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법을 따라 살자 (약2:8-13)
본문
이 예언의 말씀을…그 가운데 기록한 것들을 지키는 자가 복이 있나니 때가 가깝다. 계22:7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지키는 자가 복이 있으리라 하더라. 말씀을 듣고 그 말씀대로 행하라는 성도는 반드시 복이 있음을 믿자.
1. 경에 기록한 대로 사는 것 이 최고의 법은 성경에 기록한 대로 사는 것이며 경은 여호와 하나님의 말씀을 말하는데 믿는 성도는 하나님을 최고의 법으로 믿고 살아야 할 줄로 믿습니다. 어떤 철학자는 학습, 관습,제도에 얽매어서 살려 하지 말고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에게 어떻게 말씀하려 하는가 하는 것을 잘 분별해서 말씀을 따라서 사는 믿음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8절의 서두를 보면 “경계 기록한 대로 살 것”을 기록하면서 시작을 “만일” 이렇게 시작해서 네 이웃을 사랑하기를 네 몸과 같이하라 하신 최고의 법을 지키면 만일로 시작해서 지키면 이렇게 문장이 되어 있습니다. 만일은 두 가지 뜻이 있습니다.
1)만일 만일은 가정법으로 if 의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2)지키면 직설법 동사 '테레인'으로 실지로 이렇게 해야 한다는 조건적 문장으로 가정법의 예가 아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말씀을 들을 때에 말씀대로 살아도 되고 안 살아도 되고 내 마음대로 기분 내키는 대로하는 것이 아니라 실재로 사실 그렇게 살아야 되는 조건이라는 것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우리 믿음의 생활은 말씀대로 사는 것이 조건임을 믿으시기 바랍니다.내 어떤 경우든지 하나님의 말씀대로 사는 성도가 됩시다.
1. 네 이웃을 사랑하기를 네 몸과 같이하라. 법 중 최고의 법이 사랑 인줄로 믿습니다. 율법의 완성도 사랑입니다. 율법은 576조목이며 이 항목을 줄인 것이 10계명이며 십계명을 축소한 것이 사랑의 계명이다. 사랑은 모든 법의 완성이며 가장 최고의 법으로 하나님의 말씀에 기록되어 있다. 마22:35에는 어느 율법사가 주님께 질문을 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그는 “ 율법 중 어느 계명이 큽니까”라고 물을 때 주님께서는 “네 마음과 목숨과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이것이
첫째요,
둘째는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 두 게임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라”
첫째는 하나님 사랑
둘째는 이웃사랑으로 위로는 하나님을 사랑하고 아래로는 사람 사랑 이웃 사랑을 최고의 법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노먼 바스리콘-최고의 법'
1) 지대한 최고의 원인이 된다. 사랑이 아신다.
2) 왕명처럼 최고의 법이 사랑이다.
3) 나라를 다스리는 최고의 법이 사랑이다.
