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수에서 온전한 사람으로 (약3:1-2)
본문
누구든지 실수가 없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다 허물과 실수 투성이다. 그러나 하나님은 오늘도
사랑하는 여러분들 인도해 주셔서 말씀 듣게 하신 것은 우리를 온전케 하시려는 하나님의 은혜 인줄 믿고 감사하시기를 바랍니다. 말씀은 들음으로 연약함에서 강해지고 여러 가지 허물을 가리움 받고 회개하여 깨끗함 얻고 하나님의 사랑으로 온전해져서 우리의 믿음이 매일 매일 성숙해져 가는 좋은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기를 축원합니다.
2절에 중요한 단어 두 가지가 나오는데 오늘 주제입니다. 우리가 다 실수가 많으니 만일 말에 실수가 없는 자면 온전한 사람이라 능히 온 몸을 굴레 씌우리라. (대하6:36) 범죄치 않은 사람이 없사오니 저희가 하나님께 범죄 하므로 주께서 저희에게 진노하셨다. 죄 없는 사람이 아무도 없다. (시143:2) 주의 종에게 심판을 행치 마소서 주의 목전에는 의로운 인생이 하나도 없다. (전20:9) 내가 내 마음을 정하게 하고 내 죄를 깨끗케 하였다 할 자가 누구뇨 하나님 앞에서 나는 깨끗하다 할 자가 없다. 털어서 먼지 안 날 사람은 없다. (전7:20) 선을 행하고 죄를 범치 아니하는 의인은 세상에 아주 없다. (요일1:8) 만일 우리가 죄 없다 하면은 스스로 속이고 진리가 우리 속에 있지 아니할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모두 다 죄다. 허물 투성이의 실수의 연발을 거듭하고 있는 인생임을 기억합니다. 우리가 다 예외 없이 모두가 다 실수한다는 강조법으로 기록되어 있다. 우리 모두가 오류를 범하고 잘못하여 슬픔에 쉽게 잠기는 경우들이 많고 실수로 말미암아 때때로 자주 넘어져서 쓰러지고 엎드러지는 경우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오늘 이 성경은 '현재 시제 동사'로 기록되므로 우리가 넘어지고 쓰러진 상태 그대로 있기를 원한다는 말이 아니라 어린 아이들이 길을 가다가 넘어지면 부모들이 일으켜 주는 것처럼 우리가 다 실수를 거듭할 수밖에 없는 나약한 존재들이지만 우리 하나님은 넘어져 있는 어린아이들을 일으켜 주시듯 오늘 이 본문 말씀의 구성은 우리를 일으켜 주시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이심을 믿습니다. 너희는 죄가 많다. 허물이 많다. 심판만 하시고 매정하게 우리를 내버려두시는 것이 아니라 우리를 친히 일으키시며 “너희는 실수와 허물이 많은 인생이니 내가 온전케 해 주리라”고 우리를 붙드시는 줄로 믿습니다.
그러므로 성서 속의 대단함 믿음으로 훌륭했던 사람들도 대부분 실수를 한번도 해보지 않은 사람이 없다는 것입니다. '히11장'의 그들은 실수에 실수를 거듭한 후 그들이 믿음의 용장들이 되었습니다.
