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방하지 말라 (약4:11-12)
본문
마16장 13절-가이샤라 빌립보 지방에 예수님이 말씀 증거 하러 가셨을 때에 제자들에게, 사람들이 인자를, 나를 누구라 하느냐, 어떻게 평가하느냐 질문했을 때, 제자들이 주님에 대한 당시의 여론을 충분히 알고 있었기 때문에-세례자 요한, 엘리야, 예레미야 이런 저런 말들을 합니다. 이때 주님은 흡족히 여기시며, 제자 중 대표 격인 베드로에게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나를 어떻게 생각하느냐 베드로는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주님은 더욱 더 만족해하시며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다.” (바요나=요나의 아들, 희랍어 명사 앞의 ‘바’는 아들이라는 말). 너에게 이것을 알려 주신 분은 사람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나의 아버지시다. 내가 네 위에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이때 제자들이 주님에 대한 여론을 얘기할 때,(매우 중요한 의미가 있다) 베드로의 신앙고백이 마16장의 핵심이요, 중요한 것이지만 그 말씀이 있기 전 이런 신앙을 고백할 수 있는 인격자는 근본적으로 사람을 보고 사람을 평가하고, 이야기하는 생활이 달랐다는 사실이다.-예수님에 대한 당시의 여론이 실제적으로는 좋은 여론이 아니었다. 안식일을 범하는자다, 유대의 율례로는 가장 불신앙자, 자기가 죄를 사한다고, 하나님이라 한다고, 참람한 자라고, 유대인의 전통을 깨트리는 이런 민족 배신자라 평가했다. 이렇게 나쁜 여론을 예수님의 제자들은 스승이 묻는 당신에 대한 여론평가를 나쁜 것, 상처받을 것은 말하지 아니하고 그래도 그중에 좋은 평가에 대한 것만 골라서 말하고 있는 것을 볼 때 그들의 인격을 볼 수 있는 것입니다. 왜 예수님인들 사람들이 예수님에 대해 비방하고, 수근거리는 것을 모르셨겠습니까 아 아셨어요. 그렇지만 제자들이 어떻게 전달하는가를 보신 것입니다. 우리가 얼마든지 조롱하고 비방할 수 있었던 주님의 여론이 제자들의 입을 통해 주님에게 전달될 때에 비방하면서 함께 말하지 않고,
그러므로 그들의 입에서 “주는 그리스도시요…”라는 참신앙 고백이 나왔음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이런 아름다운 신앙의 고백자 위에 교회가 세워질 때에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고 틈타지 못하도록 하나님이 역사하시는 생명의 역사가 풍성케 된다는 사실을 생각하면 오늘 저녁 비방하지 말라는 이 말씀을 통하여 가능한 한 세상에 비방거리가 많고, 조롱거리가 많아도, 말할 수 있을만한 애기거리가 많아도, 비방하는 자가 되지 말고, 우리의 말들이 순화되고 다듬어지고, 남들의 단점을 들어 애기하던 버릇이 장점을 들어 얘기할 수 있는 믿음의 좋은 사람, 진실한 신앙자가 되자. 이런 믿음의 사람들을 통해서 하나님의 교회가 날마다 날마다 세워지는 은총이 있기를 축원합니다.
