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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종의 제사 (히13:10-16)

본문

이러므로 우리가 예수로 말미암아 항상 찬미의 제사를 여호와 하나님께 드리자 이는 그 이름을 증거하는 입술의 열매니라. (히 13:15) 본문 속에는 3종류의 제사가 있음을 알 수 있다.
1. 육체의 제사(피흘리는 제사) 구약시대에는 양이나 비둘기나 송아지를 죽여 피를 제단에 뿌려 제사를 드렸는데 피흘림의 제사에는 할례의 제사가 있습니다. 난지 8일만에 남자 아이에게 할례가 행해졌는데 그것이 바로 피를 흘려 행해졌으므로 피흘림의 제사를 의미합니다. 사람도 하나님께 제물로 드려졌는데(이삭) 사람이 한 가정을 위해 일하다 죽으면 가족제물이 되고, 직장에서 일하다 죽으면 순직이고, 하나님 일하다 목숨을 바치면 순교로서 오늘날 현대인의 순교란 날마다 나를 죽이는 것을 말합니다. 갈라디아서 5장 19-20절에 육체의 일은 현저하니 곧 음행과 더러운것과 호색의 우상숭배와 술수와 원수를 맺는 것과 분쟁의 시기와 분냄과 당짓는 것과 분리함과 이단과 술취함과 방탕함과 또 그와 같은 것이라. 이런 일을 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것이요, 이런 육성을 날마다 죽여야 합니다.
1 번제:송아지, 양 비둘기를 잡아서 피를 흘리고 제단 앞에서 살라서 제사를 드리는 것으로, 신약 시대에는 예수님이 우리 죄를 위해 우리 대신 제물이 되어서 십자가 위에서 피흘려 죽으심으로 우리가 소, 양, 비둘기 같 은 제물없이도 하나님 앞에 나가 제사를 드리며 우리 죄를 고백하면 주의 보혈로 우리 죄가 사해지는 축복을 받습니다.(히 7:27)
2 속제죄:죄인줄 알면서 지은죄, 실수로 지은 죄를 사함하는 제사로 마음과 믿음이 약해서 불가항력으로 지은 죄를 고민하지 말고 하나님 아퍼에 속제죄를 드림으로 용서함을 받습니다.
3 속건제:죄인줄 몰랐느네 예수를 믿고 보니 죄를 알게 되어 드리는 제사로 속죄함을 받습니다. 이렇게 피흘림 없이는 죄사함을 받을 수가 없 으므로 육체의 제사를 드림을 예수님의 보혈로 깨끗함을 받아야 겠습니다.
2. 찬미의 제사 (히 13:5) 우리가 예수로 말미암아 항상 찬미의 제사를 드리자. 유행가는 청중 (민중)을 즐겁게 하나 찬미는
첫째,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 드리고,
둘째, 마귀앞에, 치명적인 타격을 줍니다.
그러므로 늘 찬송 소리가 우리 가정에 서 끊이지 않아야 가정이 평탄하고 형통합니다. 그 증거로 사도행전 16장 24-26절에 바울과 실라는 기도하고 하나님을 찬미하니 옥문이 열렸습니다. 질병과 고통의 마귀가 찬송을 부르면 다 물러갑니다.
3. 선행의 제사 돈과 재물을 많이 모으는 것보다 선행(정신적 선행, 마음의 선행)을 많이 쌓아 하나님께 선행의 제사를 드립시다. 성경에는 선한 일을 많이 한 사람 이 축복을 받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1 기생 라합:정탐군을 숨기고 선행을 하므로 구원받고 축복을 받았습니다.
2 다비다:(행 9:30-) 물질로 이웃에게 선행을 많이 하므로 죽었던 욥 바의 다비다가 베드로에 의해 다시 살아났습니다. 자기 유익보다는 이웃에 게 선을 행하여 1일 1선 운동으로 선한 재산을 많이 모아야 겠습니다. 선 행이 산 제사가 되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선행의 제사를 드려야 하겠습니다. 기도 이 죄인을 주의 자녀 삼으신 것은 주께서 영광을 받기 위함이므로 늘 찬 송과 기도를 통해 주님을 기쁘시게 하며 선한 삶을 살게 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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