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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약속 (히13:1-17)

본문

오늘 이 말씀은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입니다. “내가 과연 너희를 버리지 아니하고 너희를 떠나지 아니 하리라”, 그리고 마태복음 28장 20절에 보면 우리주님께서 승천 하시기전에 제자들에게 같으신 뜻의 말씀을 역시 약속 하셨습니다. “볼찌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나님께서는 약속을 지키십니다. 옛날에도 지키셨고 오늘에도 지키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넉넉할 때에도 빈궁할 때에도, 가난할 때에도 우리를 버리지 아니하시고 우리를 떠나지 아니 하십니다. 사람들은 자기에게 더 이상 이용 가치가 없게 되면 사람들은 흔히 떠나갑니다. 마치 옷을 오래 입거나 다 낡아서 못입게 되면 벗어 버리는 것처럼, 우리가 구두를 신고 다니다가 다 낡아서 못 신게 되면 벗어버리는 것처럼, 친구도 내버리고, 친척도 내버리고 흔히 사람에게 버림을 받을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그런법이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내가 마지막에 아무런 일을 할 수 없는 그런 경우를 당했슬지라도,아무리 병들어 있어도 아무리 늙어서 할 수 없을지라도, 세상 사람들은 혹 버리지마는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저버리지 아니 합니다.
Calvin신학의 중요한 내용가운데-모든 사람은 원죄로 말미암아 부패하여 스스로 구원을 얻을 수 없고 다 형벌을 받을 수 밖에 없는데 하나님께서 그 가운데 구원 할 사람을 택하셨습니다. 사람을 구원 하시기 위해 독생자를 보내시고 십자가에서 대속의 제사를 드리게 만들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불가항력의 성령을 택한 사람의 마음속에 보내 주셔서 그들로 하여금 죄를 회개 하고 예수를 믿게 만듦니다. 그런 까닭으로 택함을 받은 이 성도는 영원히 보존되며 반드시 하나님께서 버리지 아니 하시고 구원을 해 주신다고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택함을 받은 사람은 절대로 버리지 아니 하십니다. “내가 확신 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현재일이나,장래 일이나,능력이나 높음이나,깊음이나 다른 아무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 온세상이 나를 다 버려도 주 예수님은 버리지 않습니다. 태산을 넘어 험곡에 가도 빛가운데로 걸어가면 주님께서 버리지 아니 하시기로 약속한 말씀 변치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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