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을 바친 사람들 (히11:32-40)
본문
가을이 되면 각종 과일나무는 열매를 맺혀서 주인의 마음을 기쁘게 합니다. 그것들은 자신도 모르게 주인에게 헌신함으로써 사명을 다하 고 있습니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만물위에 주신 헌신의 법칙입니다. 이 헌신의 법칙에 의해서 세상은 유지되고 생명의 질서는 유지되는 것 입니다. 곡식은 열매를 맺고 일생을 바치며 소는 주인 위해 일생을 바 치고 죽습니다. 인간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참조된 존재입니다.
그러므로 인간의 본분은 하나님의 영광과 하나님의 뜻을 성취하기 위 하여 헌신하는 삶을 사는 것이 마땅합니다(시43:7,21).
그러므로 성도는 하나님을 위하여 자신을 헌신하는 것이 삶의 제일되는 목적입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우리 성도에게 요구하시는 최고의 헌신이 무엇일까 요
1. 하나님은 순교적 신앙을 요구하십니다. 오늘 히브리11장은 전장은 믿음으로 세상을 살고 간 성도들의 신앙 의 발자취를 기록한 것입니다. 특별히 11:32-40은 그들이 하나님을 위 하여 이렇게 생명을 바쳐 헌신한 것을 보여주는 내용입니다. 오늘까지 하나님의 나라는 이런 충성된 성도들을 통하여 세워졌고 튼튼히 서있는 것입니다. 세상나라도 내국 열사들의 생명바친 헌신의 터 위에 서 있는 것입니다. 헌신적인 신하들, 헌신적인 군대에 의해서 나라는 굳 게 서 있습니다. 때문에 하나님은 이런 헌신적인 성도의 순교적 신앙 을 요구하시는 것입니다.
2. 교회는 헌신된 순교장의 피 위에 세워져 있습니다. 오늘의 본문은 구약시대의 순교적 신앙을 지킨 성도들의 이름이 기록 되었습니다. 그들은 이 땅위에서 믿음을 지키며 악한세력과 선한 싸움 싸우다 죽어간 사람들입니다. 헌신중에 최고의 헌신은 죽음으로 자신 을 드리느니 헌신입니다. 이것을 순교라고 합니다. 기독교 역사상 수많은 사람이 순교를 하였습니다. 그들은 목베임을 당하고 화형을 당하기도 하고 산체로 무참한 죽음을 당하기도 하였습니다. 기독교는 이들 생명을 바친 성도들의 순교의 역사입니다. 역사 를 통해 하나님의 나라와 교회는 이들 순교의 피를 통해서 튼튼히 세 워지고 계승되었습니다. 순교의 피는 교회의 기름입니다. 순교자가 많 은 곳에 교회는 부흥되었습니다. 한국교회의 부흥도 이런 수많은 이름 없는 순교자들의 피위에 서 있는 것입니다. 한국교회는 교회 선교초기 부터 일제시대와 6.25사변을 통하여 많은 순교자를 배출하였습니다.
3. 순교적 신앙의 차원 주님위해, 복음위해 순교한 신앙은 세상이 그것을 감당치도 못하고 이기지도 못한다고 하였습니다 (히11:36-38) 하나님께서는 우리 모두 가 이 신앙 갖기를 원하십니다. 이 신앙이 있는 곳에 부흥과 승리와 축복이 따르며 천국의 영광과 면류관이 있는 것을 약속하고 있습니다 (계2:10). 이 신앙의 사람은 어떤 사람입니까
1) 이 사람들은 믿음으로 증거를 받은 자들입니다. 순교자는 '증인' 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약속붙들고 기도하고 순종하면서 삶의 현장에서 하나님을 만난 사람들 입니다. 때문에 ,
(1) 그들은 하나님 앞에 절대적인 복종,순종이 따르는 삶을 삽니다.
(2) 그들은 영원한 천국을 신령한 눈으로 보는 사람들입니다.