1.비방하는 것은 큰 죄가 됩니다. 비방-‘카타라이타’:허뜯는다, 욕한다는 뜻으로 ‘카타’,반대하여 말한다 + ‘라테오’, 욕한다 = 다른 사람에 대하여 중상적으로 심술스럽게 말한다는 뜻입니다. 속임과 비겁함이 이 말속에 들어있습니다.특히 상대방이 없을 때에 그 사람에 대해 헐뜯고, 욕하고, 비판하는 행위를 가리키는 말이다. 비방하지 말라(현재 능동태 부정 명령문). 타인에 대한 비방을 중단하라. 즉각적으로 중단해라. 현재 습관적으로 남을 비방하는 습성을 끊어버리라. 남이 없을 때 말하는 심술궂은 습관을 끊어버리라. 죄가 된다는 말입니다. 시101:5에 그 이웃을 숨어서 헐뜯는 자는 더이상 말하지 못하게 하고 눈이 높고 마음이 오만한 자는 그대로 두지 않으렵니다(용납지 않는다). 남의 말하기를 좋아하는 자의 말은 별식과 같아서 뱃속 깊숙히 내려가느니라(잠18:8). 비방하는 자요, 하나님의 미워하는 자요, 능욕, 교만, 악을 도모 자랑하는 자요, 부모를 거역하는 자구나.(롬1;16) 벧전2:1 “그러므로 여러분은 모든 악의와 모든 기만자 위선자 시기와 온갖 비방하는 말을 버리라” 벧전2:12 “여러분은 이방 사람 가운데서 행실을 바르게 하여 그들이 여러분을 보고 악을 행하는 자라고 욕을 하다가도 여러분의 바른 행위를 보고 하나님께서 찾아오시는 날에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벧전3:16 “선한 양심을 가지라 그리하면 그리스도 안에서 행하는 너희의 선한 행실을 비방하는 사람들이 너희를 비방한 그 일로 부끄러움을 당하리라”
1)율법에 대한 범죄가 된다. 형제를 판단하고 율법을 판단하기 때문이다. 율법 = 하나님의 법도,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 하나님의 최고의 법도는 레19:18, 마22:39, 갈5:14, 롬13:8-10로 사랑을 요구하고 있다. 이웃을 비방하고, 판단하는 것은 율법을 가로막고, 율법을 판단하는 죄다. 사랑이 최고의 법도인데 사랑하지 않고 비방하고 판단한다는 것은 하나님의 최고의 율례와 법도를 어기는 죄가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형제를 쳐서 비방하거나 판단하는 말은 사랑의 율법을 범하는 죄가 된다. 말씀을 따라 살지언정 비방하고, 판단하고, 하나님께 외람되이 행하는 일이 없기를 바랍니다. 성경이해를 내 편리한 대로 내 기분에 맞추어 합리화하여 해석하기 쉽다. 특히 율법과 은혜가 그렇다. 구약=율법시대, 신약=은혜시대. 물론 예수님이 오셔서 율법은 패하고 은혜로 완성하신 것은 사실이다.
그런데 이 말을 율법은 다 없어졌다. 모든 것이 은혜다! 은혜야! 자기 행위를 합리화시키기 위해 잘못해놓고도 은혜야 괜찮아. 자기 허물은 모르고 사랑으로 다 되겠지, 교회는 사랑인데…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 은혜의 주님이니까. 이렇게 착각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주님은 “내가 율법을 폐하러 온 것이 아니라 완성시키러 왔다”고 하셨다. 일점일획도 변함이 없으리라. 마5:20 “너희의 의가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낫지 못하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이 말씀은 대단히 중요한 말씀입니다. 서기관, 바리새인의 의보다 더 나아야 된다.=율법을 가리키는 말이다. 서기관과 바리새인은 율법의 대표자이다. 하나님의 법도에 대한 대표자를 가르친다. 