4) 왕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법이다. 법 중의 법 최고의 법이라는 뜻이며 사랑보다 더 높고 깊고 진실한 것이 없다. 강력한 법이 나라를 다스릴 수는 없다. 법이 많을 수록 독재 국가다 악이 발달하기 때문에 법이 많다. 법이 없어도 잘되는 국가가 선진 국가이다. 영국은 성문법 보다 불문법 전통의 법이 더 존경을 받는다. 생각해 보십시오 독재 시대에 경범죄로 머리 긴 것 치마 짧게 입는 것을 단속했었는데 지금은 단속하지 않아도 제 알아서 합니다. 병도 약을 쓰면 더 강한 약을 써야 병이 낳는다는 것입니다. 어느 복음 전도자가 '아스피린'반개만 가지고 감기를 낳게 해서 효과 있게 복음을 전했다 합니다. 현대인들은 머리 아프면 펜잘, 배 아프면 베아제, 콧물 감기는 액티브, 몸살 감기에는 화이투벤등 일반인들이 약사보다 더 잘 알아서 먹으니 어지간한 약은 잘 듣지도 않습니다. 농사 짓는데도 비료를 쓰고 더욱 많이 쓰고 또 농약을 치는데 더 독성이 강한 약을 써서 농약 중독이 심각합니다. 세상의 법은 만들 면 만들 수록 죄악은 앞서 간다. 그러나 최고의 법은 사랑이다. 모든 것을 완성하고 사랑은 모든 것을 해결하는 최고의 법이다. 모든 것을 완성하고 사람은 모든 것을 해결하는 최고의 법이다. 요13:34-35에는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나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서로 사랑하라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이로써 모든 사람이 너희가 내 제자 인줄 알리라. 롬13:10 사랑은 이웃에게 악을 행치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라. 갈 5:14 온 율법은 네 이웃 사랑하기를 네 몸 같이 하라 하신 말씀을 이루었느니라. 벧전1:22 너희가 진리를 순종함으로 너희 영혼을 깨끗케 하여 거짓이 없이 형제를 사랑하기에 이루었으니 마음으로 뜨겁게 피차 사랑하라. 최고의 법을 따라 살아가는 법은 사랑하는 법입니다. 책망도 사랑이며 아껴 주는 것도 사랑이고 다독거리는 것도 사랑이다.
2. 한가지 율법이라도 법하지 말라. (10) 누구든지 . 다 지키다가 한 가지만 안 지켜도 율법을 법한 것이 된다. 나는 오래 믿었으니까, 목사, 장로니까 권사니까 가 아니라 '누구든지' 그렇다는 말입니다. 나는 거기에서 제외되는 것이 아니라 누구든지 예외가 업습니다. 천주교는 교황은 잘못을 법해도 죄가 되지 않는다고 말합니다. 대단히 잘못된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누구든지 예외가 없는 줄로 믿으시기 바랍니다. 유대인들은 율법을 중요한 것과 조금 덜 중요한 것과를 차이를 두고 있었습니다. 예를 들 면 큰 죄와 작은 죄 빨간 죄 하얀 죄가 있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야고보는 그렇지 않다 하더라도 안 지키면 다 지키지 않은 것과 같다. 산상수훈도 다 이루기까지 일점 일획도 변함이 없으리라 하신 말씀이 하나님의 말씀인 줄 믿습니다.(마5:14-19) 바울은 이 율법에 순종해야 할 의무가 성도에게 있다고 갈6:3에 말했습니다. 율법은 576가지 조목으로 구성되어 있지만 하나 안에 한 덩어리 속에 성분이 576가지가 들었다는 모습으로 부분적으로가 아니라, 전체의 순종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 온 율법은 다 지키다가 그 하나에 거치면”은 부정 과거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하나라도 지키지 않으면 다른 것도 다 안 지킬 수 있다는 의미가 된다. 살인은 미움, 간음은 음욕, 도적질은 탐욕의 가능성을 가르친 주님의 말씀이다. 율법의 일원적인(신학적) 이해는 배가 조그만 구멍만 나도 침몰하고 마는 것과 같다. 가시 하나가 몸에 박히면 온 몸 전체를 아프게 한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말씀을 우리는 한 가지라도 어기지 않도록 최선을 다합시다. 눅18:18-30, 막17:17-31에는 부자와 주님의 대화가 나오는데 영생의 대한 질문을 받고 계명을 지켰느냐.계명을 어려서 지켰다.(다 지켰다)고 대답할 때 네게 있는 것을 팔아 가난한 자를 구제하라는 말씀에 근심하며 돌아갔는데 다시 돌아왔다는 기록은 없습니다. 율법과 계명은 자 지켰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안 지켰어요 내게도 한가지 지키지 못한 것 부족한 것이 무엇일까 생각해 봅시다. 이런 것 지키고 채워 나가는 성도가 됩시다. 작은 것이야 한 가지쯤이야 하는 생각이 큰 문제입니다. 주님과 상관없이 가장 멀어질 가능성이 있다. 이런 것들을 채우며 주님께 날마다 가까이 나아가야 합니다.
