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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하는 인생의 길 (약4:13-17)

본문

우리는 계속적인 경쟁과 도전속에서 살아가고 있다. 생존경쟁의 치열한 인생을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오늘 야고보서에서 기도의 종, 신령한 종, 야고보가 우리의 생존하는 인생의 길을 어떻게 말씀하고 있으며, 우리에게 어떻게 살기를 원하고 있는가 이것은 매우 중요한 말씀이다. 오늘저녁 말씀을 통해서 어느때 보다도 생존경쟁이 치열한 세상속에 살아가면서 우리 하나님의 은혜에 따라서 누구든지 이런 치열한 세상속에서 성공적인 인생의 삶으로 하나님의 은혜를 얻기를 진심으로 축원합니다.

1.오늘 읽은 말씀을 가만히 보니까 생존을 위해서 인생이 살아갈때에 반드시 먼저 알아야 할일을 설명하고 있다.
1)시간대 속에 살아가고 있다. (13절 봉독). ‘오늘이나’, ‘내일이나’, ‘1년을 유하며’, 이건 모두다 시간을 가리켜 말하고 있습니다. 오늘 살던, 내일 살던, 1년을 살던, 10년을 살던, 혹은 70, 80, 100년을 살던, 우리가 살아가는 인생은 모두 시간대 속에서 생존경쟁이 이루어져 가고 있다고 말합니다. 엡5:16, 골4:5은 동일하게 세월을 아끼라, 세상은 때가 악하기 때문이다. 시간, 우리가 이 시간대속에서 살아가면서 시간에 대한 소중함을 알아야 한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훌륭한 인물, 성공한 사람은 모두 시간을 잘 활용치 않은 사람이 아무도 없습니다. 시간을 어떻게 활용하느냐 그여부에 따라서 성공과 실패의 판가름이 된다. 시간속에는, 그 시간을 잘 적절히 활용한 사람에게는 무진의 보물이, 축복이 쌓여있는 보고와 같은 것이다. 시간이라는 것은 일하면, 일한마큼 대가를 우리에게 가져다 주기 때문입니다. 대학입시 준비-3시간 자면(서울대), 4시간 자면(연,고대). 시간을 어떻게 썼느냐 그것은 우리 인생에 매우 중요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혹자는 “시간은 마치 부자 방망이와 같다”고 말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는 시간이라는 것을 무시할 수 없습니다. 언제든지 오늘이나, 내일이나, 혹은 1년, 우리가 시간대속에서 늘 항상 살아가고 있는데 이 신간을 누구보다 더 유효적절하게 사용할 수 있는 믿음의 생활이 되기를 바랍니다. 어떤 통계학자는 인생의 시간대를 조사하여 발표했는데, 70년을 기준으로하여, 기다리는데 6년, 통털어 공부 3년, 오락 3년, 식사 6년, 차타는에 5년, 회의, 사교, 교제에 4년, 생존위해 일하는 시간 14년, 신문, 뉴스 3년, 수면 24년. 1/3이상 잠자는 시간으로 허비하고 있다.-내게 주어진 시간을 헛되이 사용하지 않도록 시간을 잘 활용하여 생존경쟁에서 승리하는 성도가 됩시다. 시간의 흐름을 잘 기억하는 성도가 되자.
2)공간대 속에서 살아가고 있다. 생존경쟁의시대는 공간대 속에 살아가게 한다. 오늘이나, 내일이나, 우리가 아무도시에 가서 거기서., 도시-이것은 공간을 말한다. 우리는 허공에 떠서 살아갈 수 없다. 도시라는 공간대속에서 인간은 땅을 밟고 살아가고 있다. 시간을 어떻게 활용 하느냐에 따라 이것도 우리에게 정확히 우리에게 대가를 지불함같이 땅이라는 공간도 우리가 어떵게 노력하느냐에 따라서 우리에게 노력한대로 보밥하는 줄로 믿습니다. 갈6:7에서 바울은 “심은대로 거두리라” 말씀한다. 우리가 무엇을 어떻게 심느냐의 여하에 따라서 심는대로 거두게 되어있는 것이 우리가 이 땅의 공간대 위에서 살아가는 삶의 역사다. 가장 솔직하고, 거짓이 없는 땅. 진실한 땅을 밟고 살아가고 있음을 기억하면서 이 공간대 속에서 부질없는 어리석은 자가 되지말고, 창3:18-19 아담가정이 하나님께 범죄함으로 말미암아 이때부터 에덴동산의 땅이 저주를 받고, 인생이 살아가고 있는 이땅의 공간대는 저주 받으므로 사람이 열심히 땅을 일구며, 수고하지 않으면 안되도록 가시와 엉겅퀴를 동반하고 있으니 수고하고, 땀흘리지 않으면 땅에서 성공적인 삶을 영위할 수 없다는 것을 말씀하고 있다. 우리는 이 땅 위에서 열심히 수고하여 땀의 결정체, 애쓰는 삶을 통해 성공과 실패가 판가름 난다면 우리는 공간대를 잘활용하는 믿음의 성도가 되시길 바랍니다. (포병대 대장 부인-자살-이지적으로 생긴…, 공간대의 시간과 장소의 연결에서 실패). 어떤 사람은 땅을 밟고 살기도 아까운 추한 인생도 있답니다. 우리가 땅을 밟고 살기에 조금도 추함이 없는 그래서 땅에 심은대로 성공적으로 거둘수 있는 이런 믿음이 우리에게 있기를 바랍니다.