은혜시대의 사람들은 율법시대의 사람보다 말씀을 더 잘 지키는 율법의 완성자가 되어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그렇지 아니하면 천국에 가끔은 들어갈 수 있다가 아니라, 결단코 들어가지 못하리라. 주의 은혜를 깨닫고, 정말 믿음 안에 사는 사람은 하나님의 법도를 철저히 지키게 되는 줄로 믿습니다. 물론 율법은 우리를 주님에게로 인도하는 몽학선생이요, 죄의 증거자라 말합니다. 이것은 은혜 받기 전 신앙이 짐이 될 때 이야깁니다. 주일 지키는게 짐이 되고, 헌금하는게 부담되고…,정말, 은혜 받고 말씀 안에 있으면, 당연히 지키고 쉽게 되는 것이다. 주의 일을 자연히 우선으로 하게 되고, 억지가 아니라 기쁨으로 하게 된다. 말씀대로 살지 않으면서 하나님은 교회는 다 은혜니까. 이건 잘못된 생각이다. 형제를, 남을, 비방하는 것은 하나님의 법에 위배되는 것이다. 그전에는 남을 비방하는 재미로 살았던 사람이 은혜를 받고나니까 나의 부족을 더 느끼고 남을 비방하고, 비판하는 것이 큰 죄악임을 알고, 그 행위를 그치게 된다는 사실입니다. 교회를 사랑하고, 남전도회, 여전도회를 위한다고 염려하면서, 이사람, 저사람 붙들고 일을 그렇게 밖에 못하나 비방하는 일은 사랑하고, 염려하는게 아니라 하나님의 법에 (뭐예요) 죄를 짓는 것이다. 하나님의 법을 준수하는 성도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2)남을 비방하고 비판하는 것은 입법자 재판자를 대적하고 월권하는 것이니 진정 입법자와 재판자는 오직 하나 = (누구) 우리를 멸하기도 하시고 구원하기도 하시는 오직한분 하나님밖에는 안 계시다는 것이니 누구도 이웃을 비방하거나 판단할 자격이 없다는 것이다. 하나님이 입법자요-법을 만드시는-, 하나님이 재판 자이십니다. 하나님만이 우리를 판단하실 수 있습니다. 사3:13-재판장이신 주님 사33:22 “대저 여호와는 우리의 재판장이시며” 주께서는 우리에게 법을 세워 주시는 분이시며 주께서는 우리의 왕이시니 우리를 구원하실 분이시다. 행10;42, 딤후4:8, 약5:9에는 우리 예수님 앞에 모든 인류가 무릎을 꿇고 심판을 받게 되어질 때가 오리라 말씀했다. 남을 비방하고 남을 비판하는 일은 하나님의 권한을 월권, 침해하는 죄다. 유1:6에 마귀 사탄이가 자기 지위를 떠나서 하나님의 일을 방해할 때; 9절 이하에 모세 시체를 놓고 (영계의 전쟁), 미가엘은 “주께서 너를 꾸짖으시기를 원한다”-마귀와 싸우는 미가엘 천사장은 감히 판단, 비방치 않았다. 은혜 좀 받았다고, 안믿는 남편이 불평하고 그러면 저 마귀새끼…, 하다가 뺨따구나 맞고-남편이 정말 마귀새끼면 좋겠어요-잘못된 신앙
3)너는 누구길래 남을 판단하느냐 야고보는 우리에게 말씀하고 있다. 우리가 누굽니까 과연 남을 판단할 자격을 가지고 있을까 사실은 내게 남에게 더 비판, 비방을 받을 만한 일이 많지는 않을까 엡4:31-32 “모든 악독과 격정과 분노와 소란과 욕설은 모든 악의와 함께 버리고, 서로 인자히하며 불쌍히 여기며, 하나님께서 그리스도안에서 우리를 용서하신 것 같이 하라” 딛3:2 “아무도 비방하지 말며 다투지 말며, 관용을 베풀며 모든 사람에게 언제나 온유함으로 대하라” 벧전2:1-2 “그러므로 너희는 모든 악의와 기만과 위선과 시기와 온갖 비방하는 말을 버리라 갓난아이와 같이 순수하고 신령한 젖을 그리워하라 너희가 그것을 먹고 자라서 구원에 이르게 되리라”. 우리가 우리 자신이 누구인줄 알고 남을 비방하기보다는 도리어 남에게 관용하고 남을 비방하던 것 버리고, 자신이 비방받지 않기 위해 처신을 잘해야 은혜가 되지, 남을 비방하면 내게 이자까지 처서 돌아온다. 메아리다-산울림이다. / 들보와 티
2.비방은 죄가 되기 때문에 유익이 없다.
