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함받은 자들에게 (벧전1,1-2)
본문
1,택함을 받은 자
2,흩어진 나그네
3,은헤와 평강이 충만하기를 오늘부터 우리가 예수님의 열두 제자 중의 한 사람인 베드로를 만나게 되었다. 베드로의 원래의 이름은 "시몬"이었다. 시몬이 성령의 역사함심으로 예수를 그리스도로 또 살아계시는 여호와 하나님의 아들임을 고백하게 되었을 때 예수께서 붙여 주신 이름이 게바였다. 게바는 아람어였고 이를 헬라어로 번역할 때 "베드로"였는데 그 뜻은 "바위" 또는 "반석"이라는 좋은 뜻의 이름이었다. 고향은 벳세다였으나(요1;44) 후에 가버나움(마8;5, 14)으로 이사하였으며 이미 결혼한 상태였고 형제로는 안드레가 있었다. 세베데의 아들들인 약고보와 요한과 같이 어업에 종사하고 있었다. 그가 사용하고 있는 언어(사투리 갈릴리 마26;73)와 그의 집업관계로 당시는 물론 오늘날에도 많은 사람들이 그를 무식한 사람으로 취급하는 경향이 많다. 사람의 됨됨이를 그 사람의 언어와 그 사람의 직업으로 구분한다는 것은 대단한 잘못임을 알아야한다. 0
1,베드로는 예수님의 열두 제자 중에 수제자였다. 0
2,베드로는 가장 열정적인 제자였다. 0
3,베드로는 예수님의 승천 후 예루살렘 교회의 지도자였다. 04,하루에 한번의 설교로 3000명을 회개시킨 사람이다. 05,놀라운 신유의 능력을 가진 제자였다. 06,베드로전후서의 서신을 기록한 실력자이다. 07,최후엔 복음을 위하여 순교한 순교자이다. 먼저 우리가 이 위대한 믿음의 대 선배이신 사도 베드로의 서신을 함께 생각하게 되었다는 것을 영광으로 생각한다. 오늘 함께 봉독한 1:1-2의 말씀은 편지의 서두로써 문안의 내용이기는 하지만 대단히 중요한 내용이 담긴 말씀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사도인 베드로"라고 자신을 소개하고 있다. 얼마나 영광스러운 직분이며 또 얼마나 자랑스러운 이름인가 사도란 예수 그리스도에 의하여 주어진 직분이다. 베드로란 예수 그리스도에 의하여 주어진 이름이다. 베드로는 예수의 사도된 것을 자랑하면서 살았다. 베드로는 본래의 이름보다 예수께서 지어주신 이름을 더 귀하게 여기면서 살았다. 베드로는 예수에게 쓰임받는 사실을 즐겁게 그리고 영광으로 여겼다.
1,택함을 받은 자들에게 에수 그리스도의 사도인 베드로가 쓰고 있는 편지의 수신자들이 어떠한 신분의 사람들인가를 확실하게 밝히고 있다. 먼저 "택함을 입은 자들에게"라고 밝히고 있다. 여기의 택함이란 전능자 여호와 하나님에 의하여 택함을 받은 자를 말한다. 택함을 입은 자들이라함은 세상에 많은 사람들 중에 특별히 택함을 받은 사람이 있는가하면 그렇지 못한 사람도 있음을 말한다. 택함을 받은 사람들 중에도 택함의 중요한 의미를 알지 못하고 사시는 분들이 의외로 많은 것을 본다. 예수 믿은 사람들 중에 상당수의 사람들이 자기가 전능자에 의하여 택함을 받았다기 보다는 자기가 예수는 믿었고, 자기가 교회를 택했고, 자기가 뭔가를 결정하는 것과 같은 착각을 하시는 분들이 많다. 택함에 대하여 성경은 그렇게 가르치고 있지 않다. 엡1;4절 "곧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여기에 "우리를 택하시고"라는 말에는 택하시고 계시는 분의 강력한 의지가 함게 하고 하고 있는 푠현임을 알아야 한다. 이 의지는 절대적이면서도 불변의 의지인 것이다. 하나님께서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을 선택하실 때 이렇게 말하셨다. "내가 나를 위하여 너를 선택했다"라고 하시었다. 언제 창세전에라고 했다. 어떻게 본문 2절에 "곧 하나님 아버지의 미리 아심을 따라."서 택했다고 말한다. 우리가 하나님을 알기 전에 하나님께서 우리를 먼저 아셨다는 말이다. 우리가 하나님을 선택하기 전에 세상이 창조되기 전에 이미 나를 아셨다는 것이다 롬8;30절에서는 "또 미리 정하신 그들을 또한 부르시고 부르신 그들을 또한 의롭다 하시고 의롭다 하신 그들을 또한 영화롭게 하셨느니라" 우리 모두는 하나님의 특별한 택함을 받은 사람들이다. 우리 모두는 하나님을 위하여 택함을 받은 특별한 존재들이다. 한 번 택함을 받은 사람은 영원한 하나님의 보장 속에 살게되 있다.
