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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받는 체험을 주소서 (약4:1-3)

본문

아무리 많은 헌금, 예배드리는 형식보다도 다툼이나, 싸움, 원망들을 만한 인간관계에서의 문제, 원만치 못한 것이 해결되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그 물질도 내가 받지 않고, 그 예배도 내가 받지 않으신다는 말씀이다. 우리가 하나님께로부터 응답받는 체험을 얻기 위해서 먼저는 우리들에게 있어서
1.“싸움과 다툼이 어디로 쫓아나느냐” 야고보는 이 문제를 말하고 있다. 성경에 많은 기도의 위대한 사람들이 있지만은 이 야고보는 가장 기도를 많이 한 대표적 인물인데 야고보서 전체의 내용이 기도로 시작해서 기도로 끝난 기도의 사람의 말씀으로, 우리가 왜 응답을 받을 수 없는가 왜 제사 드리고, 제물 드려도 하나님이 받지 않으실까 그 첫째 이유가 싸움과 다툼이다. 인류 역사는 돌이켜보면 전쟁과 싸움의 소용돌이 속에서 피비린내 나는 아귀다툼의 연속이요, 과학발달이 아니라 무기발달의 역사속에 살아왔다. 5,000년 동안 14,531번의 큰 전쟁이 인류속에 있었는데 이것을 계산해보면 1년에 평균 26회에 큰 전쟁이 있었다는 사실이다. 이처럼 사람은 싸움과 싸움의 연속된 역사속에 살아가고 있다 야고보는 우리에게 싸움과 다툼이 어디로 쫓아나는지 아느냐 묻고 있다
1)형제와의 사이에서 싸움이 온다 너희중에 싸움이, 다툼이 어디로 쫓아 나느뇨 당시 흩어진 12지파, 믿는 형제, 가장 가까운 사람들 사이에서 불행스러운 싸움이 일어나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형제와 형제사이에 일어나는 싸움, 성도와 성도, 친근해야 할 사람들 사이에서 일어나는 놀라운 다툼과 싸움의 모습들. 형제는 연합하고, 사랑하고, 우애하고, 격려하는 믿음의 관계지 다툼의 관계는 아니다. 시133:1 “형제가 서로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다윗과 압살롬-비극적 싸움, 그리스도인의 사랑의 공동체 안에서는 없이하자. 다투고 싸워가지고 응하는 집안이 없으니 하나님이 기뻐하시지 않는 일이다. 어디서부터 싸움이 일어나냐 어둠의 세력은 내 주위 가까이 있는 사람들에게부터 시작된다는 사실을 기억하며, 이를 물리치는 성도가 됩시다. 성경에서 제일 싸움많이한 교회가 고린도교회다. 갈리디아도 시끄러웠고요, (고린도-은사많은 신령한 교회:싸움은 제일 많이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진실한 신앙의 뿌리가 바로 내려지지 아니한 곳에는 싸움이 일어난다. 영에 속한, 말씀에 속한, 믿음의 성도가 되어서 어떤 경우에도 싸움을 만들지 않는 귀한 성도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엡4:1 “평안히 매는 줄로 성령의 하나되게 하심을 따라 힘써 지키라”고 명령하셨다. 평안의 줄, 성령의 줄로 화평을 힘쓰는 성도가 됩시다. 빌4:2-3 “내가 유오디아를 권하고 순두게를 권하니 주안에서 같은 마음을 품으라”. 여자들끼리 갈등이 있었음을 볼 수 있다. 서로 갈등하고 반목하는 것은 공동체 안에서 매우 불행한 일이다. “누구끼리 누구편”, 아예 또 편을 갈라 뒤에서 부채질을 해요. 빌4:7-8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왔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정신을 차리고 근신하여 기도하라 무엇보다 열심으로 서로 사랑할지니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느니라”. 나 때문에 이웃, 공동체, 가까운데 있는 사람들이 화목하고, 사랑하고, 평안케 될지언정, 다투고 갈라지고 싸우는 일이 없기를 바랍니다. 우리안에 예수의 생명이 옹달샘처럼 철철 넘쳐흘러 큰 강을 이루듯 모두를 잠그고, 덮을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모두가 하나 될 수 있기를 원합니다.
