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이 함께 하시려면 (히12:14)
본문
우리는 '여호와 하나님이 함께하시면'이란 말을 자주 합니다. 하나님이 함께만 하시면마 그 사람이나 그 국가는 문자 그대로 만사형 통입니다. '하나님이 함께하시니' 기드온은 삼백명의 적은 군대로 해변의 모래 숫자만큼이나 많은 미디안 대군을 섬멸시키고 (삿 8:1-12), 소년 다윗 이 완전 무장에 키가 구척같은 블레섹 장군 골리앗을 물맷돌 하나로 거꾸러뜨렸습니다 (삼상 17:39-50). 하나님이 함께 하시면 군대의 숫자나 무기의 성능이 문제가 되지 않 습니다. 본문에는 '모든 사람으로 더불어 화평함과 거룩함을 좇으라 그것이 없이는 아무도 주를 보지 못하리라'고 했습니다. 여기서 '주를 본다'라는 말은 '하나님과 함께한다'는 말과 같은 뜻으 로 볼 수도 있을 것입니다. 본문을 통해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조건을 알아 볼 수 있습니다.
첫째로 모든 사람으로 더불어 화평을 좇아야 합니다. 우리 성도들이 회피할 수 없는 하나님의 명령중 하나가 바로 이 화평 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이웃과 화평하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은 화평에 문제가 있는 사람의 기도는 듣지 않으십니다. '너희가 손을 펼때에 내가 눈을 가리우고 너희가 많이 기도할지라도 내가 듣지 아니하리니 이는 너희 손에 피가(형제를 미워하는 자마다 살인하는 자니라 (요일 3:15) 가득함이라' (사1:3). 또 그런 사람의 예물도 받지 않으십니다. '예물을 드리다가 형제에게 원망들을 만한 일이 있는 줄 생각나거든 예물을 제단앞에 두고 먼저 가서 형제에게 화목하고 그 후에 와서 예 물을 드리라'(마5:23,24) 여기서 보듯이 '대인관계의 문제'는 곧바로 '대신 관계의 문제'로 연 관되어집니다. 그래서 우리 구원받은 성도들과 교제하기를 원하시고 우리에게 축복 을 주기를 원하시는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이 축복을 깨뜨리지 않도록 '네 오른 뺨을 치거든 왼편도 돌려대며. 속옷을 가지고자 하는 자에 게 겉옷까지도 가지게 하며 너로 억지로 오리를 가게 하거든 십리를 동행해서'(마5:39-41) 라도 화평을 유지하도록 명령하십니다. 따라서 '하나님이 함께하기'를 바라는 사람들은 어떻게 해서라도 대 인관계에 화목을 만들도록 힘써야 합니다. 이웃과의 화목이 깨지면 하나님과의 화목이 깨지고 하나님과의 화목 이 깨지면 우리의 축복이 깨지기 때문입니다.
둘째로 거룩함을 좇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윳신의 소욕을 좇아 살지 말고 성령의 소욕을 좇아 살라고 하십니다 (갈5:17). 악은 모든 모양이라도 버리고(살전 5:22) '내가 거룩하니 너희가 거 룩하라'(레11:45) 고 철저하게 거룩한 삶을 살것을 명령하십니다. 왜 하나님께서는 그토록 거듭거듭 우리에게 '거룩'을 요구하실까. 왜 우리는 거룩해야만 할까요.
첫째, 우리 몸은 하나님이 거하시는 성령의 전이기 때문에 거룩해야 합니다 (고전 6:19). '너희 몸은 너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바 너희 가운데 계신 성령의 전인 줄 알지 못하느냐'(고전 6:19) 하나님은 거룩하시기 때문에 불결하고 더러운 곳에 계실 수 없습니다. 인자하신 주님이 거기 거하시지 않은 것은 물론이고 그 더러움에 대해서 단호히 징계하십니다. 인자히신 주님이 성전을 더럽히는 자들에게 얼마나 무섭게 진노하셨는지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마21:12,13). '누구든지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히면 하나님이 그 사람을 멸하시리 라' (고전3:7).