3)우리 인생은 계획속에서 살아가고 있다는 것이다. “도시에가서 거기서 일년을 유하며 장사하여 이를 보리라” 장사한다-장사해서 이익을 본다 =이것은 생을 살아가는 계획을 말씀하는 것이다. 도시에가서 무엇을 할까 장사를하자. 장사를 해서 어떻게 될까 이익을 남기자.(3대 거짓말-처녀, 노인, 장사꾼) 생애를 살아가는 계획에 해당되는 말입니다. 나름대로 계획이 없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우리의 삶은 계획을 통해서 이루어진다. 그러나 성경은 우리에게 분명히 말하기를 잠19;21 “사람의 마음속에는 많은 계획이 있을 지라도 오직 여호와의 뜻이 완전히 서리라”. 잠16:1 “마음의 경영은 사람에게 있어도 말의 응답은 여호와께로서 나느니라”. 우리는 반드시 사람의 생각은 살것 같아도 죽는 일이 되어지고, 하나님의 뜻, 주님의 뜻을 따라 사는 것은 죽는 것 같고, 실패하는것 같고, 망하는 것 같아도, 성공하게 되는 줄로 믿습니다. 계획/ 우리가 어디에 맞춰서 계획을 세우고 살아가고 있는가 우리가 어떤 계획을 세우더라도 먼저 기도하고, 먼저 주의말씀을 향하여, 내 계획이 합당한가 비추어 보고 그리고 하나님의 뜻을 묻는 가운데 그 뜻을 따라 모든 계획을 이루어 나갈때, 그 뜻대로, 계획대로, 이루어질 줄로 믿습니다. 자기 마음대로 뭐든지 다해놓고, 주의뜻이 어디에 잇습니까 하는 이런 뒷북치는 인생되지 말고, 하나님의 뜻을 따라서 모든 계획을 세워 그 뜻을 하나님이 먼저 알고 하나님이 먼저 책임져주는 인생의 길로 성공적 삶이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2.야고보는 생존하는 인생길을 알기위해 우리 자신을 먼저 알아야 한다. 너희의 생명이 무엇인가 하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고 말했다. 우리 인생이 무엇인가
1)야고보는 “내일 일을 모르고 살고 있는 인생이다”라고 말하고 있다. 14절 “내일 일을 너희가 알지 못하는도다” 너의 생명이 도대체 뭐냐 내일 일도 모르고 살아가는 것이 인생이다. 잠27:1 “내일 일을 자랑하지 말라 하루동안에 무슨일이 날는지 네가 알 수 없음이니라”. 바벨론 벨사살왕은 내일 일을 짐작치 못하고, 타락한 연회로 망했고, 바로와 군대장관들은 이스라엘을 뒤쫒다 고기밥이 되었고, 교만한 하만은 모르드개를 죽이려다 오히려 자기가 달려 죽었고, 앞날에대한 무지한 인생들은 너무 많다.(10.26으로 죽었던 박대통령). 우리 믿음의 성도에게는 하나님이 책임져 주시는 확신의 믿음을 갖자. 세네카는 “내일마저 뜻대로 할 수 없는데 생의 계획을 세운다는 일이 얼마나 어리석은가”라고 인생에 대해 말하고 있다. 