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의 시험앞에서 (약1:2-4)
본문
요 몇일동안 한국을 떠들석하게하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충북 옥천 조패창에서 1000원짜리 100장 한묶음이 없어졌습니다. 어제(6월 17일자) 신문에 보니깐, 조폐공사에서 23살먹은 한 여직원이 돈을 쌓아 놓은 창고에서 훔쳐갔던 사건이었습니다.
그런데 그녀가 범인으로 잡히게 된 동기가 있습니다. 돈에는 모 두 일련번호가 다 있습니다. 검찰과 경찰에서는 그 번호의 돈을 통해 찾기 시작 하였습니다.
그런데 어느 여관 주인이 그 돈이 발견하고 신고함으로 잡혔습니다. 그녀는 아직 시집가지 않은 여자였는데, 자신의 33살 먹은 정부(情夫)와 놀아 나다가 돈이 궁하니깐, 돈창고에서 훔쳤던 모양입니다. 그녀는 남자와 놀아날 때, 이렇게 까지 전국적으로 창피할 줄 몰랐을 것입니다. 우선 쾌락이 달콤하니 깐, 놀아나다가 돈이 부족하여 훔치게 되고, 전국적으로 도둑질한 것만 탈로난 것이 아니라, 시집도 가지 않는 여자가 남자와 놀아났다는 것이 탈로났으니 인 생까지 망쳐버린 것입니다. 오늘은 이러한 내용에 의거하여 그리스도인에게 오는 시험에 대해 말씀을 들 어보도록 합니다.
1. 시험에 예외가 없습니다. ' 사단은 매우 간교하고 총명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일을 사사건건 반대합니다. 사단은 인간들보다 더 총명합니다. 시험하여 넘어질만한 사람들을 찾아 다닙니다. 베드로 사도는 이러한 모습을 사단이 우리를 넘어지게 하기 위하여 배고 픈 사자가 먹을 것을 찾아 우는 사자와 같이 찾아 다닌다고 하였습니다(벧전 5:8). 사단은 에덴동산에서 하나님과 같이 행복하게 살고 있는 아담부부에게 찾아 왔습니다. 그리고는 매우 달콤한 말로 "지금까지 살아온 것보다 더 행복하게 해 줄께…"라고 유혹합니다. 아담과 화아는 그말에 유혹이 되어 시험에 빠졌습니다. 그리고 사단이 말했던 것처럼, 더 행복한 생활을 얻은 것이 아니라, 이 결과로 세상은 매우 불행해졌습니다. 병들고, 고통받고, 싸우고, 죽고. 이 모든 것이 '더 행복을 준다'는 사단의 유혹에 빠진 덕분입니다. 위에서 말한, 돈창고에서 훔진 여인이 이렇게 전국적으로 메스컴을 타고, 불 행할 줄알았으면 무엇하게 처음부터 남자와 놀아났겠습니다. 처음에는 남자의 품안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할 것일이라고 생각했을 것입니다. 하지만, 시험에 빠 져 죄를 지으니깐, 세상에서 제일 불행한 여인이 되어 버렸습니다. 시험에는 황우(黃牛)장사가 따로 없습니다. 하나님의 아들인 예수님께서도 시 험을 받으셨습니다. 예수님께서 40일동안 금식기도하고 있을 때, 사단을 찾아 와 서 유혹하였습니다. 그것은 '너 배고 프지 이 돌로 빵이 되게 해봐라'였습니다. 다음으로 시험한 것이 성전 꼭대기에 세우고는 '너 40일동안 하나님의 능력을 받아지, 이곳에서 시험해 봐라. 아마 하나님의 능력을 받았기 때문에 이곳에서 뛰어내려도 받아 주실 것이다'라고 시험했습니다. 그것도 안되니깐, 마지막으로 높은 산으로 데리고 가서는 모든 세상과 그 영광을 보여 주며, '너 이 모든 세상 의 영광을 가지고 싶지 않니 하나님의 일은 무슨 하나님의 일이니 나에게 섬 기면 이 모든 것을 너에게 주겠다'라고 유혹하였습니다. 이 예수님께서 시험받으 신 내용은 보면, 사단은 진정한 행복을 줄 것같이 말하고 있지만, 그것 세상에 하나님의 행복을 심는 것을 방해하고, 불행을 주기 위한 미끼에 불과합니다. 예화:한 목사님께서 기도원에서 40일 금식을 하고 은혜에 충만해가지곤 집으로 내려왔습니다. 집에 도착해보니깐, 기도하고 있어야 할 사모님께서 방에 서 대(大)자로 자고 있더란 것입니다. 목사님께서 화가 머리 끝까지 나서, 사모 님께 화를 내고 나니깐, 40일 동안 금식기도하였던 은혜가 한 순간에 사라져 버 렸다고 합니다. 은혜를 받은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이 은혜를 지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들은 은혜받고 나서 조심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은혜를 지킬 수 있는 사람들이 되어야 합니다. 사단은 누구나 할 것 없이 넘어질 만한 사람을 찾아 다닙니다. 그리고 시험 에 들만한 사람을 만나면 즉시 시험하여 넘어지게 합니다. 시험에 들지 않게 항 상 깨어 있어야 합니다.