2,흩어진 나그네 " 1절 하반절에 "흩어진 나그네"라는 말이 있다. 이는 하나님에 의하여 택함을 받은 하나님의 사람들이 세상 여기저기 흩어져서 살고 있음을 표현한 말이다. 그렇다 우리 모두는 다 흩어진 나그네일 뿐이다. 택함을 받았다는 말은 택함을 받지 못한 사람들과 다르다는 말이다. 택함을 받은 사람이 택함을 받지 못한 사람들과 다르다는 것은 택함을 받지 못한 사람들은 세상에 주인의식을 가지고 세상에서 영원히 사는 것처럼 살고 택함을 받 은 사람은 세상에서 나그네처럼 산다는 것을 말한다. 오늘 우리는 택함을 받았고 또 세상에 흩어져 나그네와 같은 삶을 살고 있는 고향 찾아 가는 나그네들인 셈이다. 이 나그네가 그냥 버려진채로 산다면 나그네의 길이 얼마나 고되고 힘이 들겠나 나그네는 나그네인데 보통 나그네가 아니라 "성령으로 거룩하게 된"나그네임을 본문은 강조하고 있다. 나그네이기에 아무렇게나 사는게 아니라 성령의 인도와 보호를 받으면서 살고 있는 거룩한 나그네인 것이다. 우리는 성령 안에서 살고 있는 택함받은 사람들이다. 이를 더 확실하게 뒷받침해조는 말이 2절 중반절의 말씀이다. "순종함과 예수 그리스도의 피 뿌림을 얻기 위하여."람이 있다. 이 말은 "예수 그리스도에게 순종하는 자들과 예수 그리스도의 피뿌림을 받은 자들에게"로 번역함이 더 가까운 번역이다. 이 말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피뿌려 주심으로 우리가 택함을 받았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며 예수 그리스도께서 피를 뿌렸다는 것은 그마만큼 우리의 택함은 확실한 보증이 되고 있다는 것이다. 그러니 나그네의 삶이 결코 외롭거나 고독하거나 쓸쓸한 것이 아니다. 우리는 길을 잃은 나그네가 아니다. 쫓겨난 나그네가 아니다. 우리는 약속의 나라를 향하여 힘찬 진군을 하고 있는 천국가는 나느네인 것이다.
3,은혜와 평강이 충만하길 원함 " 2절 "곧 하나님 아버지의 미리 아심을 따라 성령의 거룩하게 하심으로 순종함과 예수 그리스도의 피 뿌림을 얻기 위하여 택하심을 입은 자들에게 편지 하노니 은혜와 평강이 더욱 많을지어다" 오늘 택함을 받은 성도들에게 오늘 저 천성을 가고 있는 나그네들에게 오늘 여기 계시는 여러분들에게 사도 베드로가 편지를 쓰고 있다. 이는 어떤 격려 그 이상으로 간절한 희망의 기도가 담긴 편지를 쓰고 있다. 사도 베드로의 간절한 바램의 기도의 내용은 이 편지를 받는 사람들에게 날마다 은혜와 평강이 더욱 더 넘쳐나기를 원하는 것이다. 은혜 평강 더욱 많을지어다! 택함받은 자의 확실한 삶을 원하신다면 천국가는 나그네의 확실한 진로를 원하신다면 은헤의 삶을 원하신다면 평강의 삶을 원하신다면 베드로의 편지를 잘 받아 소화하실길 바란다.