1)주님을 비방하지 말라 눅23:39에 십자가 상에서 오른편 강도와 왼편 강도. 왼편강도는 똑같이 처형을 받고 있는 주제에 너는 하나님이 두렵지도 않느냐 우리는…, 비방하던 강도 죽어 어디갔어요 지옥갔고, 주님을 영접하고 왼편 강도에게 주님을 소개하고 전도한 강도는 어디에 갔어요 비록 사형장의 이슬로 사라졌지만 영원한 천국에, 낙원에 들어갔습니다. 주님을 원망, 비방하지 맙시다. 내가 잘못해 놓고 주님 탓하고, 원망합니다. 나 위해 몸 깨트리시고 오늘도 하나님의 우편에서 대제사장으로 긍휼을 베푸시는 주님께-지지리 속썩이고 원망하다가 어느 날 주님 나 용서해 주세요.잘못했습니다. 단순간에 해결보고, 용서받으려 한다면 오산입니다. 오랫동안 속썩이고 잘못한게 “그건 내가 잘못했습니다” 한다고 다 해결됩니까 오랜 시간에 걸쳐서 회개의 뼈를 깎는 자신과의 싸움을 통해서만 해결될 줄로 믿습니다. 우리를 다시는 그렇게 살지 못하게 회개시키는 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남을 울려놓고, 마음 아프게 해놓고, 순간적으로 말로 적당히 순간적으로 해결하려는 생각은 얌체나 하는 짓입니다. 사과나, 용서, 회개는 말이 아니라 마음과 행동으로 하는 것입니다. 박윤선 박사는-고인-후배들 앞에 큰절로 사과. 주님을 비방하는 것은 엄청난 잘못이며 우리에게 오랫동안 유익이 없음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2)모세를 비방하지 말라 이것은 주의 종을 비방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민12:1-15(민수기 12장의 전체의 기록), 누이-미리암, 아론. 비방에 합당한 이유가 있었다.-이방인과 결혼치 말라-모세는 말을 더듬거리는 사람-위선자처럼 보였다-“주님께서 모세하고만 말씀하셨냐 우리하고도 말씀하셨다. . 우리가 모세만 못한게 뭐냐.” 비방하고 도전했다. 이때 하나님이 이들을 당장 부르셔서 “너희가 어찌 두려움도 없이 나의 종 모세를 비방하느냐!” 미리암은 문둥병에 걸리고, 아론은 이를 보고 두려워서 회개했다. 모세가 미리암을 위해 간절히 기도했더니 일주일만에 깨끗해졌다. 주의 종에게도 인간인지라 허물이 있고, 약점도 많습니다. 없을 수 없지요. 주의 종들은 외곬수적인 한길만 걷기에 이해할 수 없는 고집스러운 면, 약점도 있기 마련입니다. 그렇다고 그 약점을 보고, 주의 종만 기도하나 나도 하지, 목사님이 이렇게 저렇게, 잘했네 못하네, 그래도 신자들끼리 있는데서 하면 좀 나아요. 세상사람도 섞여있는데 이러쿵, 저러쿵…, “내종 모세는 나의 온 집에 충성스러운 종인데 너희는 어찌하여 두려움도 없이 나의 종 모세를 비방하느냐” 이는 민수기 12장 전체의 내용이다. 주의 종을 원망하고, 비방하지 말기를 바랍니다. 김목사 좋자고가 아니고, 여러분들에게 유익이 없기 때문입니다. 주의 종도 똑같은 사람이지요. 다만, 하나님의 말씀을 대신하여 증거할 수 있도록 대언자로 삼으신 것밖에는 없다는 것입니다. 주의 종의 약점과 허물이 보이걸랑 내 할 일이 생겼음을 알고, 기도해주고, 덮어주고, 도와주는 성도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주의 종 욕먹으면 하나님의 영공 가리우게 되고 직접적으로 교회에 타격이 온다는 사실입니다.
3)형제를 비방말라. (누구를) 형제를. 마7:1-5, 눅6:37,4
2. 교회 안에서, 이웃에서, 서로를 비방하는 일은 대단히 좋지 못한것입니다.