2. 시험에 들지않게 깨어 있어야 합니다. 시험을 이길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것은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늘 청종하는 것입니다. 시편에서도 "하나님을 가까이 함이 내게 복이라"(시 73:28)고 하였고, "내가 주 여호와를 나의 피난처로 삼아 주의 모든 행사를 전파하리이다" 라고 하였습니다. 이 말씀은 하나님을 가까이하면 하나님의 품안은 시험에서 벗 어날 수 있는 피난처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교회를 가까히 해야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 찬양하고, 기도하고, 예배도 드릴 때 하나님께서는 그러한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복을 내려 주시는 것입니다. 우리들은 교회에 정기적으로 출석해야 될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알지 못하고 어떻게 잘 섬길 수 있겠습니까 우리 주위에는 종종 "나는 교회나가지 않해도 하나님 잘믿고 있습니다"라고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러 한 사람은 결혼해고 나서 시집에 들어오지 않고 집밖에서 살면서 "나는 그집의 며누리다"고 하는 사람과 똑 같습니다. 그러한 그 여인이 시집의 가풍을 얼마나 알겠으면, 남편의 뜻대로 살아갈 수 있겠습닐까 교회에 정기적으로 출석하는 것은 하나님의 뜻을 잘 알아서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갈 수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래야 사단의 시험에 들지 않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이 세상에서 마지막으로 십자가의 큰 역사를 이루기 위해 기도 하였습니다. 그것이 바로 겟세마넷 동산에서 기도입니다. 예수님은 큰 시험을 앞 두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하여 기도하고 있었지만, 제자들은 피곤하여 잠에 취해 있었습니다. 이때에 예수님께서 하시는 말씀이 무엇이라고 하였습니까 "너희가 나와 함께 한 시 동안도 이렇게 깨어 있을 수 없더냐 시험에들지 않게 깨어 있어 기도하라"(마 26:40,41)고 하였습니다. 기도하고 또한 하나님의 말씀안 에 당당하게 대적해 나가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사단에게 시험을 받으실 때, 사 단을 이기는 방법이 힘이나 혈기에 있지 않았습니다. 오직 하나님의 말씀으로 승리하여 나갔습니다. 사단은 우리들을 넘어지게 하기 위하여 사람의 마음을 공격합니다. 예수님의 제자들도 기도해야 할 시간에 몸이 피곤하단 이유로 마음이 약하여 자고 있었습니다. 기도해야 할 때 기도하지 않으니깐, 결국 나중에는 넘어져 예수님을 버리 고 도망가버리는 일을 한 것입니다. 사단은 성도들의 마음속을 공격하여 실망하 게 만들고는 넘어지게 합니다. 그래서 잠언서에서는 "무릇 지킬 만한 것보다 마음을 지켜야 한다"고 하였습니다. 마음이 쓰러지면 모든 것이 쓰러집니다. 예수님께서 시험에 들지않게 하기 위해서는 깨어서 기도하고 말씀안에 깨어 있어야 합니다. 기도로 하나님의 뜻을 알고 말씀으로 물리칩시다. 그래서 승리하는 성도님들이 됩시다.
