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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어떤 고난 속에 있는가 ? (벧전4:12-19)

본문

예수 그리스도의 고난 주간이 2주일 남았습니다. 원하옵기는 98년도 고난 주간이 그 어느때 고난 주간보다도 뜻깊고 그리스도 고난에 진정으로 참여하는 성도들이 되었으면 한다 그리스도 고난에 온전히 참여하는 가운데 4월 12일 예수님 부활주일을 맞이한다면 그 어느 때보다 뜻깊은 부활절이 될 것이다 우리의 신앙이 다시 살아나는 역사가 있어야만 한다. 이런 믿음 가지고서는 주님 앞에 부끄러워서 내 보이지도 못한다 이런 믿음 가지고서는 고난이 오면 고난 속에 들어가기 전에 믿음이 다 떨어져 버릴 것이다. 오늘 성경 벧전 에서는 고난이라는 말이 자주 나온다. 본문 4장에서 제일 많이 나타나고 있다. 6번 기록 되어있다. 본문 12-19절 4번 나오고 있다.
그런데 오늘 본문에 나오는 이 고난은 그 어떤 고난보다도 강하다는 것을 나타내 보이고 있다. 불 시험이라는 단어가 나오고 있고. 그리스도 고난에 참예하는 것으로 즐거워하라고 있고. 그리고 예수 이름 때문에 욕을 받을 것을 말하고 있다.  여호와 하나님의 심판이 가까웠다는 것이다. 그 어느 곳에 있는 고난보다도 강한 의미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여러분은 어떤 고난 속에 있으십니까 그리스도 고난에 동참하고 있으십니까 아니면 고난 당하는 것을 이상히 여기고 계시지는 않습니까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따르고 있다고 있는 자 들이라면 우리는 그리스도 고난을 택해야 할 것이다. 첫 번째:하나님의 심판의 날이 가까워 오고 있다. 17-19 "하나님 집에서 심판을 시작할 때가 되었나니
그러므로 하나님의 뜻대로 고난을 받는 자들은 또한 선을 행하는 가운데 그 영혼을 미쁘신 조물주께 부탁할지어다
하나님의 심판이 날이 가까워 오므로 더욱 그리스도 고난에 동참하는 자가 되어야 한다. 고난을 당하며 사는 자들도 겨우 구원을 얻는데 고난을 싫어하고 적당히 신앙 생활을 한다면 그 믿음으로는 구원 받을 수 없다는 것을 성경은 밝히고 있다.
하나님 집 교회를 말한다. 심판 마지막 때 심판을 말한다. 7절 만물이 마지막이 가까웠다고 말하고 있다. 복음을 순종치 아니한 자들 그리스도 고난에 동참하기를 거부한 자들이다. 의인 그리스도 고난에 참여한 자들이다. 경건치 아니한 자, 죄인 그리스도 고난을 거부한 자들이다. 19절에서 결론을 맺고 있다 하나님의 뜻대로 고난을 받는 자들은 그 영혼을 하나님께서 받으실 것이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하나님의 집에 있는 우리에게 복음을 순종한 자들이 있는가 하면 순종치 아니한 자들이 있다는 것이다. 오늘 본문에서 강조하는복음은 예수를 믿는 자들이 그리스도의 고난에 동참해야만 한다는 것이다. 고난에 동참하지 아니하면 경건치 아니한 자이고 죄인이라고 성경은 밝히고 있다. 왜! 고난에 동참하지 않은 것이 경건치 않은 자이고 죄인일까요 예수를 믿는 순간 우리에게는 고난도 오게 되어있다. (빌1:29) "그리스도를 위하여 너희에게 은혜를 주신 것은 다만 그를 믿을 뿐 아니라 또한 그를 위하여 고난도 받게 하심이라" 예수를 믿는 순간 고난도 뒤 따라 오는 것을 거부하는것은 복음에 순종치 아니한 자들이다. 그리스도의 복음은 예수를 믿고 따른다면 고난도 받아야 한다는 것이다.
