 자들은 죽지 않고 영생을 얻게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영접함으로 얻어지는 새생명입니다. 저와 성도 여러분은 바로 하나님의 말씀으로 거듭난 생명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제 모든 악독과 궤휼(속임)과 외식과 시기와 비방의 말을 모두 버려야 할 것입니다. 이제 순전한 신령한 젖을 사모하는 성도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거짓이 없고 참만 이 있는 하늘의 만나를 매일 섭취해야 할 것입니다.
-> 하나님의 말씀으로 거듭난 생명을 소유한 성도로서 이제는 모든 악과 속임 과 위선과 시기와 비방을 버리는 삶을 살아야 할 것인데 그렇지 못한 부분이 있음을 고백합니다. 우리의 삶이 이제 말씀의 젖을 사모해서 우리속에 잔재하는 죄성을 십자가에 못박는 삶을 살아야 할 것입니다. 예수님도 시험하는 자가 와서 시험을 할때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무엇으로 이기셨 나요 바로 하나님의 말씀으로 사탄을 이기셨음을 보여주신다. 우리들도 이세상에서 사탄의 시험권세 몰려와도 우리는 바로 살았고 운동력이 있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이길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마음속에 얼마 만큼의 하나님의 말씀이 가득하여서 늘 승리하시기 바랍니다. 둘재로, 예수 그리스도에 대하여 소개를 하고 있습니다. "2:4 사람에게는 버린 바가 되었으나 하나님께는 택하심을 입은 보배 로운 산 돌 이신 예수에게 나아와 2:5 너희도 산 돌같이 신령한 집으로 세워지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기쁘게 받으실 신령한 제사를 드릴 거룩한 제사장이 될지니라 예수 그리스도는 사람에게 버린 바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택하심을 입 은 보배로운 산돌이신 분이십니다. 이 산돌되신 예수 그리스도께 나아오면 바로 신 령한 집으로 세워지고 하나님이 기쁘게 받으실 신령한 제사를 드릴 거룩한 제사장이 된다고 하였습니다. 예수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실때 사람들은 예수를 비웃으 며 자기도 구원 못하는 주제에 세상을 어찌 구원할 수 있단 말인가 하며 조롱한 적 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택하심을 입은 분으로서 하나님이 다시 살리심으로 말미암아 바로 부활하시고 하나님의 우편에 앉아 계십니다.
이 예수 그리스도께 모든 것을 맡기면 우리도 신령한 집 즉 하나님이 계신 거룩한 성전으로 바뀌게 됩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 의 성령이 너희안에 거하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뇨 (고전3:16) 라고 말씀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제 우리가 예수 믿을때에 순간적으로 거듭나게 되지만 하나님의 은혜 로 이제는 날마다 신령한 젖을 사모하여 먹고 하나님의 신령한 집으로 세워지고 하나님의 거룩한 제사장이 되게 됩니다. 구약에서는 생축을 잡아 하나님께 제사를 즉, 예배를 드렸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예배는 바로 성도의 거룩한 생활입니다. 성도들의 헌신적이고 아름다운 생활이 바로 하나님이 원하시는 예배입니다. (로마서 12:1,2)
그러므로 성도의 거룩한 생활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거 룩한 예배이며 성도를 이것을 드려야 할 제사장이 된 것입니다. 2:6 경에 기록하였으되 보라 내가 택한 보배롭고 요긴한 모퉁이 돌을 시온에 두 노니 저를 믿는 자는 부끄러움을 당치 아니하리라 하였으니 2:7