一.우리가 다 실수가 많습니다. 뼈마디가 한번 부러졌다. 붙은 뼈는 다시 부러지지 않는 답니다. 그러면 온 몸마디들이 다 부러트렸다. 붙이면 슈퍼맨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고의적인 실수는 구제 불능이다. 우리는 실수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알면서도 고의로 일부러 실수하는 경우에는 하나님의 은혜를 색욕거리로 만드는 믿음을 떠난 버리운 사람입니다.(유다서) 실수를 안할 수는 없지만 실수를 토대로 거울로 삼아 다시는 반복하지 않고 승리의 사랑 믿음의 주인공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1. 노아는 술취함으로 실수하여 망신을 당했습니다. (창9:20-23) 당대의 의인이요 하나님과 동행했으며 물 심판 때 8식구를 구원한 믿음의 의인이었다. 이런 믿음의 사람도 창세기 9에 술에 만취가 되어 벌거벗고 누웠다. 그래서 아들들에게 망신을 당 했다. 셈과 야벳은 아버지의 허물을 덮었다. 가장 못사는 인종이 흑인종인데 소말리아등 아프리 카 민족이 함족이다. 실수로 망신만 당하지 말고 실수했다고 그 사람을 비웃고 조롱하지 맙시다. 회의할 때도 긍적적인 의논을 해야 합니다. 사람은 누구든지 약점이 없을 수는 없다. 그러 데, 그 약점을 가지고 볼모로 잡고 약점을 이용해서 사람을 곤경에 빠뜨리고 이용하는 사람이 최고로 야비한 사람입니다. 남을 손가락질할 때 하나는 남을 가리킬 때 나머지 네개는 나를 가리킨다.
2. 아브라함이 많은 시행 착오를 했다.(창12:13, 20:2 ) 하나님의 명령을 따라 가나안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무조건 갔지마는 복이 넘치는 땅이 아니라 그곳에 흉년이 극심해서 애굽으로 피난을 갔다. 자기 아내를 빼앗길까 보아 누이라고 속였다. 남편이 목숨을 다해 아내를 감싸주려고 지켜야 하는데 아내를 팔아 자기 목숨을 지켜 보려는 비겁한 모습을 볼 수 있다. 자기는 못나서고 부인을 내세워 사는 비굴한 남편들도 많다. 아브라함은 그랄에서 (창20:2-10, 창15:10-14)제물로 제사를 드릴 때 양과 염소는 각을 떠서 드 리고 작은 새는 쪼개고 말고 할 것이 뭐있나라고 생각해 그냥 드렸다. 그로 인해 솔개가 나르고 어두움과 두려움이 깔리게 되었고 새 한 마리 때문에 그 징계의 결과로 너희의 후손이 400년간 이방에서 종살이하리라고 백년 단위로는 400년 십년 단위로는 430년을 애굽에서 종살이했다. 그들은 모세의 인도로 고향으로 돌아 왔다. 누구든지 죄 없을 수는 없지만 하나님 앞에 우리는 회개할 때 큰 죄는 회개하면서도 적은 죄는 대충 대충 적당히 넘어가는 것이 큰 죄가 된다는 것입니다. 또 적은 일이라고 충성하지 않으 면 큰일 감당하기도 전에 어둠에 빠지게 된다. 하나님 앞에서는 적은 것이라도 일일이 쪼개고 회개하고 남이 안하는 하찮은 일 적은 일이라도 충성하는 성도가 됩시다. 적은 일 하나가 대단히 큰 일을 그르치게 된다는 것입니다. (창16:4,11) 15장에는 하나님은 100세에 자식을 통해 하늘의 별처럼 바다의 모래처럼 번성하겠 다는 말씀을 듣고 아멘 했습니다. 이것이 하나님이 의로 여기셔서 기업 약속을 주셨으나 이 후 16년을 지나도 소식이 없자 ' 하라 '를 통해 후사를 보았습니다. 유대 종족은 본 부인이 후사 가 없으면 아내의 몸종을 통해 후사를 낳았습니다. 아내 사라가 남편을 설득하니 아브라함이 넘어갔습니다. 그때 낳은 아들이 이스마엘로 현재까지 중동 전쟁의 원인이 된 것입니다. 사실 현재, 곧 친자와 서자의 싸움이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처럼 아브라함도 실수와 실수를 거 듭했다. 그러나 이 실수를 딛고 말씀으로 일어서고 돌아 설 때 하나님이 붙들어 주셨다.
