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절

TOP
DOWN

회개와 복종의 생활 (약4:1-17)

본문

오늘 우리가 공부하려는 야고보서 4장의 내용은 교회안에 있을 수 있는 여러가지 모습의 싸움에 관 하여 언급하고 있습니다. 야고보는 그러한 싸움에 대하여 성도들이 회개할 것과 싸움을 피하기 위 하여 여호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해야 할 것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어떤 사람의 통계에 의하면 지난 5560년 동안 인류역사에 큰 전쟁만도 14,531번이나 일어났다고 합니다. 결국 1년에 평균 3번이나 큰 전쟁이 있었던 셈입니다. 사람들이 이 세상에서 싸우지 않고 서로 평화하며 지내는 세상이 언제나 오겠습니까 그런 기대와는 달리 세상안에는 개인과 개인, 가정과 가정,나라와 나라간에 서로 화목치 못하고 서로 반목(반 목)을 보이며 싸우는 일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당시 야고보의 서신을 받았던 교회안에도 싸움들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 싸움이 비록 물리적인 싸움이 아니었을 지라도 성도간에 서로 금이가서 갈라지고 서로 미워하고 욕하고 비방하는 심리적인 분쟁이 있었던 것으로 사려됩니다. 그래서 야고보는 참 믿음을 가진 성도들로서 싸움을 중지하고 회개하여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생활을 해야 한다고 잠언적으로 가르치고 있음을 봅니다. 세상이야 어떻든간에 교회안에 어떠한 분열의 조짐이나 서로 대립하는 분위기가 있어서는 안됩니다. 교회는 평화가 넘쳐나는 곳이어야 하며 서로 이해하고 하나되는 단결이 있어야 합니다. 그렇지 못 하고서는 교회의 발전을 기대할 수 없고 하나님으로 부터 어떤 축복도 기대할 수 없는 것입니다. 우리는 오늘 말씀을 통하여 당시의 교회안에 어떠한 싸움이 있었는지를 고찰하고 그원인과,그것을 불식시키는 비결이 무엇인지를 추적하게 됩니다. 그리고 평화의 중요성, 서로 하나가 되는 중요성을 깨닫게 됩니다. 형제와의 싸움 (성도간의 불화) / 1절, 11-12절
1. 1절에서 싸움과 다툼의 근원지가 어디라고 합니까
2. 성도간에 서로 비방하는 것은 싸움과 다툼의 불씨가 됩니다. 성도를 비방하는 것은 결국 무엇을 비방하는 것이라고 합니까 구약의 10계명은 "네 이웃을 네몸같이 사랑하라" 라는 말로 요약된다고 예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신약에 와서 예수님은 하나의 계명을 주셨는데 그것은 `형제를 서로 사랑하라'는 명령입니다. 이웃사랑이나 신앙동기간의 사랑은 신,구약을 막론하고 주님이 주신 가장 큰 계명입니다.
그러므로 형제를 비방하는 것은 이웃을 사랑하라는 율법이나 형제를 사랑하라는 새 계명을 주신 주 님을 판단하고 비방하는 일이 되는 것입니다. 성경에 나타난 성도들간의 싸움.-비극 다윗과 아들 압살롬의 싸움 / 눅 9:46-48:제자들간의 투닥거림. / 행 6장:교회행정에 관한 갈 등 / 고전6:1-8,14:23-40:교회내의 심각한 내부분쟁 / 갈5:15:갈라디아교회의 싸움 자신과의 싸움 / 1-3 절 모든 싸움의 근원을 설명할 때에 야고보는 욕심이라고 합니다. 철학자 키케로(cicero)는, "욕심은 증오를 낳고 증오는 전쟁을 낳는다 바로 이 욕심이 개인을 망치고 가정을 망쳤으며 국가를 망쳤다." 라고 고발하였습니다. 1절에 의하면 우리는 욕심때문에 자신과 평화를 누리지 못합니다. 마음의 욕심은 마음의 평화를 무 너뜨리며 다른 사람과 싸우게 합니다. 즉, 이기심이 다른 사람과의 평화를 깬다는 말씀입니다. 자기 자신과의 싸움에서 실패한 사람은 다른 사람과 싸우게 됩니다.