전9:12“대저 사람은 자기의시기를 알지 못하나니 물고기가 재앙의 구물에 걸리고 새가 올무에 걸림같이 인생도 쟁아의 날이 홀연히 임하면 거기 걸리느리라” 전10;14 “우매자는 말을 많이하나 사람이 장래일을 알지못하나니 신후사를 알게 할자가 누구이냐” 마24:43 “너희가 알지 못함이니라 너희도 아는바니 만일 집주인이 도적이 어느 경점에 올줄을 알았더면 깨어 있어 그집을 뚫지 못하게 하였으리라. 도적이 언제올줄 누가 알았느냐는 말입니다. (도둑 맞으려면 잘짖던 개도 안짖는 답니다.) 행20:22 “보라 이제 나는 심령에 매임을 받아 예루살렘으로 가는데 저기서 무슨 일을 만날는지 알지 못하노라” 바울같이 신령한 종도 내일 일을 알지 못하다고 했다. 그런고로 내일일을 알지 못하고 살아가는 인생이 우리들 입니다. 우리는 내일 일을 다 하나님께 맡기는 믿음으로 살아가는 성도가 됩시다. 슈바이처는 “주님 여기에 제 생명이 있습니다. 오늘 그 생명을 제단에 둡니다. 당신이 원하는대로 사용하여 주시옵소서” 기도했다. 하루 하루의 삶속에 우리 자신을 하나님께 맡기고, 하나님의 뜻대로 이루어지기를, 하나님의 뜻대로 사용되어지기를, 주의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잠깐 보이다가 없어지는 안개 우리 인생이 무엇인가 야고보는 잠간 보이다가 없어지는 안개라고 말한다. 찬기운에 입기운이 순간적으로 하옇게 내뱉어 지는 것처럼, 뜨거운 그릇에서 나오는 수증기처럼, 일순간 안개, 연기, 이것은 순간 보였다가 없어지는 잠깐의 묘사 방법으로 얘기하고 있는 것들이다. 생이라고 하는 것은 70-80. 긴것 같지만 어떻게 생각하면 짧은 기간, 눈에 보이다 없어지는 안개같다고 말하고 있다. 대상29:15 “주 앞에서는 우리가 우리 열조와 다름이 없이 나그네와 우거한 자가 세상에 있는 날이 그림자 같아서 머무름이 없나이다” 욥7:6 “나의날은 베틀의 북보다 빠르니 소망없이 보내는 구나” 욥9:25 “나의날이 체부보다 빠르니 달려가므로복을 볼 수 없구나” 시39:5-6 “주께서 나의 날을 손 넓이 만큼 되게 하시며 나의일생이 주의 앞에는 없는것 같사오니 사람마다 그 든든히 선때도 진실로 허사 뿐이니이다. 진실로 각 사람은 그림자 같이 다니고 헛된 일에 분요하며, 재물을 쌓으나 누가 취할는지 알 지 못하나이다. 시90:9-10 “우리의 모든 날이 주의 보는 중에 지나가며 우리의 평생이 일식간에 다하였나이다. 우리의 연수가 칠십이요, 강건하면 팔십이라도 그 년수의 자랑은 수고와 슬픔뿐이요 신속히 가나니 우리가 날아가나이다” 사38:12 “나의 거처는 목자의 장막을 걸음같이 나를 떠나 옮겼고 내가 내 생명을 말기를 직공이 베를 걷어 말음같이 하였도다 주께서 나를 틀에서 끊으시리니 나의 명이 조석간에 마치리이다”. 우리의 생명이 이런데 아귀다툼하고 따지고, 양보하지 않고, 혈기부리며 사는 모습보면 한심하기 짝이 없습니다. 하나님의 시간대의 흐름은 하루가 천년같고, 천년이 하루같은 흐름이다. 하나님이 보시는 모습으로 우리는 천년이 하루같으신 하나님앞에 아무것도 아니다. 안개와 같다. 짧은 인생을 소중하게 살자.