3.모세는 혈기로 실수했다. 출애굽기2:12에는 혈기를 참지 못하고,살인자가 되었다. 출애굽기3:1절에는 이드로의 양치기가 되었다. 왕자가 양치기가 된 것입니다.(모세의 양모인 공주는 Hatshepsut로 전왕의 무남 독녀 로 그의 남편을 왕으로 앉혔고 아이가 없었으니 모세가 왕위 계승 서열 1위였다. 그는 실제로 20년간 어린 왕을 대신해서 나라를 다스린 여왕이었다) 모세는 혈기 때문에 환경이 바뀌고 40 년간이나 도망자가 되었다. 그후 주님의 부름을 받고 이스라엘의 지도자가 되었다. (출32:19) 에는 시내 산에서 받은 십계명 돌 판을 금송아지를 섬기든 백성을 행해 던져 다시 받았다. (출34:28)에는 두 번째 돌 비의 계명을 받았다. 이 때는 40일 금식 기도로 엄청난 고통을 감당 했다. (민20:10-11)에는 바위를 한번 때려도 될 것을 두번 쳤다. 그래서 그는 어디를 못 들어 갔습니까 비스가 산의 그 혈기 때문에 가나안을 바라만 보다가 죽었다. 순가의 선택이 몇 년을 좌우합니까 순간의 실수 혈기가 일생을 후회하게 만들었습니다.
4.다윗도 실수를 했다.(믿음의 거장) (삼하 11;
2)에서 다윗은 전쟁중 승전보를 기다리며 성루를 거닐다가 목욕하는 여인을 보았다. 그리고는 가장 충성스런 신하의 아내를 범했다. 그 아내를 빼앗기 위해 남편 우리아를 죽였다. 하나님은 선지자 나단으로 책망을 했으며 다윗은 회개했다. 그러나 죗값으로 첫 아이가 사망했 으며 가정의 고통이 끊이지 않았으며 나중 압살롬의 반역이 있었고 자신의 후궁10명을 범하였다. 다윗은 압살롬의 죽음 앞에 슬퍼하며“내 죄 때문이다”고 고백했습니다. 누구든지 노아, 아브라함, 모세, 다윗도 실수를 했는데 실수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실수한 자리에 그냥 내버려두시지 않습니다. 우리가 철저히 회개하면 실수한 그 자 리에서 우리를 일으켜 세우사 온전케 해 주실 줄 믿습니다.
二.온전한 사람 온전한 성도가 됩시다.
그러므로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온전하심같이 너희도 온전하라(마5:48)고 말씀하셨다. 실수 투성이인 우리들이 주님 말씀대로 온전해져야 할텐데 어떻게 온전해 질 수 있는가
1.시험을 통해서 온전케 됩니다. 우리가 시험을 보아야만 올라간다. 고등학교, 대학교,직장이 다 그렇다. 성숙하고 성장하는 단계로 온전하여 진다. 신앙 생활에도 여러 가지 시험을 믿음으로 다 통과해서 더 큰 은혜와 축복에 동참하는 성도가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2. 인내를 통해서 온전케 됩니다. 인내를 온전히 이루라 이는 너희도 온전하고 구비하여 조금도 부족함이 없게 하려 하려 함이 라.(약1;4) 고난과 역경을 통해 인내로 반드시 이길 수 있음을 1장에서 말했다.
3. 말에 실수가 없을 때 온전케 됩니다. 말에 대해서는 3장2-12절을 강해 할 때 자세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성경 전체의 말에 대한 말씀을 배워 보도록 하겠습니다. 하지도 않으면서 말로 인심을 잃고 상처받게 하는 사람 대책 없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무슨 일을 그렇게 하냐고 비판만 하고 무슨 일하나 해 놓지는 않습니다. 이런 저런 비판만 하고 훼방만 하면서 작은 일도 하지 않습니다.