3. 심판을 받을 자처럼 말하고 행동하라(12) 내가 말하고 내가 행동한 것이 심판 받는다는 마음 가짐으로 말하는 것입니다. 말 행동이 깊이 생각지 않고 나중에야 어떻게 되든지 말든지 저질러 놓고 보자고 할 때가 많습니다. 반드시 그 후에는 심판이 있음을 기억하고 사는 성도가 됩시다. 번역에서 빠진 말이 있는데“말도 하고”“행하기도 하라” 그 앞에 그렇게(오후토스)라는 말이 빠릅니다. 그렇게 말도 하고, 그렇게 행동하라 참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 그렇게 말하고, 그렇게 행하는 성도가 되라는 말씀입니다. 긍정적인 말 신앙적인 삶 소망적인 말로 그렇게 하라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이 언제나 불꽃같은 눈으로 지켜보심을 기억하고 삽시다. 월간 중앙이라는 잡지에 보면 전두환과 노태우가 친구 지간이지만 말을 잘못하면 책망하고 비난했다고 합니다. 대통령 앞에서는 그렇게 조심한답니다. 하나님 앞에서 좋은 습관 말씀과 말씀의 습관을 가져야 합니다. 그래야 자녀들도 본을 받아요. 따지기 좋아하고 여유가 있어야 아이들도 배웁니다. 행10:에는 “고넬료가 베드로를 뵙고 하나님 앞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것처럼 누구의 말씀을 .말씀하옵소서!” 그래서 고넬료는 이방인의 가정 중 제일 처음 성령 충만한 가정이 되었습니다. 히 4:13 “ 지으신 것이 하나라도 그 앞에 나타나지 않음이 없고 오직 만물이 우리를 상관하시는 자의 눈 앞에 벌거벗은 것 같이 드러나느니라” 모든 것이 하나님 앞에 드러나게 되었습니다.
2. 심판대에서 심판 받음을 알고 살자.
1. 말의 심판을 받습니다. 세상에서 무슨 말을 하든지 말의 심판을 받습니다. (마12:36) 사람이 무슨 말을 하든지 무익한 말을 하든지 심판 날에 이에 대해 심문을 받으 리니. (롬14:10-13) 다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 서리라 모든 해다 하나님께 자백하리라 자기 일을 하나님께 직고하리라. (벧전4;4-5) 저희가 이상히 여겨 비방하나 저희가 산 자와 죽은 자 심판하기를 예비하신 자 에게 직고하리라. 하나님은 우리의 말을 다 들으시고 언제라도 끄집어내실 것입니다. 허무맹랑한 소리가 아 닙니다. 우리가 한 날이 없어지고 사라지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에게 멀어졌을 뿐이지 우주 공간에 떠돌고 있다는 것입니다. '사인 파이크' 언어 추적기를 통해서 모든 사람의 말을 재 생활 수 있다고 하는데 그 이유로 사람마다 고정의 주파수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또 사람도 36만Km 떨어진 달 나라에서 한 말을 지구에서 들을 수 있다. 하물며 창조 주 하나님은 더 자세히 들으십니다. 3장에서 말에 대해 자세히 말하겠습니다.
2. 행위의 심판을 받습니다. (마16:27) 인자가 아버지의 영광으로 그 천사들과 함께 오리니 그 때에 각 사람의 행한 대로 갚으리라. (고후5:10)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그 행한 대로 보응하시리니. (룻2:6, 벧전1:19) 우리 행한 모든 일들이 심판 받게 되어져 있답니다. (계2;23) 각 사람의 행위대로 갚아 주신다고 했으며 계20:11-12에는 책에 우리의 행위가 기록되었다. 이 말씀은 직역하면 “행동이 사진 찍혀져 있다.”했다. 실예로 우리 나라의 총무처에 전 국민의 기록이 마이크로 필름으로 기록되어 부산 앞 바다 오륙도 밑에 보관되어 있다고 합니다. 인간 과학의 힘도 이런 일들이 가능합니다.