그런데 얼마나 많은 성도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고난은 잘 알고 있으면서도 고난은 싫어한다. 우리는 지금 마지막 때를 살고 있다. 7절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왔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정신을 차리고 근신하여 기도하라" 여기서 정신을 차리고 근신하고 기도하라는 것은 8절 서로 사랑하라는 것이다 9절  원망하지 말고섬기라는 것이다 10절 교회에서 청지기 같이 봉사하라는 것이다. 마지막 때에 심판은 교회에서부터 시작 될 것이다. 이 심판은 예수님이 재림하실 때 시작 될 것이다. 그러면 왜 세상부터 심판을 안하고 교회부터인가 (살전4:16-17)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로 친히 하늘로 좇아 강림하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그 후에 우리 살아 남은 자도 저희와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 세상 심판은 주님이 재림 하셔서 온전히 멸해 버리는 심판이지만 교회의 심판은 이 땅에 재림하시기 직전에 구원받을 자들을 끌어올려 가신다. 그때 교회는 다니고 있지만 그리스도 고난에 동참을 거부하고 경건치 아니하게 신앙생활 하는 자들은 이 땅에 남을 것이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와 함께 고난에 참여하는 것은 너무나 즐거운 일이다.
13절 다같이.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교회가 심판 받을 때 우리는 올라가야만 한다. 휴거 되기를 원한다면 지금부터 예수 고난에 참여해야만 한다. 교회 생활하면서 오는 어려움을 이겨내야만 한다. 조그마한 어려움도 이기지 못한다면 어찌 예수 고난에 동참하고 있다고 보겠는가 오늘 성경 본문은 복음에 순종치 아니한 자들이라고 했다. 복음은 예수 그리스도 이시다. 다시 말해서 예수 그리스도 말씀에 순종치 아니했다면 복음에 순종치 아니한 자들이다 여러분은 말씀에 순종하며 믿음생활 하고 있습니까 주님의 재림이 가까워질수록 그리스도인들의 고난은 더욱 심해 질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그 고난을 감당하지 못하고 믿음을 떠나 버릴 것이다. 예수님은 많은 고난들이 우리에게 찾아 올 것을 말씀해 주셨다. (마24:9) "그 때에 사람들이 너희를 환난에 넘겨주겠으며 너희를 죽이리니 너희가 내 이름을 위하여 모든 민족에게 미움을 받으리라" (요16:33)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 하시니라" (계2:10) "네가 장차 받을 고난을 두려워 말라 볼지어다 마귀가 장차 너희 가운데서 몇 사람을 옥에 던져 시험을 받게 하리니. 우리에게 고난은 반드시 오지만 주님은 우리에게 두려워 말라는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고난을 멀리하고서는 우리는 주님 나라에 갈 수 없을 것이다. (행14:22) "우리가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려면 많은 환난을 겪어야 할 것이라 " 두 번째:합당한 고난을 받자 ! 14-16 "너희가 그리스도 이름으로 욕을 받으면. 악행이나 남의 일을 간섭하는 자로 고난을 받지 말려니와."
고난 당하는 것은 힘들고 어려운 일이다. 그러나 그 고난이 누구를 위하여 겪고 있는가에 따라서 복된 고난이 될 수있고 뼈아픈 징계가 될 수 있다. 두 가지 고난의 모습을 보게 되는데 하나는 그리스도인 으로서 수치스러운 고난이며    자랑스러운 고난이다. 똑같은 고난이지만 그 결과는 너무나 차이가 크다. 예수 그리스도를 위한 고난을 당해야만 그 고난은 영광스러운 면류관이 될 것이다.