둘째, 우리 몸은 하나님께 드려지는 제물이기 때문에 거룩해야 합니다'(롬12:1).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사로 드리라'(롬12:1). 하나님은 점있고 흠있는 제물은 받지 않으십니다. 받지 않으실 분더 라 드린 자에게 진노하십니다. 더럽고 쉰 떡을 먹으라고 주는 것은 받는 자에게 대한 멸시여, 모욕이기 때문입니다.
셋째, 우리 몸은 하나님이 쓰시는 그릇이기 때문에 거룩해야 합니다. (딤후 2:20,21).
첫째로 모든 사람으로 더불어 화평을 좇아야 합니다. 우리 성도들이 회피할 수 없는 하나님의 명령중 하나가 바로 이 화평 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이웃과 화평하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은 화평에 문제가 있는 사람의 기도는 듣지 않으십니다. '너희가 손을 펼때에 내가 눈을 가리우고 너희가 많이 기도할지라도 내가 듣지 아니하리니 이는 너희 손에 피가(형제를 미워하는 자마다 살인하는 자니라 (요일 3:15) 가득함이라' (사1:3). 또 그런 사람의 예물도 받지 않으십니다. '예물을 드리다가 형제에게 원망들을 만한 일이 있는 줄 생각나거든 예물을 제단앞에 두고 먼저 가서 형제에게 화목하고 그 후에 와서 예 물을 드리라'(마5:23,24) 여기서 보듯이 '대인관계의 문제'는 곧바로 '대신 관계의 문제'로 연 관되어집니다. 그래서 우리 구원받은 성도들과 교제하기를 원하시고 우리에게 축복 을 주기를 원하시는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이 축복을 깨뜨리지 않도록 '네 오른 뺨을 치거든 왼편도 돌려대며. 속옷을 가지고자 하는 자에 게 겉옷까지도 가지게 하며 너로 억지로 오리를 가게 하거든 십리를 동행해서'(마5:39-41) 라도 화평을 유지하도록 명령하십니다. 따라서 '하나님이 함께하기'를 바라는 사람들은 어떻게 해서라도 대 인관계에 화목을 만들도록 힘써야 합니다. 이웃과의 화목이 깨지면 하나님과의 화목이 깨지고 하나님과의 화목 이 깨지면 우리의 축복이 깨지기 때문입니다.
둘째로 거룩함을 좇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윳신의 소욕을 좇아 살지 말고 성령의 소욕을 좇아 살라고 하십니다 (갈5:17). 악은 모든 모양이라도 버리고(살전 5:22) '내가 거룩하니 너희가 거 룩하라'(레11:45) 고 철저하게 거룩한 삶을 살것을 명령하십니다. 왜 하나님께서는 그토록 거듭거듭 우리에게 '거룩'을 요구하실까. 왜 우리는 거룩해야만 할까요.
첫째, 우리 몸은 하나님이 거하시는 성령의 전이기 때문에 거룩해야 합니다 (고전 6:19). '너희 몸은 너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바 너희 가운데 계신 성령의 전인 줄 알지 못하느냐'(고전 6:19) 하나님은 거룩하시기 때문에 불결하고 더러운 곳에 계실 수 없습니다. 인자하신 주님이 거기 거하시지 않은 것은 물론이고 그 더러움에 대해서 단호히 징계하십니다. 인자히신 주님이 성전을 더럽히는 자들에게 얼마나 무섭게 진노하셨는지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마21:12,13). '누구든지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히면 하나님이 그 사람을 멸하시리 라' (고전3:7).
둘째, 우리 몸은 하나님께 드려지는 제물이기 때문에 거룩해야 합니다'(롬12:1).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사로 드리라'(롬12:1). 하나님은 점있고 흠있는 제물은 받지 않으십니다. 받지 않으실 분더 라 드린 자에게 진노하십니다. 더럽고 쉰 떡을 먹으라고 주는 것은 받는 자에게 대한 멸시여, 모욕이기 때문입니다.
셋째, 우리 몸은 하나님이 쓰시는 그릇이기 때문에 거룩해야 합니다. (딤후 2: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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