그러므로 믿는 너희에게는 보배이나 믿지 아니하는 자에게는 건축자들의 버린 그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고 2:8 또한 부딪히는 돌과 거치는 반석이 되었다 하니라 저희가 말씀을 순종치 아 니하므로 넘어지나니 이는 저희를 이렇게 정하신 것이라" 예수 그리스도의 이중적 기능에 대해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는 믿는자에게 주어지는 기능이고 하나는 불신자에게 주어지는 기능입니다. 하나님께서 시온에 하나님이 택하시고 보배롭고 요긴한 모퉁이 돌을 시온에 운 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돌을 유대인들은 거부하였고 버렸습니다.그러나 하나님 께서는 사람들이 버린 시온의 돌을 모퉁이 돌이 되게 하셨고 믿는자에게 부끄러움을 당치 않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앞에 섰을때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은 예수께서 변호를 해주셔서 하나님의 안식에 들어가게 되며 부끄러움을 당치 않습니다. 그러나 불신자에게는 이 시온의 돌이 버린바 되었고 또 부딪히는 돌이 되게 하셨 습니다. 그리고 거치는 반석이 되게 함으로 넘어지게 되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않음으로 그들은 넘어지게 되는 자가 되었고 멸망으로 빠지게 되었습니다. 믿는 자에게는 구원과 축복을 불신자에게는 멸망의 거치는 돌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믿는 우리가 받게 되는 엄청난 축복을 생각하며 하나님께 감사하는 삶 을 살아야 하겠습니다. 성도의 신분에 대해 말씀하고 있습니다. 2:9 오직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 유된 백성이니 이는 너희를 어두운 데서 불러 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 가게 하신 자의 아름다운 덕을 선전하게 하 려 하심이라 2:10 너희가 전에는 백성이 아니더니 이제는 하나님의 백성이요 전에는 긍휼을 얻지 못하였더니 이제는 긍휼을 얻은 자니라 우리의 신분이 어떤 형편으로 바뀌었을까요 그것은 바로 하나님의 택하신 족속이 라는 것입니다.-사43:20의 인용/진정한 족속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주어지는 하나님의 가족의 족속 형태이다. 왕같은 제사장-출19:6의 인용/ 성도들은 그리스도와 함께 더불어 왕노릇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왕의 직분과 제사장적 직분을 갖고 계신다. 거룩한 나라-출19:6절 인용, 이스라엘은 하나님을 섬기는 나라로 성별 되었다.마 찬가지로 이제 그의 백성들은 하나님을 섬기는 거룩한 나라가 된 것이다.
그의 소유된 백성-> 출19:5의 인용 신자는 하나님의 소유가 되며, 하나님의 백성이 된다. 이렇게 하나님께서 택하신 족속으로,왕같은 제사장으로,거룩한 나라로,그의 소유 된 백성으로 "이는 너희를 어두운 데서 불러 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 가게 하신 자의 아름다운 덕을 선전하게 하 려 하심이라 2:10 너희가 전에는 백성이 아 니더니 이제는 하나님의 백성이요 전에는 긍휼을 얻지 못하였더니 이제는 긍휼을 얻은 자니라"
그러므로 옛날에는 하나님의 긍휼을 얻지 못한 사람이었으나 이제는 하나님의 백성으로 거룩한 백성으로 살게 되었다. 도 4가지 특권을 성도에게 주신 것은 한 가지 목적을 갖고 있음을 결론적 말씀으로 보여준다. "아름다운 덕을 선전하게 하려 하 심이라"-하나님의 덕을 선포하는 것입니다. 이제 우리의 삶이 하나님의 크신 위엄과 영광을 선포하며 하나님의 원하시는 일을 하는 것이다. 그것은 하나님의 복음을 선포하는 일이요 하나님의 크신 은혜에 보답 하는 일인 것이다. 성도는 하나님의 살아있는 말씀으로 거듭났기에 이제는 버릴 것은 버리고 사모할 것을 분명히 사모하는 삶을 살아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시온에 두신 돌은 믿는자에게는 하나님의 긍휼과 부끄러움을 받지 않을 것이요.믿지 않는 사람에게는 바로 거치는 돌이 되고 멸망케 하는 넘어지게 하는 돌이 됩니다. 이제 긍휼을 입은 성도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같은 제사장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된 백성이 되었다.
그러므로 이렇게 하나님이 은혜를 베푸시고 불쌍히 여기심은 하나님의 아름다운 덕을 선전하게 함이다. 변화된 우리를 통하여 하나님의 크신 은 혜와 역사가 일어나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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