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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외모로 취하지 말라 (약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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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시간 말씀-말씀의 거울에 우리 모습 비추어보고 단장하자. 계3;17-라오디게아교회(말세 교회의 상징)-“네가 말하기를 나는 부자라 부요하여 부족한 것이 없다하나 내가 너를 권하노니 내게서 불로 연단한 금을 사서 부요하게 하고 흰옷을 사서 입어 벌거벗은 수치를 보이지 않게하고 안약을 사서 눈에발라 보게하라” 사람의 부요가 보이는데 있지 않고 영적인데 있다는 말씀이다. 우리에게 영적인 부요함이 있기를 축원합니다.

1.믿음을 바로받은 성도들의 생활.(1-4) 믿음 안에는 형제성이 있기에 야고보도 “내 형제들아” 라고 말씀을 시작했다. 행17:26에 하나님께서 인류의 모든 족속을 한 혈통으로 보셨다. 우리는 육적 혈통만이 형제가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날 구원하신 주의 십자가에 흘리신 피로 말미암아 구속한 신령한 영적 형제임을 중요하게 믿는 성도가 됩시다. 사랑하는 형제들아, 내 형제들아-15번씩이나 야고보서 강조. 우리모두는 교회 안에서 한가족임을 강조했다. 형제 ‘아델포스’-희로애락을 같이 누린다, 동참한다-참 믿음을 바로 받은 성도들은 성도의 삶에 희로애락을 함께 나눠 가진다는 말입니다. (말씀의 동지, 기도의 형제, 믿음의 자녀)
1)그리스도를 나의 구주로 모시고 살아간다. 믿음을 받았다.-에케테-(계속적으로 믿음을 받는 진행형이다.) 주님이 나의 주님, 영과의 주님, 내 인생에 필요한 주인으로 알고, 구주로 섬기고 살아가는 성도가 됩시다. 주님이 내 인격이 되고, 나의 삶을 다스리는 참 주인이 되도록 합시다. 주님을 최고의 영광의 주로 모시고 사는 믿음의 사람들, 예수 믿는 것 때문에 핍박을 받아서 흩어진 지파의 믿음의 사람들, 예수님 때문에 핍박받아 그 믿음 지키려고 흩어진 형제들에게 보낸 편지가 무슨 성경이에요 야고보서다. 예수 믿다가 예수 때문에 핍박받고 쫓겨나고, 가족과 친구와 이웃을 떠나 흩어질 때, 이들처럼 주님을 영광의 구주로, 나의 주인으로 섬기고, 참 믿음을 바로 받은 형제들처럼 살수 있을까 생각해 보자(예수 믿다가 망했다, 예수 믿다가 손해봤다, 별거 아니다. 이럴 수도 있다). 예수님 때문에 찢어지고, 흩어지고, 나누어져도 계속적인 참 믿음을 지키고 바로 믿고, 계속적으로 믿음생활하는 ‘에케테’의 믿음을 가지자.
2)사람을 외모로 취하지 않는다. 사람을 외모로 취한다(프로소포 네오시아스) 명사 얼굴. ‘프로소톤’ + 동사 받는다(람바노) = 그가 어떤 사람의 얼굴을 쳐다보고 그를 영접한다는 말이다. 외모로 취하지 말라 = 사람 얼굴보고 취하지 말자. 금가락지 끼고, 아름다운 옷을 입은 사람-어머나 물방울 다이아몬드네! 밍크코트네! 무스탕오바네! …, 이것 바라보고 취하지 말라. 기울어 지지 말라. 중매부탁하며 “믿음만 좋으면 좋다”고 그러다가 못생기고, 학력, 가문…, 잠언-사람이 좋아하는 것은 근심을 겸하여 오게 되어 있고, 외모로 보기 좋은 것 사람좋아하는 것 취했다가는 일평생 근심이 함께 있을 것입니다. 의처증-너무 예쁜 아내와 결혼해 가지고… 안절부절. 핸섬한 남자-그 뒤치닥거리 하다 평생 속썩는 여자 여럿 봤어요. 전국 8도에 하나씩 살림 차려놓고 그래도 죽을 때는 본 부인에게 돌아와서 괄시받다가 죽더라고…, 사람을 외모로 취하는 사람은 믿음의 사람이 아닌 줄로 믿습니다. 행10:34 “베드로가 입을 열어 가로되, 내가 참으로 하나님은 외모로 사람을 취하지 아니하시고” 롬2:11 “이는 하나님이 사람을 외모로 취하지 아니하신다.” 벧전1:17 “외모로 보지 않으시고 각 사람의 행위대로 판단하신다” 딤전2:9 “여자들도 아담한 옷을 입으며 염치와 정절로 자기를 단장하고 땋은 머리와 금이나 진주나 값진 옷으로 하지 말라 오직 선행으로 하기를 원하노라”. 남에게 실례가 되지 않는 자기나이에 자기 몸에 맞는 옷이 있다. 같은 돈, 아니 비싼 돈을 주고도 참옷을 못 입는 사람이 있다. 외모로 취하지 않지만 자기 몸은 인격적으로 관리할 줄 알아야 한다. 교회올 때-미국에서도 보니까 청바지 입고 오는 사람 없더라고요. 예배시간에 껌이나 찍찍 씹고 있고,
3)사람을 차별하지 않는다(2-4) 비유로-자리로 차별-부자-‘좋은 자리에 않으소서’ 돌아봐서 부자가 들어오면, 주의를 기울여서, 가난한 자-거기 섰든지, 내 발등상아래 앉으라. 참 믿음의 성도는 자리를 차별치 않습니다. 끼리끼리 구별하여 상대하며 차별한다. 유무식, 빈부귀천이 상관없이 우월의식에 젖어 차별하면 안된다. 그리스도안에 모두 한 형제다. 악한 생각으로 판단하는 자. 참 이상하더라구요. 끼리끼리 모여, 다른 교회 문제아들도 끼리끼리 원정까지 다니며 문제를 만드는데 동참하더라구, 이래저래 자기혼자 다 결정하고 판단하고 내가 위에 앉아 팔짱만 끼고 있어도 다 잘될텐데…, 마7:1 “비판받지 않으려거든 비판하지 말라”. 믿음이 없는 사람의 모습이다. 주님은 외모로 보시지 않는다. 1마음의 동기를 보신다. 내 손에겐 금가락지, 내가 입은 수백 만원 외투, 내 신앙의 연조 이것보지 않고, 언제나 마음의 동기를 보신다. 그 동기가 얼마나 순수하냐 성전 헌금궤-부자의 많은 헌금보다-과부의 동전헌금을 주님은 귀히 여기셨다.-그 동기를 보신 것입니다. 주님은 바로 믿는 믿음의 순수함이 있기를 원합니다. 요리재고, 저리재고, 남의 눈 때문에, 체면 때문에, 마음에 안들면 안하고, 이러지 말고 순수한 믿음으로 나아가기를 원할 때 바로 주님이 이것을 보실 줄 믿습니다.