(3) 그들은 세상것은 허상이고 실상은 하나님 계신 천국임을 깨닫고 하나님 중심의 삶을 사는 자들입니다. 그들은 세상이 이기지 못합니다. 다니엘과 그의 세친구들은 풀무불속에서 사자굴속에서도 신앙을 지켰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이 예비해 두신"더 좋은 것"을 바라본 자들 입니다 (히 11:40).
2)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의 공로에 감격한 믿음의 사람들입니다. 은혜 받아야 하나님의 위대한 사랑에 감격하여 나를 드릴 수 있습니다. 은혜 받아야 하나님의 위대한 사랑에 감격하여 나를 드릴 수 있습니다. 은혜 받아야 순교적 신앙, 나를 드리는 신앙에 도달합니다. 이 사람에게는 신앙생활에 이유가 있을 수 없습니다. 우리에게 이유가 있 고 조건이 많고 불평이 많으면, 순교적 신앙이 아닙니다. 나무가 자란 후에야 열매 맺고 익어야 주인에게 바쳐지는 것 같이 신앙의 차원도성 숙하어야 순교적 신앙이 됩니다. 이 신앙에 도달하면 나의 모든 것, 생명까지도 '모든 것이 주님의 것'이 됩니다. 그리고 일상생활속에서 날마다 죽는 삶을 사는 성도가 "산 순교자"입니다. 한번 죽은 순교보 다 날마다 죽는 순교가 더욱 큰 은혜임을 깨달아야 합니다.
4. 순교적 신앙을 요구하시는 이유 이것이 참된 생명의 길입니다. 자기 생명을 잃으면 찾고, 한 알의 밀 이 죽어야 많은 열매를 맺기 때문입니다. 죽으면 삽니다. 다니엘도, 세친구도 목숨 내 걸고 나갈때 그들을 살리게 하셨습니다. 우리도 생 명 걸고 10/1조생활.성수주일 생활 해야합니다.
5.순교자의 상급과 영광
1) 하나님 나라의 왕권을 누리게 하십니다. (계2:10) "네가 죽도록 충성하라 그리하면 내가 생명의 면류관을 내게 주리라"
2) 천년동안 왕노릇 하는 영광이 있습니다(계 20:4-6).
그러므로 인간의 본분은 하나님의 영광과 하나님의 뜻을 성취하기 위 하여 헌신하는 삶을 사는 것이 마땅합니다(시43:7,21).
그러므로 성도는 하나님을 위하여 자신을 헌신하는 것이 삶의 제일되는 목적입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우리 성도에게 요구하시는 최고의 헌신이 무엇일까 요
1. 하나님은 순교적 신앙을 요구하십니다. 오늘 히브리11장은 전장은 믿음으로 세상을 살고 간 성도들의 신앙 의 발자취를 기록한 것입니다. 특별히 11:32-40은 그들이 하나님을 위 하여 이렇게 생명을 바쳐 헌신한 것을 보여주는 내용입니다. 오늘까지 하나님의 나라는 이런 충성된 성도들을 통하여 세워졌고 튼튼히 서있는 것입니다. 세상나라도 내국 열사들의 생명바친 헌신의 터 위에 서 있는 것입니다. 헌신적인 신하들, 헌신적인 군대에 의해서 나라는 굳 게 서 있습니다. 때문에 하나님은 이런 헌신적인 성도의 순교적 신앙 을 요구하시는 것입니다.