3.비방당할 때 어떻게 할까
1)주님을 의지해야 된다.(시31:13-14) 남이 비방한다고 팔뚝 걷어붙이고 싸우라고요 그러면 어떻게 주님만 의지하기 바랍니다. 하나님 아시지요. 그 입을 막아주시던지 해결해 주십시요.
2)기도합시다. 비방당할때 기도하는 성도가 됩시다. 시74:22은 비방하는 사람, 그를 위해서도 기도해 주고, 이 비방을 이기기 위해 기도할 때에 어려움을 추월할 수 있도록 도와 주실 줄로 믿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사랑으로 감싸실 줄로 믿습니다.
3)비방당할 때, 지혜를 얻어서 대답합시다. 잠27:11은 비방 당할 때 말 안하고 침묵해서 정말 그런 사람이 되버리는 경우도 있고, 누가 비방한다고 즉시 찾아가 한바탕 하므로 문제를 더욱 악화시킬 수도 있다. 이럴 때 하나님의 지혜를 얻어서 말할 수 있도록 기도합시다. 바울-하나님이 대답할 말을 주시리라고 말씀했다. 우리도 하나님의 은혜로 지혜를 얻어 말하는 복있는 성도가 됩시다.
그러므로 그들의 입에서 “주는 그리스도시요…”라는 참신앙 고백이 나왔음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이런 아름다운 신앙의 고백자 위에 교회가 세워질 때에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고 틈타지 못하도록 하나님이 역사하시는 생명의 역사가 풍성케 된다는 사실을 생각하면 오늘 저녁 비방하지 말라는 이 말씀을 통하여 가능한 한 세상에 비방거리가 많고, 조롱거리가 많아도, 말할 수 있을만한 애기거리가 많아도, 비방하는 자가 되지 말고, 우리의 말들이 순화되고 다듬어지고, 남들의 단점을 들어 애기하던 버릇이 장점을 들어 얘기할 수 있는 믿음의 좋은 사람, 진실한 신앙자가 되자. 이런 믿음의 사람들을 통해서 하나님의 교회가 날마다 날마다 세워지는 은총이 있기를 축원합니다.
1.비방하는 것은 큰 죄가 됩니다. 비방-‘카타라이타’:허뜯는다, 욕한다는 뜻으로 ‘카타’,반대하여 말한다 + ‘라테오’, 욕한다 = 다른 사람에 대하여 중상적으로 심술스럽게 말한다는 뜻입니다. 속임과 비겁함이 이 말속에 들어있습니다.특히 상대방이 없을 때에 그 사람에 대해 헐뜯고, 욕하고, 비판하는 행위를 가리키는 말이다. 비방하지 말라(현재 능동태 부정 명령문). 타인에 대한 비방을 중단하라. 즉각적으로 중단해라. 현재 습관적으로 남을 비방하는 습성을 끊어버리라. 남이 없을 때 말하는 심술궂은 습관을 끊어버리라. 죄가 된다는 말입니다. 시101:5에 그 이웃을 숨어서 헐뜯는 자는 더이상 말하지 못하게 하고 눈이 높고 마음이 오만한 자는 그대로 두지 않으렵니다(용납지 않는다). 남의 말하기를 좋아하는 자의 말은 별식과 같아서 뱃속 깊숙히 내려가느니라(잠18:8). 비방하는 자요, 하나님의 미워하는 자요, 능욕, 교만, 악을 도모 자랑하는 자요, 부모를 거역하는 자구나.(롬1;16) 벧전2:1 “그러므로 여러분은 모든 악의와 모든 기만자 위선자 시기와 온갖 비방하는 말을 버리라” 벧전2:12 “여러분은 이방 사람 가운데서 행실을 바르게 하여 그들이 여러분을 보고 악을 행하는 자라고 욕을 하다가도 여러분의 바른 행위를 보고 하나님께서 찾아오시는 날에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벧전3:16 “선한 양심을 가지라 그리하면 그리스도 안에서 행하는 너희의 선한 행실을 비방하는 사람들이 너희를 비방한 그 일로 부끄러움을 당하리라”
1)율법에 대한 범죄가 된다. 형제를 판단하고 율법을 판단하기 때문이다. 율법 = 하나님의 법도,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 하나님의 최고의 법도는 레19:18, 마22:39, 갈5:14, 롬13:8-10로 사랑을 요구하고 있다. 이웃을 비방하고, 판단하는 것은 율법을 가로막고, 율법을 판단하는 죄다. 사랑이 최고의 법도인데 사랑하지 않고 비방하고 판단한다는 것은 하나님의 최고의 율례와 법도를 어기는 죄가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형제를 쳐서 비방하거나 판단하는 말은 사랑의 율법을 범하는 죄가 된다. 말씀을 따라 살지언정 비방하고, 판단하고, 하나님께 외람되이 행하는 일이 없기를 바랍니다. 성경이해를 내 편리한 대로 내 기분에 맞추어 합리화하여 해석하기 쉽다. 특히 율법과 은혜가 그렇다. 구약=율법시대, 신약=은혜시대. 물론 예수님이 오셔서 율법은 패하고 은혜로 완성하신 것은 사실이다.