4.사랑을 통해서 온전케 됩니다. “이 모든 것 위에 사랑을 더하라 이는 온전하게 매는 띠니라”(골3:14) 사랑으로 온전케 매는 띠가 되어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케 됩시다. “ 누구든지 그의 말씀을 지키는 자는 하나님의 사랑이 참으로 그 속에서 온전케 되었나니 이로서 우리가 저 안에 있는 줄 아노라”(요일2:5) “만일 우리가 서로 사랑하면 하나님이 우리 안에 거하시고 그의 사랑이 우리 안에서 온전히 이 루르니라”(요일4;12) “ 사랑 안에 두려움이 없고 온전한 사랑이 두려움을 내어쫓나니 두려움 에는 형벌이 있음이라 두려워하는 자는 사랑 안에서 온전히 이루지 못하느니라”(요일4:17-18) 사랑이 우리를 온전케 한다.
5. 말씀을 통해서 온전케 됩니다.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 하니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케하여 모든 선한 일을 행하기에 온전케하려 함이니라.”(딤후 3:16) 하나님의 말씀을 통하여 온전케 되는 줄을 믿습니다. 선한 일 감당하고 충성케 되는 줄 로 믿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의로 교육되어 선한 일을 이루고 자녀들에게도 하나님의 온 전함을 물려주는 성도가 됩시다. 학교 성적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교 육 시키는 것이요 이것이 온전케 되는 길 인줄 믿습니다. 올백, 올 수 공부벌레 학교 선생님이 나 사기꾼이나 그렇게 되고 만다. 서울 대학교 나온다고 다 출세하고 성공하는 것 아니다. 하나님 말씀으로 양육하시기 바랍니다. 유학 보내 놓고 자식들에게 버림받은 사람이 많다. 외국 물먹고 너는 너고 나는 나다 하며 부모를 섬기지 않습니다. 성경의 부모 공경하라는 말씀도 귀 담아 듣지 않는다. 하나님 말씀으로 잘 양육해야 합니다. 6. 예수님을 바라볼 때 온전케 됩니다. “믿음의 주요 또 온전케 하시는 이인 예수님을 바라 보라 저는 그 앞에 있는 즐거움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히12;
2) 달리기하는 경주자가 결승점을, 골인점을 향해 달려가야 하는데 한눈 팔고 참견하고 달린다면 절대로 우승할 수 없다. 우리 믿음은 성도는 누구를 바라보아야 합니까 예수 그리스도를 바 라 보는 것이 우리의 목표이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들 인도해 주셔서 말씀 듣게 하신 것은 우리를 온전케 하시려는 하나님의 은혜 인줄 믿고 감사하시기를 바랍니다. 말씀은 들음으로 연약함에서 강해지고 여러 가지 허물을 가리움 받고 회개하여 깨끗함 얻고 하나님의 사랑으로 온전해져서 우리의 믿음이 매일 매일 성숙해져 가는 좋은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기를 축원합니다.
2절에 중요한 단어 두 가지가 나오는데 오늘 주제입니다. 우리가 다 실수가 많으니 만일 말에 실수가 없는 자면 온전한 사람이라 능히 온 몸을 굴레 씌우리라. (대하6:36) 범죄치 않은 사람이 없사오니 저희가 하나님께 범죄 하므로 주께서 저희에게 진노하셨다. 죄 없는 사람이 아무도 없다. (시143:2) 주의 종에게 심판을 행치 마소서 주의 목전에는 의로운 인생이 하나도 없다. (전20:9) 내가 내 마음을 정하게 하고 내 죄를 깨끗케 하였다 할 자가 누구뇨 하나님 앞에서 나는 깨끗하다 할 자가 없다. 털어서 먼지 안 날 사람은 없다. (전7:20) 선을 행하고 죄를 범치 아니하는 의인은 세상에 아주 없다. (요일1:8) 만일 우리가 죄 없다 하면은 스스로 속이고 진리가 우리 속에 있지 아니할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모두 다 죄다. 허물 투성이의 실수의 연발을 거듭하고 있는 인생임을 기억합니다. 우리가 다 예외 없이 모두가 다 실수한다는 강조법으로 기록되어 있다. 우리 모두가 오류를 범하고 잘못하여 슬픔에 쉽게 잠기는 경우들이 많고 실수로 말미암아 때때로 자주 넘어져서 쓰러지고 엎드러지는 경우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오늘 이 성경은 '현재 시제 동사'로 기록되므로 우리가 넘어지고 쓰러진 상태 그대로 있기를 원한다는 말이 아니라 어린 아이들이 길을 가다가 넘어지면 부모들이 일으켜 주는 것처럼 우리가 다 실수를 거듭할 수밖에 없는 나약한 존재들이지만 우리 하나님은 넘어져 있는 어린아이들을 일으켜 주시듯 오늘 이 본문 말씀의 구성은 우리를 일으켜 주시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이심을 믿습니다. 너희는 죄가 많다. 허물이 많다. 심판만 하시고 매정하게 우리를 내버려두시는 것이 아니라 우리를 친히 일으키시며 “너희는 실수와 허물이 많은 인생이니 내가 온전케 해 주리라”고 우리를 붙드시는 줄로 믿습니다.
