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혀는 악의 불씨 (약3:1-12)

본문

우리는 흔히 우리가 배워야 할 모범적인 교회로서 초대교회를 말합니다. 예수님이 부활하신후 사도들 중심으로 구성된 초대교회 교인의 신앙은 뜨거웠고 환란과 핍박속에서도 결코 굴하지 않는 모습이 그들 에게 있었습니다. 그러나 초대교회라고 해서 전혀 흠이 없는 완벽한 교회는 아니었습니다. 지상교회는 결코 완전하지 않 습니다. 본문에서는 그 당시 교회에 있었던 문제들중 한가지를 보게 됩니다. 아마도 그들 중에는 가르치는 직분이 큰 책임을 요구한다는 사실을 알지 못하고 그 직분에 앉겠다는 사람들이 많았던 모양입니다. 남을 가르치려는 선생의 위치에 들려하는 사람은 영적으로 거룩해져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무엇보다 선생되려하는 자들은 입이 거룩해야 한다는 것이 야고보의 지론입니다. 그는 본문을 통해서 기독교인의 언어생활을 다루고 있습니다. 사람은 말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그 사람의 수준이 결정됩니다. 말이 사나운 사람은 성격도 사나운 사람이고, 말이 온순한 사람은 성격이 온순하다는 증거입니다. 말이 거룩한 사람은 행동도 거룩하고 악 하게 말을 하는 사람은 자연히 악을 행하게 되어있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말을 아름답게, 바르게 사용해야 하겠습니다. 신앙생활에 있어서 자기의 입을 제어하고 말을 하는데 절제를 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입니다. 이제 본문을 통해서 우리는 그리스도인의 언어생활의 중요성을 살펴보고자 합니다.
1.말에 실수가 많은 인간의 모습(1-2절)
1.야고보는 선생된 자의 책임이 무엇이라고 합니까
2.선생이란 말의 의미가 무엇입니까
3.말의 실수가 무엇의 척도(척도)입니까 (2절) 참고 /'온전'이란 말은 성숙(성숙)이란 뜻입니다.
4.나는 말의 실수가 없습니까 자기스스로를 성찰(성찰)해 봅시다. 행함이 없는 믿음은 말만 하고 행동은 하지 않거나, 말에 실수가 많습니다. 말에 실수가 많다는 것은 무심코 한마디를 하거나 이유 없는 비난의 말을 하여 상대에게 상처를 입히는 경우라 하겠습니다. 어떤 사람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위대한 사람은 사상(사상)을 이야기하고, 평범한 사람은 사건(사건)을 말하며 마음이 좁은 사람일수록 남에 대해 말하기를 좋아한다." 넓은 의미에서 우리 모두는 선생의 위치에 있는 사람입니다. 선생의 도구는 언어이며, 그 무기는 혀입니다. 가르치거나 누군가에게 무슨 말을 하기전에 진지하게 생각하고 두렵고 떨림으로 책임을 감당해야 합니다. 말 한마디가 죽은 영혼을 살리기도하고 죽이기도 합니다. 생산력과 파괴력을 동시에 갖고 있습니다. 말 에 대한 야고보의 경고가 무엇입니까 먼저 믿은 사람으로서,혹은 선생의 위치로서 남을 깔보고, 자기 위신을 내 세우면서 사적인 교만과 욕심을 따라 형제를 헐뜯고 욕하고 무슨 해 끼칠 것이 없나 하는 사람이 되지 말라는 것입니다.
2. 말의 영향력(3-6절)
4. 말의 중요성과 그 거대한 위력에 대해 설명하기 위해 야고보는 혀를 무엇에다 비유하고 있습니까 (3,4,5절)
5. 작은 불의 힘이 어떠 합니까 불의 양면성과 혀의 양면성중에 어떤 공통점이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말(마)은 길들이기가 어렵습니다. 그러나 말을 순종케하려고 그 입에 재갈을 먹여 온 몸을 통제합니다. 이와 같이 혀를 잘 다스리게 되면 온 몸을 제어 할 수있게 됩니다. 혀는 작은 지체이고 배의 키와 같습니다. 이 작은 키의 조종에 따라 배의 향방이 결정됩니다. 이와같이 혀에 의하여 인생이 실패의 방 향으로 가기도 하고 성공의 방향으로 가기도 합니다.
3. 말의 악독성 (7-12절) 6. 말은 마음의 거울입니다. 우리는 어느 사람을 판단할 때 그 사람의 말을 보고 그 사람의 인격을 가 늠합니다. 야보고는 말을 통제하는 것이 매우 어려운 일이라고 합니다. 이러한 사실은 몇절에 나타납니 까 7. 혀의 역할이 중요합니다. 하지만 혀는 야생동물보다 길들이기가 힘듭니다. 혀를 길들일 수 있는 방 법은 초자연적인 은혜와 도움이 있어야 합니다. 이사야 6장으로 가서 이사야를 이스라엘의 선지자로 세 우기전에 어떠한 과정이 있었는지 관찰해 봅시다. 8. 9-12절을 보고 특히 우리가 언어생활에 있어서 무엇을 주의해야 하는지 생각해 봅시다. 야고보는 무엇이 마땅치 않다고 합니까 야고보는 여호와 하나님을 찬양해야하는 성도의 혀가 남을 저주하거나 심하게 욕설해서는 안돼다고 합니다. 우리는 인간인지라 화가 날때는 말도 사나와지기 일수입니다. 그러나 성숙한 성도는 그것을 참을 줄 압니다. 기독교인의 입은 축복과 격려의 말이 달콤하게 풍겨나오는 이쁜 꽃봉우리 이어야 합니다. 폭언이나 심 한 저주, 비난의 말은 기독교인의 마땅치 않은 처사임을 기억합시다. 9. "당나귀는 긴 귀로 알 수있고 어리석은 자도 긴 혀로 알 수있다." 라는 속담이 주는 교훈이 무엇입 니까
4. 말에 대한 잠언의 교훈 다음 구절을 묵상하고 그 의미를 새겨 봅시다! 잠4:24 /10:11 /10:18-19 /10:31-32 /11:12 /11:13 /12:6 /13:3 /15:1 / 15:4 /15:22 / 15:28 / 16:24 / 18:13 /18:21 /19:11 10.나는 어떻게 나의 혀를 지킬 수 있을까요 오늘의 공부를 통해 느낀점을 말해 보십시요. 말 한 마디. 부주의한 말 한마디가 싸움의 불씨되고 잔인한 말 한마디가 삶을 파괴합니다. 쓰디쓴 말 한마디가 증오의 씨를 뿌리고 무례한 말 한마디가 사랑의 불을 끕니다. 은혜스러운 말 한마디가 길을 평탄케하고 즐거운 말 한마디가 하루를 빛나게 합니다. 때에 맞는 말 한마디가 긴장을 풀어주고 사랑의 말 마디가 병을 낫게하고 축복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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