2)자신과의 갈등에서 싸움이 온다고 말합니다. 1절 “너희중에 싸움이 어디로, 다툼이 어디로 좇아나느뇨 너희 지체중에서 싸우는 정욕으로 좇아나지 아니하느냐” 지체, 너희자신, 너희 중에-이웃을 가르치고, 너희 자신, 너희 지체는 나 자신을 가르치는 말이다.-이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 적이 자신이요, 제일 어려운 싸움이 자신과의 싸움이다. 바울은 롬7:18에서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구해주겠느냐”고 내안에는 두가지 사람, 두가지 법이 싸우는데 한사람-하나님의 법, 한사람-세상의 법을 따라 죄악으로 살려는 두가지 법이 내안에서 싸운다.' 우리가 나 자신과의 갈등에서 얼마나 싸우고 다툼이 얼마나 많습니까 이런 자신과의 싸움에서 승리할 수 있는 믿음의 성도가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나 자신을 제어하지 못하고, 다스리지 못하고, 감정대로, 생각나는 대로 부딪치고 살면 결과는 한가지밖에 없다.
3)정욕으로 좇아 살 때 싸움이 온다. 너희 지체중에 싸우는 정욕으로 좇아 난 것이 아니냐 정욕=이기주의, 자신을 기쁘게 하는 감정을 나타내는 편의주의이다. 눅8:14, 딛3;
3, 벧후2:13-이 말이 사용되었다. 정욕에 빠져있는 쾌락주의는 악이다. 무가치한 것을 즐기게 되는 것이다. 하나님의 뜻과는 정반대인 세상적인 것을 향락을 추구하는 기질, 하나님이 더 이상 통치하지 않고 방치 했을 때 화평대신 다툼, 죄가 들어가고 분쟁이 일어나게 되는 것입니다. 잡기에 능한 사람-정작 필요한 것을 별볼일 벗는데, 쓸데없는 일에는 밝은 사람-거기에 능한 기질이 있는 사람-고스톱, 당구, 스롯트머신, 트럼프…, 하여튼 이런 거는 끝내주는 사람이 있다. 강구출신들이 이런 사람들이 많더라고요(여기 말고). 이런 사람 평생 도움이 안되고, 여자들도 이런 사람 만나면 일평생 고생이요-정욕을 따라 살 요소가 많다는 말입니다. 루시안-“인간에게 닥쳐오는 모든 혁명, 전쟁, 모략, 대학살은 욕망에서 솟아나 시작된다, 샘의 원천보다 더 맹렬하여 욕망을 지니고 있다” 플라톤-“전쟁, 혁명, 투쟁의 유일한 원인은 육체이며, 그 욕망 이외에 아무것도 아니라고 했다.” 시세로-“개인뿐 아니라 단체를 망쳐 버리는 것은 만족을 모르는 욕망이며, 그것은 국가마저도 파멸시킨다. 소란, 알력, 전쟁이 일어난다.” 욕심, 정욕은 잘못된 행동들로 결과를 이끌고, 하나님과의 관계를 깨쳐버리고 다툼하게 만드는 것이니 이 정욕, 욕심을 선택하는, 다툼하는 기질 등이 우리에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물러가기를 축원합니다.

