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자의 자세 (히12:1-29)
본문
우리가 그리스도인으로서 경주를 계속할때 무엇으로 목표를 삼고 달리며 무엇을 조심해야 하는가
1.화평함과 거룩함을 좇으라(14).본문은 우리로 하여금 모든사람과 더불어 화평할 것을 권한다. 평화는 최고선이며 인간이 지닐수 있는 최대의 행복이다.이는 여호와 하나님에 대한 순종속에서 찾을수 있다. 평화는 사람과의 올바른 관계이다.이는 사랑과 용서와 봉사로써 맺어지는 관계이다. 화평를 얻는 절대조건은 하나님께 복종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말씀에 어긋나는 일을 하면서 화평 를 구할 수 없은 것은 주님께서 우리에게‘거룩함’을 요구하시기 때문이다. 주님과 동행하기를 원하면서 죄를 가까이하고 불경건한 생활을 한다면 아무도 가까이할수 없다. 그리스도인의 생활을 지배하고 인도하는 목표은 하나님 앞에 나아가는 일이다.
2.뒤를 돌아보라(15-17).이제 형제를 돌아보라고 말씀하신다. 교회안에 있으나 구원의 은혜에 이르지 못한자가 있는가 살펴보고 불신앙의 ‘쓴 뿌리’가나서 복음을 배신하고 나자신과 형제를 오염시킬까 경계해야한다.(15) 어떤죄가 우리에게서 하나님의 은혜를 받지 못하도록 하는가 성경은 말하기를 영적으로 우리가 부지런하지 못하고 다른 사람 에게 원한을 품기때문이라고 한다.(신29:18) 또 성적인 부도덕과 세상과 육신을 위해 살때이다. 에서는 우리에게 사소한 것에눈을 팔지 말고 더큰것을 위해 살 라고 경고해준다. 우리는 교회에 하나님의약속을 소홀히하고 눈앞에보이는 현실에 신앙을 버리는 이들이 없은지 살피고 그들을 돌이키도록 최선을 다할 의무가 있다. 내 주위에서 이런형제가 없은가 시대가 어렵고 인내하기가 힘들 때일수록 하늘의 영광을 생각해야 할때이다. 모세는 ‘보이지 않은분을 보듯이 참았다’(27)하나님의 은혜를 굳게 잡은 길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예비하신 놀라운 미래를 믿음으로 내다보는 것이다.
3.하늘도서의영광(18-2
4). 본문은 그리스도인을 기다리고 있는 영광과 그리스도인 앞에 열려 있는 영광의 종류를 들고 있다.새 예루살렙 즉 하늘의 예루살렙과 새로만들어진 세게가 그리스도인을 기다리고있다. 천사들의 즐거운 축제와 하나님께서 택한 백성이 그리스도인을 기다리고 있다. 심판자이신 하나님과자기할바를 다한의인이 그리스도인을 기다리고 있다. 이러한일을 위하여 자신을 자신의 피로써 댓가를 지불하셨던 예수님게서 그리스도인을 기다리고 계신다. 하늘도성을 바라보자.
4. 진동치 못할 나라(25-29). 이 땅의나라들은 진동하며 변동된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진동치 아니하며 영존하는 진동치 못할나라를 주셨다.우리는 이에대해 감사해야한다. 지상의 나라는 국방력과 세금과 정치의 힘으로 유지된다.그러나 진동치 못할나라는 경건함과 두려움으로 유지 된다.교회는 지상의 나라가운데있는 진동치 못할 나라의 모형이요 분점이요 대사관이다.
그러므로 교회는 경건함과 하나님을 두려워함과 성령의 충만함으로 가득차 있어야 한다. 사람들은 눈에보이는 것만 존중하고 따르는 경향이 있다.그러나 우리는 보이지는 않지만 진동치 못할 하나님의 나라에 소망를 두고 하나님의 말씀을 경청하여 순종하며 매일매일 은혜를 받아 경건함과 두려움으로 그를 섬겨야 하겠다.