2,흩어진 나그네
3,은헤와 평강이 충만하기를 오늘부터 우리가 예수님의 열두 제자 중의 한 사람인 베드로를 만나게 되었다. 베드로의 원래의 이름은 "시몬"이었다. 시몬이 성령의 역사함심으로 예수를 그리스도로 또 살아계시는 여호와 하나님의 아들임을 고백하게 되었을 때 예수께서 붙여 주신 이름이 게바였다. 게바는 아람어였고 이를 헬라어로 번역할 때 "베드로"였는데 그 뜻은 "바위" 또는 "반석"이라는 좋은 뜻의 이름이었다. 고향은 벳세다였으나(요1;44) 후에 가버나움(마8;5, 14)으로 이사하였으며 이미 결혼한 상태였고 형제로는 안드레가 있었다. 세베데의 아들들인 약고보와 요한과 같이 어업에 종사하고 있었다. 그가 사용하고 있는 언어(사투리 갈릴리 마26;73)와 그의 집업관계로 당시는 물론 오늘날에도 많은 사람들이 그를 무식한 사람으로 취급하는 경향이 많다. 사람의 됨됨이를 그 사람의 언어와 그 사람의 직업으로 구분한다는 것은 대단한 잘못임을 알아야한다. 0
1,베드로는 예수님의 열두 제자 중에 수제자였다. 0
2,베드로는 가장 열정적인 제자였다. 0
3,베드로는 예수님의 승천 후 예루살렘 교회의 지도자였다. 04,하루에 한번의 설교로 3000명을 회개시킨 사람이다. 05,놀라운 신유의 능력을 가진 제자였다. 06,베드로전후서의 서신을 기록한 실력자이다. 07,최후엔 복음을 위하여 순교한 순교자이다. 먼저 우리가 이 위대한 믿음의 대 선배이신 사도 베드로의 서신을 함께 생각하게 되었다는 것을 영광으로 생각한다. 오늘 함께 봉독한 1:1-2의 말씀은 편지의 서두로써 문안의 내용이기는 하지만 대단히 중요한 내용이 담긴 말씀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사도인 베드로"라고 자신을 소개하고 있다. 얼마나 영광스러운 직분이며 또 얼마나 자랑스러운 이름인가 사도란 예수 그리스도에 의하여 주어진 직분이다. 베드로란 예수 그리스도에 의하여 주어진 이름이다. 베드로는 예수의 사도된 것을 자랑하면서 살았다. 베드로는 본래의 이름보다 예수께서 지어주신 이름을 더 귀하게 여기면서 살았다. 베드로는 예수에게 쓰임받는 사실을 즐겁게 그리고 영광으로 여겼다.
1,택함을 받은 자들에게 에수 그리스도의 사도인 베드로가 쓰고 있는 편지의 수신자들이 어떠한 신분의 사람들인가를 확실하게 밝히고 있다. 먼저 "택함을 입은 자들에게"라고 밝히고 있다. 여기의 택함이란 전능자 여호와 하나님에 의하여 택함을 받은 자를 말한다. 택함을 입은 자들이라함은 세상에 많은 사람들 중에 특별히 택함을 받은 사람이 있는가하면 그렇지 못한 사람도 있음을 말한다. 택함을 받은 사람들 중에도 택함의 중요한 의미를 알지 못하고 사시는 분들이 의외로 많은 것을 본다. 예수 믿은 사람들 중에 상당수의 사람들이 자기가 전능자에 의하여 택함을 받았다기 보다는 자기가 예수는 믿었고, 자기가 교회를 택했고, 자기가 뭔가를 결정하는 것과 같은 착각을 하시는 분들이 많다. 택함에 대하여 성경은 그렇게 가르치고 있지 않다. 엡1;4절 "곧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여기에 "우리를 택하시고"라는 말에는 택하시고 계시는 분의 강력한 의지가 함게 하고 하고 있는 푠현임을 알아야 한다. 이 의지는 절대적이면서도 불변의 의지인 것이다. 하나님께서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을 선택하실 때 이렇게 말하셨다. "내가 나를 위하여 너를 선택했다"라고 하시었다. 언제 창세전에라고 했다. 어떻게 본문 2절에 "곧 하나님 아버지의 미리 아심을 따라."서 택했다고 말한다. 우리가 하나님을 알기 전에 하나님께서 우리를 먼저 아셨다는 말이다. 우리가 하나님을 선택하기 전에 세상이 창조되기 전에 이미 나를 아셨다는 것이다 롬8;30절에서는 "또 미리 정하신 그들을 또한 부르시고 부르신 그들을 또한 의롭다 하시고 의롭다 하신 그들을 또한 영화롭게 하셨느니라" 우리 모두는 하나님의 특별한 택함을 받은 사람들이다. 우리 모두는 하나님을 위하여 택함을 받은 특별한 존재들이다. 한 번 택함을 받은 사람은 영원한 하나님의 보장 속에 살게되 있다.