3. 마음 심판의 심판을 받습니다. 말과 행동뿐 아니라. 마음까지 심판하신 답니다. (마5:27-28) 마음에 음욕을 품는 것은 간음하는 것이고 탐욕은 도둑질이고 미움은 살인이라고 정의하셨습니다. (욥31:9-12) (잠6:5) 마음에 아름다운 색을 탐하지 말라. (마7:21-23 사람 마음 속에서 악하고 더러운 13가지가 나온다. 우리의 마음이 얼마나 더럽고 추한지 모릅니다. 이 심판을 (요12:48)에는 “주님의 말씀을 따라 심판하신다”고 했으니 우리는 주님의 말씀을 따라 심판을 통과하는 성도가 된다. (계11:1-2) 지팡이 같은 갈대로 심판하신다고 했는데 갈 대는 캐논 곧 정경을 말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뜻합니다. 하나님은 갈대로 심판하십니다.
3.긍휼은 심판을 이깁니다. 긍휼을 베푸는 자가 됩시다.
1. 성부 하나님은 독생자를 주셨다. 우리는 과연 남을 불쌍히 여긴다고 나의 아들을 죽으라고 내 줄 수 있겠는가 (요3:16, 엡2:4)
2. 성자 하나님 생명을 찢어 피 흘려주셨다. (엡1:7, 유1;27)
3. 성령 하나님은 탄식하며 기도하신다. 우리가 실족하지 않도록 기도하신다. (롬8:26) 하나님께 긍휼을 얻어 성부, 성자, 성령 하나님의 은혜와 긍휼로 심판을 이기게 된 성도가 긍 휼을 베풀지 않는다면 말도 되지 않는다는 말입니다. (마5:7) 긍휼이 여기는 자는 긍휼이 여김을 받으리라. 우리가 긍휼을 받았으니 우리도 남을 긍휼히 여길 줄 아는 성도가 됩시다. 矜恤은 글자적인 뜻은 心血을 준다는 말입니다. 우리의 마음의 몸 피를 줄 정도로 불쌍히 여기는 성도가 됩시다.
1. 경에 기록한 대로 사는 것 이 최고의 법은 성경에 기록한 대로 사는 것이며 경은 여호와 하나님의 말씀을 말하는데 믿는 성도는 하나님을 최고의 법으로 믿고 살아야 할 줄로 믿습니다. 어떤 철학자는 학습, 관습,제도에 얽매어서 살려 하지 말고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에게 어떻게 말씀하려 하는가 하는 것을 잘 분별해서 말씀을 따라서 사는 믿음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8절의 서두를 보면 “경계 기록한 대로 살 것”을 기록하면서 시작을 “만일” 이렇게 시작해서 네 이웃을 사랑하기를 네 몸과 같이하라 하신 최고의 법을 지키면 만일로 시작해서 지키면 이렇게 문장이 되어 있습니다. 만일은 두 가지 뜻이 있습니다.
1)만일 만일은 가정법으로 if 의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2)지키면 직설법 동사 '테레인'으로 실지로 이렇게 해야 한다는 조건적 문장으로 가정법의 예가 아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말씀을 들을 때에 말씀대로 살아도 되고 안 살아도 되고 내 마음대로 기분 내키는 대로하는 것이 아니라 실재로 사실 그렇게 살아야 되는 조건이라는 것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우리 믿음의 생활은 말씀대로 사는 것이 조건임을 믿으시기 바랍니다.내 어떤 경우든지 하나님의 말씀대로 사는 성도가 됩시다.