그러므로 성서 속의 대단함 믿음으로 훌륭했던 사람들도 대부분 실수를 한번도 해보지 않은 사람이 없다는 것입니다. '히11장'의 그들은 실수에 실수를 거듭한 후 그들이 믿음의 용장들이 되었습니다.
一.우리가 다 실수가 많습니다. 뼈마디가 한번 부러졌다. 붙은 뼈는 다시 부러지지 않는 답니다. 그러면 온 몸마디들이 다 부러트렸다. 붙이면 슈퍼맨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고의적인 실수는 구제 불능이다. 우리는 실수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알면서도 고의로 일부러 실수하는 경우에는 하나님의 은혜를 색욕거리로 만드는 믿음을 떠난 버리운 사람입니다.(유다서) 실수를 안할 수는 없지만 실수를 토대로 거울로 삼아 다시는 반복하지 않고 승리의 사랑 믿음의 주인공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1. 노아는 술취함으로 실수하여 망신을 당했습니다. (창9:20-23) 당대의 의인이요 하나님과 동행했으며 물 심판 때 8식구를 구원한 믿음의 의인이었다. 이런 믿음의 사람도 창세기 9에 술에 만취가 되어 벌거벗고 누웠다. 그래서 아들들에게 망신을 당 했다. 셈과 야벳은 아버지의 허물을 덮었다. 가장 못사는 인종이 흑인종인데 소말리아등 아프리 카 민족이 함족이다. 실수로 망신만 당하지 말고 실수했다고 그 사람을 비웃고 조롱하지 맙시다. 회의할 때도 긍적적인 의논을 해야 합니다. 사람은 누구든지 약점이 없을 수는 없다. 그러 데, 그 약점을 가지고 볼모로 잡고 약점을 이용해서 사람을 곤경에 빠뜨리고 이용하는 사람이 최고로 야비한 사람입니다. 남을 손가락질할 때 하나는 남을 가리킬 때 나머지 네개는 나를 가리킨다.