3. 시험에 들어 범죄하였을 때 회개하여야 합니다. 우리들은 항상 어린아이 같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뜻대로 신앙생활을 훌 륭하게 하기가 어렵습니다. 하나님앞에 실수도 하여 범죄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 때에 우리들은 어떻게 해야 합니까 우리들이 자식을 키워보면, 어떤 아이는 실 수한 것을 정직하게 고백하는 아이가 있는가하면, 어떤아이는 부모의 매를 맞아 가면서까지도 고집을 부리는 아이가 있습니다. 그러면 부모입장에서 어떻게 합 니까 고집 부린 아이는 제 고집에 매를 더 많이 맞게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자신의 죄를 인정하는 아이에게는 매를 들다가도 용서하여 줍니다. 하나님앞에 고집부리지 맙시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모든 것을 할고 계십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원하시는 것은 회개하는 마음을 가지질 원합니다. 다윗왕은 자신의 군인들은 전쟁터 나가서 싸우고 있는데, 마음이 심란했던지 옥상으로 바람을 쐬려 올라갔습니다.
그런데 그곳에서 못볼 것을 보고 말았습니다. 여인네가 자기 집에서 목욕하고 있는 것을 본 것입니다. 그는 그 여자는 다 른 남자의 아내였는데, 잠시 충동으로 그 여인을 취하였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그곳에서 끝나지 않았습니다. 그 여인이 임신을 해버린 것입니다. 그래서 그 남편에게 휴가를 주어서 자신의 아내와 함께 잠을 자게할려고 했 지만, 그 남편은 이런 판국에 아내와 편이 잘 수 없다고 집에를 들어가지 않습니다. 결국 다윗은 그 남편 우리아를 전쟁터에서 죽게 만들어 버립니다. 순간의 실수가 살인까지 불러 들였습니다(삼하 11:1-27). 하나님께선 그냥 두지 않았습니다. 나단 선지자를 통하여 하나님께서 책망하 였습니다. 다윗은 하나님앞에 금식하면서 철저하게 회개를 하였습니다(삼하 12:13-23). 회개할 때에 어떻게 했느냐면, 시편 6편 6-7절에 "내가 탄식하므로 곤핍하여 밤마다 눈물로 내 침상을 띄우며 내 요를 적시니이다."라고 했고, 얼마 나 울었던지 "내 눈이 근다심을 인하여 쇠(衰)하며 내 모든 대적을 인하여 어두 웠나이다"라고 고백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다윗이 이처럼 철저하게 회개하고 나니깐, 하나님께서는 더 큰 은혜를 주었습니다. 그것이 바로 솔로몬왕이 밧세바 여인을 통하여 나았던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람이 죄를 짓는 것을 매우 싫어 하십니다. 하지만, 그보다 더 싫어하신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죄를 짓고도 회개하지 않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회개하는 사랑에 대해서는 용서와 관용을 베푸십니다. 결론 말씀을 마치겠습니다. 야고보서 1장 2-4절 말씀을 읽어 봅시다. "내 형제들아 너희가 여러가지 시험을 만나거든 온전히 기쁘게 여기라 이는 너희 믿음의 시련이 인내를 만들어 내는 줄 너희가 앎이라 인내를 온전히 이루라 이는 너희로 온전 구비하여 조금도 부 족함이 없게하려 함이라"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시험을 허락하신 것은 우리들이 미워서 그런 것이 아니 며, 말씀에 의거하여 보면, "조금도 부족함이 없게하려 함"이라고 하였습니다. 우리들은 시험을 만날 때에 온전히 기쁘게 대할 수 있을 때, 승리할 수 있으며, 사 단을 놀라서 도망갑니다. 우리 모든 사단이 우리에게 넘어지게 할려고 시험할 때, 우리들은 하나님께 가까이 함으로 하나님께서 주시는 능력을 덧입어 승리하여 하나님께 생명의 면 류관을 받는 성도들이 됩시다.