3. 마음의 욕심은 기도생활을 방해합니다. 3절을 보시면 왜 우리의 기도가 응답이 되지 않습니까 (참고; 시66:18) 죠지뮬러의 유명한 말:" 나는 평생에 5만번 이상의 기도를 응답받았다. 그러나 그 때마다 나는 회개를 하였다." 우리 마음 속에 일고 있는 독한 시기와 다툼은 우리 자신과의 싸움입니다. 죄악의 본질은 바로 우리 마음 속에 깊이 뿌리박고 있는 <이기심>입니다. 우리는 정욕과 본능을 충족시키려는 쾌락의 이기심 때문에 자신과 평화를 누리지 못합니다. 자신과 평화를 누리지 못하는 사람은 다른 사람과 평화를 누리지 못합니다.타인과 잘 다투는 사람을 보면, 누구보다도 그 사람 자신의 내적인 갈등이 심각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우리 안에 있는 이기심과 늘 싸워 훌륭한 인격을 지키는 데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과의 싸움 / 4-10절
4. 모든 갈등과 싸움의 근본적인 원인은 우리와 하나님 사이에 잘못된 관계 때문입니다. 4절에 의 하면 하나님의 원수가 누구입니까
5. 하나님의 질투에 대하여 5절을 보고 생각해 보십시요. 6. 6절을 보시고 하나님과 친해 질수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십시요. 무엇을 멀리해야 합니까 (참고; 요한3서 9절) 7. 7절에 의하면 우리의 전투대상이 누구입니까 사단의 궁극적인 범죄는 자존심이었습니다. 천사장 루시퍼가 하나님과 같이 되려고 한 자존심이 바 로 교만입니다.
그러므로 마귀를 대적하라는 말씀(7절)앞에 교만치 말라고 하신 것입니다.(6절) 우리 예수님의 영성은 바로 겸손입니다. 주님은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를 배우라"고 하 셨습니다. 마귀를 대적하는 것은 마음의 교만한 자존심을 버리고 겸손의 길을 걷는 것입니다. 싸움을 종식시키는 비결 8. 우리가 모든 싸움을 종식시키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8절을 보고 말해 보십시요. 우리가 하나님을 가까이 하려고 할 때 우리와 하나님 사이를 가로막는 것이 죄입니다. 하나님은 "죄 인들아 손을 깨끗이하라"고 말씀하십니다. 마치 옛날에 제사장들이 지성소에 들어 가기전 물두멍에 손을 씻었던 것처럼 모든 죄를 씻음 받고 하나님께 나아가 교제하라는 것입니다. 주님과 깊은 교제를 나눠보셨습니까 우리가 하나님과 교제를 나눌 때 진정한 영의 평안을 얻을 수 있습니다. 주님과 교제를 시작하십시오. 그때 비로소 싸움은 그치고 평화가 우리 영혼 깊숙이 임재 할 것입니다. 9. 불길같이 맹열한 미움과 분쟁을 끝내기 위해서 우리는 또 어떻게 해야합니까 (9,10절) '내탓이오!' 운동의 중요성. 결론 사람들은 싸움을 하면서 그럴듯한 명분을 내세웁니다. 그러나 어떠한 싸움이라도 명분이 있을 수 없습니다. 싸움 자체가 악이기 때문입니다. 다른 사람과 다투는 것은 (그 사람이 누구이든지) 스스 로의 분열과 자기 내부의 싸움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 원인의 뿌리는 정욕과 욕망입니다. 욕망은 인 생을 파멸시키고, 분열시키는 모든 악의 근원입니다. 욕망으로부터 증오,분열,압력,소란,시기,전쟁 이 일어납니다.
그러므로 참 성도는 그 욕심의 뿌리를 뽑아야 합니다. 그러지 않는 이상 우리에게 있는 시련과 분 열, 분쟁이 그칠 날이 없을 것입니다.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29,555 건 - 1417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