2. 교회는 헌신된 순교장의 피 위에 세워져 있습니다. 오늘의 본문은 구약시대의 순교적 신앙을 지킨 성도들의 이름이 기록 되었습니다. 그들은 이 땅위에서 믿음을 지키며 악한세력과 선한 싸움 싸우다 죽어간 사람들입니다. 헌신중에 최고의 헌신은 죽음으로 자신 을 드리느니 헌신입니다. 이것을 순교라고 합니다. 기독교 역사상 수많은 사람이 순교를 하였습니다. 그들은 목베임을 당하고 화형을 당하기도 하고 산체로 무참한 죽음을 당하기도 하였습니다. 기독교는 이들 생명을 바친 성도들의 순교의 역사입니다. 역사 를 통해 하나님의 나라와 교회는 이들 순교의 피를 통해서 튼튼히 세 워지고 계승되었습니다. 순교의 피는 교회의 기름입니다. 순교자가 많 은 곳에 교회는 부흥되었습니다. 한국교회의 부흥도 이런 수많은 이름 없는 순교자들의 피위에 서 있는 것입니다. 한국교회는 교회 선교초기 부터 일제시대와 6.25사변을 통하여 많은 순교자를 배출하였습니다.
3. 순교적 신앙의 차원 주님위해, 복음위해 순교한 신앙은 세상이 그것을 감당치도 못하고 이기지도 못한다고 하였습니다 (히11:36-38) 하나님께서는 우리 모두 가 이 신앙 갖기를 원하십니다. 이 신앙이 있는 곳에 부흥과 승리와 축복이 따르며 천국의 영광과 면류관이 있는 것을 약속하고 있습니다 (계2:10). 이 신앙의 사람은 어떤 사람입니까
1) 이 사람들은 믿음으로 증거를 받은 자들입니다. 순교자는 '증인' 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약속붙들고 기도하고 순종하면서 삶의 현장에서 하나님을 만난 사람들 입니다. 때문에 ,
(1) 그들은 하나님 앞에 절대적인 복종,순종이 따르는 삶을 삽니다.
(2) 그들은 영원한 천국을 신령한 눈으로 보는 사람들입니다.
(3) 그들은 세상것은 허상이고 실상은 하나님 계신 천국임을 깨닫고 하나님 중심의 삶을 사는 자들입니다. 그들은 세상이 이기지 못합니다. 다니엘과 그의 세친구들은 풀무불속에서 사자굴속에서도 신앙을 지켰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이 예비해 두신"더 좋은 것"을 바라본 자들 입니다 (히 11:40).
2)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의 공로에 감격한 믿음의 사람들입니다. 은혜 받아야 하나님의 위대한 사랑에 감격하여 나를 드릴 수 있습니다. 은혜 받아야 하나님의 위대한 사랑에 감격하여 나를 드릴 수 있습니다. 은혜 받아야 순교적 신앙, 나를 드리는 신앙에 도달합니다. 이 사람에게는 신앙생활에 이유가 있을 수 없습니다. 우리에게 이유가 있 고 조건이 많고 불평이 많으면, 순교적 신앙이 아닙니다. 나무가 자란 후에야 열매 맺고 익어야 주인에게 바쳐지는 것 같이 신앙의 차원도성 숙하어야 순교적 신앙이 됩니다. 이 신앙에 도달하면 나의 모든 것, 생명까지도 '모든 것이 주님의 것'이 됩니다. 그리고 일상생활속에서 날마다 죽는 삶을 사는 성도가 "산 순교자"입니다. 한번 죽은 순교보 다 날마다 죽는 순교가 더욱 큰 은혜임을 깨달아야 합니다.
4. 순교적 신앙을 요구하시는 이유 이것이 참된 생명의 길입니다. 자기 생명을 잃으면 찾고, 한 알의 밀 이 죽어야 많은 열매를 맺기 때문입니다. 죽으면 삽니다. 다니엘도, 세친구도 목숨 내 걸고 나갈때 그들을 살리게 하셨습니다. 우리도 생 명 걸고 10/1조생활.성수주일 생활 해야합니다.
5.순교자의 상급과 영광
1) 하나님 나라의 왕권을 누리게 하십니다. (계2:10) "네가 죽도록 충성하라 그리하면 내가 생명의 면류관을 내게 주리라"
2) 천년동안 왕노릇 하는 영광이 있습니다(계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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