그런데 그녀가 범인으로 잡히게 된 동기가 있습니다. 돈에는 모 두 일련번호가 다 있습니다. 검찰과 경찰에서는 그 번호의 돈을 통해 찾기 시작 하였습니다.
그런데 어느 여관 주인이 그 돈이 발견하고 신고함으로 잡혔습니다. 그녀는 아직 시집가지 않은 여자였는데, 자신의 33살 먹은 정부(情夫)와 놀아 나다가 돈이 궁하니깐, 돈창고에서 훔쳤던 모양입니다. 그녀는 남자와 놀아날 때, 이렇게 까지 전국적으로 창피할 줄 몰랐을 것입니다. 우선 쾌락이 달콤하니 깐, 놀아나다가 돈이 부족하여 훔치게 되고, 전국적으로 도둑질한 것만 탈로난 것이 아니라, 시집도 가지 않는 여자가 남자와 놀아났다는 것이 탈로났으니 인 생까지 망쳐버린 것입니다. 오늘은 이러한 내용에 의거하여 그리스도인에게 오는 시험에 대해 말씀을 들 어보도록 합니다.
1. 시험에 예외가 없습니다. ' 사단은 매우 간교하고 총명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일을 사사건건 반대합니다. 사단은 인간들보다 더 총명합니다. 시험하여 넘어질만한 사람들을 찾아 다닙니다. 베드로 사도는 이러한 모습을 사단이 우리를 넘어지게 하기 위하여 배고 픈 사자가 먹을 것을 찾아 우는 사자와 같이 찾아 다닌다고 하였습니다(벧전 5:8). 사단은 에덴동산에서 하나님과 같이 행복하게 살고 있는 아담부부에게 찾아 왔습니다. 그리고는 매우 달콤한 말로 "지금까지 살아온 것보다 더 행복하게 해 줄께…"라고 유혹합니다. 아담과 화아는 그말에 유혹이 되어 시험에 빠졌습니다. 그리고 사단이 말했던 것처럼, 더 행복한 생활을 얻은 것이 아니라, 이 결과로 세상은 매우 불행해졌습니다. 병들고, 고통받고, 싸우고, 죽고. 이 모든 것이 '더 행복을 준다'는 사단의 유혹에 빠진 덕분입니다. 위에서 말한, 돈창고에서 훔진 여인이 이렇게 전국적으로 메스컴을 타고, 불 행할 줄알았으면 무엇하게 처음부터 남자와 놀아났겠습니다. 처음에는 남자의 품안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할 것일이라고 생각했을 것입니다. 하지만, 시험에 빠 져 죄를 지으니깐, 세상에서 제일 불행한 여인이 되어 버렸습니다. 시험에는 황우(黃牛)장사가 따로 없습니다. 하나님의 아들인 예수님께서도 시 험을 받으셨습니다. 예수님께서 40일동안 금식기도하고 있을 때, 사단을 찾아 와 서 유혹하였습니다. 그것은 '너 배고 프지 이 돌로 빵이 되게 해봐라'였습니다. 다음으로 시험한 것이 성전 꼭대기에 세우고는 '너 40일동안 하나님의 능력을 받아지, 이곳에서 시험해 봐라. 아마 하나님의 능력을 받았기 때문에 이곳에서 뛰어내려도 받아 주실 것이다'라고 시험했습니다. 그것도 안되니깐, 마지막으로 높은 산으로 데리고 가서는 모든 세상과 그 영광을 보여 주며, '너 이 모든 세상 의 영광을 가지고 싶지 않니 하나님의 일은 무슨 하나님의 일이니 나에게 섬 기면 이 모든 것을 너에게 주겠다'라고 유혹하였습니다. 이 예수님께서 시험받으 신 내용은 보면, 사단은 진정한 행복을 줄 것같이 말하고 있지만, 그것 세상에 하나님의 행복을 심는 것을 방해하고, 불행을 주기 위한 미끼에 불과합니다. 예화:한 목사님께서 기도원에서 40일 금식을 하고 은혜에 충만해가지곤 집으로 내려왔습니다. 집에 도착해보니깐, 기도하고 있어야 할 사모님께서 방에 서 대(大)자로 자고 있더란 것입니다. 목사님께서 화가 머리 끝까지 나서, 사모 님께 화를 내고 나니깐, 40일 동안 금식기도하였던 은혜가 한 순간에 사라져 버 렸다고 합니다. 은혜를 받은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이 은혜를 지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들은 은혜받고 나서 조심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은혜를 지킬 수 있는 사람들이 되어야 합니다. 사단은 누구나 할 것 없이 넘어질 만한 사람을 찾아 다닙니다. 그리고 시험 에 들만한 사람을 만나면 즉시 시험하여 넘어지게 합니다. 시험에 들지 않게 항 상 깨어 있어야 합니다.