3)허탄한 인생이다. 16절 “이제 너희가 허탄한 자랑을 자랑하니 이러한 자랑은 다 악한것이라”. 허탄한 것이다. 유1:8, 우리 인생은 꿈꾸는 인생에 지나지 않는다. 꿈은 아무리 좋은것 입고, 먹고, 만졌어도, 의미가 없다. 우리가 살아가는 인생은 꿈과 같답니다. 사29:8, 56:10-11, 시73:20, 욥20:8 모든 말씀들이 같은 내용을 말하고 있다. 진상은 하나님의 나라요, 이 세상은 허상이요, 꿈이라는 말입니다. 이 세상에서 교만하고, 자랑할 정도로 귀중한 것 없다는 말입니다. 우주선-달나라 비행-암스트롱-우주 공간에서 지구를 보면 초록색 주먹만한 공이랍니다.-이 지구상에 수십억이 살면서 니가 잘났니, 내가 잘났니 분쟁, 사건. 뭐 그리 대단하고, 요란한지 하나님이 보실때 얼마나 우습겠어요. (102층 엠파이어 …, 미시간호수 105층 빌딩 …), 참 사는게 인생이 아무것도 아니더라고요. 우리가 사는 이세상은 꿈꾸는 세상이요, 참 세상은 하나님의 나라인 줄로 믿습니다. 허탄한것 자랑하지 말고, 하나님의 세계를 자랑하는 눈을 뜨는 성도가 되자. 꿈-구슬-딱지, 안양-포도, 허탄한 인생임을 알자.
3.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살까 = 같이하자 = 주의 뜻이면 하리라. (16-17절 봉독) ‘주의 뜻이면 하리라’ = 매우 중요한 말이다.
1)주의 뜻으로만 살기를 바랍니다. 히6:3 “하나님께서 허락하시면 우리가 이것을 하리라” 행18:21 “만일 하나님의 뜻이면 너희에게 돌아 오리라 하고 배를 타고 에배소를 떠나” 고전4:19 “이제는 돌아가는 길에 너희 보기를 원치 아니하노니 이는 주께서 만일 허락하시면 얼마동안 너희와 함께 유하기를 바람이라”. 주의 뜻이라면 할 수 있고, 주의 뜻이라면 안할수도 있어야 될 줄 믿습니다. 주의 뜻만 따라 사는 믿음의 성도가 되기를 바랍니다. 말로만이 아니라 주의 뜻을 절대 권한, 절대 명령으로 일순위로 살아가는 믿음이 되기를 바랍니다.
2)주의 뜻대로, 주의 뜻대로 하면서도 내 뜻대로 사는 것이 문제다. 주의 뜻을 이용하지 말라는 말입니다. 자기 뜻대로 살아가면서 주의 뜻처럼 이용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성경은 주의 뜻을 이용한 사람을 비유로 말해주고 있다. 유1:11, 민22:34, 벧후2:15, 계2:14에 발람을 예로들고 있다-하나님의 귀한 선지자로 모압왕의 초청에 유혹을 받아 이스라엘을 망하게 했다. 물질 명예에 유혹받아 주의 뜻처럼 가장하고…, 하나님이 가라 하셨다고…, /당나귀에게 망신당했다. 불칼든 천사를 보지 못했다. 민22:34엔-주여 지금이라도 돌아가라고 한다면, 내가 돌아가겠습니다-주의 뜻대로 가는 것처럼 가장했다. 내뜻대로 하고 내 뜻대로 가면서, 주의 뜻대로…, 처녀, 총각 = 자기끼리 = 눈이 맞아서 날짜까지 받고, 결혼식장 까지 예약 한다음 묻습니다. =불신자(신랑이)인데 결혼을 할까요 말까요 (알아서 하세요) = 하지말라면 신랑한테 멱살잡히라고…, 이런건 주의 뜻인지 물어 볼 필요없어 안돼, 발람이 가는 것은 주의 뜻인지 물어볼 필요도 없이 안가야 되는 거예요. 주의 뜻을 이용하지 말라…, 자기 뜻대로 가면서, 주의 뜻으로 합리화 하지 말기를 바랍니다.
3)선을 행하라.(주의 뜻이라면) (17절 봉독). “선을 행할줄 알고도 행치 아니하면 죄니라”. 알기는 아는데 …, 귀는 높아가지고, 모르는 것은 없는데,
그런데 문제는 알고도 행치 않는데 있음을 알자. 많이 안다고 아는체 하지말고, 행하는 믿음의 성도가 되기를 바랍니다. 귀는 좁고, 손은 넓어지기를 바랍니다. 행하는 믿음의 성도가 주의 뜻을따라 사는 성도임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말만 많이하지 말고, 안다고 자랑하지 말고, 우리가 하나라도 실천으로 옮기는 믿음의 사람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살후3:13, 갈6:9, 골1:9-10, 시34:14, 37:3, 눅6:35, 히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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