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견된 죽음에 대비하자 (약4:4)
본문
구포에서 열차가 전복되어 수많은 사람들이 희생되더니 얼마되지 않아 아시아나항공기 추락사고로 많은 사람들이 생명을 잃었습니다. 이번 에는 부안 앞바다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생명을 잃었습니다. 정말 어처구니 없는 일들입니다. 참으로 슬픈일입니다. 무사안일한 태도의 행정당 국이나 악천 후에도 무리한 출항을 시도한 선주나 승무원 모두에 대해 분개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러한 사고가 있을때마다 항상 등장하는 말은 예견된 사고 였다는 것입니다. 왜 예견된 사고와 죽음을 사전에 막지 못했는지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우리는 이러한 집단 참사를 통해 들려지는 하나님의 음성을 들어야 합니다.
첫째로 인생 모두는 허무하다는 것입니다. 본문 약4:14에 '내일 일을 너희가 알지 못하는도다 너희생명이 무엇이뇨 너희는 잠깐 보이다가 없어지는 안개니라'했고 벧전1:24에 '
그러므로 모든 육체는 풀과 같고 그 모든 영광이 풀의 꽃과 같으니 풀은 마르고 꽃은 떨어진다'했습니다. 시103편 15절에도 '인생은 그 날이 풀과 같으며 그 영화가 들의 꽃과 같다'했습니다. 잠깐 보이다가 없어지는 안개와 같은 인생, 잠시 돋아났다 사라자는 풀 과 같은 인생, 세상에서의 영광이 그 아무리 크다해도 잠시 피었다 지는 꽃과 같은 허무한 영광을 잘 말해주는 말씀들입니다. 참사를 당한 사람들 중에는 행정기관에서 중요한 위치에 있었던 사람도 많았습니다. 그들은 청운의 꿈을 안고 외국 유명대학에서 석사 박사학위를 받은 분도 있고, 매우 어려운 행정고시를 통과한 분들도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허무하게 사라져 갔습니다. 한치 앞을 못보는 나약한 인생들임을 통감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러나 '악인의 삯은 허무하되 의를 뿌린자의 상은 확실하니라'(잠12:18)했으니 우리의 소망이 하나님께 있을때 결코 허 무한 것만은 아닙니다.
둘째로 예견된 죽음을 준비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예견된 참사라는 것은 위험을 내포하고 있는데도 거기에 대해 대비를 하지 못했다는 것을 말합니다. 모든 인류에게 확실히 예언할 수 있는 것은 예견된 죽음을 가지고 살 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 죽음의 시간은 통보되지 않았고 아무도 모릅니다. 세상종말이나 개인종말은 시간을 모르는 것이 특징입니다. 마치 사냥꾼이 짐승을 잡기 위해 설치한 덫과 같이 어느날 갑자기 임하는 것입니다(눅 21:34). 그렇기에 준비가 필요합니다. 운동선수나 군인들이 승리를 위해 사전에 훈련으로 준비하듯이 우리는 항상 죽음에 대한 준비도 해야 합니다. 천국 과 지옥은 죽어봐야 안다는 말은 참으로 무책임한 말입니다. 생명구원은 바로 지금이지 내일이 아닙니다. 내일은 결코 내날이라고 장담하지 못하는 시간이기 때문입니다. 이번 사 고도 단 몇초만에 순식간에 일어났다고 합니다. 지금 회개하고 우리 주님 인 예수 그리스도를 마음에 영접하고 믿으십시오. 그러면 구원 받고(행 16:31) 죽음에 대한 준비를 하게 되는 것입니다.
