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차 뜨겁게 사랑하라 (벧전1:8-22)
본문
베드로전서와 후서의 경우를 보면 기독교인들이 많은 박해를 받고 있 었다. 이와같이 박해를 받고 있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위로를 주고 소망 을 주어서 믿음을 복돋아 주기 위해서 기록한 성경에 베드로전서와 후 서이다. 로마의 네로황제가 기독교를 박해 하면서 가장 절정에 달하고 있을때 쓴 편지가 이것이다.
첫째, 본문 말씀은 왜 사랑하라고 했는가 밖에서 밀려오는 거센 박해 그 힘센 세력과 맞서다 보니까 모두가 다 긴장하고 공포심에 떨고 있었다. 이 긴장과 공포심이 오래 지속된다면 아무리 믿음있는 사람도 정신적인 여유가 없어지고 불안과 초조가 뒤 따르기 마련이다. 그리고 마음이 편엽해져서 원수를 값겠다는 생각을 갖게되고 마음이 굳어지는 경직 상태에 이르게 되는 것이다. 온갖 고 통을 겪는 그리스도인이라고 하면 서로 사랑하고 위로하며 살아야지만 난관을 극복할 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는 어디서 위로를 받고 어디서 위로를 찾아야 하는가 위에는 여호와 하나님이 계시고 곁에는 사랑하는 형제 와 자매들이 있다. 이것으로 위로를 받을 수 있어야 한다.
둘째, 어떤 종류의 사랑으로 사랑해야 하는가 사랑이란 것은 고체도 아니고 액체도 아니다. 사랑은 색깔도 형체도 냄새도 없다. 그러나 사랑의 종류에는 여러가지가 있다. 예수님이 우리에게 베풀어 주신 그 사랑 우리가 사랑해야 될 사람의 그 모델은 바 로 예수님의 사랑이다. 참사랑은 사랑하는 대상을 위해서 자기가 가지 고 있는 것들을 포기할 수 있어야 한다.그리고 예수님은 하나님의 보 좌를 버리시고 낮고 낮은 이땅에 오셔서 우리를 사랑해 주셔서 자기의 생명을 버리실 수 있었던 것이다.
셋째, 어떻게 사랑을 나누어야 하는가 본문 말씀은 너희는 이렇게 사랑하라고 하셨다.
(1) 거짓없이 사랑해야 한다. 참사랑은 거짓이 없다. 사랑은 정직하고 진실해야 한다.
(2) 마음으로 사랑해야 한다. 입술로만 아무리 사랑한다고 해도 마음 이 닫혀 있으면 참사랑이 아니다.
(3) 뜨겁게 사랑해야 한다. 긴장감을 가지고 열심으로 사랑하라는 것이다. 사랑은 뜨거워야 하는데 뜨겁다가도 금방 식어버리는 것이 아닌 변함없이 사랑하는 것이 뜨거운 사랑인 것이다.
(4) 피차 사랑해야 한다. 하나님의 사랑은 일방적이다. 내가 하나님을 선택하기전에 하나님이 나를 먼저 택하셨고 내가 하나님을 사랑하기 전에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셨다. 사랑은 해도 그만 안해도 그만 이런 선택의 문제가 아니라 사랑은 마땅히 해야될 필수인 것이다.
넷째,사랑하면 어떻게 되는가 사랑을 하게되면 마음에 평안이 온다. 증오심이나 복수심을 지니고 있다면 자기 자신에게 아무런 유익이 없는 것이다. 또한 사랑하면 막 혔던 기도문이 열리게 된다. 하나님의 사랑에 감격할 때에 용서하고 사랑하게 되는 것이다. 내성격에 결함이 있다면 성령의 충만함으로 사랑을 힘업어서 잘못된 성격을 성령충만으로 성형시켜야 한다. 사랑의 회복만이 우리 가정과 이 사회와 교회를 다시 세울 수가 있고 부흥시 킬 수 있는 것이다.
첫째, 본문 말씀은 왜 사랑하라고 했는가 밖에서 밀려오는 거센 박해 그 힘센 세력과 맞서다 보니까 모두가 다 긴장하고 공포심에 떨고 있었다. 이 긴장과 공포심이 오래 지속된다면 아무리 믿음있는 사람도 정신적인 여유가 없어지고 불안과 초조가 뒤 따르기 마련이다. 그리고 마음이 편엽해져서 원수를 값겠다는 생각을 갖게되고 마음이 굳어지는 경직 상태에 이르게 되는 것이다. 온갖 고 통을 겪는 그리스도인이라고 하면 서로 사랑하고 위로하며 살아야지만 난관을 극복할 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는 어디서 위로를 받고 어디서 위로를 찾아야 하는가 위에는 여호와 하나님이 계시고 곁에는 사랑하는 형제 와 자매들이 있다. 이것으로 위로를 받을 수 있어야 한다.
둘째, 어떤 종류의 사랑으로 사랑해야 하는가 사랑이란 것은 고체도 아니고 액체도 아니다. 사랑은 색깔도 형체도 냄새도 없다. 그러나 사랑의 종류에는 여러가지가 있다. 예수님이 우리에게 베풀어 주신 그 사랑 우리가 사랑해야 될 사람의 그 모델은 바 로 예수님의 사랑이다. 참사랑은 사랑하는 대상을 위해서 자기가 가지 고 있는 것들을 포기할 수 있어야 한다.그리고 예수님은 하나님의 보 좌를 버리시고 낮고 낮은 이땅에 오셔서 우리를 사랑해 주셔서 자기의 생명을 버리실 수 있었던 것이다.
셋째, 어떻게 사랑을 나누어야 하는가 본문 말씀은 너희는 이렇게 사랑하라고 하셨다.
(1) 거짓없이 사랑해야 한다. 참사랑은 거짓이 없다. 사랑은 정직하고 진실해야 한다.
(2) 마음으로 사랑해야 한다. 입술로만 아무리 사랑한다고 해도 마음 이 닫혀 있으면 참사랑이 아니다.
(3) 뜨겁게 사랑해야 한다. 긴장감을 가지고 열심으로 사랑하라는 것이다. 사랑은 뜨거워야 하는데 뜨겁다가도 금방 식어버리는 것이 아닌 변함없이 사랑하는 것이 뜨거운 사랑인 것이다.
(4) 피차 사랑해야 한다. 하나님의 사랑은 일방적이다. 내가 하나님을 선택하기전에 하나님이 나를 먼저 택하셨고 내가 하나님을 사랑하기 전에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셨다. 사랑은 해도 그만 안해도 그만 이런 선택의 문제가 아니라 사랑은 마땅히 해야될 필수인 것이다.
넷째,사랑하면 어떻게 되는가 사랑을 하게되면 마음에 평안이 온다. 증오심이나 복수심을 지니고 있다면 자기 자신에게 아무런 유익이 없는 것이다. 또한 사랑하면 막 혔던 기도문이 열리게 된다. 하나님의 사랑에 감격할 때에 용서하고 사랑하게 되는 것이다. 내성격에 결함이 있다면 성령의 충만함으로 사랑을 힘업어서 잘못된 성격을 성령충만으로 성형시켜야 한다. 사랑의 회복만이 우리 가정과 이 사회와 교회를 다시 세울 수가 있고 부흥시 킬 수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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