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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어떻게 기도 하십니까? (마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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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교육전도사 시절에 전주에서 사역을 했던적이 있습니다.그때 구역예배인도를 담당했던 곳은 전주근교 변두리에 신정리 라는 곳이 있었는데 그곳 구역장 권사님께서 예배를 드릴때마다 기도를 시키면 항상 이렇게 기도하셧습니다. "여호와 하나님 저는 두엄자리의 쓰레기 만도 못하고 똥친 막대기 만도 못하고 시궁창의 고 자리 만도 못하고  등등의 이런 말들을 늘 빼놓지 않고 기도를 합니다. (세상에서 지저분한것은 하나도 빼놓지 않고 열거하심) 그러면 기도하는 중에 저는 웃음이 나와 솔직히 참느라고 혼났던 적이 있었습니다. 또 어떤분은 하나님의 은혜를 깨닫고 회개하는 기도를 드려야 되겠는데 도저히 자기 가 죄인인것에 대해서 하나님께 뭐라고 해야 정말 진정한 고백이 될까 생각한 나머 지 이렇게 기도 했습니다."하나님 저는 썅년 입니다"라고 기도했습니다. 여러분 ! 여러분은 어떻게 기도 하십니까 우리는 늘 기도의 필요성에 대하여 강조 합니다. 기도 하는것은 어렵고 힘든 일이라 고 말하는 사람들도 많이 있습니다. 어떤 성도님은 집안에 문제가 생기면 목사님을 찾아가 목사님 기도해 주세요 목사님 이 기도 하면 무슨 일이든지 척척해결되는것처럼 생각하고 기도해달라고 졸라대는 사람도 있습니다.(심지어는 짐승이 새끼를 날때에도) 또 어떤 분은 목사님 저는 이러이러한 문제를 놓고 오랫동안 기도 해왔는데 하나님 이 들어주시지 않아요 , 하나님이 날 사랑하시지 않는가 봅니다. 아니면 저의 기도가 부족한지도 모르니까. 들어주실때까지 기도할까요 그러다가 시 간이 더 지나면 하나님의 무응답으로 신앙에 대한 좌절감을 느끼며 때때로 기도에 대하여 회의를 품으며 갈등을 느끼다가 나중에는 과연 하나님이 정말로 계실까 하는데 까지 오게 됩니다. 여러분들은 이런 경우를 당해 보지 않으셨습니까 저도 예전에는 그런적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솔직히 목회길을 가는 사람이기 때문에 그보다 믿음이 좋아 보여야 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그런 갈등을 표시 하지 않고 제 속에담아 두었지만.성경말씀을 깊이 연구하고 배우며 기도 하는 과정에서  아! 우리가 그동안 얼마나 잘못된 기도를 수없이 드리고 있었구나! 하는것을 깊이 깨닫게 되었습니다. 약4:3 절에 보면 "구하여도 받지 못함은 정욕으로 쓸려고 잘못 구함이라"하였는데 이 말씀의 깊은 뜻은 "너는 구하고 기도 하지만 그러나 받을 수가 없어 "
왜냐하면 너는 잘못 구하였기 때문이야!"라고 말씀 하셧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도대체 우리는 어떻게 기도를 잘못하고 있습니까 저는 이말씀을 연구 하면서 우리가 늘 드리는 기도 지만 잘못 드리는 기도가 90% 이 상 이나 된다는 어떤 분의 분석을 접하게 되었는데 상당히 충격적이면서도 의미 깊 게 받아들일수 있었습니다. 과연 하나님께서는 어떠한 기도를 우리에게 원하시며 어떻게 기도를 드리는것이 바 른 기도인지 그리고 우리가 드리는 기도에 대해 점검해야 될 부분이 어던 부분인지 오늘은 시간관계상 개괄적으로 말씀 드리고 다음에 기회가 주어지면 더 상세하게 말씀드리겠고 오늘은 주신 본문의 뜻을 중심으로 은헤를 나누고져 합니다.