2. 아브라함이 많은 시행 착오를 했다.(창12:13, 20:2 ) 하나님의 명령을 따라 가나안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무조건 갔지마는 복이 넘치는 땅이 아니라 그곳에 흉년이 극심해서 애굽으로 피난을 갔다. 자기 아내를 빼앗길까 보아 누이라고 속였다. 남편이 목숨을 다해 아내를 감싸주려고 지켜야 하는데 아내를 팔아 자기 목숨을 지켜 보려는 비겁한 모습을 볼 수 있다. 자기는 못나서고 부인을 내세워 사는 비굴한 남편들도 많다. 아브라함은 그랄에서 (창20:2-10, 창15:10-14)제물로 제사를 드릴 때 양과 염소는 각을 떠서 드 리고 작은 새는 쪼개고 말고 할 것이 뭐있나라고 생각해 그냥 드렸다. 그로 인해 솔개가 나르고 어두움과 두려움이 깔리게 되었고 새 한 마리 때문에 그 징계의 결과로 너희의 후손이 400년간 이방에서 종살이하리라고 백년 단위로는 400년 십년 단위로는 430년을 애굽에서 종살이했다. 그들은 모세의 인도로 고향으로 돌아 왔다. 누구든지 죄 없을 수는 없지만 하나님 앞에 우리는 회개할 때 큰 죄는 회개하면서도 적은 죄는 대충 대충 적당히 넘어가는 것이 큰 죄가 된다는 것입니다. 또 적은 일이라고 충성하지 않으 면 큰일 감당하기도 전에 어둠에 빠지게 된다. 하나님 앞에서는 적은 것이라도 일일이 쪼개고 회개하고 남이 안하는 하찮은 일 적은 일이라도 충성하는 성도가 됩시다. 적은 일 하나가 대단히 큰 일을 그르치게 된다는 것입니다. (창16:4,11) 15장에는 하나님은 100세에 자식을 통해 하늘의 별처럼 바다의 모래처럼 번성하겠 다는 말씀을 듣고 아멘 했습니다. 이것이 하나님이 의로 여기셔서 기업 약속을 주셨으나 이 후 16년을 지나도 소식이 없자 ' 하라 '를 통해 후사를 보았습니다. 유대 종족은 본 부인이 후사 가 없으면 아내의 몸종을 통해 후사를 낳았습니다. 아내 사라가 남편을 설득하니 아브라함이 넘어갔습니다. 그때 낳은 아들이 이스마엘로 현재까지 중동 전쟁의 원인이 된 것입니다. 사실 현재, 곧 친자와 서자의 싸움이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처럼 아브라함도 실수와 실수를 거 듭했다. 그러나 이 실수를 딛고 말씀으로 일어서고 돌아 설 때 하나님이 붙들어 주셨다.
3.모세는 혈기로 실수했다. 출애굽기2:12에는 혈기를 참지 못하고,살인자가 되었다. 출애굽기3:1절에는 이드로의 양치기가 되었다. 왕자가 양치기가 된 것입니다.(모세의 양모인 공주는 Hatshepsut로 전왕의 무남 독녀 로 그의 남편을 왕으로 앉혔고 아이가 없었으니 모세가 왕위 계승 서열 1위였다. 그는 실제로 20년간 어린 왕을 대신해서 나라를 다스린 여왕이었다) 모세는 혈기 때문에 환경이 바뀌고 40 년간이나 도망자가 되었다. 그후 주님의 부름을 받고 이스라엘의 지도자가 되었다. (출32:19) 에는 시내 산에서 받은 십계명 돌 판을 금송아지를 섬기든 백성을 행해 던져 다시 받았다. (출34:28)에는 두 번째 돌 비의 계명을 받았다. 이 때는 40일 금식 기도로 엄청난 고통을 감당 했다. (민20:10-11)에는 바위를 한번 때려도 될 것을 두번 쳤다. 그래서 그는 어디를 못 들어 갔습니까 비스가 산의 그 혈기 때문에 가나안을 바라만 보다가 죽었다. 순가의 선택이 몇 년을 좌우합니까 순간의 실수 혈기가 일생을 후회하게 만들었습니다.
4.다윗도 실수를 했다.(믿음의 거장) (삼하 11;
2)에서 다윗은 전쟁중 승전보를 기다리며 성루를 거닐다가 목욕하는 여인을 보았다. 그리고는 가장 충성스런 신하의 아내를 범했다. 그 아내를 빼앗기 위해 남편 우리아를 죽였다. 하나님은 선지자 나단으로 책망을 했으며 다윗은 회개했다. 그러나 죗값으로 첫 아이가 사망했 으며 가정의 고통이 끊이지 않았으며 나중 압살롬의 반역이 있었고 자신의 후궁10명을 범하였다. 다윗은 압살롬의 죽음 앞에 슬퍼하며“내 죄 때문이다”고 고백했습니다. 누구든지 노아, 아브라함, 모세, 다윗도 실수를 했는데 실수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실수한 자리에 그냥 내버려두시지 않습니다. 우리가 철저히 회개하면 실수한 그 자 리에서 우리를 일으켜 세우사 온전케 해 주실 줄 믿습니다.