2.우리가 구해도 얻지 못하는 이유 기도의 가장 신령한 체험을 얻었던 야고보가 우리에게 그 이유를 설명하고 있으니
1)욕심으로 얻으려고 하기 때문이다. 욕심-1:15 “욕심이 잉태한즉 →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 사망을 낳는다.” 욕심으로부터 시작한 이런 것들이 엄청난 결과를 만든다고 말했다. 주님은 마5:28에서 “여인을 보고 음욕을 품는 자마다 이미 간음한자니” 이것까지 경계하라고 말씀하셨다. 욕심은 아무것도 얻지 못할 것이라는 말이다. 욕심-파멸의 시작이다. (곰, 원숭이 잡을 때)통나무 속에 구멍을 파서 먹이를 넣어두는데 구멍이 먹이를 쥐면 안 나올 정도로 작다. 먹이를 놓으면 빠지는데 이것 쥔 것 안놓을려고 하다 잡힌다. 욕심은 이처럼 미련하고 아무것도 얻지 못하고 잡혀버리는 것이다. 우리의 삶이 형편에 맞추어 사는 지혜로운 삶이 됩시다.
2)살인과 시기로 취하려고 하기 때문에 얻지 못한다. 욕심을 품게 되면 이것을 얻으려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게 되는데 도적질, 음욕, 살인까지 마다하지 않는다(다윗, 아합, 5공화국…). 갑자기 부자가 되니까 재산을 노리고 생명보험 든 것까지 계산해서 아내가 남편을 죽이는 일도 생기더라고요. 시기, 살인, 욕심으로부터 절제되어지지 않은 무방비 상태에서 일어난 일들이다. 욕심으로부터 시작되어 수단방법 가리지 않고, 발전해서 살인과 시기까지 이르고 결과는 아무것도 못 얻게 된다. (여기 살인은 반드시 사람을 죽인 것만을 가리켜서 말한 것이 아니다) 주님께서 마5:22 “형제를 미워하는 것이 살인이다” 요일3:15 “네 형제를 미워하는 자마다 살인하는 자니 살인하는 자마다 영생이 그 속에 거하지 아니하는 것을 너희가 아는바라”. 남을 미워하며 그러면서 내가 뭘 얻기를 원한다면 하나님 앞에서 얻을 것이 없다는 것이 되는 것입니다.
3)정욕으로 쓰려고 잘못 구하기 때문이다. 뭣 때문에요 성도들이 주님께 주의 이름으로 합당하게 구하면 반드시 응답 받고 하나님이 들어주신다고 요14:13이하에 말씀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우리가 구해도 얻지 못하는가 그 이유는 믿음으로 좇아하지 아니하고, 욕심으로, 정욕을 따라 구하기 때문인 것입니다.(부엌에서 칼, 강도의 칼, 어린아이의 칼) 내가 물질 없어 하나님 망신당해서 수모받은것, 하나님 축복으로 물질 팍팍 주셔서 원수갚게 해 달라고 간구하는 것 등은 응답 받을 수 없다. 우리 속담에 욕 많이 먹으면 오래 산다. 김일성이가 오래 사는 것도 하도 욕을 많이 먹어서 그런가 (혹은 커져도 안죽드라고). 원수 오랑캐 김일성도당 빨리 망하게 해달라고…, 정욕적으로 사용하려고 구하면 절대로 얻지 못할 것입니다. 나의 방패, 나의 도구, 정욕적인것 안된다. 기도응답에는
1즉각응답-바로 받는것이다. 금식기도, 서원기도-됐다, 나도 해봐야지 함부로 하지 마십시오. 정욕으로 금식, 서원 했다가 식물인간된 사람도 있습니다. 한때 40일 금식기도가 유행했던 때가 있었다. 그러나 조심하라. 신중하라. 서울 독산동에 더러운 부자(졸부자, 부동산 부자)가 암병만 나으면 내재산 반을 드리겠습니다. 교회에서는 그를 위해 철야하고, 온 교회가 합심하여 기도해서 낳았는데 그러나…, 믿음으로 하는 금식, 서원이 있어야 한다.