그런데 이 말을 율법은 다 없어졌다. 모든 것이 은혜다! 은혜야! 자기 행위를 합리화시키기 위해 잘못해놓고도 은혜야 괜찮아. 자기 허물은 모르고 사랑으로 다 되겠지, 교회는 사랑인데…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 은혜의 주님이니까. 이렇게 착각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주님은 “내가 율법을 폐하러 온 것이 아니라 완성시키러 왔다”고 하셨다. 일점일획도 변함이 없으리라. 마5:20 “너희의 의가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낫지 못하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이 말씀은 대단히 중요한 말씀입니다. 서기관, 바리새인의 의보다 더 나아야 된다.=율법을 가리키는 말이다. 서기관과 바리새인은 율법의 대표자이다. 하나님의 법도에 대한 대표자를 가르친다. 은혜시대의 사람들은 율법시대의 사람보다 말씀을 더 잘 지키는 율법의 완성자가 되어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그렇지 아니하면 천국에 가끔은 들어갈 수 있다가 아니라, 결단코 들어가지 못하리라. 주의 은혜를 깨닫고, 정말 믿음 안에 사는 사람은 하나님의 법도를 철저히 지키게 되는 줄로 믿습니다. 물론 율법은 우리를 주님에게로 인도하는 몽학선생이요, 죄의 증거자라 말합니다. 이것은 은혜 받기 전 신앙이 짐이 될 때 이야깁니다. 주일 지키는게 짐이 되고, 헌금하는게 부담되고…,정말, 은혜 받고 말씀 안에 있으면, 당연히 지키고 쉽게 되는 것이다. 주의 일을 자연히 우선으로 하게 되고, 억지가 아니라 기쁨으로 하게 된다. 말씀대로 살지 않으면서 하나님은 교회는 다 은혜니까. 이건 잘못된 생각이다. 형제를, 남을, 비방하는 것은 하나님의 법에 위배되는 것이다. 그전에는 남을 비방하는 재미로 살았던 사람이 은혜를 받고나니까 나의 부족을 더 느끼고 남을 비방하고, 비판하는 것이 큰 죄악임을 알고, 그 행위를 그치게 된다는 사실입니다. 교회를 사랑하고, 남전도회, 여전도회를 위한다고 염려하면서, 이사람, 저사람 붙들고 일을 그렇게 밖에 못하나 비방하는 일은 사랑하고, 염려하는게 아니라 하나님의 법에 (뭐예요) 죄를 짓는 것이다. 하나님의 법을 준수하는 성도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2)남을 비방하고 비판하는 것은 입법자 재판자를 대적하고 월권하는 것이니 진정 입법자와 재판자는 오직 하나 = (누구) 우리를 멸하기도 하시고 구원하기도 하시는 오직한분 하나님밖에는 안 계시다는 것이니 누구도 이웃을 비방하거나 판단할 자격이 없다는 것이다. 하나님이 입법자요-법을 만드시는-, 하나님이 재판 자이십니다. 하나님만이 우리를 판단하실 수 있습니다. 사3:13-재판장이신 주님 사33:22 “대저 여호와는 우리의 재판장이시며” 주께서는 우리에게 법을 세워 주시는 분이시며 주께서는 우리의 왕이시니 우리를 구원하실 분이시다. 행10;42, 딤후4:8, 약5:9에는 우리 예수님 앞에 모든 인류가 무릎을 꿇고 심판을 받게 되어질 때가 오리라 말씀했다. 