1.우리는 기도할때 기도가 힘든 노동일 처럼 생각 하고 있다는 문제 입니다. 교회의 모임중 출석률이 제일 저조한 경우가 기도회 모임이라고 하는데 어떤분은 오늘은 교회에서 기도회 모임이 있으니까 가서 실컷 기도해야 되겠다고 생각하고 모처 럼 기도합니다. 한참 기도하다가 시간이 많이간것처럼 생각되어 시계를 살짝 처다 봅니다.겨우 5 분 밖에 되지 않았구나 !하고 다시 기도 합니다.그러다가 또 시계를 보면 10분,15분 30 분.그때는 기도하는 시간이 지루해져서 기도가 힘든 노동일 처럼 생각하게 됩니다. 만약에 여러분이 누구하고 연애를 한다고 생각해 보십시요.상대방이 이야기도중에 자꾸 시계를 보고 아이고 이제 겨우 5분 밖에 안지났네,라고 말한다면 그상대방의 기분이 어떨거라고 생각 하십니까. 마찬 가지로 기도는 하나님과 대화 하는것이고 ,하나님과 나하고 대화중이었는데 자 꾸 시계를 보며지루하게 여긴다면 하나님이 좋아 하시지 않을 것입니다. 하나님은 기도시간의 길고 짧음을 보시는 분이 아닙니다.30 분 채우려고 기도한다고 해서 더 많은 응답을 받을거라고 생각한다면 잘못된 것입니다. 기도에 대해서 이렇게 생각한다면 마치 일군이 일을하고 그 삯을 댓가로 바라는것과 같은 것입니다.그러다 보면 기도는 힘든 고역이요 ,노동이되고마는 것입니다. 기도는 일이 아니라 자연스럽고 일상적인 생활입니다. 여러분은 "쉬지말고 기도하라"는 말씀을 알고 계십니다.이뜻은 날짜나 시간을 정해 놓고 드리라는 말씀이 아니라 매일 쉬지말고 기도 하라는 말씀입니다.왜냐하면 기도는 숨쉬는것과 같다고 했기 때문입니다.기도는 영혼이 숨을 쉬는것입니다. 숨을 쉬는것은 무의식적으로 되어지는 자연 스런 행동입니다.기도 역시 숨쉬기와 같 은 방법으로 하여야 합니다.어디서든지 기도하는 것이 정상이며 당연한 것으로 여겨 져야 합니다. 그리고 쉬지 않고 기도 하기위해서 알아야 될 일이 있습니다. 그것은 주님이 항상 내곁에 계시다는 사실을 깊이 인식해야 합니다. 우리는 때로 교회 안에서만 주님의 임재하심을 느낄때가 많습니다.꼭 교회 안에서만 하나님이 계시다고 생각한다면 ,우리가 교회에 들어오기 전에는 주님이 어디에 계셨을까요 .천장에 매달려 계셨을까 요 아닙니다 !,우리는 주님을 모시고 다닙니다. 우리는 하루 24 시간 주님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식탁에도 침실에도 기도 시간에도 화장실에 가도 늘함께 계십니다. 그래서 어떤 목사님은 하나님이 내겯에 늘계시다는 것을 인식하고 살기에 ,아침에 일어나서 안녕하세요 예수님 하면 주님은 그래 잘잣니 하고 예수님의 음성이 느껴진 답니다.그리고 일어나서 집안이 어지러져 있으면 ,주님 저것 치우는일은 제집사람이 할일입니다.저는 신문이나 보겠습니다,라고 생각하면 주님께서는 얘야 네 집사람은 식사준비를 하니까 네가 직접 치워라 그러면 네 집사람이 얼마나 고마와 하고 사랑 스런 마음을 갖겠니 그목사님은 결국 자신이 귀찮아서 핑계대고 안할일도 하게 되 어 가정생활이 즐겁고 화목해 지는것을 느꼈다고 합니다. 저도 이런 기도의 모습을 배워가며 실천하고 있는중입니다. 얼마나 좋습니까.하나님과 대화하고 그대화속에서 평화와 안식을 얻는것이 진정한 기도 인것입니다.여러분도 이런 기도의 모습을 실천해 보십시요 ,모든 생활이 기쁠 것입니다. 때로 가끔씩 부부간에 집안에서 하던 얘기를 분위기 있는 음악실이나 한적한 곳에 찾아가서 얘기할 필료가 있는것처럼 ,하나님과의 특별한 대화를 하기 위해서 산기도나 기도원이나 골방에서 기도할때도 필요한것입니다,물론 일상적인 대화를 늘하면 서 특별한 기도를 하는것은 기도는 일이 아니라 생활이라는 말씀입니다.