그리스도 이름으로 욕을 받으면 예수 때문에 당하는 고난이다 영광의 영, 하나님의 영 성령님이다. 살인이나 도적질이나 악행이나 간섭하는 일 세상적인 일이다. 고난을 받은즉 부끄러워 말고 마땅히 고난을 받을 것을 의미.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우리는 어떤 고난을 당하고 있습니까 고난 없는 사람은 없다. 대통령도 고난이 있고 부자도 거지도 고난은 다 있다. 우리는 예수님을 믿는 그리스도 인들이다. 그리스도인 이라면 누구나자랑스러운 고난을 당해야 할 것이다. 그러나 많은 성도들이 수치스러운 고난을 당하고 있다. 수치스러운 고난이 무엇입니까 우리가 살인이나 도적질은 하지 아니했더라도 악행을 저질러서 우리에게 찾아온 고난이 있다는 것이다. 고난이 내 잘못으로 인해서 찾아오면 안된다. 그렇게 오는 고난은 그리스도와 상관없는 고난이다.
그런데 많은 성도들이 자신들의 잘못으로 오는 고난을 마치 그리스도 고난으로 착각하고 있다는 것이다. 우리는 여기에서 분명히 고난에 대해서 깨닫지 못하면 엄청난 잘못을 저지르고 있는 것이다. 어떻게 이 고난이 내 잘못으로 온 것인지 아니면 그리스도로 인해서 온 것인지 알 수 있을까요 . 예수로 인해서 내게 오는 고난은
1. 원망이 없다. 고난을 좋아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고난이 오는 것을 기뻐 뛰며 좋아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러나 예수로 인해서 찾아온 고난은 절대로 원망이 없다는 것이다. 힘들긴 해도 감사가 나온다. 여러분들이 지금 어떤 고난이 있는데 원망이 끓이지 않고 나온다면 그것은 여러분들의 잘못 이다. 그것은 주님의 고난과는 상관없다. 어떻게 해야 하는가 회개해야 할 것이다 철저히 내 마음 내 뜻대로 행동한 것을 회개하라. 그리고 주님 고난에 동참하게 해달라고 기도하라.
2. 담대해 진다. 아무리 앞 길이 멀어도 넘어야 할 산이 아무리 높아도 할 수 있다는 믿음이 있다. 두렵지 않다. 주님이 함께 하고 계신다는 믿음의 확신이 있다.
3. 죽으면 죽으리라는 신앙이 주어진다. 지금이라도 예수를 위해서 죽을 수 있는 것 같은 마음이 주어진다. 초대교회 성도들이 이루말할수 없는 고난을 그들이 당했다. 그러나 그들은 원망하지 아니했다. 담대히 복음을 전하며 죽으면 죽으리라 신앙을 가졌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여러분들이 예수를 위해서 살지 않고 오는 고난이 있다면 그것은 수치스러운 고난이 될 것이다. 이 수치스러운 고난은 우리들이 당해서는 안된다.
왜냐하면 예수께서 우리의 이 수치스러운 고난을 십자가에서 다 감당 하셨으므로 우리는 이제 저 이방인들이 당하는 고난을 쫓지 말고 그리스도의 고난을 쫓아야 한다. 벤전 4:1-3
"그리스도께서 이미 육체에 고난을 받으셨으니 너희도 같은 마음으로 갑옷을 삼으라 이는 육체의 고난을 받은 자가 죄를 그쳤음이니 그 후로는 다시 사람의 정욕을 좇지 않고 오직 하나님의 뜻을 좇아 육체의 남은 때를 살게 하려 함이라 너희가 음란과 정욕과 술취함과 방탕과 연락과 무법한 우상 숭배를 하여 이방인의 뜻을 좇아 행한 것이 지나간 때가 족하도다" 이제 우리는 저 이방인들이 당하는 수치스러운 고난을 자처해서는 안될 것이다. 십자가에서 나의 죄가 이제사함 받은 자라면 사람의 정욕을 좇지 말라고 말씀하고 있다. 사람의 정욕은 음란과 정욕과 술취함과 방탕과 연락과 우상숭배이다. 다시 말해서 세상적으로 살게되면 수치스러운 고난을 당하게 된다.