남을 비방하고 남을 비판하는 일은 하나님의 권한을 월권, 침해하는 죄다. 유1:6에 마귀 사탄이가 자기 지위를 떠나서 하나님의 일을 방해할 때; 9절 이하에 모세 시체를 놓고 (영계의 전쟁), 미가엘은 “주께서 너를 꾸짖으시기를 원한다”-마귀와 싸우는 미가엘 천사장은 감히 판단, 비방치 않았다. 은혜 좀 받았다고, 안믿는 남편이 불평하고 그러면 저 마귀새끼…, 하다가 뺨따구나 맞고-남편이 정말 마귀새끼면 좋겠어요-잘못된 신앙
3)너는 누구길래 남을 판단하느냐 야고보는 우리에게 말씀하고 있다. 우리가 누굽니까 과연 남을 판단할 자격을 가지고 있을까 사실은 내게 남에게 더 비판, 비방을 받을 만한 일이 많지는 않을까 엡4:31-32 “모든 악독과 격정과 분노와 소란과 욕설은 모든 악의와 함께 버리고, 서로 인자히하며 불쌍히 여기며, 하나님께서 그리스도안에서 우리를 용서하신 것 같이 하라” 딛3:2 “아무도 비방하지 말며 다투지 말며, 관용을 베풀며 모든 사람에게 언제나 온유함으로 대하라” 벧전2:1-2 “그러므로 너희는 모든 악의와 기만과 위선과 시기와 온갖 비방하는 말을 버리라 갓난아이와 같이 순수하고 신령한 젖을 그리워하라 너희가 그것을 먹고 자라서 구원에 이르게 되리라”. 우리가 우리 자신이 누구인줄 알고 남을 비방하기보다는 도리어 남에게 관용하고 남을 비방하던 것 버리고, 자신이 비방받지 않기 위해 처신을 잘해야 은혜가 되지, 남을 비방하면 내게 이자까지 처서 돌아온다. 메아리다-산울림이다. / 들보와 티
2.비방은 죄가 되기 때문에 유익이 없다.
1)주님을 비방하지 말라 눅23:39에 십자가 상에서 오른편 강도와 왼편 강도. 왼편강도는 똑같이 처형을 받고 있는 주제에 너는 하나님이 두렵지도 않느냐 우리는…, 비방하던 강도 죽어 어디갔어요 지옥갔고, 주님을 영접하고 왼편 강도에게 주님을 소개하고 전도한 강도는 어디에 갔어요 비록 사형장의 이슬로 사라졌지만 영원한 천국에, 낙원에 들어갔습니다. 주님을 원망, 비방하지 맙시다. 내가 잘못해 놓고 주님 탓하고, 원망합니다. 나 위해 몸 깨트리시고 오늘도 하나님의 우편에서 대제사장으로 긍휼을 베푸시는 주님께-지지리 속썩이고 원망하다가 어느 날 주님 나 용서해 주세요.잘못했습니다. 단순간에 해결보고, 용서받으려 한다면 오산입니다. 오랫동안 속썩이고 잘못한게 “그건 내가 잘못했습니다” 한다고 다 해결됩니까 오랜 시간에 걸쳐서 회개의 뼈를 깎는 자신과의 싸움을 통해서만 해결될 줄로 믿습니다. 우리를 다시는 그렇게 살지 못하게 회개시키는 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남을 울려놓고, 마음 아프게 해놓고, 순간적으로 말로 적당히 순간적으로 해결하려는 생각은 얌체나 하는 짓입니다. 사과나, 용서, 회개는 말이 아니라 마음과 행동으로 하는 것입니다. 박윤선 박사는-고인-후배들 앞에 큰절로 사과. 주님을 비방하는 것은 엄청난 잘못이며 우리에게 오랫동안 유익이 없음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2)모세를 비방하지 말라 이것은 주의 종을 비방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민12:1-15(민수기 12장의 전체의 기록), 누이-미리암, 아론. 