1. 네 이웃을 사랑하기를 네 몸과 같이하라. 법 중 최고의 법이 사랑 인줄로 믿습니다. 율법의 완성도 사랑입니다. 율법은 576조목이며 이 항목을 줄인 것이 10계명이며 십계명을 축소한 것이 사랑의 계명이다. 사랑은 모든 법의 완성이며 가장 최고의 법으로 하나님의 말씀에 기록되어 있다. 마22:35에는 어느 율법사가 주님께 질문을 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그는 “ 율법 중 어느 계명이 큽니까”라고 물을 때 주님께서는 “네 마음과 목숨과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이것이
첫째요,
둘째는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 두 게임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라”
첫째는 하나님 사랑
둘째는 이웃사랑으로 위로는 하나님을 사랑하고 아래로는 사람 사랑 이웃 사랑을 최고의 법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노먼 바스리콘-최고의 법'
1) 지대한 최고의 원인이 된다. 사랑이 아신다.
2) 왕명처럼 최고의 법이 사랑이다.
3) 나라를 다스리는 최고의 법이 사랑이다.
4) 왕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법이다. 법 중의 법 최고의 법이라는 뜻이며 사랑보다 더 높고 깊고 진실한 것이 없다. 강력한 법이 나라를 다스릴 수는 없다. 법이 많을 수록 독재 국가다 악이 발달하기 때문에 법이 많다. 법이 없어도 잘되는 국가가 선진 국가이다. 영국은 성문법 보다 불문법 전통의 법이 더 존경을 받는다. 생각해 보십시오 독재 시대에 경범죄로 머리 긴 것 치마 짧게 입는 것을 단속했었는데 지금은 단속하지 않아도 제 알아서 합니다. 병도 약을 쓰면 더 강한 약을 써야 병이 낳는다는 것입니다. 어느 복음 전도자가 '아스피린'반개만 가지고 감기를 낳게 해서 효과 있게 복음을 전했다 합니다. 현대인들은 머리 아프면 펜잘, 배 아프면 베아제, 콧물 감기는 액티브, 몸살 감기에는 화이투벤등 일반인들이 약사보다 더 잘 알아서 먹으니 어지간한 약은 잘 듣지도 않습니다. 농사 짓는데도 비료를 쓰고 더욱 많이 쓰고 또 농약을 치는데 더 독성이 강한 약을 써서 농약 중독이 심각합니다. 세상의 법은 만들 면 만들 수록 죄악은 앞서 간다. 그러나 최고의 법은 사랑이다. 모든 것을 완성하고 사랑은 모든 것을 해결하는 최고의 법이다. 모든 것을 완성하고 사람은 모든 것을 해결하는 최고의 법이다. 요13:34-35에는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나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서로 사랑하라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이로써 모든 사람이 너희가 내 제자 인줄 알리라. 롬13:10 사랑은 이웃에게 악을 행치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라. 갈 5:14 온 율법은 네 이웃 사랑하기를 네 몸 같이 하라 하신 말씀을 이루었느니라. 벧전1:22 너희가 진리를 순종함으로 너희 영혼을 깨끗케 하여 거짓이 없이 형제를 사랑하기에 이루었으니 마음으로 뜨겁게 피차 사랑하라. 최고의 법을 따라 살아가는 법은 사랑하는 법입니다. 책망도 사랑이며 아껴 주는 것도 사랑이고 다독거리는 것도 사랑이다.