2.기도는 반복해서 중언부언 하지 않아야 됩니다. 반복하거나 중언 부언 하는 기도는 하나님을 저멀리 어디엔가 계시는 분으로 생각하 고 기도하는 자세인것입니다. 그러나 "주님의 손을 펼치사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라는 성경 말씀 처럼 하나님은 우리의 기도를 이미 들으셨습니다. 그 분은 내겯에 내안에 계셔서 나를 항상 바라 보고 계시는 분입니다.그래서 우리는 기도할때 주님이 내옆에 계신다는 사실을 항상 유념하고 기도 해야 합니다. 어떤 사람은 주님이 멀리 있는 것처럼 주여 라고 고함을 지르는 사람이 있는데 주님 은 그것을 요구 하지 않습니다. 저도 기도회를 인도하면서 그런 잘못된 기도를 드렸던적이 있었습니다.주여,주여,주 여를 세번 외치고 기도 합시다.하는 것은 잘못된 기도 방법입니다. 이것을 엄밀히 따지면 성경의 진리를 왜곡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임마누 엘 이시기 때문입니다. 임마누엘의 뜻이 무엇입니까: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신다:다시말하면 그리스도가 우리안에 계신다는 뜻입니다. 조용히 기도해야 할 시간에 시끄럽게 기도 하는 것은 조심해야 할일입니다 . 대부분의 사람들은 조용하게 기도 하는데 혼자나 두어 사람만 중언 부언 하며 기도 할때에 옆사람은 기도를 드릴수가 없습니다.그 소리에 신경이 쓰여서 그만 기도 하 다가 일어나게 되는데 이것은 잘못된 기도입니다. 꼭 남이 들으라고 의식해서 하는 기도가 될수가 있습니다. 이런 이야기가 있습니다"어린 소년이 방문을 닫고 큰 소리로 기도합니다.하나님 우리 아빠 보고 나에게 자전거를 사주도록 해주세요 ! "그때 할머니가 방문앞을 지나 가시다가 손자에게 물었습니다. 왜 그렇게 큰소리로 기도 하니 .하나님은 귀먹지 않으셨어 !.그러니까 꼬마 대답이 할머니 나도 알아요 하지만 아빠가 내 기도를 들 으셔야 되니까.아빠 오실때 까지 해야돼요!" 이런식의 기도는 옳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귀가 먹은 분도 지능이 모자라는 분도 아니기 때문입니다.우리는 기도 하면서 멀리 계셔서 고함 치면서 부를 필요 도 없고 누구 보다도 가장 가깝게 우리의 마음속에 거하시는 주님과 끊임 없이 대 화할수 있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합니다 . 그리고 중요한 것은 반복적으로 드리는 기도는 바른 기도가 아닙니다. 우리는 똑같은 기도를 매일 드릴때가 많습니다. 여러분은 같은 내용을 반복해서 드리는 기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 하십니까 만일 여러분의 아내나 남편이 매일 똑같은 이야기를 반복해서 이야기 한다고 생각해 보십시요.결코 기쁘게 받아들일수 없을 뿐만 아니라 실없는 사람이 아니면 건망증 환자라고 취급할것입니다. 저는 기도를 반복하여 드리는 것이 기도하는 사람 자신에게는 심리적으로는 위안이 되고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기도 제목을 정해 놓고 매일 같은 기도를 드리다가 어느날 기도를 빼먹으면 괜히 불안해 지는것을 느낄때가 있습니다.그래서 반복해서 드리는 기도가 심리적으로 도움이 될수도 있지만 성경은 분명히 말씀 하시기를 "반복해서 구하는 자가 받을 것이니라" 라고 하시지 않고 "믿는자가 받을 것이니라" 고 말씀 하셨습니다. 엘리야와 바알 선지자가 대결할때 누가 반복적인 기도를 외쳐 댔습니까 바알 선지 자들은 그들의 요구를 반복해서 중얼거렷고 엘리야는 다만 "여호와여 이 사람들에게 당신이 하나님이신것과 내가 당신의 종인것을 보여 주소서"라고만 기도 했습니다.
오늘날 세상에 존재하는 대부분의 종교들이 반복적인 기도를 강요하고 있는 사실을 여러분은 알고 계십니까 그것은 이방 종교들이 철과 동으로 돌로된 우상들을 섬기 고 있으므로 계속해서 반복적으로 기도 하지 않으면 응답이 없을 것으로 생각하는데 있다고 생각합니다.우리 하나님은 지성적인 존재 입니다.인간이 만들어낸 신들 처럼 반복한다고 좌우 되시는 분이 아니십니다.