비방에 합당한 이유가 있었다.-이방인과 결혼치 말라-모세는 말을 더듬거리는 사람-위선자처럼 보였다-“주님께서 모세하고만 말씀하셨냐 우리하고도 말씀하셨다. . 우리가 모세만 못한게 뭐냐.” 비방하고 도전했다. 이때 하나님이 이들을 당장 부르셔서 “너희가 어찌 두려움도 없이 나의 종 모세를 비방하느냐!” 미리암은 문둥병에 걸리고, 아론은 이를 보고 두려워서 회개했다. 모세가 미리암을 위해 간절히 기도했더니 일주일만에 깨끗해졌다. 주의 종에게도 인간인지라 허물이 있고, 약점도 많습니다. 없을 수 없지요. 주의 종들은 외곬수적인 한길만 걷기에 이해할 수 없는 고집스러운 면, 약점도 있기 마련입니다. 그렇다고 그 약점을 보고, 주의 종만 기도하나 나도 하지, 목사님이 이렇게 저렇게, 잘했네 못하네, 그래도 신자들끼리 있는데서 하면 좀 나아요. 세상사람도 섞여있는데 이러쿵, 저러쿵…, “내종 모세는 나의 온 집에 충성스러운 종인데 너희는 어찌하여 두려움도 없이 나의 종 모세를 비방하느냐” 이는 민수기 12장 전체의 내용이다. 주의 종을 원망하고, 비방하지 말기를 바랍니다. 김목사 좋자고가 아니고, 여러분들에게 유익이 없기 때문입니다. 주의 종도 똑같은 사람이지요. 다만, 하나님의 말씀을 대신하여 증거할 수 있도록 대언자로 삼으신 것밖에는 없다는 것입니다. 주의 종의 약점과 허물이 보이걸랑 내 할 일이 생겼음을 알고, 기도해주고, 덮어주고, 도와주는 성도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주의 종 욕먹으면 하나님의 영공 가리우게 되고 직접적으로 교회에 타격이 온다는 사실입니다.
3)형제를 비방말라. (누구를) 형제를. 마7:1-5, 눅6:37,4
2. 교회 안에서, 이웃에서, 서로를 비방하는 일은 대단히 좋지 못한것입니다.
3.비방당할 때 어떻게 할까
1)주님을 의지해야 된다.(시31:13-14) 남이 비방한다고 팔뚝 걷어붙이고 싸우라고요 그러면 어떻게 주님만 의지하기 바랍니다. 하나님 아시지요. 그 입을 막아주시던지 해결해 주십시요.
2)기도합시다. 비방당할때 기도하는 성도가 됩시다. 시74:22은 비방하는 사람, 그를 위해서도 기도해 주고, 이 비방을 이기기 위해 기도할 때에 어려움을 추월할 수 있도록 도와 주실 줄로 믿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사랑으로 감싸실 줄로 믿습니다.
3)비방당할 때, 지혜를 얻어서 대답합시다. 잠27:11은 비방 당할 때 말 안하고 침묵해서 정말 그런 사람이 되버리는 경우도 있고, 누가 비방한다고 즉시 찾아가 한바탕 하므로 문제를 더욱 악화시킬 수도 있다. 이럴 때 하나님의 지혜를 얻어서 말할 수 있도록 기도합시다. 바울-하나님이 대답할 말을 주시리라고 말씀했다. 우리도 하나님의 은혜로 지혜를 얻어 말하는 복있는 성도가 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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