2. 한가지 율법이라도 법하지 말라. (10) 누구든지 . 다 지키다가 한 가지만 안 지켜도 율법을 법한 것이 된다. 나는 오래 믿었으니까, 목사, 장로니까 권사니까 가 아니라 '누구든지' 그렇다는 말입니다. 나는 거기에서 제외되는 것이 아니라 누구든지 예외가 업습니다. 천주교는 교황은 잘못을 법해도 죄가 되지 않는다고 말합니다. 대단히 잘못된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누구든지 예외가 없는 줄로 믿으시기 바랍니다. 유대인들은 율법을 중요한 것과 조금 덜 중요한 것과를 차이를 두고 있었습니다. 예를 들 면 큰 죄와 작은 죄 빨간 죄 하얀 죄가 있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야고보는 그렇지 않다 하더라도 안 지키면 다 지키지 않은 것과 같다. 산상수훈도 다 이루기까지 일점 일획도 변함이 없으리라 하신 말씀이 하나님의 말씀인 줄 믿습니다.(마5:14-19) 바울은 이 율법에 순종해야 할 의무가 성도에게 있다고 갈6:3에 말했습니다. 율법은 576가지 조목으로 구성되어 있지만 하나 안에 한 덩어리 속에 성분이 576가지가 들었다는 모습으로 부분적으로가 아니라, 전체의 순종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 온 율법은 다 지키다가 그 하나에 거치면”은 부정 과거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하나라도 지키지 않으면 다른 것도 다 안 지킬 수 있다는 의미가 된다. 살인은 미움, 간음은 음욕, 도적질은 탐욕의 가능성을 가르친 주님의 말씀이다. 율법의 일원적인(신학적) 이해는 배가 조그만 구멍만 나도 침몰하고 마는 것과 같다. 가시 하나가 몸에 박히면 온 몸 전체를 아프게 한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말씀을 우리는 한 가지라도 어기지 않도록 최선을 다합시다. 눅18:18-30, 막17:17-31에는 부자와 주님의 대화가 나오는데 영생의 대한 질문을 받고 계명을 지켰느냐.계명을 어려서 지켰다.(다 지켰다)고 대답할 때 네게 있는 것을 팔아 가난한 자를 구제하라는 말씀에 근심하며 돌아갔는데 다시 돌아왔다는 기록은 없습니다. 율법과 계명은 자 지켰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안 지켰어요 내게도 한가지 지키지 못한 것 부족한 것이 무엇일까 생각해 봅시다. 이런 것 지키고 채워 나가는 성도가 됩시다. 작은 것이야 한 가지쯤이야 하는 생각이 큰 문제입니다. 주님과 상관없이 가장 멀어질 가능성이 있다. 이런 것들을 채우며 주님께 날마다 가까이 나아가야 합니다.
3. 심판을 받을 자처럼 말하고 행동하라(12) 내가 말하고 내가 행동한 것이 심판 받는다는 마음 가짐으로 말하는 것입니다. 말 행동이 깊이 생각지 않고 나중에야 어떻게 되든지 말든지 저질러 놓고 보자고 할 때가 많습니다. 반드시 그 후에는 심판이 있음을 기억하고 사는 성도가 됩시다. 번역에서 빠진 말이 있는데“말도 하고”“행하기도 하라” 그 앞에 그렇게(오후토스)라는 말이 빠릅니다. 그렇게 말도 하고, 그렇게 행동하라 참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 그렇게 말하고, 그렇게 행하는 성도가 되라는 말씀입니다. 긍정적인 말 신앙적인 삶 소망적인 말로 그렇게 하라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이 언제나 불꽃같은 눈으로 지켜보심을 기억하고 삽시다. 월간 중앙이라는 잡지에 보면 전두환과 노태우가 친구 지간이지만 말을 잘못하면 책망하고 비난했다고 합니다. 대통령 앞에서는 그렇게 조심한답니다. 하나님 앞에서 좋은 습관 말씀과 말씀의 습관을 가져야 합니다. 그래야 자녀들도 본을 받아요. 따지기 좋아하고 여유가 있어야 아이들도 배웁니다. 행10:에는 “고넬료가 베드로를 뵙고 하나님 앞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것처럼 누구의 말씀을 .말씀하옵소서!” 그래서 고넬료는 이방인의 가정 중 제일 처음 성령 충만한 가정이 되었습니다. 히 4:13 “ 지으신 것이 하나라도 그 앞에 나타나지 않음이 없고 오직 만물이 우리를 상관하시는 자의 눈 앞에 벌거벗은 것 같이 드러나느니라” 모든 것이 하나님 앞에 드러나게 되었습니다.
2. 심판대에서 심판 받음을 알고 살자.