2. 시험에 들지않게 깨어 있어야 합니다. 시험을 이길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것은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늘 청종하는 것입니다. 시편에서도 "하나님을 가까이 함이 내게 복이라"(시 73:28)고 하였고, "내가 주 여호와를 나의 피난처로 삼아 주의 모든 행사를 전파하리이다" 라고 하였습니다. 이 말씀은 하나님을 가까이하면 하나님의 품안은 시험에서 벗 어날 수 있는 피난처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교회를 가까히 해야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 찬양하고, 기도하고, 예배도 드릴 때 하나님께서는 그러한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복을 내려 주시는 것입니다. 우리들은 교회에 정기적으로 출석해야 될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알지 못하고 어떻게 잘 섬길 수 있겠습니까 우리 주위에는 종종 "나는 교회나가지 않해도 하나님 잘믿고 있습니다"라고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러 한 사람은 결혼해고 나서 시집에 들어오지 않고 집밖에서 살면서 "나는 그집의 며누리다"고 하는 사람과 똑 같습니다. 그러한 그 여인이 시집의 가풍을 얼마나 알겠으면, 남편의 뜻대로 살아갈 수 있겠습닐까 교회에 정기적으로 출석하는 것은 하나님의 뜻을 잘 알아서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갈 수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래야 사단의 시험에 들지 않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이 세상에서 마지막으로 십자가의 큰 역사를 이루기 위해 기도 하였습니다. 그것이 바로 겟세마넷 동산에서 기도입니다. 예수님은 큰 시험을 앞 두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하여 기도하고 있었지만, 제자들은 피곤하여 잠에 취해 있었습니다. 이때에 예수님께서 하시는 말씀이 무엇이라고 하였습니까 "너희가 나와 함께 한 시 동안도 이렇게 깨어 있을 수 없더냐 시험에들지 않게 깨어 있어 기도하라"(마 26:40,41)고 하였습니다. 기도하고 또한 하나님의 말씀안 에 당당하게 대적해 나가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사단에게 시험을 받으실 때, 사 단을 이기는 방법이 힘이나 혈기에 있지 않았습니다. 오직 하나님의 말씀으로 승리하여 나갔습니다. 사단은 우리들을 넘어지게 하기 위하여 사람의 마음을 공격합니다. 예수님의 제자들도 기도해야 할 시간에 몸이 피곤하단 이유로 마음이 약하여 자고 있었습니다. 기도해야 할 때 기도하지 않으니깐, 결국 나중에는 넘어져 예수님을 버리 고 도망가버리는 일을 한 것입니다. 사단은 성도들의 마음속을 공격하여 실망하 게 만들고는 넘어지게 합니다. 그래서 잠언서에서는 "무릇 지킬 만한 것보다 마음을 지켜야 한다"고 하였습니다. 마음이 쓰러지면 모든 것이 쓰러집니다. 예수님께서 시험에 들지않게 하기 위해서는 깨어서 기도하고 말씀안에 깨어 있어야 합니다. 기도로 하나님의 뜻을 알고 말씀으로 물리칩시다. 그래서 승리하는 성도님들이 됩시다.
