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평의 4대 비결 (약3:1-18)
본문
화평케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여호와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이라고 주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평화스럽게 잘 지낸다는 것은 생각과 같이 쉽지 않습니다 저마다 욕심이 타락한 육신의 정욕을 쫓아 쉴새없이 나타나기 때문입니다. 오늘도 지구상에서는 나라와 나라끼리 민족과 민족끼리 종족과 종족 사이에서 서로의 이익 을 먼저 찾이하기 위하여 분쟁과 전쟁이 그치지 않고 있습니다. 평화가 깃들 사이가 없이 계속하여 분요하고난리가 그치지 않습니다. 이같은 세상에서 참된 화평을 이룰려면 주님께서 주신 새계명을 쫓아 살아갈 때에 가능합니다. 오늘 본문은 이같은 지침이 나타나 있습니다. <본론>
I.선한 말을 사용하는 것이 화평의 비결입니다(약3:1-12)
1.말로만 선생되는 일을 삼가야 합니다
(1)
1)큰 심판(마지막 심판)이 있음을 기억하여야 합니다(눅12:4, 막9:42)
2)말이 많으면 실수가 많기 마련이므로 많은 말을 삼가야 합니다.
2.말에 실수가 없으면 온전한 자가 될 수 있습니다
(2).
3.말에 대한 비유(3-8).
1)말의 재갈을 물려 제어시키고 순종시키듯이 사람도 말에 재갈을 물려야 한다
(3)
2)말은 배의 키와 같아 인생 항로의 방향을 잡는 역할을 한다
(4)
3)말(혀)은 불과 같다(5-6).-
(1)작은 지체이나
(2)큰 것을 자랑한다
(3)작은 불이 많은 나무를 태우듯이
(4)혀는 온 몸을 능히 더럽히기도 합니다.
4)짐승은 길 들일 수 있으나, 혀는 길들이지 않은 짐승과 같다.
4.말의 사용(9-12)
1)찬송과 저주(9-10)(대상29:10, 사63:16)
2)단물과 쓴물(11)
3)열매맺는 나무(12)
II.선한 행실이 화평의 비결입니다(13) 행동을 선하게 한다는 것은 "지혜와 온유함으로" 그 행동을 보이는 것입니다.
III.선한 마음이 화평의 비결입니다(14-16)
1.독한 시기와 다툼을 버리는 선한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시기심은 자기 우월감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2.진리를 거스리지 않고 거짓을 버리는 것이 선한 마음입니다.
3.세상적이고 정욕적이고 마귀적인 요소를 버리는 것이 선한 마음입니다.
IV.위로부터 난 지혜로 무장된 선이 화평의 비결입니다(17-18). 세상적인 선이 아닌, 즉 세상 사람들의 기준에 맞춘 선이 아닌 하나님의 말씀에 기준된 선을 가리킵니다. 그 성격은,
a.성결하고
b.화평하고
c.관용하고 d.양손하고 e.긍휼을 베풀며 f.선한 열매를 맺고 g.편벽이 없고 h.거짓이 없는 선입니다.
<결론>
결국 언(말) 행(행동) 심(마음) 사(의지)가 올바르게 되어질 때에 거룩함이 이루 어지고 이것이 곧 화평의 씨앗이 되는 것입니다.
I.선한 말을 사용하는 것이 화평의 비결입니다(약3:1-12)
1.말로만 선생되는 일을 삼가야 합니다
(1)
1)큰 심판(마지막 심판)이 있음을 기억하여야 합니다(눅12:4, 막9:42)
2)말이 많으면 실수가 많기 마련이므로 많은 말을 삼가야 합니다.
2.말에 실수가 없으면 온전한 자가 될 수 있습니다
(2).
3.말에 대한 비유(3-8).
1)말의 재갈을 물려 제어시키고 순종시키듯이 사람도 말에 재갈을 물려야 한다
(3)
2)말은 배의 키와 같아 인생 항로의 방향을 잡는 역할을 한다
(4)
3)말(혀)은 불과 같다(5-6).-
(1)작은 지체이나
(2)큰 것을 자랑한다
(3)작은 불이 많은 나무를 태우듯이
(4)혀는 온 몸을 능히 더럽히기도 합니다.
4)짐승은 길 들일 수 있으나, 혀는 길들이지 않은 짐승과 같다.
4.말의 사용(9-12)
1)찬송과 저주(9-10)(대상29:10, 사63:16)
2)단물과 쓴물(11)
3)열매맺는 나무(12)
II.선한 행실이 화평의 비결입니다(13) 행동을 선하게 한다는 것은 "지혜와 온유함으로" 그 행동을 보이는 것입니다.
III.선한 마음이 화평의 비결입니다(14-16)
1.독한 시기와 다툼을 버리는 선한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시기심은 자기 우월감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2.진리를 거스리지 않고 거짓을 버리는 것이 선한 마음입니다.
3.세상적이고 정욕적이고 마귀적인 요소를 버리는 것이 선한 마음입니다.
IV.위로부터 난 지혜로 무장된 선이 화평의 비결입니다(17-18). 세상적인 선이 아닌, 즉 세상 사람들의 기준에 맞춘 선이 아닌 하나님의 말씀에 기준된 선을 가리킵니다. 그 성격은,
a.성결하고
b.화평하고
c.관용하고 d.양손하고 e.긍휼을 베풀며 f.선한 열매를 맺고 g.편벽이 없고 h.거짓이 없는 선입니다.
<결론>
결국 언(말) 행(행동) 심(마음) 사(의지)가 올바르게 되어질 때에 거룩함이 이루 어지고 이것이 곧 화평의 씨앗이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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