二.온전한 사람 온전한 성도가 됩시다.
그러므로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온전하심같이 너희도 온전하라(마5:48)고 말씀하셨다. 실수 투성이인 우리들이 주님 말씀대로 온전해져야 할텐데 어떻게 온전해 질 수 있는가
1.시험을 통해서 온전케 됩니다. 우리가 시험을 보아야만 올라간다. 고등학교, 대학교,직장이 다 그렇다. 성숙하고 성장하는 단계로 온전하여 진다. 신앙 생활에도 여러 가지 시험을 믿음으로 다 통과해서 더 큰 은혜와 축복에 동참하는 성도가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2. 인내를 통해서 온전케 됩니다. 인내를 온전히 이루라 이는 너희도 온전하고 구비하여 조금도 부족함이 없게 하려 하려 함이 라.(약1;4) 고난과 역경을 통해 인내로 반드시 이길 수 있음을 1장에서 말했다.
3. 말에 실수가 없을 때 온전케 됩니다. 말에 대해서는 3장2-12절을 강해 할 때 자세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성경 전체의 말에 대한 말씀을 배워 보도록 하겠습니다. 하지도 않으면서 말로 인심을 잃고 상처받게 하는 사람 대책 없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무슨 일을 그렇게 하냐고 비판만 하고 무슨 일하나 해 놓지는 않습니다. 이런 저런 비판만 하고 훼방만 하면서 작은 일도 하지 않습니다.
4.사랑을 통해서 온전케 됩니다. “이 모든 것 위에 사랑을 더하라 이는 온전하게 매는 띠니라”(골3:14) 사랑으로 온전케 매는 띠가 되어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케 됩시다. “ 누구든지 그의 말씀을 지키는 자는 하나님의 사랑이 참으로 그 속에서 온전케 되었나니 이로서 우리가 저 안에 있는 줄 아노라”(요일2:5) “만일 우리가 서로 사랑하면 하나님이 우리 안에 거하시고 그의 사랑이 우리 안에서 온전히 이 루르니라”(요일4;12) “ 사랑 안에 두려움이 없고 온전한 사랑이 두려움을 내어쫓나니 두려움 에는 형벌이 있음이라 두려워하는 자는 사랑 안에서 온전히 이루지 못하느니라”(요일4:17-18) 사랑이 우리를 온전케 한다.
5. 말씀을 통해서 온전케 됩니다.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 하니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케하여 모든 선한 일을 행하기에 온전케하려 함이니라.”(딤후 3:16) 하나님의 말씀을 통하여 온전케 되는 줄을 믿습니다. 선한 일 감당하고 충성케 되는 줄 로 믿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의로 교육되어 선한 일을 이루고 자녀들에게도 하나님의 온 전함을 물려주는 성도가 됩시다. 학교 성적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교 육 시키는 것이요 이것이 온전케 되는 길 인줄 믿습니다. 올백, 올 수 공부벌레 학교 선생님이 나 사기꾼이나 그렇게 되고 만다. 서울 대학교 나온다고 다 출세하고 성공하는 것 아니다. 하나님 말씀으로 양육하시기 바랍니다. 유학 보내 놓고 자식들에게 버림받은 사람이 많다. 외국 물먹고 너는 너고 나는 나다 하며 부모를 섬기지 않습니다. 성경의 부모 공경하라는 말씀도 귀 담아 듣지 않는다. 하나님 말씀으로 잘 양육해야 합니다. 6. 예수님을 바라볼 때 온전케 됩니다. “믿음의 주요 또 온전케 하시는 이인 예수님을 바라 보라 저는 그 앞에 있는 즐거움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히12;
2) 달리기하는 경주자가 결승점을, 골인점을 향해 달려가야 하는데 한눈 팔고 참견하고 달린다면 절대로 우승할 수 없다. 우리 믿음은 성도는 누구를 바라보아야 합니까 예수 그리스도를 바 라 보는 것이 우리의 목표이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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