3. 시험에 들어 범죄하였을 때 회개하여야 합니다. 우리들은 항상 어린아이 같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뜻대로 신앙생활을 훌 륭하게 하기가 어렵습니다. 하나님앞에 실수도 하여 범죄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 때에 우리들은 어떻게 해야 합니까 우리들이 자식을 키워보면, 어떤 아이는 실 수한 것을 정직하게 고백하는 아이가 있는가하면, 어떤아이는 부모의 매를 맞아 가면서까지도 고집을 부리는 아이가 있습니다. 그러면 부모입장에서 어떻게 합 니까 고집 부린 아이는 제 고집에 매를 더 많이 맞게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자신의 죄를 인정하는 아이에게는 매를 들다가도 용서하여 줍니다. 하나님앞에 고집부리지 맙시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모든 것을 할고 계십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원하시는 것은 회개하는 마음을 가지질 원합니다. 다윗왕은 자신의 군인들은 전쟁터 나가서 싸우고 있는데, 마음이 심란했던지 옥상으로 바람을 쐬려 올라갔습니다.
그런데 그곳에서 못볼 것을 보고 말았습니다. 여인네가 자기 집에서 목욕하고 있는 것을 본 것입니다. 그는 그 여자는 다 른 남자의 아내였는데, 잠시 충동으로 그 여인을 취하였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그곳에서 끝나지 않았습니다. 그 여인이 임신을 해버린 것입니다. 그래서 그 남편에게 휴가를 주어서 자신의 아내와 함께 잠을 자게할려고 했 지만, 그 남편은 이런 판국에 아내와 편이 잘 수 없다고 집에를 들어가지 않습니다. 결국 다윗은 그 남편 우리아를 전쟁터에서 죽게 만들어 버립니다. 순간의 실수가 살인까지 불러 들였습니다(삼하 11:1-27). 하나님께선 그냥 두지 않았습니다. 나단 선지자를 통하여 하나님께서 책망하 였습니다. 다윗은 하나님앞에 금식하면서 철저하게 회개를 하였습니다(삼하 12:13-23). 회개할 때에 어떻게 했느냐면, 시편 6편 6-7절에 "내가 탄식하므로 곤핍하여 밤마다 눈물로 내 침상을 띄우며 내 요를 적시니이다."라고 했고, 얼마 나 울었던지 "내 눈이 근다심을 인하여 쇠(衰)하며 내 모든 대적을 인하여 어두 웠나이다"라고 고백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다윗이 이처럼 철저하게 회개하고 나니깐, 하나님께서는 더 큰 은혜를 주었습니다. 그것이 바로 솔로몬왕이 밧세바 여인을 통하여 나았던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람이 죄를 짓는 것을 매우 싫어 하십니다. 하지만, 그보다 더 싫어하신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죄를 짓고도 회개하지 않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회개하는 사랑에 대해서는 용서와 관용을 베푸십니다. 결론 말씀을 마치겠습니다. 야고보서 1장 2-4절 말씀을 읽어 봅시다. "내 형제들아 너희가 여러가지 시험을 만나거든 온전히 기쁘게 여기라 이는 너희 믿음의 시련이 인내를 만들어 내는 줄 너희가 앎이라 인내를 온전히 이루라 이는 너희로 온전 구비하여 조금도 부 족함이 없게하려 함이라"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시험을 허락하신 것은 우리들이 미워서 그런 것이 아니 며, 말씀에 의거하여 보면, "조금도 부족함이 없게하려 함"이라고 하였습니다. 우리들은 시험을 만날 때에 온전히 기쁘게 대할 수 있을 때, 승리할 수 있으며, 사 단을 놀라서 도망갑니다. 우리 모든 사단이 우리에게 넘어지게 할려고 시험할 때, 우리들은 하나님께 가까이 함으로 하나님께서 주시는 능력을 덧입어 승리하여 하나님께 생명의 면 류관을 받는 성도들이 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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