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에게 "너희도 같은 마음으로 갑옷을 삼으라" 고 말씀하고 있다. 같은 마음의 갑옷이 무엇입니까 예수 그리스도 의 고난을 받으라는 것이다 빌 4:14 "그러나 너희가 내 괴로움에 함께 참예하였으니 잘하였도다" 성도 여러분 그리스도의 고난을 받고 계십니까 어떤 게 그리스도 고난일까요 딤후 2:3-9 "네가 그리스도 예수의 좋은 군사로 나와 함께 고난을 받을지니 군사로 다니는 자는 자기 생활에 얽매이는 자가 하나도 없나니 이는 군사로 모집한 자를 기쁘게 하려 함이라 경기하는 자가 법대로 경기하지 아니하면 면류관을 얻지 못할 것이며 수고하는 농부가 곡식을 먼저 받는 것이 마땅하니라 내 말하는 것을 생각하라 주께서 범사에 네게 총명을 주시리라 나의 복음과 같이 다윗의 씨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으신 예수 그리스도를 기억하라 복음을 인하여 내가 죄인과 같이 매이는 데까지 고난을 받았으나 하나님의 말씀은 매이지 아니하니라"
1. 생활에 얽매이지 않아야 그리스도 고난을 받은 자이다. 생활에 얽매이지 않고 예수를 믿으려고 하니 그게 얼마나 어렵겠는가 교회 예배부터 생활에 얽매이지 않고 나올 때 그리스도 고난을 다하고 있는 것이다. 교회 봉사를 하고, 전도를 하고, 기도를 하고. 내 생활에 얽매이지 않고 이런 일을 할 때 그리스도 고난을 당하고 있는 것이다.
2. 법대로 경기할 때 그리스도 고난을 당한다. 법대로는 말씀대로 사는 것을 말한다. 우리가 말씀대로 살려고 할 때 그리스도 고난이 온다. 말씀대로 산다는 것이 쉬웁지가 않다. 그러나 우리는 말씀이 하라는 것만 해야만 한다. 말씀을 떠나서 살 때 찾아오는 고난은 그리스도 고난이 아니다 법대로 경기하지 아니하면 고난의 면류관은 없다.
3. 복음 때문에 우리가 죄인같이 매여 있는 자가 되어야 만이 그리스도 고난을 받은 자이다. 성도 여러분 ! 복음에 매여 있습니까 죄인이 감옥에 매여 있는 것처럼 이 복음에 우리 자신이 사로 잡혀 있습니까 복음에 사로잡힌 자만이 그리스도 고난을 당할 수 있다. 세상소리가 더 즐겁고 좋아지면 안된다. 나를 살려준 이 복음에 내 생애를 바칠 수 있는 자가 되기를 축원한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내 뜻대로 살 때 찾아오는 고난은 수치스러운 고난이다. 자랑스러운 고난이 어떤 건지 아셨을 것이다. 그리스도는 우리를 위해서 그 고난 당하셨다. (사53:5)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 우리를 고난을 받으신 예수 그리스도를 진정으로 믿는다면 우리 또한 그리스도를 위해서 고난을 받아야 할 것이다. (롬8:17)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될 것이니라" 그리스도 고난을 받으면서도 부끄러워 한다던지 수치스러워 한다면 그 날에 우리 주님도 우리를 부끄러워 할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 고난에 동참하기를 축원합니다" 세 번째:왜 고난이 우리에게 오는가 12-13절 "사랑하는 자들아 ! 너희를 시련 하려고 오는 불 시험을 이상한 일 당하는 것 같이 이상히 여기지 말고 오직 너희가 그리스도의 고난에 참예하는 것으로 즐거워하라  "
우리에게 고난이 올 때 많은 사람이 놀랜다. 예수 믿으면 축복 받는다고 했는데 이것이 무엇인가 하고 이상히 여긴다. 그 이상을 이해를 못하면 교회를 떠나 버린다. 우리에게 고난을 주시는 것은 하나님의 깊은 뜻이 있다. 그 뜻을 깨달으면 축복이고 못 깨달으면 안타까운 것이다.