2차차응담-때와 경륜을 따라, 10, 20, 30년도 걸린다. 야곱은 20년, 요셉은 17세에 팔려 30에 총리에 오르기까지 13년, 때론 내생애 후 나의 자녀들을 통해서 응답되기도 한다.
3거절하시는 응답-내 은혜가 네게 족하도다(고후12:7-9). 바울은 3번이나 병고쳐 주시기를 간구했으나, 너의 약함으로 나의 강함을 믿으라. 거절이 우리에게 유익하시기에 거절로 응답하시는 경우이다.
3.기도하여 응답받자.
1)구하는 자. 마7:7-8 구하는 자-얻고, 구한다는 것은 없다는 말이다(없는 형편 강조). 없는 것 구할 때 하나님께서 있게 하실 줄 믿습니다.
2)찾는 자.-찾습니다. 찾는다-잃어버렸다는 말이다. 하나님의 사랑, 축복, 열심, 은혜 …, 찾아서 잃어버린 것을 얻자. 에베소교회에 주님은 “처음 사랑을 잃어버렸구나”.-어디서 잃어버렸나 생각하고 그 잃어버린 것 찾으라. 물건은 잃어버린 곳에 가서 찾는 법이다. 신앙도 내가 무엇 때문에 잃어버렸나 생각하고 찾아야 한다. 형제 미워해서, 물질의 욕심, 열심이 없어서, 정욕적으로 살아서, 친구 때문에…, 잃어버린 것을 찾는다는 말은 회개한다는 말도 됩니다. 어디에서 왜 잃어 버렸나를 알고서 회개하고 찾는 성도가 됩시다. 마18:12에 잃어버린 양(99마리), 눅15:4, 눅15:8의 잃어버린 드라크마. 다음의 말씀들은 구해야 될 것을 말씀한다. 시34:10은 “젊은 사자는 궁핍하여 주릴지라도 여호와를 찾는 자는 모든 좋은 것에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사55:6 “너희는 여호와를 만날만한 때에 찾으라, 가까이 계실 때에 그를 부르라” 욥5:8 “하나님께 구하고, 하나님께 의탁하리라” 욥6:8 “하나님이 나의 구하는 것을 얻게 하시며 나의 사모하는 것 주시기를 원한다” 삼상1:17 한나가 서원하고 아들을 구하여 응답 받음. 엡6:18 “모든 기도와 간구로 하되 무시로 성령 안에서 기도하고 이를 위하여 깨어 구하기를 항상 힘쓰며” 신4:29 “네 하나님 여호와를 구하게 되리니 만일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그를 구하면 만나리라” 시105:40 고기 먹고 싶다 할 때에 메추라기 주심
3)두드리라-계4:20 두드린다는 말은 닫혔다는 것입니다. 열어달라는 말입니다. 하늘에서 비가 그친 것처럼, 하나님의 축복의 문이 닫히지는 않았습니까 가정에서 기쁨, 소망이 사라지고 기쁨의 문이 닫히지는 않았습니까 사람과 사람사이에 서로 교제하고 나누던 사랑에 담이 쌓이지는 않았습니까 두드려서 닫혀진 모든 것들이 열리기를 축원합니다.
 하늘 문도 열리기를 바랍니다. 인간의 문도 열리기를 바랍니다. 성전건축의 문도 열리기를 바랍니다. 세상의 모든 문들, 닫혀진 것들이 열리기를 바랍니다. 구하라, 찾으라, 두드리라는 것은 기도의 형태를 말한다. 구한다-정지된 장소에서. 찾는다-교회서 기도했으니 행동으로 나서는 것.(기도한 목적 이루기 위해 찾아 나서는 것) 두드린다-목적지까지 가서 두드리라. 언제까지-열릴 때까지. 없는 것이 무엇인지 구하여 얻읍시다. 잃어버린 것 찾읍시다. 막힌 것 두드려서 열릴 때까지 두드려 막힌문 여는 열린문 교회, 열린문 가정, 열린문 성도가 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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