그런데 성경에 있는 부분을 잘못 이해해서 이것이 반복적인 기도를 원하시는 것으로 말하는경우가 있는데 눅18:1-8에 보면 항상 기도하고 낙망치 말아야 될것을 비유로 말씀하고 게십니다. "어떤 도시에 하나님을 두려워 아니하고 사람을 무시하는 한 재판관이 있는데 , 그 도시에 한 과부가 있어 자주 그에게 가서 내 원수에 대한 나의 원한을 풀어주소서 하되" 라고 기록 되어있습니다.계속해서 본문을 보면 "그가 얼마동안 듣지 아니하다 가 후에 속으로 생각하되 내가 하나님을 두려워 아니하고 사람을 무시하나 이 과부 가 나를 번거롭게 하니 ,내가 그원한을 풀어 주리라.그렇지 않으면 늘 와서 나를 괴 롭게 하리라 하였느니라.주께서 또 가라사대 불의한 재판관의 말한것을 들으라.하물 며 하나님이 그 밤낮 부르짖는 택하신 자들의 원한을 풀어주시지 아니 하시겠느냐!. 저희에게 오래 참으시겠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속히 그원한을 풀어주시리라. 그러나 인자가 올때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하시니라.
이제는 눅17:22절을 보면 "때가 이르리니 너희가 인자의 날 하루를 보고자 하되 보 지 못하리라. 그러나 인자가 올때 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이 말씀은 앞에서 읽은 본문증에 있는 말씀입니다. 이 비유는 우리가 우리의 필요를 위해 일상적으로 드리는 기도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습니다.이 비유에서 원수는 세상과 사탄을 가리킵니다.이 원수는 우리로 하여금 끊임 없이 불의한 짓을 저지르도록 하는 원흉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이 원수에 대항하여 싸워야 합니다.따라서 우리는 끊임 없이 이 원수 를 물리치고 의를 지킬수 있도록 기도헤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땅에 의가 실현되는 시기는 언제 입니까.그것은 예수님이 재림 하실때 입니다.주님이 재림 하실때 비로소 우리의 원한이 풀리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주님이 오실때까지 낙망할수 밖에 없습니까.믿음을 잃어 버릴수 밖에 없습니까 저는 이문제가 우리 스스로의 능력과는 전혀 관련이 없다고 생각 합니다. 그래서 교회는 주여 하나님의 의가 실현 될때가 언제 입니까 하고 부르짖는 것입니다. 18:3절을 보면 "내원수에 대한 나의 원한을 풀어 주소서" 어떤이는 이 구절을 "나의 원수로 하여금 내게 의를 행하게 하소서 "라는 의미로 해석하는데 ,그러나 여기서 나의 원수가 도대채 누구입니까사탄입니다.사탄이 바로 나의 원수입니다. 과부는 주님 제 병을 고쳐 주십시요라고 하거나 제게 먹을 것을 주십시요 라고 기도 하지 않았습니다.
오늘날에 이 과부는 누구 입니까이 과부는 곧 교회를 가리킵니다. 또 7절에는 "하물며 밤낮 부르짖는 택하신 자들의 원한을 풀어 주시지 않겠느냐 누 구의 원한 이라구요택하신 자들의 원한 입니다.누가 그의 택하신 자입니까 밤낮으 로 부르짖는 교회를 보시고 하나님이 원수에게 오래 참으시겟습니까.아닙니다.그래서 하나님은 예수님의 재림을 약속하셨습니다.예수님은 속히 오셔서 그 원한을 풀어 주실것입니다.그러나 인자가 올때에 세상에서 믿음 을 보시겠느냐고 예수님은 말씀 하십니다.
그러므로 불의한 재판관의 비유는 주님의 재림이 당분간 늦어지고 있지만 그분이 오 시면 이땅에는 원수가 물러나게 되고 완전한 의가 실현된다는 진리를 우리에게 말씀 하시면서 이 비유는 주님의 재림이라는 사건중심의 비유 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무엇 보다도 큰 믿음을 가지고 기도 해야 합니다. 주님이 안들어 주신다고 자꾸 반복해서 기도 하다가 시간이 지나면 응답 받지 못했다고 실망하지 말고 오히려 기도 했는데도 불구하고 응답받지 못했다면 그 응답은 이미 주어진 것 입니다. 응답해 주시지 않은것 그 자체가 응답입니다. 이 사실이 모순 처럼 들릴지 모르지만 분명 하나님은 그 은혜가 네게 족하다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이것을 깨닫기 위해서는 기도에 대한 깊은 이해가 필요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기도 를 많이 하라고는 하지만 기도 하는 방법에 대해서는 잘 가르쳐 주지도 않고 생각지 도 못했던 것이 우리들의 현실입니다.