너희를 시련 하려고 오는 불 시험 고난은 우리를 단련시키려고 온다는 것이다. 이상히 여기지 말고 놀라지 말라는 것이다. 그리스도 고난에 참예하는 것으로 즐거워하라. 그리스도 고난에 참예하는 것은 영광스러운 일이기 때문에 즐거워하라는 것이다 (롬8:18)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족히 비교할 수 없도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세상 정욕을 쫓다가 오는 고난 그냥 온게 아니다. 우리의 죄의 값이다.
그런데 그리스도 고난도 그냥 찾아온 게 아니다. 우리를 힘들고 지치게 하려고 고난이 오는 게 아니다. 예수님이 우리에게 고난을 주신 것은 주님의 깊은 뜻이 있다. 그 뜻을 모르기 때문에 우리는 고난이 오면 고난만 보고 원망, 불평하고 만다. 12절에서 고난을 불 시험이라고 말하고 있다. 불같은 고난을 우리에게 주신 것은 우리의 믿음을 단련 시키려고 주신 것이다. 믿으십니까
1. 고난은 우리의 믿음의 인내를 만들어 낸다. (약1:3) "이는 너희 믿음의 시련이 인내를 만들어 내는 줄 너희가 앎이라" 고난은 우리의 믿음을 강하게 만든다. 고난을 겪은 성도와 겪지 않은 성도는 신앙생활에서부터 다르다 그리스도 고난에 동참하고 있는 자들의 신앙은 뜨거울 수밖에 없다. 불 시험을 당하고 있는데 안 뜨거울 수가 없다. 고난을 당하고 있는데도 그 신앙이 뜨겁지 않다면 그 고난은 그리스도 고난이 아니다. 반드시 그리스도 고난은 우리를 강하게 만든다. 그리스도 고난은 우리를 정금같이 쓰기 위해서 찾아온다. (욥23:10)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는 내가 정금 같이 나오리라" 산 계곡이 깊을수록 숲이 울창하고 맑은 물이 흐르듯이 우리의 고난의 계곡이 깊을수록 우리는 깊은 신앙의 경지 속으로 들어가게 될 것이다.
2. 고난은 우리를 경건하게 살게 한다. (딤후3:12) "무릇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경건하게 살고자 하는 자는 핍박을 받으리라" 그리스도 고난이 많으면 많을수록 우리는 경건해진다. 벼는 익으면 익을수록 고개를 더 숙이듯이 우리 또한 그리스도 고난이 많으면 많을수록 겸손해지고 낮아지고 경건한 삶을 살게된다. 엄격한 가정에서 가정교육을 받은 어린아이는 겸손하다. 그러나 버릇없이 제멋대로 자란 아이는 교만하기 짝이 없다.
3. 고난을 통하여 우리가 주님의 법을 안다. (시119:71) "고난 당한 것이 내게 유익이라 이로 인하여 내가 주의 율례를 배우게 되었나이다" 고난을 통해서 우리가 주님의 말씀의 뜻을 안다. 육적인 고난을 당하면"아! 내가 말씀을 벗어나서 죄를 지었구나" 깨닫게 된다. 물론 다 깨닫지는 못한다. 조그만 고난에도 교회를 떠나 버리는 자들이 있는데 그들은 이 뜻을 모르고 있는 자들이다. (시119:67) "고난 당하기 전에는 내가 그릇 행하였더니 이제는 주의 말씀을 지키나이다"
4. 참 아들 이기 때문에 고난이 온다. (히12:8) "징계는 다 받는 것이거늘 너희에게 없으면 사생자요 참 아들이 아니니라" 이 고난은 징계이기 때문에 육적인 고난이다. 우리가 죄를 지으면 그냥 놔두고 보시는 하나님이 아니다. 깨닫도록 고난을 주신다. 왜 ! 참 자녀이기 때문이다. 만약에 우리가 죄를 지어도 아무런 징계가 없다면 또 징계가 와도 모르고 산다면우리는 버림받은 자이다. 징계를 통해서 우리를 깨닫게 하시는 하나님의 손길을 느끼시기를 바란다.
