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련이기면 큰 은혜 주신다 (약1:2)
본문
오늘날 우리가 여러가지 시험을 당하거든 온전히 기쁘게 여길 것은 하나님께서는 시험과 환난을 통하여 우리에게 더 좋은 것을 주시기 위해서 우리의 신앙을 성숙시켜 주시기 때문입니다. 이렇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성도에게 적은 은혜를 주시기 전에 적은 시험을 통하게 하시고 많은 은혜 를 주시기 전에 많은 시련을 통하게 하십니다. 시험과 환난은 우리에게 동 등 혹은 그 이상의 복을 반드시 가져오는 안내자인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시련당할때 이를 통해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위대한 복을 주시기 원하 시기 위해 그렇게 하신다는 것을 알고 감사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허락 없이 인간의 생애 속에 아무것도 다가오지 못 하게 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머리카락 숫자도 다 헤아리고 계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좋은 일에만 감사하지 말고 나쁜 일에도 감사하고 잘 될 때만 감사하지 말고 안될 때도 감사해야 합니다. 벼 농사가 잘 되기 위해서는 비만 와서도 안됩니다. 해만 쨍쨍 비추어도 안됩니다. 비도 오고 바람도 불고 해도 쨍쨍 비추어야 벼가 결실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처럼 생명을 얻되 넘치게 얻는 삶을 얻게 하기 위해서는 늘 행복해서만은 안됩니다. 고난도 다가오고 기쁨도 다가오고 좋은 일도 생기 고 나쁜 일도 생기고 평안할 때도 있고 고통 스러울 때도 있어야 합니다. 이런 것을 통해서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원만한 신앙의 인격자로 성장하 고 하나님께 복을 받는 사람들이 되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우리는 오늘날 원수가 전혀 없다고 하는 것은 거짓말입니다. 무슨 일이든지 일을 하게 되 면 우리와 대결하는 사람도 있고 우리에게 원한을 가지는 사람도 있는 것 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주님 중심으로 살고 하나님을 섬기며 살면 우리 하나님께서는 원수의 목전에서도 우리에게 진수성찬으로 차려주시고 기름을 우리 머리에 발라 우리를 높여 주시고, 우리의 삶의 잔이 넘치게 만들어 주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좋은 일에만 감사하지 말고 나쁜 일에도 감사하고 잘 될 때만 감사하지 말고 안될 때도 감사해야 합니다. 벼 농사가 잘 되기 위해서는 비만 와서도 안됩니다. 해만 쨍쨍 비추어도 안됩니다. 비도 오고 바람도 불고 해도 쨍쨍 비추어야 벼가 결실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처럼 생명을 얻되 넘치게 얻는 삶을 얻게 하기 위해서는 늘 행복해서만은 안됩니다. 고난도 다가오고 기쁨도 다가오고 좋은 일도 생기 고 나쁜 일도 생기고 평안할 때도 있고 고통 스러울 때도 있어야 합니다. 이런 것을 통해서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원만한 신앙의 인격자로 성장하 고 하나님께 복을 받는 사람들이 되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우리는 오늘날 원수가 전혀 없다고 하는 것은 거짓말입니다. 무슨 일이든지 일을 하게 되 면 우리와 대결하는 사람도 있고 우리에게 원한을 가지는 사람도 있는 것 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주님 중심으로 살고 하나님을 섬기며 살면 우리 하나님께서는 원수의 목전에서도 우리에게 진수성찬으로 차려주시고 기름을 우리 머리에 발라 우리를 높여 주시고, 우리의 삶의 잔이 넘치게 만들어 주시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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