2,흩어진 나그네 " 1절 하반절에 "흩어진 나그네"라는 말이 있다. 이는 하나님에 의하여 택함을 받은 하나님의 사람들이 세상 여기저기 흩어져서 살고 있음을 표현한 말이다. 그렇다 우리 모두는 다 흩어진 나그네일 뿐이다. 택함을 받았다는 말은 택함을 받지 못한 사람들과 다르다는 말이다. 택함을 받은 사람이 택함을 받지 못한 사람들과 다르다는 것은 택함을 받지 못한 사람들은 세상에 주인의식을 가지고 세상에서 영원히 사는 것처럼 살고 택함을 받 은 사람은 세상에서 나그네처럼 산다는 것을 말한다. 오늘 우리는 택함을 받았고 또 세상에 흩어져 나그네와 같은 삶을 살고 있는 고향 찾아 가는 나그네들인 셈이다. 이 나그네가 그냥 버려진채로 산다면 나그네의 길이 얼마나 고되고 힘이 들겠나 나그네는 나그네인데 보통 나그네가 아니라 "성령으로 거룩하게 된"나그네임을 본문은 강조하고 있다. 나그네이기에 아무렇게나 사는게 아니라 성령의 인도와 보호를 받으면서 살고 있는 거룩한 나그네인 것이다. 우리는 성령 안에서 살고 있는 택함받은 사람들이다. 이를 더 확실하게 뒷받침해조는 말이 2절 중반절의 말씀이다. "순종함과 예수 그리스도의 피 뿌림을 얻기 위하여."람이 있다. 이 말은 "예수 그리스도에게 순종하는 자들과 예수 그리스도의 피뿌림을 받은 자들에게"로 번역함이 더 가까운 번역이다. 이 말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피뿌려 주심으로 우리가 택함을 받았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며 예수 그리스도께서 피를 뿌렸다는 것은 그마만큼 우리의 택함은 확실한 보증이 되고 있다는 것이다. 그러니 나그네의 삶이 결코 외롭거나 고독하거나 쓸쓸한 것이 아니다. 우리는 길을 잃은 나그네가 아니다. 쫓겨난 나그네가 아니다. 우리는 약속의 나라를 향하여 힘찬 진군을 하고 있는 천국가는 나느네인 것이다.
3,은혜와 평강이 충만하길 원함 " 2절 "곧 하나님 아버지의 미리 아심을 따라 성령의 거룩하게 하심으로 순종함과 예수 그리스도의 피 뿌림을 얻기 위하여 택하심을 입은 자들에게 편지 하노니 은혜와 평강이 더욱 많을지어다" 오늘 택함을 받은 성도들에게 오늘 저 천성을 가고 있는 나그네들에게 오늘 여기 계시는 여러분들에게 사도 베드로가 편지를 쓰고 있다. 이는 어떤 격려 그 이상으로 간절한 희망의 기도가 담긴 편지를 쓰고 있다. 사도 베드로의 간절한 바램의 기도의 내용은 이 편지를 받는 사람들에게 날마다 은혜와 평강이 더욱 더 넘쳐나기를 원하는 것이다. 은혜 평강 더욱 많을지어다! 택함받은 자의 확실한 삶을 원하신다면 천국가는 나그네의 확실한 진로를 원하신다면 은헤의 삶을 원하신다면 평강의 삶을 원하신다면 베드로의 편지를 잘 받아 소화하실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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