5. 고난은 우리를 영광의 자리에 올리운다. (고후4:17) "우리의 잠시 받는 환난의 경(輕)한 것이 지극히 크고 영원한 영광의 중(重)한 것을 우리에게 이루게 함이니" (롬8:18) "생각건대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족히 비교할 수 없도다" 고난의 영광의 면류관을 받기를 사모합니까 사모한다면 그리스도 고난에 동참해야 한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이제 고난이 오는 것을 이상히 여기지 말기를 바란다. 고난을 통해서 우리의 믿음이 자란다면 우리는 기꺼이 그리스도 고난에 동참하는 자들이 되어야 할 것이다. 고난을 절대로 두려워하지 말자. (고전10:13) "사람이 감당할 시험밖에는 너희에게 당한 것이 없나니 오직 하나님은 미쁘사 너희가 감당치 못할 시험 당함을 허락지 아니하시고 시험 당할 즈음에 또한 피할 길을 내사 너희로 능히 감당하게 하시느니라" 우리가 이길 수 있는 고난을 주시고 또 피할 길도 주신다. 고난만 보고 두려워 말자 ! 우리가 두려워해야 할 것은 그리스도 고난에 동참하지 못하는 것을 두려워해야 할 것이다.
< 결론 >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우리는 지금 두 가지 고난 속에서 어디 고난에 있습니까 세상 적인 고난 속에서 신음하고 있습니까 아니면 그리스도 고난 속에서 힘들어하면서도 믿음을 키워가고 있습니까 두 가지의 어떤 고난이던지 우리는 깨달아야 한다. 왜 내가 지금 이 고난을 당하고 잇는 것인지  세상 적인 고난 속에 있다면 우리는 철저히 주님 앞에 회개하고 "천부여 의지 없어서" 하면서 나와야 할 것이다. 그리스도의 고난이라면 우리는 이상히 여기지 말고 이 고난에 나를 참여시켜 주신 것에 감사하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 할 것이다. 성경 속에 나오는 많은 믿음의 조상들을 보면 그 누구도 고난 당하지 않은 사람이 한 사람도 없다. 그 중에서도 우리는 고난의 대표적인 한 사람을 알고 있다. 누구입니까 바로 욥이다. 욥이 고난 당하는 게 무슨 잘못으로 당했는가 아니다. 욥은 진실한자였고 믿음의 사람이었다. 욥은 그런 고난이 자신한테 온게 이해가 되지 아니했다. 욥은 하나님께 마구 부르짖었다. 왜 이런 고난을 나에게 주느냐고  그런 욥의 모습에 하나님은 묵묵부답 이셨다. 조용히 계셨다. 욥의 고난이 끝날 즈음에서야 하나님은 욥에게 호통을 쳤다. "무지한 말로 이치를 어둡게 하는 자가 누구냐 ! " (욥38:2) 욥은 조용히 말했다. "내가 주께 대하여 귀로만 듣기만 하였삽더니 이제는 눈으로 주를 뵈옵나이다 " (욥42:5)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조용히 주님께 아뢰시기를 바랍니다. "이제껏 내가 주님의 고난을 귀로만 들었습니다. 이제 주님의 고난을 눈으로 봅니다    몸으로 느끼며 살렵니다 " 주님께 아뢰기를 바란다. 우리에게 오는 고난 그렇게 길지 않다. 우리에게 오는 잠간 이다. 98년도 고난은 뜻깊은 고난 주간이 되기를 진심으로 축원합니다.
 (벧전5:10) "잠간 고난을 받은 너희를 친히 온전케 하시며 굳게 하시며 강하게 하시며 터를 견고케 하시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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