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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내로 제단 쌓아야 (히12:1)

본문

연휴를 맞아 온 가족이 한자리에 모일 것입니다.혹시 신앙의 차이로 인해 가정에서 함께 예배드리지 못하는 가족이 있다면 먼저 이들을 위해 기도해야 합니다.또 혼자 이 예배를 드리는 분이라면 오늘 말씀을 묵상하시고 인내하십시오. 우리의 신앙은 연습이 아니라 실전입니다.신앙이 항상 좋은 것만은 아닙니다.신앙에는 은혜와 함께 고통과 시련도 다릅니다.이럴 때 우리가 믿음을 포기하면 마귀에게도 지고 맙니다. 그러면 우리가 시련을 당할 때 어떻게 해야 할까요.우리는 먼저 하나님의 언약의 말씀에 굳게 서야 합니다.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우리에게 있어서 믿음의 근거는 바로 약속의 말씀입니다.하나님의 말씀 외에 인간의 지식과 감 정과 의지,또는 환경을 믿는 사람은 세상의 변화에 휩쓸리다가 영원히 멸망 받을 수 밖에 없습니다.우리에게 영원한 진리는 하나님의 말씀입니다.저 하 늘이 무너지고 이 땅이 꺼져도 하나님의 말씀은 일점일획이라도 변치 않습니다. 또한 우리는 시련을 당할 때 기도해야 합니다.기도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성령과 교통합니다.하나님의 성령께서는 성도를 권능으로 붙들어 주십니다. 인간의 힘으로는 아무리 발버둥쳐도 하나님의 구원과 권능을 체험할 수 없 습니다.오직 성령께서 역사하셔야 합니다.
그런데 우리가 기도하면 성령과 교통할 수 있어 성령의 권능으로 시련을 이기고 신앙을 견지할 수 있는 것 입니다.야고보서 5장13절은 너희 중에 고난당하는 자가 있느냐 저는 기도 할 것이요…라고 말씀하십니다. 나아가 우리는 환경을 바라보고 두려워하지 말아야 합니다.절망적인 환경 은 우는 사자처럼 달려듭니다.그러나 성도는 환경을 바라보고 절망할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바라보며 끝까지 믿음을 가져야 합니다. 또 우리는 시련을 당할 때 원망과 불평을 하지 말고 감사해야 합니다.원망 과 불평은 신앙을 파괴하는 무서운 마귀의 도구입니다.우리가 이런 원망과 불평을 극복하려면 성령님을 의지하는 가운데 챤양해야 합니다.우리가 이렇 게 하여 믿음을 지킬 때 시련을 이기고 영광스런 하늘나라의 상급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약속하신 말씀 가운데 굳게 서서 성령님을 의지하고 믿음을 굳건 히 하십시오.그럴 때 하나님은 온 가족에게 축복하실 것입니다. 기도:신앙으로 인해 당하는 고통이 있습니다.인내하게 하시고 참 평화를 누리게 하소서.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아멘. 통성기도:이산가족들을 위해 주기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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