1.화평함과 거룩함을 좇으라(14).본문은 우리로 하여금 모든사람과 더불어 화평할 것을 권한다. 평화는 최고선이며 인간이 지닐수 있는 최대의 행복이다.이는 여호와 하나님에 대한 순종속에서 찾을수 있다. 평화는 사람과의 올바른 관계이다.이는 사랑과 용서와 봉사로써 맺어지는 관계이다. 화평를 얻는 절대조건은 하나님께 복종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말씀에 어긋나는 일을 하면서 화평 를 구할 수 없은 것은 주님께서 우리에게‘거룩함’을 요구하시기 때문이다. 주님과 동행하기를 원하면서 죄를 가까이하고 불경건한 생활을 한다면 아무도 가까이할수 없다. 그리스도인의 생활을 지배하고 인도하는 목표은 하나님 앞에 나아가는 일이다.
2.뒤를 돌아보라(15-17).이제 형제를 돌아보라고 말씀하신다. 교회안에 있으나 구원의 은혜에 이르지 못한자가 있는가 살펴보고 불신앙의 ‘쓴 뿌리’가나서 복음을 배신하고 나자신과 형제를 오염시킬까 경계해야한다.(15) 어떤죄가 우리에게서 하나님의 은혜를 받지 못하도록 하는가 성경은 말하기를 영적으로 우리가 부지런하지 못하고 다른 사람 에게 원한을 품기때문이라고 한다.(신29:18) 또 성적인 부도덕과 세상과 육신을 위해 살때이다. 에서는 우리에게 사소한 것에눈을 팔지 말고 더큰것을 위해 살 라고 경고해준다. 우리는 교회에 하나님의약속을 소홀히하고 눈앞에보이는 현실에 신앙을 버리는 이들이 없은지 살피고 그들을 돌이키도록 최선을 다할 의무가 있다. 내 주위에서 이런형제가 없은가 시대가 어렵고 인내하기가 힘들 때일수록 하늘의 영광을 생각해야 할때이다. 모세는 ‘보이지 않은분을 보듯이 참았다’(27)하나님의 은혜를 굳게 잡은 길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예비하신 놀라운 미래를 믿음으로 내다보는 것이다.
3.하늘도서의영광(18-2
4). 본문은 그리스도인을 기다리고 있는 영광과 그리스도인 앞에 열려 있는 영광의 종류를 들고 있다.새 예루살렙 즉 하늘의 예루살렙과 새로만들어진 세게가 그리스도인을 기다리고있다. 천사들의 즐거운 축제와 하나님께서 택한 백성이 그리스도인을 기다리고 있다. 심판자이신 하나님과자기할바를 다한의인이 그리스도인을 기다리고 있다. 이러한일을 위하여 자신을 자신의 피로써 댓가를 지불하셨던 예수님게서 그리스도인을 기다리고 계신다. 하늘도성을 바라보자.
4. 진동치 못할 나라(25-29). 이 땅의나라들은 진동하며 변동된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진동치 아니하며 영존하는 진동치 못할나라를 주셨다.우리는 이에대해 감사해야한다. 지상의 나라는 국방력과 세금과 정치의 힘으로 유지된다.그러나 진동치 못할나라는 경건함과 두려움으로 유지 된다.교회는 지상의 나라가운데있는 진동치 못할 나라의 모형이요 분점이요 대사관이다.
그러므로 교회는 경건함과 하나님을 두려워함과 성령의 충만함으로 가득차 있어야 한다. 사람들은 눈에보이는 것만 존중하고 따르는 경향이 있다.그러나 우리는 보이지는 않지만 진동치 못할 하나님의 나라에 소망를 두고 하나님의 말씀을 경청하여 순종하며 매일매일 은혜를 받아 경건함과 두려움으로 그를 섬겨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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