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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법을지키라 (약2:1-26)

본문

법이라고 모두가 똑같은 크기와 권위를 갖는 것이 아니다. 더 중요한 것이 있는가 하면 덜 중요한것도 있다. 이 말은 어떤 법은 지키지 않아도 무방하다는 것이 아니라 법에도 경중이 있음을 뜻하는 것이다. 범법자라고 똑같이 취급되지 않고 하나는 중범자로,다른 하나는 경범자로 취급됨은 법에 경중이 있음을 말해준다. 여호와 하나님의 법에 있어서도 마찬가지다. 따라서 지혜있는 자들은 지엽적인 것들보다도 뿌리가 되는 근본법, 최고의 법을 잘 지키도록 힘써야한다. 본문은 이에 관해 언급하고 있다.
1. 사람을 외모로 취해서는 안된다. 그리스도의 거룩한 몸인교회 안에서 성도들이 사람을 외모로 취하여 서로 구별하는 것이 결코 있어서는 안된다. 합당치 못할 일이다.그리스도 안에서는 남녀나 노소의 구별도, 빈부와 귀천의 구별도 있을 수가 없다. 모두가 한 몸으로 그리스도께 속한 자들이며, 그리스도의 지체들이다. 따라서 모든 차별의식이 철폐되어야한다.외모로 사람을 차별하는 것은 가난한 자로 오신 그리스도를 부끄럽게 하는 일이다.
2.최고의 법은 사랑이다. 그리스도인들에게 주신 여러가지 계명과 규례가 있을지라도 최고의 법은 사랑이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것이 모든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임을 주님은 공포하셨다.(마22:40). 다른 모든 계명에 충성한다 해도 사랑이 없는 사람들은 회개해햐한다. 사랑은 최고의 법이요 근본법이다.
3. 긍휼은 심판을 이기고 자랑한다. 우리가 긍휴히 여김을 받았으니 또한 이웃을 긍휼히 여김이 마땅하다. 하나님께 대한 사랑의 증거는 이웃에 대한 사랑으로 나타난다.(요일3:18) 행동하는 믿음(약2:14-26) 우리는 행동하는 지성이라든다 행동하는 양심,행동하는 신앙이라는 말을 종종 듣게 된다. 이는 곧 지서이나 양심,신앙 등이 행동으로 구체화 되지 않으면 그가치나 유용성이 형편없이 떨어지게 됨을 가리킨다. 그것들은 행동이라는 옷을 입지 못한다면 죽을 지경이되고,죽은양심이 되고, 죽은 신앙이 될 수 밖에 없다.이것은 엄청난 손실이요 하나님께서 맡기신 직무에 대한 유기에 해당하므로 성도들은 이렇게 되는 일이 없도록 조심해야만 한다.본문은 행동하는 믿음에 관해 교훈한다.
4. 믿음은 이론이나 지식이 아니다. 믿음은 학문적 탐구의 대상이 될수 없으므로 믿음을 이론이나 지식으로 인식하려는 사람들은 누구를 무론하고 실패할 수 밖에 없다. 믿음이란 하나님의 뜻에 대한 전폭적인 수용이며,자기자신의 이성이나 합리적인 방법에 의한 선별의지를 전적으로 그분께 굴복시키는 것이다. 따라서 믿음에는 반드시 행함이 따르게 된다.
5. 행함으로 믿음이 온전케 됨. 하나님이 한 분이신 줄 아는 것은 귀힌들도 마찬가지이다. 앎이나 의식적인 신앙 고백 자체가 믿음일 수는 없다.앎이 행함이라는 옷을 입을 때 비로소 그 믿음이 온전케되는 것이다. 아브라함의 믿음에도 언제나 행함이 따랐으므로 하나님께서 그의 믿음을 의로 여기셨으며, 그는 하나님의벗이라 칭함을 받게 되었다. 6. 행함이 없은 믿음은 죽은 믿음이다.죽었다는 것은 활동의 정지와 함께 능력의 완전한 상실을 의미한다.믿음이 줗다고 칭찬받는 사람도 죽은 믿음을 붙들고 있다면 그 믿음은 아무 호력이 없다. 우리의 믿음은 행동하는믿음이어야한다. 행동하는 믿음이 산 믿음요 능력이 역사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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