셋째로 하나님의 징계의 음성을 들읍시다. 제가 사고소식을 들은 것은 주일날 오후였습니다. 문득 스쳐지나는 생각은 주일을 성수하지 않고 낚시 를 갔던 기독교인이 없었는가 하는 것입니다. GNP가 높은 유럽의 예를 보 면 레저를 위해 토요일이면 거의 교외로 빠져 나갑니다. 언제부터인가 우리나라에도 이러한 사람들이 늘어갑니다. 하나님 섬기 기를 가볍게 생각해선 안됩니다. 주일을 범하고 어려운일 당하는 사람들을 상당수 보았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망각하는 소치입니다. 기독교인들을 향한 정신적인 징계로 생각하며 저는 다리로 하여금 고침받게 해야 합니다 (히12:11-13). '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피하리라 하나님을 가까이하라 그리 하면 너희를 가까이 하시리라'(약4:7-8). "주님 의지하며 슬품과 고난 이기게 하소서" 오늘의 기도 ◀ 우리의 방패 되시고 힘이 되시는 하나님. 우리 인생은 칠십이며 강건해 야 팔십입니다. 그나마도 온갖 시련과 슬픔속에서 좌절을 겪는 때가 많습니다. 우리가 한세상 살며 다른 어떤 것보다도 영생을 바라게 하옵소서. 주님께서 예비해 두신 하늘나라에 소망을 두고 오직 주님만 바라고 살게 하소서. 그 소망으로 슬픔과 고난을 이기게 하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 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첫째로 인생 모두는 허무하다는 것입니다. 본문 약4:14에 '내일 일을 너희가 알지 못하는도다 너희생명이 무엇이뇨 너희는 잠깐 보이다가 없어지는 안개니라'했고 벧전1:24에 '
그러므로 모든 육체는 풀과 같고 그 모든 영광이 풀의 꽃과 같으니 풀은 마르고 꽃은 떨어진다'했습니다. 시103편 15절에도 '인생은 그 날이 풀과 같으며 그 영화가 들의 꽃과 같다'했습니다. 잠깐 보이다가 없어지는 안개와 같은 인생, 잠시 돋아났다 사라자는 풀 과 같은 인생, 세상에서의 영광이 그 아무리 크다해도 잠시 피었다 지는 꽃과 같은 허무한 영광을 잘 말해주는 말씀들입니다. 참사를 당한 사람들 중에는 행정기관에서 중요한 위치에 있었던 사람도 많았습니다. 그들은 청운의 꿈을 안고 외국 유명대학에서 석사 박사학위를 받은 분도 있고, 매우 어려운 행정고시를 통과한 분들도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허무하게 사라져 갔습니다. 한치 앞을 못보는 나약한 인생들임을 통감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러나 '악인의 삯은 허무하되 의를 뿌린자의 상은 확실하니라'(잠12:18)했으니 우리의 소망이 하나님께 있을때 결코 허 무한 것만은 아닙니다.
둘째로 예견된 죽음을 준비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예견된 참사라는 것은 위험을 내포하고 있는데도 거기에 대해 대비를 하지 못했다는 것을 말합니다. 모든 인류에게 확실히 예언할 수 있는 것은 예견된 죽음을 가지고 살 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 죽음의 시간은 통보되지 않았고 아무도 모릅니다. 세상종말이나 개인종말은 시간을 모르는 것이 특징입니다. 마치 사냥꾼이 짐승을 잡기 위해 설치한 덫과 같이 어느날 갑자기 임하는 것입니다(눅 21:34). 그렇기에 준비가 필요합니다. 운동선수나 군인들이 승리를 위해 사전에 훈련으로 준비하듯이 우리는 항상 죽음에 대한 준비도 해야 합니다. 천국 과 지옥은 죽어봐야 안다는 말은 참으로 무책임한 말입니다. 생명구원은 바로 지금이지 내일이 아닙니다. 내일은 결코 내날이라고 장담하지 못하는 시간이기 때문입니다. 이번 사 고도 단 몇초만에 순식간에 일어났다고 합니다. 지금 회개하고 우리 주님 인 예수 그리스도를 마음에 영접하고 믿으십시오. 그러면 구원 받고(행 16:31) 죽음에 대한 준비를 하게 되는 것입니다.
셋째로 하나님의 징계의 음성을 들읍시다. 제가 사고소식을 들은 것은 주일날 오후였습니다. 문득 스쳐지나는 생각은 주일을 성수하지 않고 낚시 를 갔던 기독교인이 없었는가 하는 것입니다. GNP가 높은 유럽의 예를 보 면 레저를 위해 토요일이면 거의 교외로 빠져 나갑니다. 언제부터인가 우리나라에도 이러한 사람들이 늘어갑니다. 하나님 섬기 기를 가볍게 생각해선 안됩니다. 주일을 범하고 어려운일 당하는 사람들을 상당수 보았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망각하는 소치입니다. 기독교인들을 향한 정신적인 징계로 생각하며 저는 다리로 하여금 고침받게 해야 합니다 (히12:11-13). '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피하리라 하나님을 가까이하라 그리 하면 너희를 가까이 하시리라'(약4:7-8). "주님 의지하며 슬품과 고난 이기게 하소서" 오늘의 기도 ◀ 우리의 방패 되시고 힘이 되시는 하나님. 우리 인생은 칠십이며 강건해 야 팔십입니다. 그나마도 온갖 시련과 슬픔속에서 좌절을 겪는 때가 많습니다. 우리가 한세상 살며 다른 어떤 것보다도 영생을 바라게 하옵소서. 주님께서 예비해 두신 하늘나라에 소망을 두고 오직 주님만 바라고 살게 하소서. 그 소망으로 슬픔과 고난을 이기게 하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 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댓글목록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