2현재의 우리의 모습보다 가능성을 보십니다. 지금 현재의 내 상황, 가난하고 지치고, 부족한 것 많아도 미래의 가능성을 보신다. 베드로-처음-성급, 갈팡질팡하는 사람. 시몬을 반석으로 교회의 기둥 되리라고 하셨다. 베드로는 처음에는 계집 종에게 조차… 부활 후 가능성대로 되었다. 지금은 연약하고 아무것도 아닌 것 같아도 순수한 믿음으로 소망을 가지시면 우리 속의 가능성을 주님이 보실 줄로 믿습니다. 우리의 그릇 우리마음속의 가능성을 보십니다. 마음의 그릇, 믿음을 키웁시다. 다윗-외모로는 왕의 자격이 없었다.-사무엘의 눈에 띄지도 않았다. 아버지의 계산에는 들어 있지도 않았다. 일곱명의 형들 속에 없었다. 사무엘이 또 아들이 없느냐 행13;24-이새의 아들 다윗을 만나니 내 마음에 합한 사람이라. 아버지가 볼 때 형들보다 못해…, 하나님은 가능성을 보신다. 다윗은 사랑의 사람, 믿음의 사람, 중심의 사람의 가능성을 보셨다. 지금도 여러분들의 가능성을 우리 주님이 찾고 계신다면 참 믿음을 바로 받은 성도로 가능성을 가지고 주님을 가까이합시다.
2.하나님은 가난한자를 이렇게 하신다.
1)가난한자를 택하신다. 눅4:19, 7:21-가난한자들에게, 억눌린 자들에게 복음이 전파된다고, 흑암에 앉은 백성들에게 빛이 비추인다. 삼상2:8 “가난한자를 진토에서 일으키시며 빈핍한자를 거름더미에서 드사 귀족과 함께 앉게 하시며 영과의 위를 차지하게 하시는도다” 고전1:26-28 “형제들아 너희를 부르심을 보라 육체를 따라 지혜있는자가 많지 아니하며 능한 자가 많지 아니하며 문벌 좋은 자가 많지 아니하도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하시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며 하나님께서 세상의 천한 것들과 멸시받는 것들을, 없는 것들을 택하사 있는 것들을 폐하려 하시나니” 링컨, 와나베이커, 무디, 예수님
2)믿음으로 부요케 하신다. 히11:6 “믿음이 없이는 기쁘시게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 계2:9-서머나 교회 “내가 네 환란과 궁핍을 아노니 실상은 네가 부요한 자니라” 그렇다고 가난이 자랑거리는 아닙니다. 하나님이 주신 축복이면 부를 누려야지요. 여기 가난은 믿음 때문에, 신앙 때문에, 환난 때문에 궁핍해진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게을러 가지고, 가난한 것을 벼슬처럼, 핑계하라는 말씀이 아닙니다.
3)약속하신 나라를 유업으로 주신다. 심령이 가난한자-주를 사랑하는 사람(5절). 사랑은 신앙의 효력이 있다. 모든 믿음의 기초이다. 사랑없이 믿을 수 없고, 순종할 수 없기 때문이다. 바울은 딤후3:2에 말세교회는 자기사랑, 돈, 명예 사랑한다고 예언했다. 우리는 주님을 사랑합시다. 그리하면 약속한 나라를 유업으로 받게 된다.
3.부요한 자에게 하나님은 경고하신다.
1)괄시하며 압제하지 말라 무시하지 말라. 큰 교회 직원들 촌에서 목회 하는 목사 사람취급도 안한다.
2)법정으로 끌고가지 말라 있는 사람이 더 악착같은데 그러지 말라는 말입니다. 부채 빚을 떼먹으라는 말이 아니다.
3)사람마다 자기 이름은 소중한 것이니 가난한 사람이라고 함부로 하지 말라. 자기 아버지 같은 사람도 수위나 하고 있다고 이름을 함부로 부르고…, 자기 어머니 같은 사람도 함부로 이름을 부르며 욕되게 하지 말라. 인격은 없고, 돈만 있어서 안하무인격인 인물들이 많다. 아름다운 이름-성도의 이름, 인격은 소중하다. 누구라도 하나님 앞에서는 귀하다.왕자를 모욕하면-왕, 임금을 목욕하는 것이다. 곧 성도를 모욕하는 것은 하나님을 욕되게 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고 사는 성도가 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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