우리가 섬기는 하나님은 지성적인 존재이십니다.따라서 그분은 말씀하시고 들으시 며 그 분은 자기를 믿는 자들에게 주겠다고 약속한것은 어기지 않고 주시는 분입니다.그 분은 우리가 필요한 것을 이미 다알고 계십니다. 옷도 필요하고 돈도 필요하고 자동차가 필요한것도 다 아십니다.하나님은 최신형 컴 퓨터 보다도 전능하신 분이기 때문에 처음에 기도 할때도 다듣고 기억하고 계십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우리에게 이런것을 알기를 원하십니다. 기도는 끊임없이 요구만 하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말입니다. 철없는 어린 아이들은 언제나 달라고만 때를 씁니다. 그러나 그들이 어른이 되면 요 구하는것을 그치고 베푸는 법을 알게 됩니다. 하나님께 우리가 요구하는 것을 다 주셔야 한다고 생각하는 어린 아이와 같은 근성 을 버려야 합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이제 영적인 어른이 되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기도란 우리가 회개하고 요구하는데만 쓰는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은혜안에서 얻어진 것이기 때문에 주님을 위해서 내가 할수 있는일이 무엇인가 생각해야 합니다. 무엇으로 주님께 헌신할까,봉사할까.지극히 신앙이 연약한자에게 냉수 한그릇 대 접하는 것이 바로 주님께 드린 봉사가 된다는것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바로 이런 기도가 필요 합니다. 많은 예배 가운데 대표 기도 하시는 분들중에도 보면 목적에 빗나간 기도를 드릴경 우가 많습니다.헌신기도는 주신 말씀의지하여 우리가 이렇게 살겠습니다 하는 기도 인데 다시 설교의 재탕을 듯는듯한 기도 의 경우도 있고 창세기 부터 시작해서 계시 록 까지 훔어 내리는 성경공부 같은 기도들 내 마음의 솔직한 고백을 드리기 보다는 청중들을 너무 의식하는 기도가 될수도 있습니다.기도 맡은 분들은 기도준비를 철저 하게 하시되 시간을 너무 길게 끌지 않도록 5분 이내를 벗어나지 않는것이 공중기도의 모범인줄 압니다. 그러나 우리가 또 여기에서 알아야 할것은 이것만은 반복해서 드려야 될 기도가 있습니다.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것을 너희에게 더 하 시리라" 바로 이런 기도 입니다.
주님의 영광을 위한 기도 감사의 기도 항상 기뻐하라 하신 기쁨의 기도,범사에 감사하는 기도,를 드려야 합니다. 이기도가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맡기신 책임이 있습니다. 우리의 삶속에 그의 뜻이 이루어져야 합니다.따라서 그의 뜻을 찾고 그의 뜻을 행하는데 모든 힘을 쏟아야 합니다. 이땅에 의가 실현되는 시기가 언제 입니까 주님의 재림의 때입니다.
그런데 주님이 재림 하시기 까지 이세상은 의를 실현 시키 기가 어렵습니다.항상 세상과 교회는 싸워야 합니다.불의와싸워야 하는데 승리하기 위해서는 끊임 없이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는것입니다. 이기도 만이 우리가 반복하여 드려야 될 기도 입니다. 이제 결론적으로 기도의 참된 자세는 어떤 자세입니까 여러분의 생활속에 하나님이 언제나 살아계시도록 하시기 바랍니다.또한 여러분속에 계신 하나님을 끊임없이 의식하십시요 하나님을 멀리 계신분으로 생각하지 마시고 또한 하나님이 아주 바쁜 분이라서 우리가 큰소리로 부르 짖어야만 그분을 만날수가 있다고 생각해서도 안됩니다 그냥 우리는 모든것에 대해서 내안에 항상 계시는 주님과 함께 이야기 하시면 됩니다 여러분이 보는것 느끼는것 행동과 생각 이모든것을 그 분께 말씀드리면 됩니다 그러면 그상황에서 예수님은 여러분을 도우실 것입니다. 또한 하나님을 지성을 지닌 분으로 생각하셔서 우리가 기도하는것을 반복하지 않아도 이미 다들으신줄 믿고 우리는 잠자리에서 일어나는 순간부터 밤에 잠이 들때까지 항상 그분과 대화 하는 기도의 훈련을 쌓으셔서 성령님의 인도를 받고 주님과 동행하는 삶이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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