1. 말의 심판을 받습니다. 세상에서 무슨 말을 하든지 말의 심판을 받습니다. (마12:36) 사람이 무슨 말을 하든지 무익한 말을 하든지 심판 날에 이에 대해 심문을 받으 리니. (롬14:10-13) 다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 서리라 모든 해다 하나님께 자백하리라 자기 일을 하나님께 직고하리라. (벧전4;4-5) 저희가 이상히 여겨 비방하나 저희가 산 자와 죽은 자 심판하기를 예비하신 자 에게 직고하리라. 하나님은 우리의 말을 다 들으시고 언제라도 끄집어내실 것입니다. 허무맹랑한 소리가 아 닙니다. 우리가 한 날이 없어지고 사라지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에게 멀어졌을 뿐이지 우주 공간에 떠돌고 있다는 것입니다. '사인 파이크' 언어 추적기를 통해서 모든 사람의 말을 재 생활 수 있다고 하는데 그 이유로 사람마다 고정의 주파수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또 사람도 36만Km 떨어진 달 나라에서 한 말을 지구에서 들을 수 있다. 하물며 창조 주 하나님은 더 자세히 들으십니다. 3장에서 말에 대해 자세히 말하겠습니다.
2. 행위의 심판을 받습니다. (마16:27) 인자가 아버지의 영광으로 그 천사들과 함께 오리니 그 때에 각 사람의 행한 대로 갚으리라. (고후5:10)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그 행한 대로 보응하시리니. (룻2:6, 벧전1:19) 우리 행한 모든 일들이 심판 받게 되어져 있답니다. (계2;23) 각 사람의 행위대로 갚아 주신다고 했으며 계20:11-12에는 책에 우리의 행위가 기록되었다. 이 말씀은 직역하면 “행동이 사진 찍혀져 있다.”했다. 실예로 우리 나라의 총무처에 전 국민의 기록이 마이크로 필름으로 기록되어 부산 앞 바다 오륙도 밑에 보관되어 있다고 합니다. 인간 과학의 힘도 이런 일들이 가능합니다.
3. 마음 심판의 심판을 받습니다. 말과 행동뿐 아니라. 마음까지 심판하신 답니다. (마5:27-28) 마음에 음욕을 품는 것은 간음하는 것이고 탐욕은 도둑질이고 미움은 살인이라고 정의하셨습니다. (욥31:9-12) (잠6:5) 마음에 아름다운 색을 탐하지 말라. (마7:21-23 사람 마음 속에서 악하고 더러운 13가지가 나온다. 우리의 마음이 얼마나 더럽고 추한지 모릅니다. 이 심판을 (요12:48)에는 “주님의 말씀을 따라 심판하신다”고 했으니 우리는 주님의 말씀을 따라 심판을 통과하는 성도가 된다. (계11:1-2) 지팡이 같은 갈대로 심판하신다고 했는데 갈 대는 캐논 곧 정경을 말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뜻합니다. 하나님은 갈대로 심판하십니다.
3.긍휼은 심판을 이깁니다. 긍휼을 베푸는 자가 됩시다.
1. 성부 하나님은 독생자를 주셨다. 우리는 과연 남을 불쌍히 여긴다고 나의 아들을 죽으라고 내 줄 수 있겠는가 (요3:16, 엡2:4)
2. 성자 하나님 생명을 찢어 피 흘려주셨다. (엡1:7, 유1;27)
3. 성령 하나님은 탄식하며 기도하신다. 우리가 실족하지 않도록 기도하신다. (롬8:26) 하나님께 긍휼을 얻어 성부, 성자, 성령 하나님의 은혜와 긍휼로 심판을 이기게 된 성도가 긍 휼을 베풀지 않는다면 말도 되지 않는다는 말입니다. (마5:7) 긍휼이 여기는 자는 긍휼이 여김을 받으리라. 우리가 긍휼을 받았으니 우리도 남을 긍휼히 여길 줄 아는 성도가 됩시다. 矜恤은 글자적인 뜻은 心血을 준다는 말입니다. 우리의 마음의 몸 피를 줄 정도로 불쌍히 여기는 성도가 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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